제323회 영동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5일차)
  • 영동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4년 6월 17일(월) 10시00분
장  소 : 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의된 안건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주민복지과
  ◎가족행복과
  ◎보건소
  ◎용화면
  ◎학산면

(10시00분 감사시작)

○위원장 신현광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영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 5일 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감사 일정에 따라 주민복지과, 가족행복과, 보건소, 용화면, 학산면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감사 자료에 대한 일괄 설명을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와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되, 질의는 주 질의와 보충 질의로 구분하여야 하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주 질의 그와 관련된 보충 질의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주민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주민복지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주민복지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7일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주민복지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주민복지과장 조도숙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8-1페이지 첫 번째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는 1건으로, 군에서 당초 자연장지로 허가가 나갔으나 민원인이 가족 묘지로 허가가 난 것으로 알아 가족 묘지 허가 철회를 요청한 사항으로 종중 자연장지를 조성하는 것임을 안내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영동군 치매전담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신축 공사와 관련하여 5건의 용역을 마쳤으며, 다음 페이지 제3종 시설물 지정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 용역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연면적 1,000평방미터 이상 5,000평방미터 미만의 노유자시설로, 부모 사랑요양원과 보생원, 영동 노인요양원에 대해 실시했으며, 주의 관찰 대상으로 결과를 받아 시설에 통보하였습니다. 노인복지관 3층 대회의실이 균열이 있어 정밀 안전진단 용역 결과 상해 평가 B등급, 안전성 평가 A등급으로 종합평가 B등급으로 안전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균열된 부분을 보수하기 위해 2024년 본예산에 시설비 2,200만 원을 세웠습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개보수 계획에 있습니다. 양산면 수두리 경로당에 지역 수요 맞춤지원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 사업에 기술지도 용역을 포함한 5건의 용역을 마치고 2023년 12월에 준공하였고, 다음 8-3페이지 장애인연합회관은 지붕에 물이 새어 지붕 덮개 보수 공사를, 장애인복지관은 바닥 데크가 훼손되어 1층 프로그램실 바닥과 데크, 난간 교체 공사를 각각 설계 용역을 마치고 개보수를 완료하였습니다. 세 번째 예산 삭감 및 변경 사용 현황은 군립 치매전담 요양시설을 신축하면서 지주식 입간판 등 시설이 추가 필요함에 따라 시설 부대비에서 500만 원을 시설비로 변경하였고, 위탁업체 선정 전까지 공과금 납부 등을 위하여 사무관리비에서 공공운영비로 1,000만 원을 변경 추진하였습니다. 네 번째,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외 총 65건에 대해서는 대부분 사업 후 단순 집행 잔액이며, 8-4페이지 중간 부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21개 사업에 2,257명이 참여하였으며, 잔액 1억 62만 5,000원은 중도 포기자 274명의 인건비와 부대 경비 미발생분과 전담 인력 3명의 변경에 따른 공백 기간 인건비 지급이 미발생되었고, 시니어클럽의 시니어상회가 5월에 오픈됨에 따라 인건비가 4개월 미집행되어 절감된 사항입니다. 하단 부분 경로당 지키미 사업 잔액은 4명이 회장과 분회장을 겸직하게 됨에 따라 절감된 사항입니다. 다음 8-5페이지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급여 지원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장기요양보험 이용자가 감소되어 잔액이 발생되었고,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 지원은 위촉 강사 17명이 경로당별로 월 3회에서 5회 운영되는데 강의 일수 변동으로 감소되었습니다.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는 요양 등급을 받는 어르신들이 많아짐에 따라 서비스 대상자가 감소되어 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8-7페이지 1인 1기 장애인 기업체의 상생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110개 업체에 홍보물을 우편 발송하여 신규 4개 사업체를 발굴하여 연계하려 했으나 성사되지 못했습니다. 하단 부분 비정상 거주 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은 쪽방, 반지하에서 공공임대로 이주하도록 선정된 자의 이사비 지원인데 해당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8-8페이지 사고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은 경로당 신축 3건과 지적 재조사 관계로 늦어진 양산면 수두리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 사업, 군립 치매전담형 시설 확충 사업과 주차장 사업은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8-9페이지 6번 민간단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보조금 사업은 보훈단체 등 22개 단체에 362개의 노인회 분회 경로당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한 것으로 대부분의 사업이 추진 후 정산을 완료하였으나 일부 잔액이 많이 발생한 사업은 6.25 전쟁 기념 추모 행사가 참전 용사가 90이 넘은 관계로 4개 면을 제외하고 약식으로 몇 분이 모여 헌화만 하여 남았고, 8-11페이지 중간 부분, 노인회 군지회 운영비 900만 원 잔액은 사무장 변동으로 인한 인건비와 운영비 절감으로 남았으며, 하단 부분 경로당 가사도우미는 당초 270개소를 계획했으나 213개소가 신청, 14개소가 중도 포기되어 199개소가 운영되어 잔액이 2억 9,500만 원이 발생되었습니다. 8-12페이지 영동 시니어클럽 운영비 지원 잔액은 상반기 직원 변동에 따라 인건비 미집행분 잔액입니다. 경로당 냉난방비는 난방비 균등분 190만 원, 차등분 20만 원, 냉난방비는 51만 7,000원을 균등 지급하였으나 1억 4,500만 원을 반납했습니다. 중간 부분, 마을 개발 자치 사업으로 한 경로당 증축 및 보수와 경로당 신축 사업에서 공기 부족으로 이월했으나 현재 다 준공하였습니다. 
  다음 8-14페이지입니다. 7번 5,000만 원 이상 주요 사업 예산집행 실적입니다. 영동군 치매 전담 요양시설 및 주야간 보호시설 신축공사는 23년 6월 30일 완료되어 24년 1월 1일 개관하였고, 현재 요양원 29명, 주간보호 39명이 입소해 있으며, 요양시설과 노인전문병원 주차장 조성 사업은 기재부 편입 토지 매입 지연과 성토를 위한 토석 채취 지연으로 인해 24년 3월 9일 준공, 어르신 행복쉼터 조성 사업인 수두리 경로당은 수구지구 지적 재조사 지연으로 23년 12월 20일 준공하였습니다. 장애인복지관 개보수 사업은 23년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8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22년에 4건, 23년에 4건 총 8건으로 영동 시니어클럽 운영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22년도와 23년도에 계속 염려했던 사항으로 예산 투입 대비 효과성이 미비하다는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22년 대비 23년에 30명이 증원된 95명이 참여하였고, 행복두끼 급식 사업 외 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였습니다. 24년도에는 도 주관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지원사업 카페 사업단으로 2월에 4,500만 원이 선정되었고, 보건복지부 주관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빨래방으로 5월에 2억 6,900만 원이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시니어클럽이 영동군 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경로당 관련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홍보 및 안내 철저에 대해서는 각종 회의 시 수시 홍보하고 있으며, 장애인 보호작업장 관리감독 철저 및 회계 처리 분야에 대한 전문가 의뢰 검토는 외부 회계감사 결과 전반적으로 적정하다는 답변을 받았고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고독사 관련 조례 제정 검토는 23년 3월 27일 조례를 제정, 시행 중에 있으며, 지역자활센터 직원들의 역할 업무 수행 지도 점검 감사에 대해서는 사업단 현장 점검과 업무 연찬을 월 1회 실시하고, 외부 회계감사도 실시하여 지적사항 6건에 대해서는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시니어클럽 직원들의 역할, 업무 수행, 지도 감독에 대해서는 자체 감사 2회, 보건복지부 합동감사 1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노인 일자리 읍면별 인원 배정에 대해서는 현재 사회서비스형은 수요처 희망자 참여 수대로 배정하고 공익형은 읍면 노인 수 대비와 분회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하고 있으나 마을별로 공익형 일자리로 인해 민원이 조금씩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6월 중 지도 점검 계획이 있으며, 문제점을 파악하여 노인회와 논의하여 민원 해소 방안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이월금 사용에 대해서는 수행처가 장애인복지관과 지역사회 서비스센터인데 바우처 사업으로 각각 이월금이 남았으나 장애인복지관은 인건비와 기본 사무실 운영비를, 민간 위탁비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직원과 사무실 운영에 대해서 군에 반납하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과 장애인들 복지 사업에 사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8-16페이지 10번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위원회는 3회,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심의위원회는 12회, 생활보장위원회 12회, 의료급여심의위원회 1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 및 실무협의체 회의 각각 4회를 운영하였습니다. 
  8-18페이지 13번 국공유 재산 무상 임대 현황입니다. 보훈단체인 고엽제 전우회를 비롯한 6개 단체에 사무실 및 부대시설을 무상 임대하고 있습니다. 
  8-19페이지 16번 시설 및 업무 민간 위탁 현황입니다. 자활근로사업은 지정기관인 영동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하였고, 노인복지관 운영은 대한노인회 영동군 지회, 시장형 노인 일자리를 수행하는 영동 시니어클럽은 사단법인 영동감고을에 위탁하였으나, 위탁 기간이 23년 12월에 만료되어 공고 절차를 거쳐 현재는 사단법인 녹원복지회에서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는 영동군 사회복지협의회,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수가성재단에서 맡아 하고 있고, 영동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운영은 영동군 장애인협의회에서 위탁하였고, 장애인복지관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위탁받았습니다. 
  8-20페이지입니다. 17번 영동군 사무의 민간 위탁에 관한 조례 준수 여부입니다. 주민복지과 소관 민간 위탁 업무는 총 6건인데 위탁 현황에는 6건을 제출하였으나 조례 준수 여부에는 5건을 제출, 감사 준비 과정에서 자료가 누락된 것을 발견하여 추가로 영동지역 자활센터 운영 자료와 증빙 자료 5건을 위원님들 자리에 올려놓아 드렸습니다. 행정 자료에 철저를 기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영동 지역자활센터는 성과평가 홈페이지 공개, 외부 회계감사와 교차 점검을 실시하여 시정 4건, 주의 3건, 권고 6건의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노인복지관은 성과평가 제도가 19년도에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성과평가 홈페이지는 해당 없었고, 위탁 기간이 24년도에 만료됨에 따라 올 8월경 성과평가를 할 계획이며, 23년도에 지도 점검을 했어야 하나 하지 못했습니다. 24년도 4월에 지도 점검을 했는데 별다른 사항이 없었습니다. 시니어클럽 장애인 보호작업장, 장애인 복지관은 성과평가와 지도 점검을 실시했으나 맞춤형 돌봄 서비스는 22년도에 했어야 하나 하지를 못했고 24년도에 지도 점검했습니다. 앞으로 직원들이 업무 연찬을 통해 법과 조례 지침을 숙지하여 민간 위탁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8번 위탁시설 및 운영비 경상보조 단체 중 인건비 편성 현황입니다. 자활근로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영동 지역자활센터에 근무자 5명에 대한 인건비를 2억 1,282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22페이지 영동군 노인복지관은 직원 14명으로 인건비 6억 2,137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23페이지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직원 4명으로 인건비 1억 5,550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영동 시니어클럽은 직원 5명으로 1억 9,154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24페이지 영동군 장애인 보호작업장 9명의 인건비로 5억 4,028만 5,000원을 편성하였고, 다음 페이지 장애인복지관은 20명으로 인건비 9억 6,157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26페이지 21번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추진 현황입니다. 심천면 노인복지회관 건립과 영동군 공설종합장사시설 조성을 위해 심의를 받았습니다. 22번 전 직원 대상 교육 실적은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위해 3월에 4일간 대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8-27페이지 다음 주민복지과 소관 업무입니다. 복지정책팀 소관 국가보훈단체 지원 내역입니다. 대한전몰군경유족회 등 9개 보훈단체의 현충일 행사, 추모행사, 전적지 순례 등 행사비와 운영비로 2억 3,691만 4,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단체별 세부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29페이지 지역자활센터 운영비 정산 내역은 인건비를 비롯한 운영비 등 2억 4,757만 9,000원을 지원하여 2억 4,654만 7,000원을 집행 정산하였습니다. 8-30페이지 영동군 사회복지협의회는 5324만 3,000원을 지원하였으나 직원 변동으로 인한 감소로 4773만 6,000원을 집행 정산하였습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비 지급은 29개소 종사자 119명에 대해 상하반기 각각 10만 원씩 총 2,08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8-33페이지입니다. 다음은 노인복지 업무입니다.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 내역은 362개의 부대와 경로당에 운영비 개소당 12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냉난방기는 개소당 241만 7,000원에서 261만 7,000원까지 차등 지원하였습니다. 노인 일자리 제공 사업 추진 내역에서 4개의 사업에 2,302명이 참가하여 76억 1,369만 3,000원을 집행하였으며, 공공형 읍면별 배정 인원은 다음 페이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34페이지 노인복지관 운영비 정산 내역 및 프로그램 운영 실적입니다.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등 11억 1,300만 원을 지원하여 10억 5,900만 원을 집행하고 5,300만 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8-35페이지 프로그램 운영 실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여름방학 3주를 제외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4개 영역 27개 과목 31개 반을 운영하여 총 2,79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 8-36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외부 활동으로 곶감 축제 등 지역 문화 공연에 참여하였고, 프로그램 참여자의 학습발표회인 은빛축제를 개최하여 그동안에 만든 작품 전시와 축하 공연으로 감동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8-37페이지 2-4번 영동 시니어클럽 운영 현황입니다. 지원 내역은 인건비, 운영비 등 2억 6,978만 1,000원을 지원하여 2억 4,969만 4,000원을 집행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시장형 사업단으로 토닥토닥 식당 등 4개 사업에 95명이 보건복지부에서 배정되어 중도 포기자 발생 등으로 포함해서 모두 13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8-38페이지 공모사업 및 위탁 계약은 행복두끼 공급 외 2개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자원봉사센터에서 독거 어르신 반찬 배달 사업에도 위탁받아 24년도에는 행복두끼 급식 공급과 밑반찬 제조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8-39페이지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 수익금 현황으로는 4개 사업단에 1억 6,383만 5,000원으로 22년도 7,555만 6,000원 대비 8,832만 9,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이 수익금은 인건비 지급과 재료비 구입, 소모품 구입 등에 지출하고 잔액 413만 9,000원을 24년도로 이월하였습니다. 다음 영동군 치매전담 요양시설 추진 현황입니다. 23년도에 공개 모집을 거쳐 사단법인 수가성재단에서 위탁을 받아 24년 1월 1일부터 운영 중입니다. 현재 입소 인원은 자료 제출 시점보다 5명이 더 추가 입소하여 주간보호시설에서는 39명, 요양원 시설에는 29명이 각각 입소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소모품 및 장비 구입 현황에 있어서는 개원 전 4,300만 원의 물품을 구입하였으며, 당초 세웠어야 할 차량 5대와 물리치료실 장비는 의원님들 배려로 3억 6,600만 원을 1회 추경에 반영하여 현재 구입 의뢰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차량 2대만 2회 추경에 더 반영하고 특별한 사항이 아니면 기능 보강 사업이나 운영 충당 적립금으로 위탁기관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8-41페이지입니다. 3-1번 장애인 복지에서 등록 장애인 읍면별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2번 장애인 복지시설 및 단체 지원 내역입니다. 장애인 복지시설에서는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센터의 운영비로 2억 5,100만 원, 수어통역센터에 1억 9,100만 원,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미소의 집 외 8개소의 운영비로 10억 8,979만 2,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8-42페이지 장애인 단체의 지원으로는 영동군 장애인 협의체 외 4개 단체에 총 2억 5,311만 2,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8-43페이지 장애인 보호작업장 및 장애인 복지관 운영 정산 내역에서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인건비와 운영비, 시설비로 6억 7,015만 3,000원을 지원하여 6억 519만 6,000원을 집행했으며, 장애인 복지관 운영비는 인건비, 운영비, 조성비 등 총 12억 1,500만 원을 지원하여 11억 1,590만 2,000원을 집행했습니다. 
  8-45페이지 장애인 보호작업장 사업 실적 및 매출 내역입니다. 사업 실적 및 매출 내역으로는 4개 사업에 3억 8,369만 3,000원으로 총 인건비 지급액인 5억 4,649만 6,000원에 못 미친 금액이어서 이월금과 법인 전입금 등에서 충당하였습니다. 수익금 사용 내역은 수익금과 제세공과금인 법인 환급금 금액만 가지고 작성하여 내용이 불충분하여 추가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조금 더 신중히 작성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별도의 자료를 보시면 2019년도에 공항 간판 수주를 맡아 인건비와 모든 경비를 제외하고 순수익금이 4억 4,600만 원이 남았고, 23년도에는 2017년부터 22년 법인세 환급금 1억 9,300만 원을 받았습니다. 수익금의 대부분이 공항 간판 등 수주가 90%에 가까웠는데 20년부터 매년 수익금이 감소하고 있고, 공항 관련해서도 25년도에는 사업이 종료됩니다. 법인에서는 위탁 협약서대로 매년 5,000만 원을 입금해 주고 있습니다. 24년 현재 12억 9,311만 3,000원으로 공사 수주가 종결되면 급격히 수익금이 줄어 현재의 상황으로 인건비를 주고 추가 사업비를 발주하지 못하면 매년 이월금에서 지급해야 될 상황입니다. 8-46페이지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별 결과 보고서는 여름방학 2주를 제외하고 2월부터 12월까지 25개 프로그램에 1만 3,84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표와 사업별 설명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8-55페이지 3-6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이월금 내역입니다. 22년도에 이월금 5억 2,233만 9,000원, 23년도에 이월금 4억 4,323만 1,000원입니다. 이월금의 주 발생 사유는 2010년도까지 전담 인력을 따로 두지 않고 복지관 직원이 겸직하여 인건비가 절감되었고, 복지관 사무실 사용으로 별도의 사무실 유지관리비가 필요치 않았으며, 고용부에서 일자리 안정자금으로 18년도부터 22년까지 총 1억 4,049만 8,000원을 추가 지원받았습니다. 이 사업은 보조금을 받아 운영하는 형태가 아닌 바우처 사업으로 활동 기관에서 장애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업비를 가지고 있는 사회보장정보원에서 급여를 후불로 받는 업무입니다. 이 사업의 수익금은 인건비와 운영비 외에도 종사자와 처우 개선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 복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출한 자료에는 없으나 위원님들께서 23년도 행감 시와 24년도 장애인 복지관 출석 요구 시에 지적하신 대로 23년도 총 4억 4,323만 1,000원 이월금 중에 장애인복지관의 직원과 사무실을 활용해서 절감한 비용 1억 304만 8,000원은 군에 반납하고 나머지 금액은 활동지원사 처우 개선비와 복지 사업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민간 위탁 업무에 더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8-58페이지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읍면별 현황은 23년 12월 말 기준 3,659명입니다. 읍면별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합사례관리 및 복지자원 발굴 내역은 74명의 읍면 사례관리자를 발굴하여 19명에 대해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지자원 발굴로는 909명의 개인 또는 단체에서 6억 8,416만 6,000원을 후원받아 8,423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8-59페이지 푸드뱅크 지원은 영동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보조 사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인건비와 운영비 9,070만 원을 지원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제공 기관은 영유아 발달 지원, 아동 청소년 상담 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7개 사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크와 콩나무 아동발달 연구소 등 7개소입니다. 세부 내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서비스 대상자는 379명으로 사업별 대상이 다르고 서비스 금액도 등급별로 자부담 비용이 정해져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8-61페이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건비와 운영비, 역량 강화 워크숍 등 사업비로 1억 2,379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주민복지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받는 부서장님께서는 위원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시 부서장님은 대신하여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획득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주민복지과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저희 8-43쪽에 보시면 장애인 보호작업장 및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정산 내역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혹시 거기에서 작업장하고 이렇게 사업 실적하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매출 내역이, 여기에 혹시 레인보우 카페는 어디에 들어가요? 청사 내에 있는. 장애인 보호작업장 사업 실적 및 매출 내역 있잖아요. 이게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아닌 것 같고 장애인 복지관 쪽이죠, 레인보우 카페가?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건 장애인복지관에서 위탁하고 있습니다.
황승연 위원   그런데 그거에 대한 자료는 그쪽 매출 실적하고 수익금 사용처나 이런 부분 없는 것 같은데. 항상 그게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거는 별도로 추가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하겠습니다. 여기 자료에는,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지금 보면 팀장님이 열심히 지금 체크하고 계시니까 답변해도 되겠는데? 그거 지금 다시 추가….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팀장님이 그럼 답변하는 대로 허락하시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담당 팀장님, 답변하세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입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보호작업장에 있는 카페는 호도리 카페를 말씀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레인보우 카페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거고요. 호도리 카페,
황승연 위원   는 있고. 말고. 지금 레인보우 카페.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   군청 내에 있는 레인보우 카페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거여서,
황승연 위원   그래서 그 실적, 매출.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   실적은 여기 저희 자료에는 따로 제출을 하지 않았고요. 서면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그게 항상 보면 작년에도 그렇고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도 그랬는데, 그래서 그 부분의 수익금 사용처나 이런 부분들이 빠져 있어서 그게 항상 보면 어떻게 사용이 되고 그 매출 실적은 어떻게 되는지 그 부분이 궁금했거든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   그러면 짧게 대답드려도 될까요?
황승연 위원   예.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   저희 레인보우 카페가 2023년에 지금 종사자가 2명, 지적장애인 2명이 근무를 하고 있고요. 2023년 수입금 매출 수익 전액 금액이 3800, 190만 원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인건비로 2,400만 원을 정도 사용했고, 운영비로 1,300만 원 정도를 사용했는데요. 수익 계산으로 보면 마이너스 500 정도가 됩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군청 인근에 카페가 많이 생기고 재료비 물가가 많이 인상이 돼서 수익이 마이너스된 상황인데요. 이 마이너스된 금액은 복지관 법인 전입금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황승연 위원   그러면 오늘 이후에 최근 3년간 수입하고 이렇게 실적해서 그 사용처하고 한번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장 김은경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주민복지과 보면 정말 인구 분포상 어르신들이 많아서 행정 소요가 많고 또 그에 따른 직원분들이 하셔야 될 일도 많고 또 보조금 집행도 있고 또 민간위탁에 따른 이해관계인이 많아서 또 그것 때문에 문제 생기는 것도 많고. 정말 저도 이렇게 같이 행정을 하는 걸 보면서 정말 노고가 많다, 먼저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장사시설 관련해서 저희가 그동안 전임 과장님 때도 그렇고 지금 과장님 때도 그렇고 추진 실적 보고 때나 계속 장사시설이 공약 사업이긴 한데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튼 문제없게끔 원활하게 진행 좀 해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저희들이 2023년도 본예산부터 해서 설계비 용역하고 또 감정 수수료 등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세워줬어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수동 위원   그런데 사실은 거기에 일부 주민, 일부 주민이 의회에 와서 또 탄원서 비슷하게 제출하면서 저희들이 인지를 하게 됐거든요. 여기를 반대한다. 그런데 이렇게 저희들이 정말 여러 번 얘기를 하고 또 민감한 거를 알면서도 이게 왜 이렇게 또 됐나 좀 의아했거든요, 저 개인적으로는. 사실도 이게 동네에서 먼저 하고 싶은 동네를 받아서 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수동 위원   그러면 그게 어떻게 보면 이장이나 일부 주민에 의해서 된 건지 아니면 또 과에서는 그런 걸 좀 확인을 안 하고 한 건지 이렇게밖에 해석이 안 되거든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과장님 이게 정확하게?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일단은 수요 조사를 할 때 읍면을 통해서 이장님들이 신청을 했고요. 저희들은 또 용역 결과 전에 현재 이장님을 만나서 이렇게 동의 여부도 물었습니다. 그럴 때 이장님 답변은 그 골짜기에 인접해 있는 데가 없냐 그러니까 한 세 가구 정도 있다 그래서 저희가 실무자가 또 세 가구에 대해서 상담을 했는데 그 안쪽으로 농막으로 돼 있는, 건축물대장이 허가가 안 나있는 농막을 주말 이용자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장님들도 좀 간과를 했고요. 저희 군에서도 조금 더 철저히 챙겼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럼 그렇게 한 다음에 주민설명회 혹시 이거 민원 들어온 이후에 주민설명회를 하신 적이 있나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주민설명회를 반대하시는 분들 다 일일이 연락을 그 대표 분하고 한 분도 빠짐없이 하라 그래서 그때 당시에 열두 분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좀 강력하게 반대를 했고요. 그 이후에도 저희들이 저를 비롯해서 팀장님하고 실무자들이 개별도 면담을 했는데 조금 이렇게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안 그래도 신문에도 한번 나와서 이렇게 이게 문제가 된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실 금방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으면서 하시는 분이 아니고 거기에 어떻게 보면 주말 농장처럼 잠깐잠깐 왔다 가시는 분들의 주요 의견인지 이게 이렇게 한 번 동네 의견이 갈라지기 시작해서 이렇게 하면 정말 어렵거든요. 이게 한다 하는 게 또 이게 피로도가 누적되면 어느 순간 이장도 나 몰라라 이렇게 될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지금 하시려고 하는지 기조를 명확하게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려보는 건데, 필요는 하고 코로나 때에도 정말 저를 비롯한 많은 위원님들도 목욕탕 가면 진짜 장사시설 있어야 된다, 정말 동요를 같이 해주신 분들이 많았거든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래서 저희도 이장님들한테 반대하는 주민들을 우회적으로 좀 강력하게 얘기를 해달라, 이런 요구도 많이 한 상태인데 이장님도 약간은 너무 이렇게 본인, 처음 시작부터 그분들을 끌어들였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지금 이장님이 놓친 부분이라 강력하게 주장을 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조금 개별 접촉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최근에 저희들한테 탄원서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제가 개인적으로 좀 듣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게 24년도 3월 달에 나온 기사를 봐서 준용을 하면 이분들은 전혀 거기에 대해서 타협이 없어서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보면 이게 중요한 시설인데 계속 이렇게 딜레이 되는 건 아닌가 좀 우려스러워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과장님.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이분들은 본인들을 이주 대책까지 세워달라고 주장하는 상황이라서요. 저희들이 또 거기에는 관련 법에 그런 근거도 없고 이래서 아무튼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8-33쪽에 보면 경로당 운영비에 대한 부분이 있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오봉 위원   거기에 작년이 재작년에 비해 냉난방비 지원액이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2억 7,900만 원 돈이 이렇게 늘어났는데 1년 사이에 한 30% 가까이가 늘어난 이유가 뭔지 보니까 경로당 수가 한 6곳이 더 늘긴 했어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오봉 위원   그런데 전기료 인상 문제인지 아니면 어째 이렇게 많이 늘어난 부분이 있는가 싶어서.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냉방비하고 난방비가 국도비로 많이 배정되는데요. 전체적으로 작년에 날씨가 덥다는 그런 게 많이 형성되었고 또 냉방비 금액이 너무 작다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부각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2년도에는 처음에 원래 당초에 경로당별로 140만 원 난방비를 주다가 150만 원으로 처음 당초에 변경됐었고, 한 11월쯤 되면 또 난방비가 추가가 내려옵니다. 그래서 추가 내려온 금액이 22년도에는 10만 원이었었는데 국도비로 40만 원이 내려와서 지금 증액된 사항입니다.
김오봉 위원   보니까 작년 행감 때에도 그러한 부분에 질의를 했는데, 뭐냐 하면 경로당에 대한 부분이 지금 활성화가 잘 되는 곳이 있고 또 잘 안 되는 곳이 있어요. 아예 문도 안 여는 곳도 있고. 이런 부분이 차등 지급에 대해서 작년 행감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 어떻게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지금 저희가 운영비하고 난방비를 일부분 차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서 추가 금액 30만 원에서 많게는 60만 원, 난방비 같은 경우에는 10만 원에서 20만 원까지도 추가로 주고 있는데요. 그 부분은,
김오봉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경로당 수로 계산하지 말고 현, 그 경로당마다의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인원수를 그걸 좀 파악을 해달라 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서 저희가 운영비를 10명에서부터 20명일 때는 추가금 30만 원, 그다음 많게 70명 이상일 때는 60만 원을 지원해주고 해서 차등을 30만 원 폭을 넓혔고요. 난방비 같은 경우에는 25평 미만이면 추가분이 없고, 25평에서 30평이면 10만 원, 31평이면 20만 원을 지금 현재 차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경로당에 직접 방문을 해서 정말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경로당의 인원수 이런 거를 파악 좀 한번 해보시라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경로당 인원수 보면 그 인원수 대비 이렇게 차등으로 지급하잖아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회원 수를 본인들이 처음 신청을 할 때 저희들이 경로당을 신축하거나 이럴 때 10명 이상이면 신축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니까 경로당 회원 수를 등록을 시킵니다. 그리고 또 경로당 급식 같은 가사도우미 같은 경우에도 몇 명 이상이니까 이렇게 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실제 이용하는 사람은 회원 등록을 했다 해도 안 이용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걸 사실 조사 해서 그 인원수대로 재배정하는 거는 저희들이 약간 어르신들하고 공감대 형성이 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좀 예민한 부분입니다.
김오봉 위원   그 부분을 보면 많이 이렇게 활용도가 높은 그런 경로당은 정말로 우리가 가면 막 하소연을 해요. 우리 이렇게 열심히 많이 모이고 잘 되고 있는데 이런 데는 좀 더 지원을 해줘야 되고, 좀 잘 안 되고 이런 데는 차등 지급을 필요로 하는데, 지금 경로당 등록된 인원수대로 비례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불만이 자꾸 나오더라고요. 한번 그것도 고려 좀 해보세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조사를 한번 살짝 해서 기존의 균등분이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는지 한번 재검토해서 별도로 간담회나 이럴 때 한번 보고 드리는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지금 김오봉 위원님 말씀하신 거 저는 정말 전적으로 공감을 많이 해요. 저희들이 불과 한 3년, 2년 전에 이렇게 경로당을 갔을 때 인원수하고 지금 가봤을 때 인원수하고 정말 깜짝 놀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어느 순간에도 이렇게 여성경로당, 남성경로당 해서 정말 10명씩, 10명씩 꽉 꼈는데 3년 지나서 가보니까 한 분도 안 계시는 거예요, 둘 다. 다 어디 가셨어요? 그러니까 반쯤은 돌아가시고 3분의 2는 요양원 가시고 그러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저희가 보면 경로당 증축 및 보수 또 이 마을 개발 자체 사업으로 해서 또 경로당 리모델링 또 여기 신축 이렇게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수동 위원   저희가 1년에 보통 한 700분 정도가 자연사로 돌아가시는데 이거 금방 말씀하신 대로 10명 이상만 돼도 신축 자격이 되지만 이게 지금 우리가 앞으로의 관리 방안을 놓고 봤을 때는 지금부터 또 이렇게 여기 계신 분들이 수요 조사하기가 힘들지만 이장님들한테 그런 거를 좀 주지시킬 필요성은 저는 명확하게 있다고 봐요. 이게 200개가 넘는 경로당 유지보수, 정말 제가 의원 6년째 하고 있지만 정말 제일 많이 민원 들어왔던 데 하나가 경로당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시면 몇 군데 같은 경우에는 특정해서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남자분 네 분, 다섯 분이서만 거기서 점심 먹고 있다가 오세요. 그런데 애로사항은 열 분이 계시든 삼십 분이 계시든 복지 서비스 분야별로 있는 건 또 다 하셔야 되니까 또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저희들이 그 준비는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한번 5년이든 3년 이후든 이게 어느 순간 확 줄어들었을 때에 몇 명이 딱 해서 그걸 그렇게 유지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현 상황에서 이장님들을 통해서 지금 이런 문제점이 정말 있고 위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다, 그런 부분을 자꾸 주지시키면서 교육할 수 있는 방법밖에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이 상태로 어쩔 수 없이, 인원수는 집어넣어 놓겠죠. 유지하기 위해서. 이거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보충 질의로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경로당 신축을 보면 지금 기존에 경로당이 조금 협소하다 이렇게 약간, 저희들 보기에는 괜찮은데 들어오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신축 같은 경우에는 팀장님하고 담당자가 실사를 가서 이건 더 사용할 수 있도록 또 권장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작년에 24년도에 신축 사업에 대해서는 내구연한이 무조건 20년 이상으로 돼 있었는데 우리가 재무회계 규칙에 조적조 20년, 철근은 40년, 이런 식으로 해서 지침을 별도로 시달을 했고요. 위원님 염려하시는, 경로당에 여러 가지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경로당에 노인회에서 프로그램도 들어가는데 사실은 5명 이상 이렇게 돼야 되는데 현지 가보면 2~3명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걸 도에서도 어쨌든 2~3명이 있어도 본인들이 원하면 해줘라, 이런 도비 사업이거든요. 그런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향후 우리 주민복지과에서도 검토해서 나은 방법으로 고민해야 될 사항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이게 금방 말씀하신 대로 인원이 급격하게 줄고 있고 그러면 군에서는 경로당 관리 방안도 고민을 해야 되는데, 이거를 기존에 하던 것처럼 계속 유지할 수 없으니 군에서는 현실적인 고민이 된다. 또한 위원들도 여기에 대해서 지적을 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이장님들이 기존에 하던 것처럼 무조건 신축이나 보수 같은 부분들도 쪽이면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하셔야 된다. 이런 식으로 읍면을 통해서 교육을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고 이게 좀 더 누적이 돼서 그분들도 인지하시면 그렇게 안 하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지금 경로당 대개 보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만 밥을 해 드시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안정훈 위원   토, 일요일은 안 하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건 경로당별로, 원래 저희 자체가 그런 기준에서 나가지만, 경로당 가사도우미 나가지만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의 묘는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정훈 위원   가사도우미가 월급이 작잖아요, 하시는 분이. 제가 저번에도 지적했지만 잠깐 청소하시는 분하고 몇 시간 동안 식사 준비를 하시는 분하고 똑같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경로당 가사도우미는 36만 원 주고 있고요. 공익형으로 일하시는 분들은,
안정훈 위원   거의 비슷하다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29만 원에 나가고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거의 비슷하더라고. 제가 보니까 하시는 분이 너무 힘들어하셔요. 사람들 많은 데는 30~40명 돼요. 없는 데는 물론 3~4명이 될 수도 있고 5~6명이 될 수 있겠지만, 아까도 김오봉 위원님 말씀처럼 똑같은 거예요, 이게. 사람 많은 데 일하시는 분하고 적게 일하시는 분하고 틀리게 해 줘야 돼요, 이러고 특히 식대 하는 거는. 저번에도 제가 한 번 말씀드렸더니 관심 있어하더라고. 그런데 지금까지 아직 대책이 없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더 증량을 하든지 쓰든지. 사람 많은 데 비례해서. 1명 갖고 힘들어요, 이거. 지금도 안 하는 데가 많아요, 그래서. 그래서 안 하는 거예요. 서로 싸워서.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경로당 식사 문제는 저도 면에 근무했지만 동네 간에 그 금액을 가지고 많으면 서로 간에 도움, 합이 잘 되는 데는 서로 화합해서 하는 거고요. 저희들이 경로당을 정식 식당마냥 몇 시간 근무하는 거는 시간제 급으로 해서 어떻게 충분하게 지금,
안정훈 위원   지금까지 보면 일자리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데는, 쓸데없는 일자리가 많아요. 그런 데 하나 더 투입시킨다고 해서 뭐가 크게 달라져요? 예? 청소하는 사람도 잠깐 와서 1시간 하고. 아무것도 할 게 없어요. 와서 앉아 있다 가는 거 시간만 때우면 되는 거고. 그럼 최소한 식대 하려면 몇 시간은 걸려요, 식사 준비하려면? 30, 40명 하려면. 과장님 생각에는? 자꾸 변명만 하셔요, 대책을 좀 세워보라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고민해 보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저는 경로당 운영비하고 냉난방비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우리 법에 지금 상당히 어쩔 수 없는 경우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냉난방비하고 운영비를 매달 지원을 해주죠? 매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매월 지급 안 하고 상, 하반기 나눠서 이렇게,
이대호 위원   상, 하반기?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주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6개월, 6개월 이 단위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가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그렇게 지원을 해주면서 거기에 발생하는 이자는 반납하는 걸로 돼 있죠? 1년에 한 번씩.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그래서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지로를 만들어서 우편으로 각 부락마다 보내거나 면사무소에 이장님들을 통해서 노인회에다가 전달하게끔 해서 1년에 한 번씩 이자 반납을 하게끔 그렇게 하고 계시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봤더니 저도 이게 모 노인회 회장님이 말씀을 하셔서 운영비 이자가 90원이래요. 그리고 냉난방비 이자가 30원. 그런데 30원 받겠다고 지로용지를 만들고 우편료가 400원에서 600원이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주신 게 냉난방비 이자 349건에 다 해서 5만 2,510원이에요. 그런데 우편료가 얼마 들어가면 14만 원이 들어가더라고. 예산도 예산이지만 거기에 대한 또 인력 낭비가 있잖아요. 그 지로용지를 만들어서 우리 직원분들이 또 우편을 보내려면 우체국에 또 해야 되고, 면사무소별로 일일이 또 이장님 통해서 하더라도 인력 낭비가 상당히 소모가 많다는 거죠. 물론 우리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에는 이자가 발생하는 보조금은 10원이라도 반납을 하게끔은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담당 부서니까 복지부하고 거기에 관련된 기재부에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셔서 예산 낭비 및 인력 낭비에 상당히 있으니까 어느 정도의 보조금 액수는 반환하지 말고 어차피 거기에 노인회 다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 돈 가지고 운영하게끔, 그래봐야 30원, 90원 10년 돼봐야 300원, 900원이에요. 그렇잖아요. 그 많은 액수가 아닌 거 가지고 예산, 우리 우편료 해주는 거는 우리 군 자체 재원으로 나가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그리고 또 담당 부서의 직원들이 그 담당 부서 직원은 이거를 하겠다고 또 연말 지나서 2월 달, 3월 달에 350개 되는 경로당에 그거를 지로를 만들어서 일일이 다 한다는 거는 엄청나게 인력 낭비다. 업무 스트레스도 많을 거고. 그거를 물론 법에 그렇게 돼 있지만 이거를 자꾸 건의를 해서 개정할 수 있는 부분도 우리 밑에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자꾸 건의를 해야지 위의 분들은 탁상공론이라서 잘 못 느끼고 있거든요. 그걸 한번 적극적으로 건의해 주실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보조금을 단돈 10원 남아도 반납은 해야 되지만 경로당 운영이나 난방비는 당해 연도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다음 연도도 이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규제 개혁이나 이렇게 할 때 재무과에도 2,000원 미만이면 세금을 부과 고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피력해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나 아니면 연찬이나 이럴 때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이게 사소한 것 같지만 이게 일일이 따져보면 예산이나 인력 소모가 엄청나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건의를 해 주시고 저희들도 다른 루트가 있으면 저희들도 그런 쪽에 건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52분 감사중지)


(11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여기는 없는데 과장님, 우리 보훈요양원 한다고 토지 매입한다고 했었잖아요. 그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저번 주인가요? 보훈부에서 토지주하고 만나서 금액 제안을 했는데 그 위치에 여러 가지 여건에서 금액이 감정가가 조금 작게 나왔습니다. 토지 소유주랑 금액 갭이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한 5~6억 정도 차이가 나서 지금 보훈부에서 한 2주 정도 시간을 두고 소유주하고 접근을 더 유도해 본다. 그리고 또 우리 팀장님도 소유주 만나서 설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 번 만났고요. 또 이번 끝나면 다시 또 만나서,
이대호 위원   차이가 5억 나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이게 가감정을 해본 금액이 한 5억 정도, 5~6억 정도 지금 차이 나는 거로,
이대호 위원   그거 합의되겠어요? 만약에 보훈부에서 그거 도저히 안 된다, 이러면 다른 또 제3장소를 모색하고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최악의 경우에, 아직 그렇게 보훈부에서 오더를 내린 건 없고요. 영동 지역에 하는 거는 무조건 확실한 거고, 저희들이 그때까지 안 가도록 노력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이대호 위원   요양원이기 때문에 대부분 장기 요양 시설하고 주간보호센터 같은 데는 특히 주간보호 같은 경우는 차량으로 운송을 해드리잖아요. 그러면 굳이 시내권 아닌 조금 벗어나도 괜찮지 않겠나 하는데 그거는 보훈처에서 알아서 하시는 거고. 그러면 여기에 요양원을, 시설을 다 설립이 되면 여기 들어가시는 분들 자격 요건이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자격은 보훈요양, 보훈부에서, 보훈공단에서 그걸 위탁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90%가 보훈 가족, 보훈 해당되고 나머지는 10%가 일반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치매 전담 요양원도 있고 그래서 원래 본인들이 당초 계획에는 200병상이 넘게 계획을 했었는데 지역 여건상 여러 가지 고려를 해서 한 100여 병상 정도로 지금 축소해서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90%를 보훈 관련된 분들 국가유공자나 이런 분들이면 일반인들, 특히 우리 군민들이 혜택 받는 거는 거의 별로 없겠는데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런데 그 90%하고 10%는 원칙이 그렇고 인원이 안 찼을 경우에는 약간 유도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런데 그게 애초에 계획대로 200실 정도 되면 그나마 또 수가 많으니깐 우리 군민들이나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 혜택 받을 수 있는 게 있는데, 이게 50% 이상 시설이 줄어들면 거기에 대한 우리 군민들의 혜택이 과연 이 시설이 요양원이 들어와서 우리 군민들한테 뭐가 혜택이 있는가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되는데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게 요양원 입소, 저희들이 보훈요양원 유치할 때 입소 환자들만 생각한 게 아니고 거기에 들어옴으로 해서 여러 가지 발생되는 거 있잖아요. 직원 채용이라든가 물품 여러 가지를 했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도 여러분들이 많이 애써주셔서 사실 보훈부에서 결정할 때는 우리 지역이 좀 외곽이다 보니까 많이 조절을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많이,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많이 신경 써줘서 그래도 국가 관련 기관이 하나 들어옴으로 인해서 영동군의 발전이 크게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이 가까이는 보훈부에서 요양보호사 채용 관계 때문에 역전에서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제일 가까운 지역을 그쪽으로 선택한 겁니다.
이대호 위원   그럼 외부에서 오는 분들 생각해서 그런가 본데 어찌 됐든 우리 지역에 그런 시설 들어오면 물론 거기에 시설에 이용하시는 우리 군민들도 많아야 되거니와 일자리 창출에서 여러 가지로 이득이 있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그리 되면 굳이 역전에 안 갖고 와도 우리 자체 재원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으면 대부분 차량들이 다 있으니까 외곽 떨어져도 되고. 아무쪼록 시설은 줄어들면 안 된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거를 좀 더 적극적으로 건의를 하셔서 원 계획대로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반영 좀 해달라고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시니어클럽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8-37쪽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시니어클럽 지금 노인 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의 배정 인원이 95명이고 참여 인원이 130명이에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130명이 참여했다고 하고, 그 뒤에 보시면 수익금 현황이 있어요. 8-39페이지에.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8 다시 몇 페이지요?
김은하 위원   39페이지에. 그 안에 보면, 인건비 내용 보면 이분들이 일하신 거에 대한 인건비가 이 금액에서 나간 거 맞나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분들이 어찌 됐든 전보다는 시니어클럽이 또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들도 보여지기는 해요. 보여지긴 하는데 예를 들면 황금공동작업장에 보면 15명이 투입이 됐어요. 예를 들면. 그러면 이분들이 15명이 투입이 됐는데 인건비가 379만 1,000원 정도 돼요. 그럼 이분들이 수입원을 딱 따져보시면 얼마 안 되죠.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제가 뭐라고 말씀을,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어찌 됐든 일자리 사업이 노인 일자리 사업도 한 개인이 나와서 어찌 됐든 근로를 해요.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수입이 보장을 좀 해줘야 되지 않겠나 그런 수익 구조가 좀 나야 되는데, 이게 지금 보면 겉으로 봤을 때는 130명이 참여를 했고 이렇게 했다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이게 실익이 아니다.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맞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저는 또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 하면 저희가 사업단을 만들어요. 그런데 수익 구조가 꼭 없는 사업단을 자꾸 만드시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바뀌었잖아요, 법인이. 그래도 그분이 경력자시잖아요. 그러면 이 사업단을 만들 때 수익 구조가 좀 나는 사업, 또 거기에 하면 그분들이 역량이나 이런 얘기는 하시겠죠. 그렇죠? 그렇지만 그래도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수익 구조가 나는 사업단을 만들었으면 좋겠고, 이거 지금 보면 이 사업으로 해서 이분들이 그냥 참여는 많으나 아마 중도 포기 많이 하실 겁니다, 아마. 나갔는데 돈이 안 되니까. 그렇죠? 어차피 우리가 근로를 하러 가면, 생각해 보세요. 기본이 어딜 가도 10만 원인데 몇만 원 안 가져온다 그러면 누가 참여를 하시겠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이 노인이 일자리 자체가 아예 질이 떨어지는 일자리밖에 되지 않는다란 말인 거죠. 이런 부분을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에 참여가 몇 명이다, 이런 부분을 몇 명이다, 수익금이 얼마가 났다, 이렇게 금액적으로나 숫자로 표기하지 마시고 그런 것들을 과장님이나 부분들이 이런 사업단에 수익 구조가 날 수 있도록 유도를 조금, 어렵겠죠. 하지만 날 수 있도록 옆에서 좀 많이 해주시고. 그거 보면 또 하나는 업무추진비 안에 보면, 37페이지에 보면 이분들이 업무추진비에는 직접 보조비가 들어가 있어요. 어차피 전에도 그랬잖아요. 인건비가 훨씬 더 많고 이분들의 인건비는 작은데 이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직접 보조를 따로 해 주나요, 인건비 외에? 37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운영비 지원 내역이 있어요. 그런데 급여가 있고, 아까 보니까 센터장 이렇게 관장 얼마,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 직책보조비가 따로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직책보조비가 관장에 대한 수당이 나간 게 아니고요. 직원들하고의 어떤 출장이라든가 격려 회식 이런 비용으로 사용한 금액입니다.
김은하 위원 직책보조비가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그 내역을 받아봤는데요. 직원들 여러 가지 업무 추진이라든가 식사, 여러 가지 나왔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점검할 때 지적 사항으로 변경해서,
김은하 위원   그렇죠. 변경해서 해야지 이거랑 목이 맞지 않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그런 부분은 수정해서 나가라고 이렇게 권고할 계획입니다.
김은하 위원   이거는 이렇게 쓰시면 안 되죠. 그렇죠? 표기를 잘못하신 것 같고 어찌 됐든 시니어클럽 자체가 그분들, 그러니까 직원들을 위한 시니어클럽이 아니라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의 수익 구조를 잘 만들어야 된다. 안 그러면 지금 편한 사업을 자꾸 하시려고 하고 수익 구조가 안 나는 사업을 하시고 본인들 사회복지사들이나 분들 인건비는 일하시는 만큼 가져가시는데 밑에 일하시는 분들은, 우리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신 분들은 그 수익 구조를 아무래도 생각 안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이거는 있을 필요가 없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꼭 정말 수익 구조가 날 수 있는 그런 일자리에 신경을 좀 써주셔라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위원님 지적을 저희들도 인정하고요. 저희들도 이런 부분에 수익 구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팀장님이 지금 시니어클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지금 조금 변화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고령자복지주택에 식당 운영을 민원 발생 때문에 불가피하게 시니어클럽에 맡겼습니다. 그래서 시니어클럽에서도 식당 운영에 좀 애로사항이 많고 이랬는데 그 부분을 저희들 군 입장에 서서 운영을 잘해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점심하고 저녁에만 하던 거를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 저희가 내부 결재를 맡아서 6월 달부터는 저녁은 운영 안 하는 걸로 이렇게 했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 저희들도 또 함께 고민해서 잘 이렇게 이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시니어클럽 관련해서?
○위원장 신현광   예. 시니어클럽.
김은하 위원   저희가 시니어클럽에 보면 저희 시니어 인턴십하고 취업 알선형이 있어요. 지금 시니어 인턴십에 참여하신 인원은 몇 명인가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시니어 인턴십을 작년에 공모 사업으로 해서 했는데요. 작년 당해 사업으로 끝났고 올해는 사업을 사실 못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11월 달에 또 공고 뜨면 재신청해서 내년도에는 사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니까 작년 거에 인턴십이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15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올해 신청을 안 하신 이유는 뭘까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아니, 했는데 탈락이 됐습니다.
김은하 위원   탈락됐습니까? 이유는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작년에 했는데 탈락이 됐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니까 탈락된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건 나중에 제가 정확히 왜 탈락했는지는 파악을 못했는데.
김은하 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시니어.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지금 우리 이거 자료는 23년도에 지금 수탁자가 아닌 전 수탁자에 관련된 자료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그분이 전에 위탁을 받아서 하신 분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셨는데, 저희들이 자꾸 지적한 부분은 예산 대비 시니어클럽에 대한 실적이나 이런 게 참 미비하다. 그거를 여러 번 의회에서 건의도 드리고 질의도 했는데, 지금 이분들이 1년이 이제 채 안 됐잖아요. 1년이. 새로 수탁받으신 분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1년 안 됐죠? 아직 1년이 안 됐기 때문에 무슨 사업을 하고 이런 사업에 얼마나 정착이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분들도 우리 과장님이 인지를 그분들한테 해 주셔야 될 게, 전에 수탁받으신 분들같이 그렇게 시니어클럽을 운영을 하면 이거는 문제가 많다. 모든 사업을 할 때 꼼꼼하게 살펴서 진짜로 어르신에 대한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는, 예산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그렇잖아요? 시니어클럽 운영비만 해도 2억 5,000 정도 들어갑니다. 올해 예산 보니까 한 2억 8,000 정도 되는데 그러면 매년 올라가면 3억, 3억 5,000은 금방 되는데 그 예산 대비 우리 어르신들한테 혜택이 그렇게 미비하다. 그리고 우리 충북 도내에 시니어클럽 운영하는 데가 지자체가 몇 군데 돼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일곱 군데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이대호 위원   나머지 안 한 데도 있잖아요. 안 한 데는 뭐가 이유가 있었을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맨 처음에 시니어클럽 이게 도에서, 도에서 맨 처음에 얼마 안 되는 돈을 주고, 그 이유는 지자체에서 각 지자체에서 하라, 이렇게 했던 사업인데 초창기에는 우리는 그다음에 바로 영동은 했지만 다른 데는 우리는 고민을 해봐야 되겠다 이래서 첫 해부터 이렇게 안 한 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도에서 각 지자체마다 적극 건의를 좀 해서 조금은 7군데 늘어난 것 같은데, 그게 이유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거를 우리도 지금 이 사업을 하지만 고민을 해야 된다, 고민을. 아까 우리 김은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로 많이 검토 좀 해야 되고 아까 업무추진비에서 직책보조비가 나간 거는 잘못됐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우리한테 준 데는 밑에 업무추진비는 환수 예정이라고 했는데 띠지를 붙였어요. 그럼 환수를 안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가 민간 위탁을 금을 이렇게 주고 민간 위탁해서 주면 그 예산 변경을 본인들이 자체적으로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저희한테 승인 절차를 거쳐서 그다음에 사용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 위탁 심의가 한 10월인가 11월 달 했고, 위탁 업체가 또 바뀌다 보니 사실은 운영위원회 승인을 받았는데 우리한테까지 승인을 사실 요청을 안 한 사항이에요. 그래서 사실 실무자가 이거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저희들이 어쨌든 그거를 어쨌든 행정 절차상으로 저희한테 그런 사항이니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이거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향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주의 공문 나가는 걸로 하자. 이렇게 해서 수정한 사항입니다.
이대호 위원   과장님,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실 때 목이 잘못된 거는 인정을 하지만 거기에 회식비로도, 출장비, 회식비로도 사용을 했다. 이런 말씀하셨거든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이대호 위원   이거 위탁받은 데서 아무리 업무추진비지만 그게 회식으로 가능한 거예요? 우리 군에서도 공무원들 각 부서의 업무추진비 그걸로 회식으로 가능한가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직원들 격려는 가능한 걸로,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업무추진비로 회식으로 가능한 거예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아니, 아니, 다른 이렇게 회식이라는 게 다른 데 외부 기관이나 이런 데 업무상 필요할 경우에는 가능합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직원들 회식비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게 가능한가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다른 위탁 주는 데도 그렇게 다 추진비에서 회식하게끔 다 하는 건가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다른 기관 거는 제가 이걸 꼼꼼히 보질 못했는데요, 이 부분은.
이대호 위원   요 밑에대로 환수 예정이면 환수하셔야 됩니다, 이거는. 그리고 감사를, 지금 우리 주민복지과에서 하는 민간 위탁 주는 데가 여섯 군데라고 하셨잖아요, 여섯 군데. 거기에 감사, 성과 여부 이거를 제때제때 지금 안 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것도 감사 자체가 1년에 한 번씩 감사하게끔 돼 있으면 감사가 미비하다 했더라도 미비했다. 그냥 형식적으로밖에 안 된다. 그리고 성과 여부는 위탁 끝나기 90일 전에 해야 되지만 그것도 제대로 했는가. 그런 거에 꼼꼼하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민복지과 과장님으로서 그거를 좀, 물론 힘이 들겠죠. 6개 위탁을 주는데 기관을 관리감독하는 데는 힘이 들지만 그렇게 안 하면 모든 게 노인복지관에서부터 장애인복지관, 이때까지 계속 문제가 됐던 거거든요. 시니어클럽도 제대로 예산 대비 성과도 그렇고, 장애인 작업장도 그렇고, 모든 거 일자리 하는 데, 위탁 주는 데가 다 그렇거든. 그래서 그거를 좀 더 힘이 들지만 꼼꼼하게 좀 더 관심 있게 살펴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내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앞으로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얼마 전에 저희가 추풍령 장애인협회에 좀 곤란한 사건이 하나 생겼죠.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보조금 횡령이 있었는데, 그게 저도 그렇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그리고 이게 있을 수도 없는 일인데 추후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한 상황이고요. 저희들이 본인들 단독이냐 아니면 시설장이 연관돼 있나, 현재는 시설장이 그분이 횡령한 걸로 고발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좀 늦어짐으로 인해서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니 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도 했고요. 그래서 지금 최종 결과는 현재 아직 확실하게 결정 난 사항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돌려받을 수는 있긴 있어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보험을 든 금액에서 일정 부분 한 4,000만 원 정도가 보험회사에서 주는 금액이 있고요. 나머지는 법인에서 우선 충당을 해서 운영에는 차질 없이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앞으로는 이런 사회복지시설이 지금 주민복지과가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여기도 관리 감독해야 되고 시설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여튼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조금 철저하시기를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자활센터 관련해서 성과 평가에 보면 자활센터의 참여자가 자활 의지가 극히 저조하여 센터 자체적으로 적극적인 해결이 모색되어야 함,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이게 자활 관련해서 지금 센터장님도 그렇고 직원분들도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데 통제를 받는 그분들의 의지가 너무 미비하다. 이게 계속된 어려움이다. 이게 몇 년간에 걸쳐서 계속 그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정말 자활도 그렇고 아까 금방 시니어도 그렇고 이게 원래는 경제과 사회적 기업으로 통합해서 운영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원래는 사회적 기업이라는 게 취약계층 관련해서 거기서 고용을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인건비 지원 및 다른 거를 이렇게 서브로 해서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인 건데 이것만 어떻게 톡 떼어놔서 또 이렇게 고령자로 이렇게 해서 결론적으로는 좀 기형적인 형태다. 복지하고 어떤 일자리 창출하고 플러스가 돼서 이게 구조적인 문제점이다. 제가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었는데, 진짜 이거 말 그대로 인건비하고 운영비는 다 들어가는데 실적은 너무 저조하고, 그렇죠? 농담 삼아서 저희들이 얘기했던 게 그럴 거면 차라리 아예 그분들한테 돈으로 일부 지원해 주는 게 낫지 이게 뭔 의미가 있느냐.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성과평가 나왔으니까. 이렇게 저조하고 의지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저희들이 자활은 어떤 성과를 낸다고 다가서면 안 되고요. 저희들이 기초생활수급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들을 그냥은 돈을 줄 수 없으니 어떤 기업체나 이런 데도 취업도 못하시잖아요. 그런 분들을 끌어내서 일정하게 일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지원하는 거라고 좀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데 그분들이 너무 안 하시려고 하니까. 나름대로 군에서 이렇게 정말 독려하고 얘기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게 그때 1년 동안의 성과물을 여기 자료에 없는데, 사실 그거 보면 좀 아쉬움을 여러 번 얘기했었어요. 그렇죠? 분야도 그렇고 매출도 그렇고. 이게 참 근본적으로 이분들한테도 교육을 통해서 가능한 건지 아니면 이게 어떻게 보면 계속 반복 상황인 건지. 참 어려움이 많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구성원들 자체가 좀 어려움이 있어서 자활센터의 직원들조차도 의욕이 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22년도에 평가 때 사실은 충북도에서 꼴등을 해서 저희 담당자가 의욕적으로 월 1회 우리 사무실 와서 회의 개최를 하고 그렇게 해서 지금 거기에 있는 종사원들이 약간 우리 어린이날 행사나 희망복지 박람회 때 굉장히 적극적으로 일을 했고, 이번에도 처음 7년 만에 1박 2일로 충주에 연찬회 비슷하게도 나들이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자활센터 같은 경우에는 어떤 수익보다도 어떤 사회에 조금 소외된 분들이 일정하게 일을 함으로 인해서, 그러니까 사회하고 소통하는 그런 시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예를 들면 저도 이 업무 파악하면서 좀 특이했던 사항이 이분들이 영업이익을 재료값을, 1,000원이 재료값으로 들었는데 이익을 1,100원을 수입을 보면 이 100원 가지고 이렇게 나눠야 되는데 여기 총괄에서는 1,100원 가지고 분배를 다시 합니다. 그래서 이 원래 취지가 그러면 이분들을 사회에, 방 안에 있는 게 아니라 바깥에 나와서 어떤 활동하는 데 의미를 두는구나. 이렇게 저희도 그렇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과장님한테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사실은 저희가 과장님을 통해서 관장하는 그 업무에 대해서 이렇게 저희가 설명도 묻고 듣기야 하지만 사실은 지금 이렇게 자활센터장님 같은 경우에도 행사장에나 보면 본인이 활동하시는 걸 어필을 하세요. 그런데 장애인복지관장 그때 왔을 때도 마찬가지지만 위탁하는 업무에 대해서 계획하거나 실행하거나 평가하는 걸 다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주사님들이 다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분들한테 저희들이 사실 우리가 계속 몇 년간을 보면 이런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직접적인 어떤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시니어도 마찬가지고. 시니어도 이분들은 또 본인들은 열심히 하는데 의회에서는 막 욕한다. 또 밖에 가서 만나면 그런 얘기도 얘기를 하거든요. 자활센터장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저희들은 어차피 들어가는 거 돈 대비 또 성과를 보고 얘기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또 저희들은 저희들대로 그분들한테 강조할 건 또 직접적으로 되니까 또 그분들도 각성을 하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 시니어클럽도 아까도 얘기를 하셨지만 저는 사실 금방도 앞에 말했던 것처럼 사실은 경제과 사회적 기업의 큰 테두리 내에서 파생된 어떤 그런 기형적인 구조라고 저는 그렇게 봐요. 원래는 거기 다 통합을 해서 사회적 기업으로 결론적으로는 취약계층 관련 인건비 지원이든 다른 데 지원하는 건데. 그래서 그런 걸 보기 때문에 만약에 이게 정 이렇게 성과가 안 날 경우에는 군에서는 다르게 평가할 수 있다, 이렇게 또 말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분들한테. 그래서 좀 기회가 된다면 감사 이후에 저희들이 과장님이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들이 또 말할 수도 있는 거고 또 그분들한테 간담회가 됐든 뭐가 됐든 한번 자리를 해서 본인들의 현실적인 어려움 또 저희들은 거기에 대한 강조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그렇게 이번 감사 끝나고 나서 저희가 의원간담회 시간이나 일정 조율해서 본인들의 사업이라든가 애로사항 이런 거를 설명하고 또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8-16쪽 보시면 위원회 현황 및 예산운영 실적 있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안정훈 위원   지금 위원회 수당이 대체적으로 얼마예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조례로 7만 원 정해져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7만 원이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안정훈 위원   서면은 3만 원이고. 거의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안정훈 위원   과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지금 장애인 활동지원 수급자 심의위원이 지금 3명인데 민간인 2명하고 공무원 하나하고. 그런데 집행하고 보면 거의 12만 8,000원 정도 이상 나오는데 이런 수당은 왜 이렇게 돼 있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요거는 이게 계산을 해보시면 저도 이거를 자체 점검 준비하면서 계산을 다 해봤는데요. 실제로는 1인당 7만 원 미만으로 계산이 되는데 계산 나누기 이게 2명, 저희가 공무원 1명이고 민간이기 때문에 민간인 2인에 대해서만 7만 원씩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또 회의에 참석 안 하면, 불참하는 경우가 있어서 제가 계산해 봤을 때는 한 6만 얼마 나간 걸로 기억이 나는데요?
안정훈 위원   아니죠. 잘 계산해 보세요, 다시. 예산액하고 집행액을 다시 한번 계산해 보세요. 12회로 해서.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그러니까 154만 원에서 12번 하면 12만 8,333원 나옵니다. 거기에다가 나누기 2명이기 때문에 하면 6만 4,166원이 나오는데요?
안정훈 위원   이렇게 계산한 거라고? 제가 보기에는 예산이 조금 틀린 것 같아서 질의해 봤는데 하여튼 이거 위원회는 거의 7만 원, 3만 원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걸알고 있으니까 집행하실 때 잘 좀 집행하시고 다른 또 위원님도 오해의 소지가 있잖아요.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안정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장애인 보호작업장 저희 수익 사업하는 거를, 8-45페이지고요. 항상 궁금한 건데요. 이분들이 이제 수익금을 내요. 그래서 항상 수익금 지출에 보면 작년에도 그랬고 그다음 연도 재료 준비 해서 6,273만 원 정도 이렇게 이게 잡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도 혹시 관리를 지금 하고 계시는지? 왜냐하면 너무 이게 거시적이잖아요, 그렇죠? 재료 준비, 그렇죠? 그러면 어느 항목에서 어떻게 재료 준비를 하고 있고, 하고 있는 것들도 혹시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부팀장이 담당을 하고 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래요? 가서 예를 들어서 수량이라든지 그게 정말로 재료가 왔는지 기타 등등 그런 것들까지 하고 있으시단 말씀이신가요? 금액이 작은 거면 상관이 없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재료 준비하는데 너무 폭넓은 상황이고, 이런 부분들이 혹여 괜히 그런 거 있잖아요. 이렇게 명세표만 보시고 확인을 하시는 건지, 실제적으로 현장에 가서 이게 정말 실사답게 이렇게 제대로 잘 오고 있는 건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본 겁니다. 그게 다 실사로 확인하시나요?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실사까지는,
김은하 위원   서류로만 보시죠.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앞으로 한번 불시에 실사 나가보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왜냐하면 보통 다들 서류로만 보신단 말씀이죠. 그래서 1년에 몇 번이라도, 매일 갈 수는 없지만 한번 가실 때 이런 것도 현장 확인 좀 하시고 관리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잘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주민복지과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8-51페이지이고요. 저희가 장애인복지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요. 운영을 하는데 저는 아까 자활센터도 얘기했고, 시니어클럽도 했고 다 취약계층이긴 해요. 그런데 이분들에 대한 앞으로 이렇게 일자리 쪽 관련해서는 다들 좀 무관심하지 않나. 특히 여기도 지금 바리스타 교육 하나 직업 교육 훈련을 하고 있어요. 이게 지금 몇 년 전인 거 아시죠, 언제 생겼는지? 10년이 아마 넘었을 거예요. 그래서 한정적인, 왜냐하면 여기서 자꾸 바리스타 교육을 한다고 들어갈 수 있는 건 한정적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한 4~5년 정도 됐으면 좀 고민이라는 걸 하셔서 장애인 분들도 얼마든지 근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을 조금 개발을 해주셔야 되는데 기존에 했던 거 계속 프로그램이 저는 바뀐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분들도 한번 장애인복지관에 여러 가지 근무하시는 분들도 고생이 많겠지만, 이게 기존에 있는 거랑 10년 전 거 계속하는 거 똑같이 사업한다는 건 저는 제가 봤을 때 이분들도 조금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장애인 복지관에 장애인 분들이 오셔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서 이분들도 역량도 좀 강화하고 이왕이면 근로도 좀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게 기관의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그런데 그런 고민이 하나도 없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위원님들 좋은 지적하셨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공무원이 그 어떤 서류로써만 다가서는 게 아니라 실제로 파악하고 위원님이 보신 그런 혜안을 저희들도 충분히 인지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이 시정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개선안을 지도 감독 해보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어느 취약계층이든 간에 근로를 할 수 있는 분들은 좀 일으켜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게 그 기관의 솔직히 최종 목적이에요. 그런데 자꾸 그냥 거기에서 순환 프로그램, 그냥 취미 교실 이런 거에 다 안주하고 계시는 게 좀 안타깝다. 고민이라는 걸 좀 해서 이분들이 어디 나가서 뭔가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게 좋겠다 생각하는데 그게 엄청 미비하다. 그러니까 그거에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예.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주민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주시기 당부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가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금 조금 남았는데 지금 준비돼 있어요, 가족행복과? 제가 볼 때는 선서문하고 요거는 하고 설명서까지는 하고, 그 이후에 하기 때문에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안 돼 있는지 확인해 봐요.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함). 
○위원장 신현광   예? 준비가 안 돼 있어? 그 말도 안 되는 얘기 아니에요? 안 하고 그래 어디 갔어, 그 사람들.
  (혼선이 생겨 점심 먹고 진행한다고 전달이 됨) 
○위원장 신현광   누가 점심 먹고 한다고 그랬대? 참나, 이 정신 상태가 이거 하여튼.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40분 감사중지)


(13시28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가족행복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가족행복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가족행복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7일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가족행복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행복과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설명에 앞서 오전에 미리 대기하지 못하고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상당히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가족행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9-1쪽이 되겠습니다. 공통 사항입니다.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입니다. 총 25건으로 신고 20건, 질의 4건, 건의 1건 등을 처리하였습니다. 내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2쪽까지가 되겠습니다. 
  9-3쪽 용역 집행 현황입니다. 영동군 가족센터 건립사업 증축공사 에너지 효율등급 인정 수행 업무 용역 등 6건에 대해 1억 6,1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내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 삭감 및 변경 사용 현황으로 예산 삭감 내역은 없습니다. 9-4쪽이 되겠습니다. 예산 변경 현황은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 보조사업 등 일부 경비를 전용 또는 변경 사용하였습니다. 기타 내역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도비 보조사업 집행 현황입니다. 총 102개 사업에 164억 3,113만 9,000원 중 152억 9,217만 4,000원을 집행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11억 3,861만 5,000원입니다. 집행 발생 주요 사유는 9-5쪽이 되겠습니다. 제일 아랫부분에 보시면 아이 돌봄 지원 사업, 아동 수 감소와 국도비 예산 교부액 교부 증액으로 인한 집행 잔액 등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9-6쪽까지가 되겠습니다. 9-7쪽입니다. 아랫부분 다 함께 돌봄 센터 시설비 및 기자재비와 다 함께 돌봄 센터 인건비 지원 사업은 센터 미운영으로 인한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9-8쪽 윗부분에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설치 사업과 운영 지원은 쉼터 개소 지연에 따른 미운영으로 인한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10쪽까지가 되겠습니다. 
  9-11쪽 사고 명시 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위생업소 시설 개선 지원 사업 등 2건에 대해서 905만 원을 사고 이월 집행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여성단체협의회의 여성 지도자 교육 등 32건의 보조 사업에 4억 3,952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보조 사업별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12쪽까지 내용이 되겠습니다. 
  9-13쪽입니다. 5,000만 원 이상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여성회관 리모델링 사업 등 2건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22년 지적 사항은 2건으로 지적 사항에 대해 교육경비 예산의 증액 지원 및 레인보우 영동연수원 홍보 예산 편성 지원 등 교육의 질 향상과 우리 영동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3년 지적 사항에 대해서도 홍보를 요하는 것은 홍보 강화하였고, 예산이 필요한 부분은 추가 지원하였습니다. 유원대와의 관계 개선에 대해서는 외국인 유학생 대상 관내 투어 버스비 임차료 지원과 유학생에 대한 군민 장학금 지원 등을 확대 추진하였습니다. 내용은 9-14쪽까지가 되겠습니다. 
  9-15쪽입니다.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발언 자료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22년 307회 정례회의 시 황승연 부의장께서 5분 발언으로 청소년 지원 정책에 대한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부의장님께서 제안하신 건에 대해서 지원 확대, 축제 및 드림 콘서트 개최, 학부모 설명회 등을 통한 학부모 의견 청취 및 의견 수렴을 하여 교육 개선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추진 실적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동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아동 관련 수당은 보건복지부 질의 결과 지자체 별도 지급은 중복 지급으로 불가하다는 답변이 있었으며, 참고로 부모 급여의 경우 보건복지부에서 0세에서 11세까지 아이를 둔 부모에게 24년부터 소득 기준에 따라 월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증액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양육수당은 월 10에서 20만 원 등을 지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9-16쪽입니다.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총 18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안 발생 시 운영하는 위원회 외에는 계획대로 운영하였으며, 예산 운영 현황은 1,591만 원 중 712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내용은 9-17쪽까지가 되겠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18쪽입니다. 홍보비 집행 내역은 없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용 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공용 차량은 2대로 드림 스타트 업무 추진을 위해 그랜드 카니발 1대, 아동학대 조사 업무 추진을 위해서 니로 전기차 1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랫부분 국공유재산 관리 무상 임대 현황은 없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9-19쪽 1,000만 원 이상 수의 계약 현황은 해당이 없습니다. 다음은 수의 계약 요청 현황은 22년 1건, 23년 1건으로 2건에 5,507만 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아랫부분 시설 및 업무 위탁, 업무 민간위탁 현황입니다. 영동군 가족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레인보우 영동연수원 등 총 10개 시설에 대해 민간 위탁을 실시하고 있으며,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9-20쪽까지가 되겠습니다. 
  9-21쪽입니다. 영동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준수 여부입니다. 성과평가 및 자체 감사 실시 결과 지적 사항에 대해서 시정 등의 조치를 하였습니다. 증빙 서류는 별도로 제출하였습니다. 9-22쪽입니다. 위탁 시설 및 운영비 경상보조 단체 중 인건비 편성 현황입니다. 여성단체협의회 등 10개 시설 또는 단체의 65명에 대해서 인건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위탁금 또는 보조금으로 총 33억 2,692만 원을 지원하였고, 그중 인건비는 18억 9,53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9-25쪽까지입니다.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26쪽 세외 수입 부과 및 체납의 현황은 사회보장급여 환수금 등 3건으로 220만 원을 부과하였으나 환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스무 번째, 중앙부처 공모 사업 현황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 추진 현황과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 추진 현황은 해당이 없으므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아랫부분 전 직원 대상 교육 실적은 대면 2회와 사이버 교육 2회를 실시하였습니다. 9-27쪽입니다. 가족행복과 소관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여성정책팀 소관 업무로 여성단체협의회 현황 및 지원 실적입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영동군지회 등 총 11개 단체에 71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의 능력 개발과 권익 증진, 여성단체의 발전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원 실적은 여성 지도자 교육, 여성단체 활동 발표회, 알뜰바자회 운영 등 총 5개 사업에 6,301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9-28쪽입니다. 가족 센터 운영 실적으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은 49개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하고 있습니다. 23년도 월별 이용객은 가족센터가 7,364명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공동육아나눔터는 5,77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세부 추진 실적으로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에는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 다문화 자녀 리더십 교육 등 8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랫부분 가족 돌봄에는 사례관리와 회의 및, 9-30쪽입니다. 집단 상담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족생활에는 결혼, 이민자 취업 지원 관련해서 국적 취득 대비반 등 1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31쪽입니다. 아랫부분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는 7개 분류로 다음 페이지까지 내용이 되겠습니다. 온 가족 한마음 축제 등 23개 프로그램을 추진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9-33쪽 윗부분까지 내용이 되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33쪽 다문화 정착 지원 사업 추진 실적은 방문 교육 사업과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지원 등 14개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다문화 가족이 편견과 차별 없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9-34쪽까지가 되겠습니다. 
  9-35쪽입니다. 다음은 청소년드림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수련관 운영 실적으로 청소년 수련관 주요 시설은 청소년 체육관, 북카페, 공연 연습 등을 갖추고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11개를 운영하였습니다. 아랫부분 청소년 수련관 이용자는 청소년 2만 4,491명과 일반인 5,400명 등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9-36쪽입니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실적으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사단법인 한국 BBS 충북연맹 영동지회에 2023년 1월부터 27년 12월까지 5년간 민간 위탁하여 운영 계획하고 있습니다. 23년 실적은 사업비 4억 1,243만 1,000원을 지방 청소년 상담 사업,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구축 사업 등 7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9-37쪽입니다. 세부 추진 실적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38쪽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운영 실적 및 결과는 사단법인 한국 BBS 충북연맹 영동지회에 민간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체험 역량 강화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3년 예산 집행 현황은 2억 440만 1,000원을 학생들의 지도 상담과 국, 영, 수 등 학습 지원, 체험 역량 강화 활동 등 프로그램 운영에 집행하였습니다. 9-39쪽입니다. 아랫부분에 드림스타트 아동 맞춤 통합 서비스 지원 실적은 통합사례관리 대상 아동 및 가구의 신체 건강 등 4개 분야에 24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9-40쪽까지 내용이 되겠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41쪽입니다. 아동보육 소관 자료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지원 내역입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총 10개소로 법인 운영이 6개소, 개인 운영이 4개소입니다. 정원은 시설 규모에 따라서 시설별 19명에서 36명까지이며, 총 정원 267명에 현원은 242명의 학생을 케어하고 있습니다. 종사자는 21명이 되겠습니다. 9-42쪽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운영 총 집행액은 16억 6,225만 5,000원이며 운영비, 인건비, 급식비 등으로 집행하였습니다. 내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43쪽입니다. 어린이집 지도 점검 및 행정조치 내역입니다. 23년에는 관내 어린이집 16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재무회계 및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상, 하반기 각 1회를 점검하였습니다. 점검에 따른 지적 사항은 16건에 대해서 시정 조치하였습니다. 아랫부분, 다음은 학대 피해 아동 현황 및 조치 실적 및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추진 현황입니다. 학대 피해 아동 현황으로 피해 아동 연령 및 성별을 보면 21년에는 1세에서 6세 아동이 3명, 7세에서 17세가 20명의 피해 아동이 발생하였으며, 23년에는 1에서 6세 아동이 2명, 7에서 17세가 9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별로 보면 21년에는 남자아이가 13명, 여자아이가 10명, 23년에는 남자아이가 5명, 여자아이가 6명이 발생하였습니다. 9-44쪽입니다. 사례관리 대상자 유형은 21년에는 부모에 의한 학대가 1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2년, 23년에는 7명과 9명으로 부모에 의한 학대가 많았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학대 유형별로 신체, 정서 학대로 인한 신고가 많았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학대 피해 아동 조치 실적으로 21년은 39건이 신고되었으며 이 중 23건을 아동학대로 판단하고 조치하였습니다. 조치 사항은 원가정 보호가 22건, 시설 입소가 1건, 22년에는 32건이 신고되었으며 이 중 13건을 아동학대로 판단하고 조치하였고, 조치 사항은 원가정보호 9건과 시설 입소 4건입니다. 23년에는 19명이 신고 접수되어 11명을 아동학대로 판단 조치하였으며, 원가정 보호가 8명, 친족 보호 등 3명입니다.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추진 현황입니다. 23년 5월 건물을 매입하였으며, 23년 하반기 행정 절차를 마치고 쉼터 개소 계획을 하였으나 일부 주민들의 반대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이해를 구하려 여러 번 설명회를 갖고 이해를 구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24년에도 주민설명회를 갖고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자세한 설명 등을 드리고 이해를 구하는 과정에서 쉼터 개소가 상당히 늦어졌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늦었지만 올 3월부터 민간위탁자 모집 공고를 시작해서 재공고 3차 공고를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운영 법인은 접수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간 위탁자가 선정되는 대로 쉼터 개소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45쪽입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실적으로 지원 내역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비로 민간위탁금 4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월별 이용 실적은 장난감 대여가 2,796건과 도서 대여 1,896건, 실내 놀이터 이용 아동 수가 3,581명, 시간 보육제 이용 인원 17명이 이용을 하였습니다. 또한 추가 제출한 수익금 내역입니다. 추가 요청하신 수익금 내역은 실내 놀이터 장난감 대여, 시간제 보육실 이용료로 1,253만 1,478원을 수익금이 발생하였습니다. 9-46쪽입니다. 다음은 평생교육팀 소관업무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레인보우 영동도서관 운영 현황으로 도서관 이용 현황은 23년도 회원 가입 수는 525명이며, 총 누적 가입 수는 1만 2,229명이 되겠습니다. 이용자 수는 어린이 자료실 등 7만 7,890명이 이용하였습니다. 도서 자료 및 대출 현황 자료 수는 6만 9,019건이며 대출 수는 2만 9,249건이 대출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 현황은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47쪽입니다. 군민장학회 기금 조성 현황 및 지출 내역으로 23년도 기금 조성액은 24억 7,200여만 원입니다. 지출액은 10억 2,900여만 원으로 현재 액은 223억 3,100여만 원입니다. 장학금과 해외 연수비 및 일반 운영비 지출 현황은 23년에는 장학금 및 해외 연수비 등으로 8억 5,580만 7,0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22년도 이전 내역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48쪽입니다. 장학기금 예탁 현황은 관내 11개 금융기관에 223억 1,600만 원을 예탁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역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9쪽입니다. 서울 영동학사 운영 현황입니다. 서울 영동학사는 1실 2인용으로 2실에서 4명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23년에는 여학생 2명이 이용하였으며 남학생은 신청자가 없어 이용 실적이 없습니다. 레인보우 영동연수원 이용 실적 및 수익금 내역으로 22년도에는 1억 619만 9,000원의 수익금이 발생하였습니다. 
  50쪽입니다. 23년에는 8,047만 6,000원의 수익금이 발생하였으며, 22년 대비 감소를 하였습니다. 9-51쪽입니다. 식품안전팀 소관 업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식품 접객 및 식품 제조 가공, 공중위생업소, 유흥업소 지도 점검 및 조치 내역입니다.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 837개소를 점검하여 위반업소 1개소에 과태료를 처분하였습니다. 그 밑에 부분에 식품제조업 등 식품제조판매업 등 150개소를 점검하였고, 식품제조업 3개소에 소분유통판매업 1개소, 건강기능식품업체 1개소, 집단급식소 1개소는 시정명령을 하였고,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태료 처분을 하였습니다. 9-52쪽입니다. 공중위생업소 지도 점검 결과는 위반 사항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52쪽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실적입니다.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단체 급식소 21개소를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아니, 29개소입니다. 29개소를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어린이, 조리원, 교사를 대상으로 383회에 걸쳐 영양 및 위생교육, 급식 지도를 하였습니다. 또한 매월 1회 식단, 식단표, 레시피 등을 제공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행복과 소관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받는 부서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질의 시 부서장을 대신하여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으로부터 발언권을 획득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가족행복과 업무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학생들을 위해서 정말 많은 지원을 해 주시고 또 팀장님, 또 뒤에 계신 주사님들 고생을 하시는데 실질적인 그 지역에 계신 학부모님들과 아니면 또 지역의 사회에 바뀌는 거에 따른 흐름에 대한 거를 좀 못 미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 과장님, 저희가 교육 발전 특구 지정 관련해서 군에서도 좀 아쉽긴 하지만 뒤늦게 5월 16일 날 지역협의체도 출범식도 하시고 또 6월 5일 날 도교육청하고 또 업무협약해서 이렇게 하겠다라고 이렇게 지금 실적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보면. 그런데 이게 말 그대로 특구잖아요. 특구라는 거는 그 지역의 특색에 맞는 그런 뭔가를 도출해내야지만 선정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과장님?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럼 저희가 지금 여기에 어떤 거를 도출해 내는 그런 거를 뭐 했나요? 용역을 저희가 어떻게 신청을 했나요, 안 했나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용역 계약까지 한 상태고 의뢰한 상태입니다. 내용까지도.
이수동 위원   그거 예산은 별도로 없었는데 그거 예산은 어디 풀비 예산에서,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풀비에서.
이수동 위원   풀비에서 그렇게 하신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수동 위원   결과는 언제 나와요, 그러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다음 주 정도까지 먼저 보고 30일까지 제출인데요. 그래서 그전에,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우리 용역의 결과가 언제 나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다음 주 화요일이나 그 어디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데 그 용역 발주를 할 때 저희들이 특히 그분들한테 어떤 거를 좀 반영해 달라고 한 건의 내용이 있나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세부 내역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세부 내역에 대해서는 우리 팀장님께서 좀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교육 발전 특구 관련해서 저희가 용역을 이제 맡겼는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늘봄하고 초중고 교육 디지털 수업이라든지,
이수동 위원   디지털 수업이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예. 그리고 지역 산업 고도화해서 지금 대학교하고 산업하고 연결을 시킬 수 있는 거를 이렇게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제가 지금 이걸 물어보는 이유는 사실은 특구 지정 관련해서 해당해야 되는 교장 선생님이나 아니면 학부모들 요구 사항이 얼마만큼 반영되는지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봐요. 그래서 저희가 협의체 구성 간에도 운영협의회도 있었고, 학부모연합회도 있고 또 교장협의회도 있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분들이 뭔가 좀 자기들이 특구 관련해서 안건을 제시한 게 있나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교장협의회에서는 심천에 주택,
이수동 위원   주거 플랫폼?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주거 플랫폼 관련해서 이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특구에 좀 넣어달라고 하는 게 있었고요. 또 학부모님들은 지금 순환버스 하는데,
이수동 위원   순환버스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예. 지금 순환버스 하고 있는데 저쪽 청소년 수련관도 거쳐서 이렇게 넣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게 특구 지정하고 상관이 있는 건가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특구가 지금 현실적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실효성 있게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을 다 넣고, 추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이거를 담아야지,
이수동 위원   그렇죠. 지금 팀장님 말씀하신 대로 말 그대로 정부에서 그 지역에 맞는 특구의 어떤 그런 교육 내용을 포함시키면 거기 지정을 해줘서 3년 동안 30억씩 지원해 준다는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예, 1년에 30억씩 해서 3년 동안 해보고,
이수동 위원   3년 동안이죠?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거기서 이제 잘 되는 데는
이수동 위원   완전히 되면 계속 그렇게 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기 선정되어 있는 것 같은 게 돼 있는데, 보니까 청주 같은 경우에는 문화예술 관련 인재 양성을 하고, 충주는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하고 진천이나 음성 같은 경우에는 공동 교육 및 늘봄 체계 구축을 내세워서 지금 보니까 선정이 됐어요.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좀 아쉬운 게 저희들이 군청, 학부모, 교육청 이 협의체가 있어요. 그렇죠? 협의체가 있는데 사실은 이런 어떤 주제를 갖고 좀 자율적으로 편하게 얘기하면서 자기들의 의사 발언을 많이 하는 그런 시스템이 돼야 되는데, 안타깝지만 제가 몇 번 참석해 봤지만 정말 형식적이에요. 그래서 사실 이게 협의체 구성부터 사실은 이런 것들이 원활하게 되고 자기의 의사를 많이 내는 그런 협의체가 원활하게 됐었으면 사실 저희가 운전면허증 취득이라든지 아니면 그거 외에 다른 제가 서브로 듣는 어떤 그런 내용보다도 많은 걸 돼야 되는데 사실 운영위원회 회장님, 학부모 회장님, 계신 분들이 대표해서 오지만 많은 얘기를 그렇게 안 하세요. 그래서 사실은 이걸 좀 문을 더 열어놔야 되는데 저희들은 보면 편안하게 그냥 대표자 누구 하나씩만 와서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렇게 하거든요. 사실 이게 의회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서 의장님이 가서 했지만 사실 이 교육특구 지정에 대해서 정확하게 모르시고 그냥 어떻게 보면 가신 거란 말이에요, 오라고 하니까. 그러면 어떤 의원으로서 뭔가를 내세울 것 같으면 그 안을 좀 받아야 되는데, 그러니까 용역을 주더라도 우리는 사실 우리 지역 특화로 해서 예를 든다면 영신중학교가 국악 관련 그런 걸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교육 특화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있고, 우리 지금 스마트팜 관련해서 산업과학고 하려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지원하려고 한다든지 또 인터넷 고등학교죠? 거기도 특성화 고등학교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서 애들이 교육받는 데에 기존 교육 틀이 아닌 다른 걸로 뭔가 지원받을 수 있는 거를 중점적으로 이렇게 좀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 하고 또 우리가 돌봄 서비스와 관련해서 못 미치는 부분들이 있는데 예산을 지원받으면 어떻게 이거를 할 수 있는지 그런 구체적인 연구 용역 과제를 좀 주고 했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좀 제대로 반영됐나 저는 그게 의문인 거예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아까 일라이트라든지 스마트팜이라든지 산과고 학과 생기는 거하고 이런 것들은 다 이번에 넣으려고 이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같이 여기 들어가 있는 거예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예.
이수동 위원   그렇게 되면 다행이고요. 그래서 하여튼 이번 계기를 통해서 진짜 과장님, 저는 이 협의체가 모 단체에서는 학생들도 이렇게 참여시켜서 얘기한다는 거예요. 기존에 여기서 월 1회를 이렇게 9-15페이지 황승연 위원님이 5분 발언 한 거에 교육청과 간담회 월 1회 실시라고 돼 있는데 그냥 형식적인 1회 실시가 아니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서 정책이 실현되는 그런 과정을 열어주면 좋은데 사실 좀 그런 부분이 너무 미흡해요. 그게 연계되면 사실은 어학연수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군민장학금 활용 방안도 그렇고, 거기서 파생될 수 있는 게 정말 많은데 참 그런 게 없어요. 저희가 교육청하고 간담회를 가다 보면 그런 데 소속돼 있지 않은 학부모님들이 오신 분들이 꽤 계세요. 내 자식이 교육을 받고 하는데 어떤 내용으로 얘기되는지 한번 듣고 싶어서 온다, 그런 분들이 계시거든요. 사실 그분들의 목소리를 담아내야 되는데 아직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이번 계기를 통해서 그런 협의체에 진짜 원활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그런 구성체를 제대로 구성을 해서 자유롭게 만들고 자유롭게 토론하고 얘기하는 그런 문화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일단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교육청에서 하는 행복교육지구, 마을 만들기 등 여기에 협의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저희들 군청에서는 제가 공동으로 공동 위원장으로 돼 있더라고요. 여기 참여를 했어요. 해서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다양한, 아까도 순환버스 얘기도 나왔고 위생용품 문제, 아이들의 놀이 시설이 있잖아요, 놀이 시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또 특히 골프인데 여성 아이들만 하는 골프 뭐가 있대요. 그래서 용어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아이들이 그런 걸 활성화해서 남자아이들 위주로 돼 있다 이거예요. 학생 대표가 여학생인데 보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참,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런 부분도 상당히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다 하는 걸 공감하고 있고요.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의견 수렴해서 어떤 교육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저희가 전임 군수 있을 때 통통통 간담회 이렇게 해서 각 기관별로 이렇게 간담회를 많이 했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까 전에도 전임에 있는 주민복지과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학부모연합회라고 해서 각 학교에 있는 연합회 회장님들, 부회장님들 아니면 운영위원님 같은 그런 분들하고 간담회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의회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그분들하고도 의원하고도 이렇게 간담회라도 해서 해보면 참 좋은데. 그렇죠? 직접적으로 얘기를 들을 수도 있고, 저희들이 학교에 가서 하다 보니까 좀 미흡한 부분들이 있는데 참 그런 간담회를 같이 한번 위원님들하고도 만약에 한다 하면 참 저희들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제가 그분들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리거든요, 어디 가면. 행사에 앉아서 의원들 30분, 40분씩 앉아서 인사만 하고 그렇게 보내지 말고 언제든지 본인들이 생각하는 거 있으면 와라. 와서 얘기하고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하면 그것들을 예산에 반영시켜서 정책적으로 통과시키겠다. 저희가 그런 말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그런 어떤 구조화된 협의체가 잘 되면 그게 결론적으로는 여기 계신 팀장님들하고 주사님들이 정말 편하게 업무를 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학부모 대표님이나 또 학교 대표 위원님들, 위원장님들께서도 보면 교육 특구 관련해서 협의체를 구성했는데, 거기서 지속가능한 협의체가 됐으면 좋겠다는 또 의견을 제시하더라고요. 그래서 교육 발전 특구가 예를 들어 말씀인데 저게 지속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그건 시범 사업이기 때문에. 또 그런 계기로 인해서 그런 협의체가 지속 가능하도록 요청이 있으면 계속 운영하는 방법도 상당히 위원님 의중에 맞춰서 하는 그런, 또 학교 발전도 되고 의견도 수렴해서 우리가 다양한 의견 수렴 결과를 또 예산을 갖다 반영한다든지 해서 하여튼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좀 더 나은 조건, 좀 더 좋은 조건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상당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감합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말씀해 주신 대로 하여튼 후반기에 꼭 그렇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9-49쪽하고 50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레인보우 연수원, 2023년도하고 2024년도 말까지 해서 제윤의정으로 다시 계약을 체결했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김오봉 위원   여기는 2년을 한 이유는 우리가 여기의 운영 상황을 하여튼 더 지켜보고 이렇게 결정을 하자 해서 2년으로 더 줬거든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오봉 위원   그랬는데 지난해 정상화를 위해 하여튼 미미하게 이렇게 노력한 모습은 보이는데,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 수익을 못 낼 것 같으면 우리 영동을 알리는 데에 대한 자구 노력이 좀 절실하다 하는 부분을 강하게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대번에 관광용 버스 임차료에 대한 예산이 바로 또 들어오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랬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김오봉 위원   오히려 자체 민간 위탁을 했으면 그 자체 예산으로 이렇게 좀 자구책을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겠다 하는 부분을 많이 부탁을 했는데 대번 그런 부분에 관광버스 비용을 이렇게 요구를 했더라고. 그런 부분하고 또 특히 2022년도에는 코로나가 한참 심할 때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이때는 1만 1,000여 명 가까이해서 1억 600만 원의 수익을 냈어요. 그런데 2023년도에는 제윤의정에서 이렇게 하면서 오히려 한 300명이 줄고, 수익도 8,000만 원 해서 2,570만 원 정도의 수익금이 줄었어요. 그랬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오봉 위원   그동안에 우리 의회에서 이런 부분을 돈 먹는 하마다, 이런 식으로까지 표현까지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위수탁하실 때 위원님들께서도 상당히 강조를 하셨어요. 그러면 최소한의 영동 홍보라도 그분들이 하느냐. 하도록 유도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그 부분을 상당히 강조를 하셨었고 그래서 그렇게 하겠노라고 그렇게 저희들도 그래서 주문도 많이 했고, 그래서 예산도 홍보비도 필요하겠다고 그래서 홍보비 속에 또 버스 투어 등 해서 그런 부분도 필요하면 군 버스를 이렇게 한번 지정해 준다든가 그런 쪽으로 또 임대 버스 임차료도 그래서 그 홍보비 속에서 그걸로 활용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홍보 효과는 미미합니다. 저게 농어촌관광대학 같은 경우는 요새 거의 작년부터, 올해도 지금 지속 가능하게 그래서 연수원을 활용하면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관광지 투어도 하면서 그런 부분을 노력을 하고 있어요, 한국농촌관광대학은. 나머지 부분은 좀 죄송하지만 많이 미비한데 그래도 경주시의회 의원님들이 한 번 오셨을 때 미리 좀 조율을 해서 해서 우리 영동의 관광지하고 먹거리 등이 상당히 이렇게 훌륭한 곳이 많다 해서 투어를 했더니 호응은 상당히 좋았답니다. 그런데 다른 여타 단체들은 일정을 꽉 짜서 오기 때문에, 그래서 대관을 하고 오면 조율을 하고 하는 과정에서 대관만 하지 일정에 관광 계획이 없으니까 그런 부분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인데 관광 실적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에서 그렇고 또 실적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 코로나 이후에도 마찬가지고, 지금 계속 저감하고 있는 실정이더라고요. 그만큼 레인보우 연수원이 인기가 없어져가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라고 아무리 강조를 하고 포털 사이트나 이런 데는 막 엄청나게 표출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조회수도 많고 해서 제가 알아본 결과는 그렇긴 한데, 그런데 와서 대관만 하지 관광투어를 하고 그분들이 갈 때는 어떻게 가는지는 모르겠지만은 하여튼 말씀드리기가 실적이 저조하다.
김오봉 위원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조금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김오봉 위원   우리 의원들도 연수를 1년에 한두 번씩 가잖아요. 가는데 이 제윤의정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내용도 충실하고 뭐든지 잘하더라고요. 잘하는 반면에 우리 영동에서는 오히려 전년도, 2022년도에 하시던 분보다도 훨씬 더 인원수도 약하고 또 금액도 적고 이런 부분이 우리 영동에는 그냥 형식적인 부분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이거 올해 계약 기간이 끝나는데 계속 운영 계획은 있습니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 부분을 질문하신, 아무리 고민을 해도 정답을 못 찾겠어요. 그래서 현재 그 건물 자체를 유지는 해야 되는 건 맞겠는데 그런데 그것을 어떤 식으로 운영 방법에 대해서는 참 저도 뭐라고, 이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지만 확고하게 뭘 말씀을 못 드리겠더라고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도 그러한 생각이면 우리 위원님들하고 똑같은 생각이에요. 이거를 계속 거기다가 예산만 퍼붓지 말고 과감하게 정리하는 게 낫다고 봐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또 그런 것을 다시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도 해봤어요. 이게 시내권에 어디 주변에 있었으면 참 좋지 않았겠나. 그러면 다양한 용도로 저희들이 학생들을 위한 시설이라도 최소한 뭘 이렇게 활용할 가치도 충분히 있지 않냐. 이런 생각도 해보면서요. 그러면서 그랬는데 어떤 접근성이라든가 가보면 또 메리트라든가 하여튼 아무리 홍보를 해도 표출은 많이 되는데도 홍보를 해도 일단 놀이 문화라든가 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죠.
김오봉 위원   아니, 위치가 위치적으로도 물론 좀 떨어져 있어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나는 이 부분이 의지가 부족하다고 봐요. 그렇게 하고 이거 계속 이대로 끌고 갈 수도 없는 부분이고. 분명히 2023년도에 계약을 해서 2024년도까지 2년간 더 한번 지켜보자 했는데 지금 전혀 변한 게 없고, 오히려 변한 거는 더 줄어드는 상태고, 더 위축이 되고. 이런 상태밖에 안 돼요, 이거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어쨌든,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게 오죽하면 저희들 교육 부서니까, 아이들을 위한 부서니까 여기다 어디 인재재단, 무슨 공연 이런 걸 한번 운영해 볼까. 생각이지만요. 아직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봄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김오봉 위원   앞으로도 이 연수원에 대한 부분은 올 계약이 끝남과 동시에 거기에 대한 자구책과 또 앞으로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 좀 해 주십시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활용 방법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는 방법이 더 좋지 않겠나.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럼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9-45쪽이고요. 육아종합지원센터 과장님 생각으로는 이게 왜 존재 가치가 뭘까요? 이분들의 주된 역할은 무엇일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분들이 다양한 사업 중에서 보육교직원 교육도 있고 가정양육도 있고, 특히 아이들 보육, 양육에 대한 그런 쪽에 더 좀 치중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렇죠? 여기 실적 보셨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여기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장난감 대여나 도서를 대여하라고 세운 센터는 아니죠.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렇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런데 보육 관련이나 이런 쪽은 굉장히 실적이 저조한 거 보이시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제출한 거에는 실적이 저조합니다.
김은하 위원   어떻게 해야 될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런데 좀 죄송한 말씀드리지만 내용에 보시면 또 프로그램은 꽤나 하고 있습니다. 부모 상담 교육이라든가 부모 자녀 놀이 체험 교실 이런 것도 계속하고 있고, 발굴해서 하고 있고, 또 시간제 보육 서비스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하여튼 발굴해서 하려고 하는 노력들은 보입니다만 아직 부모님들이 피부에 와닿는 그런 내용은 실적이 많지는 않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 주된 목적에 그게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것도 그분들의 노력이고. 과장님도 그걸 독려를 또 하셔야 될 거고 이게 지금 딱 수치상으로 보면 그 센터가 그냥 장난감 대여하고 도서 대여하는 것밖에 치우치지 않아 있어요. 그러면 또 하나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육을 한다고 해요. 15번이나 실시를 했습니다.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주된 사업 중의 하나이긴 하지만 그런데 이 뒤에 보시면 첨부 자료에 보면 저희 어린이집들과 지역 어린이집들을 감사를 실시하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점검을 했을 때 계속 또 작년에도 마찬가지지만 계속 지적 사항이 똑같은 게 계속 나와요. 그렇죠? 기본적인 회계 관련된 지출 증빙 자료 이런 것들이 정말 작년에도 많은 건수가 나왔고, 올해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지역아동센터도 마찬가지고. 분명히 이거는 지적을 하고 분명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안 없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여기 보육교직원 교육까지 하고 있어요. 의무교육이 됐든 뭐가 됐든 여튼 그분들이 자꾸 뭐가 약간 안 되거나 모자란 거나 필요한 게 있으면 이 교육 내용 안에 넣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형식적으로밖에 교육을 한다는 거밖에 제가 볼 수밖에 없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하는 각종 지적 사항이나 이런 거 부분에서 보육교직원교육은 재무회계 이런 걸 가르치긴 가르치는데 이렇게 저희들 군청에서 하듯이 회계 관리나 이런 부분을 좀 타이트하게 디테일하게 안 가르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상당히 아쉽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어린이집이나 지역아동센터나 작년에 위원님들도 상당히 염려하시는 부분이 많아서 상반기, 하반기 특히 하반기 때 아주 감사하듯이 이렇게 했거든요. 그랬더니 원장님들께서 항의가 막 들어오더라고요, 왜 이렇게 세게 보냐고. 그래서 그래도 그런 부분을 군수님한테 얘기를 해서 저희들 한 번 불려 간 적이 있었는데,
김은하 위원   그건 잘못된 거지. 잘못된 건 잘못됐는데 항의를 한다고 하면 안 되죠. 당연하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래서 그런 정도로 좀 엄하게 했더니. 그래서 어쨌든 특히 지출 증빙 서류를 챙긴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소홀히 하더라고요. 그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더 강하게 해서 원칙을 좀 회계 원칙에 따라서 하도록 이렇게 더 좀 잘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금 제대로 한 역할을 못하고 그리고 그중에 하나 보육교직원 교육이 그 집체 교육을 할 수 있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지적 사항이 계속 나오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 지속되는 것들은 본인들이 안 되는 거는 스스로 인정하시고 노력하시려고 해야지 항의를 하신다는 건 그거는 저는 이해가 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그거는 강력하게 과장님이 하셔야 되는 부분인 거고. 육아종합센터도 지금 말씀하신 감사 결과를 보고 이런 부분들이 항상 어린이집이나 보육교직원들이 이런 부분 미흡하다. 그러면 요구를 하셔야죠. 이런 교육에 대해서 이런 시간이 될 때 이런 교육 내용을 좀 넣으시고 거기에도 관여를 좀 해 주셔야 되지 않겠나. 이게 그냥 형식적인 교육만 돌아가고 장난감 대여해 주고 이게 더 치우친다면 이 본연의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이 이상한 쪽으로 변환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부분을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하고 과장님이 꼭 좀 지적해 주시고 그렇게 갈 수 있도록 하셔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제가 할 얘기를 한 80% 했기 때문에 제가 20%만 마저하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장난감 대여, 도서 대여, 실내 놀이터, 시간제 보육 보면 이거를 한 달에 최고 많은 날로 일수를 분해를 하면 장난감 대여가 하루에 12번, 도서 대여 9개, 실내 놀이터에 12명, 하고 시간제 교육은 1명이고, 가정양육 지정은 한 달에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고 어린이집 지원도 마찬가지고 한 달에 최고 3번이에요, 이게. 이거를 이렇게 달로 돼 있어서 이렇게 다 모아놔서 그런데, 이거 그냥 제가 볼 때 한 분이 해도 해요. 지금 여기 몇 명 근무하고 있죠? 6명인가요, 8명인가요? 일단 여기 자료에는 8명 돼 있어서 인건비 지원 돼 있는데, 사실 이거 수치로만 보면 그분들 거기서 뭐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그 많은 사람이 거기 앉아서.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수동 위원   인건비 2억 6,000에 달하는 운영비를 주고 있는데 이걸 또 시간당으로 나누면 1시간에 하나씩 나눠주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이게 정말 그냥 두 분이 앉아서 해도 놀고 하는 것뿐이에요. 어떻게 보면 실내 놀이터에 12명이 있기 때문에 이분들은 어린이들 안전 관리 하는 것 때문에 있을 수 있지만 이게 수치로 쪼개놓고 보면 전혀 없어요. 그런데 앞으로 우리가 어린이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어린이집 안 그래도 앞에 언급을 하셨지만 지금 아이들이 줄면서 가장 타격을 입는 데가 또 어린이집이에요. 그러면 행정적 지원이라든지 지원해 줄 것도 없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의 육아종합센터의 역할이 뭐가 되느냐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저는 이거 여기다 돌봄을 했으면 좋겠어요. 다 함께 돌봄 하신다 하는 거 그냥 여기다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분들 활용해서. 그게 맞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다른 돈 안 들이고도 여기에 부분적으로 어떻게 리모델링을 하든 그렇게 해서 하는 게 낫지 여기 말 그대로 육아종합센터에서 지금 몇 명이 근무하는지 모르겠지만 자료상에는 8명이라고 돼 있고 운영비가 지원이 되는데, 하루에 장난감 12개 대여해 주고 책도 9권만 대여해 주고 실내 놀이터 시간제 보육 1명 하고 있어요.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여기서 직원분들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하여튼 시설이 잘 운영되도록 해야 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돌봄 계획도 한번 조건을 확인해 봤어요. 그랬더니 일단은 현재로서는 시설 조건은 그래도 하더라도 3명까지밖에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저도 개인적으로 뭐 이래? 그래서 그랬는데,
이수동 위원   물론 그분들의 고충이 있겠지만 저희들이 계속 얘기하는 거는 비용 대비 성과를 민간 위탁하는 거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이 다른 과도 마찬가지지만 비용 대비 성과를 저희들이 계속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금방 말씀드린 대로 하루의 일과로 쪼개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이거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래서 나름 시간제 보육 플러스 돌봄 개념도 같이 검토를 했었고요. 그런데 시간제 보육은 가능한데 돌봄 개념은 그 조건이 시설 조건이 또 맞아야 된다네요. 그래서 올해는 좀 어렵게 됐고 하여튼,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아까도 마찬가지로 그분들한테 의회에서 볼 때는 이렇게 보는 시각이 많다. 그럼 자구책으로 본인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연구해서 성과물을 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그러면 안 그래도 그 많은 월급 책정받고 있으면서 성과는 이렇게 미비하면 어떻게 저희들이 이거를 갖다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맞습니다. 자꾸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렇게 노력해야 되는데. 나름 지금 저희들이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 이런 것도 육종에서 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는데 하여튼 당장에 큰 대단한 프로그램은 운영 못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자꾸 플러스 프로그램 발굴해서 운영하도록 이렇게 자꾸 얘기를 하고 좀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과장님, 자극 좀 많이 해 주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설립한 지가 얼마나 됐죠? 제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22년 10월이요.
이대호 위원   두 분 위원님이 거의 다 말씀을 하셔서 저는 1%만 말씀드릴게요. 이 당시에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계획하고 했던 그 당시의 담당 팀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리 군에 들어오면 우리 충북 도 내에도 없던 거를 두 번째인가 세 번째에 설립을 한다 해서 상당히 많은 희망을 가지고 우리가 기대를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걸 수탁자를 찾으려고, 충북 도 내에 찾으려고 했더니 우리 영동에 거리상도 있고 도저히 타산이 수지가 안 맞는다 해서 위탁 업체가 지원을 안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관내에 있는 분이 이거 위탁을 받았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이분들이 그거를 이용하는 것 같아요. 관외는 절대 안 온다. 관내 우리밖에 없다. 안일하게 생각을 하고 이 지원센터를 어떻게 활용을 하고, 어떻게 우리 관내의 어린아이들한테 좋은 쪽으로 우리가 시설을 활용을 할 건가. 자구책인 노력이 없다는 거죠. 과장님, 그런 부분 한번 생각 안 해보셨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방금도 또 자꾸 말씀드리면 이제 하여튼 노력의 성과가 미미해서 그런데 어쨌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자꾸 지적을 하고 말씀하시는 부분을 지적을 해서,
이대호 위원   그래서, 과장님, 다른 위원님들 다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거기에 수탁자가 우리 담당 부서에서 강력하게 얘기를 했더니 이상하게 받아들인다? 바로 그거예요.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냥 수탁을 해서 운영비 따먹기식밖에 되지 않는다. 그걸 더 철저하게 더 자구적인 노력을 안 하고 하면 이 시설 비워두세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김오봉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시설이랑 똑같습니다. 그리고 이수동 위원이 말했듯이 그 시설을 다른 쪽으로 활용하도록 검토하시는 게 더 빠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드린 거는 그 수탁자한테 더 강력하게 가서 전달을 하셔서 자구 노력을,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셔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렇게 되도록 자꾸 주문을 하고요. 주문을 하고 해서 수시로 여타 프로그램, 좋은 프로그램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뭔가를 먼저 찾도록 주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좋은 시설 좋게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자구책을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그 건에 대해서 타 과에도 한번 그런 부탁을 주민복지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이 수탁자하고에 대한 같이 우리 위원들하고 자리를 한번 가져서 서로에 대한 공감을, 서로 대화를 좀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위원님하고 만약 안 그러면 이렇게 전체 자리요?
김오봉 위원   예, 우리 위원님들하고 전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거기 가능하면 그렇게 한번 준비를 해야 되나요?
김오봉 위원   예, 준비 좀 한번 해보세요. 왜 그러냐면 아이들에 대한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도 적극적으로 이 부분에는 가야 돼요. 가야 되는데, 이게 너무 안이하게 지금 이렇게 갖고는, 사실 이거 레인보우 연수원하고 똑같은 입장이에요. 이런 부분에 한번 자리를 가져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가질 수 있도록 자리 좀 한번 마련해 주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의향을 좀 관련 부서 전문위원실하고 같이 상의해서 한번 이렇게 일정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있습니까?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가족행복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있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요, 지금 시간이 좀 지났으니까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34분 감사중지)


(14시45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9-51쪽 보면요. 여기에 상촌초등학교 보면 조치내역 과태료 300만 원하고 위반 내용 급식소 3개월 경과제품 보관, 이렇게 쓰여 있는데 자세하게 설명 좀 해줘 보세요, 여기.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죄송하지만 위원장님, 자세한 설명 팀장님한테 부탁드려도,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그 내용을 아시면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안녕하세요? 식품안전팀장 이춘호인데요. 상촌초등학교 집단 급식소 대상으로 유효기간 지난 게 발견이 됐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과태료 처분입니다. 유효기간이 아니라 이제 소비기한으로 바뀌었습니다.
안정훈 위원   음식은 하지도 않았어요, 그러면?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그 음식은 하는 거와 상관없이 저희가 소비기한을 조리를 목적으로 갖고 있거나 하면 이것도 다 위반 해당 처분이 됩니다.
안정훈 위원   그러니까 혹시 요리를 안 하셨냐고.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그 부분은 찾아봤는데 다행히 요리는 안 하셨다고 합니다. 갖고 있는 거를 이제 소홀하셨던 것 같아요.
안정훈 위원   그 영양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예, 맞습니다.
안정훈 위원   영양사에 대한 조치는 있었어요, 행정조치?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행정조치는 여기 영양사한테 하는 게 아니고 학교 측에다가 집단 급식소로 저희한테 등록관리업소입니다. 그래서 여기 처분을 한 겁니다.
안정훈 위원   아니, 관리는 어차피 영양사가 할 거 아니에요. 학교가 하더라도 영양사가 관리를 하죠. 그렇죠?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영양사가 이 집단 급식소를 관리하게끔 되어 있고 따로 저희가 영양사를 처분을 하는 건 아니고 이 소비기한 지난 거에 대한 것만 과태료 처분 학교에다가 하는 겁니다.
안정훈 위원   아니, 영양사가 하는 일이 그런 거 아닙니까?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맞아요. 그러니까 그 어떻게 보면 이렇게 처분함으로써 영양사가 조금 치명타가 오는 부분이기도 하죠.
안정훈 위원   그래도 강력하게 해야지 두리뭉실하게 학교 측에 넘겨 갖고 관리는 누가 하는 건데.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저희가 그래서 또 다시 한번 또 위반 사항이 없는지 재차 확인하고 합니다.
안정훈 위원   다음에는 절대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예, 맞습니다.
안정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9-16페이지입니다. 여기 여러 가지 위원회들을 하고 계시는데 서면도 많고 대면도 많아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했을 때 이 민간인분들한테 주는 금액이 얼마로 책정을 해서 주셨을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서면 같은 경우는 이제 3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영동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에 민간인 5명이에요. 그런데 집행액이 18만 원이에요. 이건 뭘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러니까 3만 원씩 3, 6, 18.
김은하 위원   민간인 5명.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그럼 3, 5, 15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좀 죄송하지만 그럼 저기 위원장님, 팀장님께서 좀 답변을 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그거 답변해 주세요.
○가족행복과 여성정책팀장 송인선   예, 여성정책팀장 송인선입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에 보면 공무원이 5명이 있고 민간인이 5명 있는데 이제 민간인들한테는 3만 원 주는 건 맞고 저희 공무원 중에 교육청 장학사님이 여기 위원으로 계시는데 그분한테 이제 수당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다 합해서 6명 해서 18만 원 나간 겁니다.
김은하 위원   그분도 지급이 가능한가요?
○가족행복과 여성정책팀장 송인선   외부 기관에서 오신 위원이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수당을 드립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또 한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동군 지역아동센터운영위원회가 있어요. 얘도 민간인 6명이에요. 대면 1회 하셨어요. 그런데 집행액이 35만 원이에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러니까 대면 같은 경우,
김은하 위원   대면이구나. 죄송합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대면은 7만 원이고.
김은하 위원   그리고 없는 것도, 예산이 아예 없는 것도 있어요. 영동군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좀 죄송하지만 그 부분도 팀장님께서 답변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그 답변하세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안건 심사 수당은 이제 원칙적으로 미리 사전에 그 서류를 위원장님한테 제출한 다음에 위원장님이 그 위원분들한테 이제 나눠줘 가지고 100쪽 이내는 3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그 안건을 미리 사전에 제출을 안 하고 당일 날 심의를 받다 보니까 저희가 지급을 안 하게 됐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럼 한 가지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그 영동군 교육경비지원심의위원회 서면 2회입니다. 이거는 집행을 또 안 한 이유는 뭘까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지금 집행 안 된 게 다 그런 식으로 돼 가지고 집행이 안 된 겁니다.
김은하 위원   그럼 심의를 할 때,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심의를 하기는 했는데 사전에 그 자료를 미리 이제 검토할 시간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전에 이제 미리 드리고 나서 회의 자료를 드리고 나서 검토를 했어야 되는데 당일 날 그 심의를 받다 보니까 검토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보니까 그랬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럴 때는 이게 안 나가도 되는 건가요?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저희가 이제 방법적인 거는 조금 잘못됐다고 판단을 하고요. 미리 사전에 자료를 미리 충분한 검토할 시간을 준 다음에 이렇게 진행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김은하 위원   그렇죠. 조금 일관성 있게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이렇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웬만하면 일관성 있게 운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위원회에 관련된 거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우리 김은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영동군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에 공무원 5명, 민간인 5명으로 돼 있어요. 공무원이라 하면 우리 군에 관련된 공무원을 얘기를 하는 거 아닌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런데 외부의 다른 기관에 공무원이지만은 다른 기관에 있는 분은 민간으로 저게 다른 조례에 보면은 민간인으로 치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 조례를 봤더니, 다문화 가족 지원 조례를 봤더니 7조에 다문화가족지원위원회를 설치를 하는 거에 자격 요건이 없어요, 어떤 분이 위원회에 된다는 거를.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 이 부분도 좀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팀장님께서 답변을 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답변하세요.
○가족행복과 여성정책팀장 송인선   여성정책팀장인 송인선입니다. 제가 그 조례에서 그 자격 요건에 대해서는 미처 파악을 못했고요. 이게 이제 성질로 봐서는 그냥 자문, 기능으로 봐서는 자문 형식이고 지역진흥협의회로 돼 있기 때문에.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팀장님, 여기 보면은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협의회를 둘 수 있다, 위원회를 두어 설치를 한다, 이렇게 돼 있으면 지금 교육청 공무원 말고 4명은 우리 군의 공무원이라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그 위원회에 어떠한 부서의 장이 들어가고 그 자격 요건이 있고 민간인들도 어떠한 자격 요건이 있는 사람을 민간으로 돼야 된다, 이런 조문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는 거예요. 그 부분은 좀 다시 이 이후에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교육청 공무원은 우리 공무원이 아니다, 민간인으로 들어가야 된다, 그거는 또 한번 더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고 어차피 위원회에 관련된 거니까 위원회 관련된 거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이대호 위원   이게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운영위원회라고 있어요. 그게 영동군 아동·여성 안전지역지역연대운영 조례에 보면 여기 지금 계획에 사안 발생 시에만 위원회를 열게끔 써놨어요, 과장님.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운영위원회 보셨어요? 사안 발생 시에만 열게 돼 있는데 이게 우리 조례에 보면 11조에 위원회 회의는 연 1회 이상 개최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리고 위원장이 필요 시에는 3분의 1 요구가 있을 때는 더 이상의 회의를 수시로 열 수 있다. 그러면 애초부터 계획이 잘못된 거 아닌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런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부분도 이게 지금 보면 지역연대위원회 기능이 상당히 많아요. 군수님이 아동·여성 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시책, 이거를 매년 수립하게끔 돼 있어요. 이게 한 네 가지가 되는데, 시행 계획 수립을 1년에. 그런 것에서부터 이게 상당히 중요한 위원회인데 이렇게 꼼꼼하게 좀 살펴봐주셔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미흡하다. 그걸 다시 한번 좀 살펴봐 주시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죄송합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아동학대 예방,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영동군에 돼 있어요, 이게.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라고 있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여기에 보면 영동군 아동학대예방위원회를 설치하게끔 돼 있습니다, 우리 영동군 조례에. 그런데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로 돼 있어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하여튼 확인 못한 부분으로 다 여러 가지 조례에 대해서 지금 문제점으로 지적하시는데 어찌 됐든 전체적으로 전면 재정비가 좀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하여튼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대호 위원   아동학대에 대한 예방위원회의 역할이 조례에 설치돼 있기 때문에 그 위원회로 해야지 협의체보다는 더 저게 실효성이 있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과장님.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그리고 영동군 아동급식위원회나 기초돌봄협의체에 보면 설치 근거가 아동복지법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아동복지법 제가 제4조를 들어가 봤더니 제4조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로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우리 아동급식위원회나 기초돌봄협의체에는 그 아동급식위원회는 영동군 아동급식지원 조례의 제7조에 근거해서 위원회를 만들게 돼 있고 기초돌봄협의체는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8조에 근거에 의해서 위원회를 만들게 돼 있는데 이게 설치 근거 자체가 지금 잘못 인지를 하고 있다, 담당 부서에서. 그런 부분도 이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아닐 겁니다. 저게 저희들 착오라고 생각이 되고요. 한번 다시 이 부분을 근거 조례를 다시 한번 잘 검토를 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예, 하여간 그런 부분을 좀 꼼꼼하게 살피셔 가지고 조문을 손볼 수 있으면 개정을 하고 또 설치 근거에 대한 거는 또 분명하게 인지를 하고 있어야지 거기에 대한 제대로 운영을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잘 좀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9-1쪽 제일 첫 번째 보면 한국국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가 있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오봉 위원   그런데 이게 현재 군 자체 사업으로 하고 있는 게 이야기 동화 할머니가 있잖아요. 또 이거 뭐 다른 단체인가요, 이게 두 단체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다른 겁니다. 여기 현재 찾아가는 이야기 동화는 저희들 군 자체 이 내용대로 그렇게 하는 거고요. 한국국악진흥원은 이렇게 이런 것 좀 해달라는 의견을 냈던 단체라서 다르다고 보셔야 됩니다.
김오봉 위원   이거를 한국국악진흥원에서는 이것도 똑같이 좀 우리도 그 사업을 하게 해달라?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제안을 했습니다.
김오봉 위원   지금 저기 찾아가는 이야기 동화 할머니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현재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김오봉 위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주로 해서 이렇게 하고 있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게 저학년 상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오봉 위원   올해도 이거 지금 하고 있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질의, 이수동 위원님 하세요. 
이수동 위원   9-35페이지에 청소년수련관 관련해서 과장님, 여기 단순 이용자가 2만 2000명이에요. 2만 2700명인데 이 카운터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이게 거기에 이제 2층부터 올라오게 되면 누군가 그 체크하시는 분이 계신 거예요? 이거 어떻게 자동 체크가 되는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좀 저기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저 뒤에 팀장님이 답답해한다. 팀장님이 답변해 보셔봐.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팀장님이 답변하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가족행복과 청소년드림팀장 남주석   예, 청소년드림팀장 남주석입니다. 수련관 2층으로 올라오면 컴퓨터로 엑셀 이렇게 프로그램 돼 있는 거기에 아이들이 자동으로 입력을 하거든요.
이수동 위원   들어오는 아이들이 직접 입력하게끔 이렇게 교육이 돼 있는 거예요?
○가족행복과 청소년드림팀장 남주석   예, 활용하는 시설에 대해서 인적 사항 간단히 적고 그렇게 지금 그래서 카운트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지금 이제 과장님, 그 청소년수련관 이용자가 누적 이용자가 2만 9000명이에요. 정말 많은 그런 횟수인데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과장님 전에 전임 과장님 세 분 계신 분들한테 제가 줄기차게 항상 얘기했던 게 있었어요. 청소년종합문화센터, 지금 이제 어울림센터가 지금 착공 들어가서 공사 중에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수동 위원   그러면 지금도 계획은 그게 이제 문화원이 이전하고 나면 그때 하신다는 계획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쪽 자리에다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그 이전의 지금 행정 절차 등은 운영에 대한 부분은 좀 서로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협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지금 청소년드림팀에서 아마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그거 어디까지 진행이 됐어요, 진행된 게? 지금 그때 제가 마지막으로 들었던 거는 어울림센터가 이전하고 나면 기존에 있는 문화원센터를 거기를 활용해서 청소년문화센터를 짓겠다, 이렇게 했었는데 위원님들이 계속 얘기했던 건 뭐냐면 저를 비롯해서 좀 파이를 키워서 크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 제가 미래전략과의 장시혁 전략팀장님한테 어떤 전략적으로 군에서 추진할 게 뭐가 있느냐 얘기했었을 때 지금 선거관리위원회 그 자리, 그렇죠? 선거관리위원회가 그렇게 노른자 땅의 중심지에 있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외곽으로 좀 빼고 그 부지에 청소년문화센터를 이렇게 종합문화센터를 건립하게 되면 지금 접근성에 어떤 좀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 수련원보다 훨씬 많은 이용자, 어린이들이 쓸 수 있을 것 같다. 이게 사실은 저희 전임 군수 후보자가 공약으로 내세우려고 했던 거였어요. 그런데 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제가 이거를 그분한테도 말을 하니까 그분하고도 좀 컨택을 이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체부지를 하게 될 경우에는 검토해 보겠다, 한 이 정도까지는 얘기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는 사실 어른들을 위한 노인복지관이라든지 어떤 그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예산 대비 청소년을 위한 게 너무 적기 때문에 조금은 과감하게 과에서 이 부분을 좀 추진했으면 좋겠다고 또 이렇게 좀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거든요. 사실 청소년을 위한 시설물은 저희 정말 군에 참 전무해요. 아시겠지만 사업성 때문에 PC방도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지금 그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스터디룸, 디지털 자료실, 북카페, 포켓볼, DVD 감상실 등등 노래 연습실하고 공연 연습실이 있는 시설물이 읍의 중심지에 있다고 한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아서 기존에 이렇게 접근성이 어려운 곳에서도 2만 9,000회가 되는 사용자가 있는 거라면 시내에 있으면 더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좀 이런 것들은 과장님 이하 팀장님이 고생스럽겠지만 좀 속도감 있게 진행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현재 진행 상태는 하나도 진행한 건 없고요. 없고 지금 이제 용역부터 해 가지고 지금 추경에 예산을 세울 계획, 이런 등으로 지금 어울림센터가 아직 상당 기간 준공이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행정 절차, 아시다시피 행정 절차상 또 그거를 다시 지금 현재 자리는 선관위는 저희들은 또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마는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지금 현재 문화원 자리에다가 하는 걸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용역을 또 한번 줘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불특정 다수의 관광 모객을 위해서 정말 우리가 수백억씩 쓰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수동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예산은 정말 참 미비하게 한 10억 대, 한 6, 7억씩 이렇게 예산에서만 이렇게 계획을 한단 말이에요. 참 그게 아쉬운데 과장님하고 좀 그런 거를 고민하셔 가지고 하여튼 꼭 했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제가 네 번째 가족행복과 과장님한테 지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다른 주질의하실,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과장님.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 발언 관련해서 추진 실적 있잖아요. 거기에 보시면 청소년 휴게공간 마련해서 청소년종합문화센터 신축과 연계하여 휴게공간 조성 계획이라고 하셨잖아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황승연 위원   사실은 그때 이거 제가 5분 발언할 때 드렸던 말씀은 이 부분에 대한 얘기가 아니었어요. 저희가 이제 실질적으로 읍사무소라든지 농협이라든지 또 가다가 세무서라든지 이런 부분에 자그마하게 이렇게 팻말 같은 거 붙여서 아이들이 이렇게 파티션이라도 쳐서 좀 아이들이 와이파이도 되고 하는 공간에서 사실 덥고 추울 때니까 그럴 때 가서 이렇게 좀 쉴 수 있는 공간을 갖다가 사실 다른 기관들하고 연계해서 아이들이 다니는 부분에서 좀 이렇게 해달라고 드렸던 말씀이었거든요, 이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렇습니까?
황승연 위원   예, 그랬는데 그게 이게 뜻이 약간 변형이 돼서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좋으신 의견이고요. 저희들이 지금 아이들이, 걸어 다니는 아이들이 지금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수련관을 이용하면서. 그래서 이제 시내권 주 이용 학생이 이제 읍의 학생들인데, 그래서 이제 건설교통과하고 순환버스, 최소한 순환버스라도, 그래서 이제 그쪽에 정차하는 부분을 아예, 그래서 같이 좀 협조해 달라고 가능하다고 그래서, 가능하다고 그래서 업무 보고해서 또 순환버스 노선도 변경해 보고요. 그리고 또 이제 방과 후 애들이 거기서 늦게까지 학습이나 이런 등으로 해 가지고 늦게 끝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또 지금 늦게 끝나는 아이들은 이제 또 지금 100원 택시로 이렇게 하고 학원 학생들만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들 방과 후 학생들도 예를 들면, 그래서 이제 그거 같이 100원 택시에 포함시켜서 그 방과 후 학습하는 학생들도 좀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이렇게 협조를 하라고,
황승연 위원   이동 편의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용 편의 부분을,
황승연 위원   아니, 이동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보면 시내에 농협도 있고 또 이렇게 타 기관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아이들이 쉴 수 있는 작은 공간을 저희가 굳이 공사를 하지 않아도 되니 그런 부분에서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이제 협조해서,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죄송합니다. 같은 타 시설을 이용해서 해본다는 생각은 좀 해보지 않아 가지고.
황승연 위원   그래서 보통 보면 여름이나 이럴 때 더울 때 아이들이 학원이 끝나고 또 다른 학원으로 가기 전에 20~30분 정도 또 시간이 나면 밖에서 그냥 왔다 갔다 하고 더운데 땀 흘리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 저희가 타 기관들이나 그런 부분들하고 연계해서 아이들에 대한 부분에서 그런 공간을 갖다가 작게나마 마련해 주면 아이들이 아무래도 어떤 골목이나 이런 데로 좀 덜 들어가고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친구들하고도 어울릴 수 있고 와이파이도 또 좀 시원한 데, 따뜻한 데서 할 수 있으니까 해서 그런 부분에 한번 협조를 구해보시면 어떨까 해서 드렸던 말씀이거든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좋으신 말씀, 하여튼 학원 과정에서 아이들 동선을 확인해서 가능한 유관기관이 있는가 한번 같이 협의를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그러면서 연계로 저희가 보면 레인보우도서관이 월요일 날 휴관이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황승연 위원   그런 부분에서도 사실 근무의 탄력적인 부분을 이용해서 1층만이라도 개방을 해주면 사실 비 오고 할 때 보면 아이들이 이제 갈 데가 없어서 그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아이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한번 좀 저희도 근무 탄력이나 이런 부분을 이용해서 한번 신경 써보면 어떨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감사하고요. 도서관도 한번 인력 순환을 시킬 때, 인력 순환을 시킬 때 이제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고 이분들도 저희들하고 똑같이 격주 5일 근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분들만 또 별도로 한번 뭐, 그런데 하여튼 그 내에서 하려고 하니까 별도의 어떤, 이렇게 시간제 별도로 이렇게 바꿔서 운영하려고 그러니까 잘 근무를 안 하려고 그러는데 주중 근무하고 주말에는 좀 쉬려고 하는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요는 못하겠고 어쨌든,
황승연 위원   도서관은 월요일이 휴관일이잖아요, 월요일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월요일 날 근무하겠다는 분들도 한번 상의, 혹시나 있으면 그렇게 한번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혹시나 하시지 말고 되도록이면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 김은하 위원.
김은하 위원   과장님, 학대피해아동쉼터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9-44쪽입니다. 지금 민간위탁 모집이 안 되고 있어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그 이유하고 이건 민간위탁을 해도 문제인 것 같고 안 해도 문제인 것 같은 게 생각이 들긴 드는데 여튼 모집이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결국은 뭐 이렇게 보면 돈이지 않나 싶어요.
김은하 위원   위탁금 주잖아요. 민간 위탁.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위탁금이, 위탁금이 이제 작다, 이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그거 위탁금 가지고 6명을 운영을 하고 그 나머지는 한 4000만 원 운영비 이렇게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되는 지금 조건이거든요. 그게 이제 거기에다 저희들이 차도 사주고 해야 되는 상황인데, 그래서 어쨌든 금전적인 부분이 크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은하 위원   과장님,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게 지금 학대피해아동쉼터가 필요하다라는 건 인정을 해서 저희가 다들 의결을 했긴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서는 이제 여자아이만 받는다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맞죠? 그러면, 그리고 지금 11명이에요. 2023년에 보면 학대 건수가 11명인데 이제 좀 줄어서 다행이긴 한데 11명인데 11명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이 피해아동쉼터를 운영을 한다. 이게 조금 예산 대비 이것도 조금, 거기다 여자아이만 된다. 처음부터 사업 계획이 잘못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말씀이죠. 효율적이지가 못하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멀리 갔더니 차도 사줘야 되고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과장님 그때는 안 계셨지만 이게 조금 사업 계획부터가 조금 좀 세밀하게 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여자아이만 쉼터를 이용할 수 있고 그 11명 중에 여자아이가 반이라고 치면 우리가 이 쉼터를 6명 정도 하면 6명이면 6명 가지고 1년 동안의 쉼터를 운영해야 된다라는 결론밖에 도출이 안 돼요. 그런데 그 와중에 민간위탁 모집도 안 된다. 그러면 좀 어찌 됐든 문제이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하여튼 위탁자 선정이 안 되는 부분을 지금 그 사유를 보니까 지금 현재 운영하는 데 한번, 운영하는 비영리법인에 한번 확인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랬더니 여기 나름대로 이렇게 운영하면서 운영에 어려운 점이, 저게 위험성이 있는 건지 왜 다들 학대아동쉼터를 운영을 안 하려고 한다는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어쨌든 그걸 접어두고라도 저게 저희들이 효율성 문제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좀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게 효율성 부분에서는 좀 아쉽죠. 그렇지만, 그렇지만 이런 아이들이 운영을 함으로써 사회에 나가서 잘 적응하도록 어쨌든 그런 교육이라든가 상담이라든가 보호라든가 아이들 케어인데요. 잠깐잠깐 케어인데, 그리고 보호기관이나 이런 데 잘 연결을 해서 그런 아이들이 하나라도 좀 우리 지역에서만큼이라도 없어야 된다는, 좀 줄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김은하 위원   과장님, 필요성은 저희도 인지를 하고 있어요. 필요성은 있는데, 그러면 이제 어차피 저희가 예산 들여서 지금 다 매입도 하고 다 했어요. 운영위를 얼른 어떻게 잘해보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좀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나.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예를 들어서 민간위탁금이 적어서 안 오려고 그런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렇죠. 그래서 그런 어떤 비영리 법인이 아동이나 사회복지 관련 쪽의 비영리 법인이 있으면 좀 접촉을 해봐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은하 위원   무슨 방법이라도 써서라도 얼른 이게 좀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입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고맙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안정훈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그럼 친족 등이 지금 보호하고 있다는데 3명을 지금 어떻게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거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제 타 기관에 이제 보내서 타 기관으로 의뢰를 해서 이렇게 보호를 하는 거죠.
안정훈 위원   아니, 친족 등 보호 말이에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안정훈 위원   친족 등 보호로 해서 지금 3명을 보호하고 있잖아요, 현재.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제 그거는 현재 원가정하고 친인척이 보호를 하고 원가정 복귀가 또 이렇게 원가정 복귀로 또 1명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친인척 보호는 조부모나 삼촌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가족들이 잠깐 또 보호를 하는 겁니다.
안정훈 위원   잠깐 보호하는데 뭐 다른 지원하고 이런 건 없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저희들이 다 케어를 합니다.
안정훈 위원   해 주고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안정훈 위원   어떻게요? 학교?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학교를 데려다 주고 또 뭐 이렇게 학교를 오고, 또 상담하고 이런 걸 다 저기 그 관련 기관이 있어요, 센터가. 그래 가지고 아동복지 그런 센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지금 옥천에 계시고 뭐 이런 분들이 일일이 다 그 케어를 합니다.
안정훈 위원   옥천에 계세요, 친족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아니, 친족이 아니고요. 그런 아이들 케어를 하는 기관이.
안정훈 위원   지금 현재 3명 다 이러고 있는 상태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원가정 복귀를 1명은 했고요. 2명은 아마 아직도 보호를 하고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렇습니다.
안정훈 위원   친족들도 상당히 힘들 거 아니에요, 지금.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죠.
안정훈 위원   똑같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빨리 그 쉼터가, 아동쉼터가 빨리 지어져야지만 이게 운영이 되는 거지 처음에 우리한테 와서는 어떻게 했어요? 해 주기만 하면 잘 진행한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미적거리고 한 게 없잖아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안정훈 위원   빨리 좀 이거 시행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보면 이렇게 되면 친족들까지 다 힘들게 되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안정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이거 공고를 우리 충북 관내에 내는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제 지역에 냈다가 충북에 냈다가 지금은 3차는 전국으로 냈습니다.
이대호 위원   전국으로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래도 접수가 안 된 사항입니다.
이대호 위원   지역으로 했다가 충북으로 냈다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도 내에 냈다가 전국으로.
이대호 위원   또 이제 전국으로 했다가? 지금 그러면 여기 총 사업비 3억 6,360만 원이 위탁비로 공고 낼 때 내신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아닙니다. 이게 거기서 운영비가 아마 2억 4,000, 뭐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2억 4,000 위탁?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탁비.
이대호 위원   그러면 지금 관내, 도, 전국으로 이제 공고를 지금 낸 건가요, 전국으로? 3차?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3차가 지금 내서 종료가 됐습니다.
이대호 위원   없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없었어요.
이대호 위원   그럼 추후에 이거를 자체에서 어떻게 하겠다고 좀 계획 세워놓은 거 있어요? 지금 3차까지 전국 공고까지 내가지고 그 신청자가 없으면은.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래서 이제 지금 제천, 청주 등 운영하는 기관에 일단은 의향을 한번 물어봤더니 전혀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이대호 위원   이게 옥천에 있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옥천에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옥천에는 남자만 받아요, 남자, 여자 다 받아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죄송합니다. 그거는 제가 남녀 다 받나 잘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또 고민해서요.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내부적으로 좀 이거를 추후에 어떻게 해야 되는가 하는 거를 고민을 빨리 하셔가지고 결정을 내리셔가지고 저희 의회 위원들한테 말씀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결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국도비보조금에 대해서 좀 말씀드려, 아까 우리 과장님이 설명할 때 아이 돌봄 지원 사업에 잔액이 1억 7300여만 원이 있는데 설명해 주실 때 예산 교부 증액으로 이렇게 나왔어요. 교부금이 더 중간에 더 추경 예산에 더 많이 내려왔다는 얘기잖아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 교부금이 저희들이 그 필요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교부금 신청을 안 해도 이렇게 교부금이 증액해서 내려오는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 100명이면 100명을 신청을 하면 이제 도에서는 전년도 자료에서 돈이, 돈을 그렇게 저희들하고 상의도 안 하고 그냥 전년 기준으로 아동 수, 이래 가지고 다 그냥 교부를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거 반납해라 이랬더니, 필요 없고 반납해라 이랬더니 또 국도비다 보니까 바로 반납도 안 되고 그렇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래 지금 계속 잔액으로 많은 금액이 남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좋은 활용 방법이 없냐 그랬더니 목적 외에는 또 쓰도 못하게 하고 그러더라고요.
이대호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23년도에 1억 7300만 원 정도 잔액이 남았잖아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24년도에 이 예산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국도비 반환하는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다 반납해야 돼요.
이대호 위원   반납했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 반납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제가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저희들이 이게 애초에 우리가 계획대로 돌봄에 대한 예산을 국도비 예산을 신청을 하거나 우리 자체 계획이 있을 건데 아무 계획 없이 그 도나 국가에서 교부금을 중간에 더 늘려 가지고 준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러니까 저희도 처음에는 가서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랬는데 일단은 그러면 이제 우리가 다른 목적을 이렇게 확대 이용, 확대 집행, 다른 걸 좀 프로그램 개발하든 뭐 해서 이용을 해보려고 그랬더니 또 그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 잔액이 임의로 교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이대호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예산이 지금 예산액이 5억 9,200만 원 정도가 22년도에는 이 예산이 다 집행이 됐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22년도에도 다 집행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거는 그 직원이 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아시는 직원분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가족행복과 아동보육팀장 민은영   아동보육팀 민은영입니다. 아이돌봄 지원 사업은 당초에 예산 내려온 거에서 충북도 전체가 22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증액돼서 다른 시군별로 다들 나누어서 더 추가로 받았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추가로 받았는데 우리가 우리 지역의 아동 돌봄에 대한 예산이 있을 거 아닙니까? 애초에 도에 신청을 할 거 아닙니까?
○가족행복과 아동보육팀장 민은영   신청한 것보다 다시 도에서 배분을 해줬습니다, 추가로.
이대호 위원   추가로?
○가족행복과 아동보육팀장 민은영   예, 하지만 저희는 그거에 이제 미치지 못하는 거죠.
이대호 위원   우리 의견에 상관없이?
○가족행복과 아동보육팀장 민은영   예.
이대호 위원   도에서 돈이 그렇게 많은가 몰라도 그렇게 이것도 어떻게 보면 예산을 다른 데 이용해야 되고 이게 또 행정상의 소비가 엄청나게 많은 거 아닙니까? 과장님, 다함께돌봄센터가 지금 어디다 이 시설을 하려고 하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짓고 있는 데가 군민체육센터 내에 하나하고요.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군민체육건강센터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하려고 하잖아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9-7에 보면은 건축 미완공으로 해서 기자재비 7000만 원, 운영비 1840만 원, 인건비 1억 6600여만 원,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건물 자체가 지금 23년도에 예산할 때 시작도 안 했는데 이렇게 인건비에서부터 예산을 잡을 수가 있는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이제 조기 개설을 할 것이다라고 그 군민체육건강증진센터가 조기준공될 거라고 예상을 하고 그랬던 건데 결국은 어렵게 되는 바람에 저희들 다함께돌봄센터도 같이 개소가 지연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대호 위원   이거는 너무 안일하게 예산 잡은 거예요, 과장님. 이게 23년도 본예산에, 그러니까 22년도에 계획을 잡아가지고 예산을 편성 계획을 해서 23년도 예산으로 본예산에 잡은 건데 그러면 계획은 22년도에 계획을 한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죠.
이대호 위원   그러면 그때는 시작도 안 했어요. 그러면 이거 인건비 이거는 또 24년도에 또 잡았어요, 별개로?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또 잡았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거 예산이 이월이 됐는데 또 24년도 예산을 별도로 또 잡은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아닙니다. 이거 이월된 거 이대로입니다.
이대호 위원   이대로 했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24년도는 그럼 명시이월로 시켜놓은 거예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이게 언제쯤 완공된다고 하시던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10월에서 좀 늦어진다고 또 늦어진다고 그래 가지고 11월까지 얘기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대호 위원   올해는 완공이 된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된답니다.
이대호 위원   된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리모델링 준비도 또 해야 되고 그 안에 내부시설을 또 이렇게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조건에 맞게끔 준비도 하고 그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아이들에 대한 부분에 많이 말씀을 하셨잖아요. 이런 부분도 좀 안타까운 거예요. 애초에 계획에 다른 시설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 얼마든지 많은데 이렇게 또, 이게 계획보다 한 3년, 4년이 늦어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아이들한테 손실이 엄청나게 가는 거거든요. 아무쪼록 그런 부분에 우리 가족행복과가 아이들, 또 청소년, 여기에 관련된 예산이 또 상당히 많이 있는데 거기에 실질적으로 그 아이들한테 피부에 와닿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노력하신 만큼 적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청소년센터나 이런 것도 좀 폭넓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넓은 데서 할 수 있는, 아까 말씀들 하셨잖아요. 지금 현 문화원 자리는 너무 폭이 좁고 옆에 가정집까지 매입을 해서 해야 되는데 그건 또 그분이, 주인이 또 그렇게 허락을 안 하고 하기 때문에 여러 각도로 가족행복과에서 할 수 있는 아이들에 대한 정책을 좀 더 검토를 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김은하 위원   예, 저는 아이 돌봄 지원 사업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추가 배분해 줘서 예산이 많이 내려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혹여 이게 지금 아동 수가 감소가 돼서 이런 건지, 아니면 더 확대해서 더 활용을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지금 아동 수가 없어서 이렇게 된 건지, 아니면 이것도 아이 돌봄이 선생님 파견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김은하 위원   아이 돌봄이 선생님 수가 적어서 그런지 한번 그것도 한번 관련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우선은 전년 대비 아이들이 지금 수십 명씩 감소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올해 같은 경우, 작년에 261명에서 242명까지도 이렇게 감소되고 그러는데 하여튼 아동 수 감소가 가장 주원인이 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럼 돌보미 선생님은 안 모자라나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돌보미 선생님은 현재는 그냥,
김은하 위원   괜찮습니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제 저희가 그것도 이외에 다른 쪽은 아이 돌볼 수 있는 상황, 좀 봐주는 데가 없다라고 해서 저희가 뭐 다함께돌봄도 하지만 여러 가지 돌봄 사업을 하는데 여기는 아동 수가 감소된다, 한쪽은 봐줄 데가 없다, 약간 상반되는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거기에 이제 혹시 거기에 틈새를 잘 확인 좀 해보시고 거기에 공백이, 그러니까 서로 상반된다는 얘기를 하니 거기에 공백이 아이 돌봄 관련해서 공백이 없게끔 이런 정책을 이제 잘, 엄마들하고의 대화를 좀 해보시든지 관련된 사람하고 해서 그 부분 공백이 없게끔, 서로 상반되는 말이 안 나오게끔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운영 부분에서도 그래서 그 희망자를 찾고 해서 그런 부분도 같이 그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같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좀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은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해 주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아이들 영어 마을, 영어 저거는 가족행복과가 하죠? 영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영어 캠프요?
이대호 위원   캠프, 예.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여기에 저희들 영동군의회 홈페이지에 의회에 바란다 게시글에 그 수급기관인 대구·경북 영어마을, 영어 캠프 사업을 중단하라, 이렇게 게시글이 올라온 거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저는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안 들어보셨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얘기는 들었는데 그 서류를 보지는 못했고요. 그 글이 올라왔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은 과장님, 왜 이렇게 올라왔는가에 한번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이제 얘기 듣기로는 그동안 운영하면서 어디 대구시인가 어디서 민간위탁을 안 하고, 아니 위탁을 하면서 그 보조금으로 지급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보조금을 횡령했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 시에서 정당하게 그 캠프 운영하는데 지원된 금액 말고는 지금 다 환수조치를 하고 있다, 이렇게까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정이 좀 있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여기에 제가 최근 운영 실적에 보니까 17년도부터 자료를 이렇게 보니깐 계속 인천 영어마을에 하시다가 2021년도에는 온라인 교육으로 했어요. 이때는 코로나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러고 나서 또 22년도 인천 영어마을, 23년도에 대구·경북 영어마을을 했어요. 그래서 뭔가 지금, 그러면 이거 공고 지금 낸 건가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지금 공고를 내 가지고 저희들 다른 업체가 2개의 업체가 제안서를 냈어요. 그래 가지고 다른 업체가,
이대호 위원   이 업체가 아니고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 업체가 아니고 다른 업체가 됐더라고요.
이대호 위원   그래서 이렇게 게시글에, 우리 의회 게시글에 올라와서 그걸 담당 부서에서는 어떻게 대처를 했는가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있습니까, 가족행복과?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인이 간단하게 한번 과장님 한번 물어볼게요. 여기게 9-47쪽에 보면 장학금 해외 연수 및 운영비 지출 현황, 이렇게 돼 있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9-47쪽에 보면. 이 보면 인원이 지금 2023년에는 605명, 그 뒤 밑에 2022년은 3705명, 21년에는 4000, 이거 어떻게 된, 이 표기가 맞나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것이 내용을 파악해 보니까요. 이제 코로나 때, 코로나 때 그 2000년도 예를 들면요. 코로나 때 긴급 재난지원금으로 해 가지고 초중고 대학생까지 해 가지고 전 학생한테, 영동군 관내 거주 전 학생들한테 10만 원씩 다 지급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위원장 신현광   그러니까 10만 원 준 것도 장학금이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것도 장학금에서 나갔어요.
○위원장 신현광   인원을 표기가 이거 맞는 말이여?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위원장 신현광   10만 원씩 준 거 이걸 전국 학생들한테 다 준 거 이거 장학금 줬다고 하면 되겠어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1인 10만 원씩 장학금으로 줬으니까요.
○위원장 신현광   그래서 이걸 나는 이게 뭐가 잘못된 거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석을 했구만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또 좋아요. 이제 그거는 내가 인정했으니까요. 그러고 해외연수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가 보면 지금 필리핀하고 다른 어디 또 선정해서 가나요, 영동군 학생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올해는 필리핀 외에는 작년에는 그 미국을 갔다 온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올해 같은 경우, 올해가, 죄송합니다. 올해가 미국으로 갔나?
○위원장 신현광   예?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저기 미국도 이제 국악난계, 난계국악이 아니고 국악 우수생들 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 다른 해외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로.
○위원장 신현광   올해는 필리핀으로 안 가나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올해 필리핀으로 다녀왔습니다. 올 겨울방학 때.
○위원장 신현광   올해?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올 초에?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겨울에 2월 달에?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또 내년에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그러니까 내년 초에도 저희들은 일단은 현재는 필리핀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위원장 신현광   계획을?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그냥 있는 그대로 하는구먼, 내가 볼 때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그런데 과장님,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냐 하면 우리 영동군에 지금 장학금 많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이거 뭐 합니까? 이거, 이거. 우리 어쨌든 영동군 어린이들한테 골고루 좀 해서 그 타 지역에서 영동군 장학금이 많아 가지고, 저는 해외 연수라기보다는 저희들 본 위원들이 그 두마게티 연수하는 데를 갔다 온 적이 있어요. 저 혼자가 아니고 부군수님도 갔고 여러 위원이 갔다 온 적이 있는데 사실 그 시설이나 이런 것이 우리 부모님들이 보면 좀 야…, 왜 이래, 제가 볼 때 60년대 군대 같아요. 그런 데 그거 날 더운데 그런 데 가서 우리 애들을 그렇게 혹사해서 될까 싶은 생각이 있고, 그리고 그 며칠이죠, 우리가 이 학생들이 갔다 오는 게?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보통 13박 정도 됩니다.
○위원장 신현광   13박?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중학생이 그 정도 되고,
○위원장 신현광   그거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초등학교 10박 정도 됩니다.
○위원장 신현광   10박?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초등학생들은 10박이고 이제 중학생들은,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사실 거기 우리나라 지금 너무 교육 수준이 높기 때문에 어린애들 영어, 영어 국민학교도 가기 전부터 영어 해, 지금 우리나라 사람 애들이. 학구열이 엄청나단 말입니다. 차라리 제가 볼 때는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 거기 가서 영어, 전혀 혜택을 못 받는 것 같으면 또 영어의 묘미를 알기 위해서 하겠지만 그 열흘간 영어해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러고 거기 가서 영어 해봐야 더 잘 알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 애들이 더 똑똑하고 영특하다 이 얘기야. 그럴 바에는 우리가 인천공항 같은 데 딱 가서 내려놓으면 모든 현광, 모든 현 뭐라고 해야 돼? 이 비행기 티켓팅이나 이런 영어로 다 돼 있잖아요. 그렇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위원장 신현광   그런 거를 거기서부터 내가 여기 영어를 배워야 되겠다, 이런 개념을 갖고 좀 좋은 나라, 선진국 같은 데 이런 데 가 가지고 좀 우리나라보다 더 좋은 나라 가서 보고 벤치마킹하고 구경하고 오는 게 낫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우리 애들이 영어학원도 한 번 안 가고 뭐 이랬다면 거기 가서 일주일 배워 가지고 영어 되겠어요, 그게? 왔다 갔다 비행기 타고?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위원장님 말씀에 반문하는 건 아니지만 죄송하지만 그 시설 부분도 상당히 많이 개선이 돼 있고, 그리고 이제 여타 유휴시설을 이용할 때 고급 시설, 고급 등등 해서 체험을 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에 대한 반응도 학부모님들이나 실시간으로 이게 소통을 해외에 가자마자 가면서부터 실시간 소통을 하거든요. 반응은 상당히 부모님들 반응은 상당히 좋았고요. 시설에 대한 부분은 그렇고, 그리고 이제 배우는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열흘, 13일 갔다 온다고 그래서 말이 트이는 건 아닐 겁니다. 그렇지만은 이제 그 아이들이 가서 처음 했다는 그 부분을 상당히, 가서 다양한 이용 시설 생활을 하면서 영어를 하면서 나름 그 선생님들도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많은 학생을 보낼 수 있는 장점, 그런 부분 때문에 이제 저희들이 필리핀 두마게티하고 협약해서 그렇게 그쪽으로 보내는 취지에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호주 시드니 등등 해서 미국해서 갈 수도 있겠지만 일단 나름 행정적인 가성비, 행정 효율성, 예산 가성비 차원에서는 그래도 많은 효과를 봤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이제 과장님 거기 안 가보셨잖아.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저는 가보지를 않았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저희들은 갔다 온 사람인데? 그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 그거는. 우리 위원들 혼자, 나뿐이 아닌 여러 위원이 가서 봤을 때 느낀 점을 그대로 얘기해 주는 내용이니까 참고하시고,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우리 장학금 많은 거 이거 다 뭐 할 겁니까? 은행에서 이자 늘려 가지고 뭐 쓰나요? 이거 아니잖아요. 우리 군민들 아니면 출향인들 장학금 많이 갖다 넣어요. 좀 과감하게 해서, 학생 수가 자꾸 줄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을 해서 좀 많은 선별을 해서 공부 잘하는 사람만 데리고 가지 말고 공부 안 하는 사람들도 여행을 보내면서 우리가 가서 영어를 해야겠다, 이런 개념을 심어주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알겠습니다. 다양하게 연수 등을 통해서 학생들이 좀 나름 또 체험을 통해서든 학습을 통해서든 또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런 거를 어차피 지금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그런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바꿔 가지고도 하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내용이니까 참고하셔서 장학금 이렇게 많은데 이거 왜 이러는지 난 이유를 모르겠어. 좀 써. 써 가지고 우리 면 단위에 있는 학생들, 초등학생들 이런 분들 해외여행 안 간 사람들 공부를 좀 등한시한 학생들, 이런 학생들 해서 보내주면 내가 갔다 와서 영어를 해야 되겠다, 이런 의지를 갖게끔 해야지 그 1등, 2등, 3등 뽑아 가지고 영어 잘하는 사람만 데리고 간다, 거기 가서 뭐 회화하러 가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니까 그럼으로 인해서 그 학생들은 또 가서 배움이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다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도 좀 확대를 해서 더 많은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상입니다.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가족행복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43분 감사중지)


(15시53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보건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서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보건소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보건소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박한석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7일 보건소장 박한석.
○위원장 신현광   그럼 보건소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보건소장 박한석   보건소장 박한석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해 주신 부분에 대하여는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하여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공통사항으로 1.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입니다. 총 9건이 접수되어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2쪽,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치매안심센터 업무용 차량 임차 등 21개 사업으로 2억 1,303만 4,000원 집행하였습니다. 4쪽 3. 예산 삭감 및 변경 사용 현황입니다. 민선 8기 공약 사업 변경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예산 6억 8,118만 원을 삭감 조치하였으며 변경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예산 중 기간제 근로자 보수 부족분과 건강증진사업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전용 사용하였습니다. 4.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국도비 보조금 사업 총 66개 사업 80억 3,000여만 원 중 59억 4,000여만 원을 집행하였고 24년으로 이월된 공사비 14억 6,800여만 원을 제외하고 32개 사업 6억 2,000만 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8쪽 5. 사고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명시이월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용역비 1,047만 4,000원을 지출했습니다. 6.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의료법인 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에 응급실 및 산부인과 인력 인건비 8억 7,000만 원, 한국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에 이동 진료 등을 위한 2,110만 원을 집행, 정산 완료하였습니다. 7번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업무용 승합차 외 8개 사업으로 모두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9쪽 8.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지적 사항 4건을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9.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발언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인구 소멸 위기에 따른 정책 추진 방향 건의와 관련하여 출산·양육수당을 만 6세까지 1인당 1,000만 원을 지원 중에 있으며 민간 위탁·수탁자 선정 관리에 관한 제안으로 2024년 민간 위탁 절차에 따라 수탁자를 선정 완료하였습니다. 10쪽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1회, 건강생활실천협의회 2회,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4회를 운영하였습니다. 11. 홍보비 집행 내역입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홍보비 지출액은 8,328만 1,000원으로 세부 내역을 보면 치매 안심센터 조기 검진 홍보 등 12개 사업에 영화관, 지역신문 등을 활용하여 홍보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11쪽 12번 공용차량 및 관리 현황입니다. 응급 의료 지원을 위한 구급차 등 12대를 보유, 관리하고 있습니다. 13쪽 14.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보건기관 공기청정기 유지관리 등 18건에 대해 수의계약을 하였습니다. 14쪽 시설 및 업무 민간위탁 처리 현황입니다. 16번 시설 및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을 조윤의료재단에 수의계약으로 민간 위탁 중에 있습니다. 17번 영동군 사무의 민간 위탁 조례 준수 여부입니다.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운영에 대해 성과 평가 홈페이지 공개는 하지 않았으며 감사 결과 공공 보건의료 시행 계획 및 추진 실적 이행 관리 철저, 협약 사항 이행 철저 등을 당부하였습니다. 15쪽 20. 중앙부처 공모 사업 현황입니다. 보건소 이전 신축 137억 원을 확정되었으며 2024년 현재 설계비 9억 700만 원을 교부받아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역사회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으로 5,000만 원을 확보하여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21번 공유재산 관리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보건소 이전 신축 사업으로 영동읍 매천리 447번지 매입 부지에 대해 공공건축 심의를 완료하였습니다. 
  16쪽 보건소 소관 보건행정 분야입니다. 첫 번째,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 지원 사업, 공약 사업 변경 내용 및 추진 실적으로 기초 건강 분석 및 건강상담을 위한 화상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을 마음 건강 검진기 설치 운영과 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으로 변경하여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공중보건의, 보건소, 보건진료소 복무지도 점검 내역입니다. 공중보건의사는 분기별 1회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는 반기별 1회 복무 지도 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17쪽 세 번째, 의약품 구입 예산입니다. 2020년에서 2023년까지 의약품 구입 예산 15억 7,200만 원 중 11억 6,141만 3,000원을 지출하였습니다. 폐기 현황으로 17페이지부터 23페이지까지입니다. 2022년 내과 및 한의학과 폐기 의약품은 총 76종 370여만 원, 2023년 총 133종 1,400여만 원을 폐기하였으며 모두 유효기간 도래에 따른 폐기입니다. 24쪽 네 번째,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위탁 운영 지도 점검 내역입니다.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1회 실시하였으며 조치 결과는 공공보건의료 시행 결과, 평가 부적합에 따른 이의 신청, 식자재 관내 업체 이용 권고, 장비 및 보유 물품 관리 철저를 당부하였습니다. 감염병 관리 분야 첫 번째, 예방접종 현황입니다. 예방접종 대상은 2020년 국가예방접종 18종, 임시 예방접종 3종,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나뉩니다. 25쪽 예방접종 현황은 22년 BCG 등 21종 6만 2683명 실시하였으며 26쪽 2023년 BCG 등 22종으로 3만 2,497명 실시하였습니다. 27쪽 의학 관리 분야입니다. 첫 번째, 의학기관 지도 점검 내용 및 조치 결과입니다. 병의원 및 약국 177개소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6건의 위반 건수를 적발하여 과태료, 시정명령, 과징금, 경고 등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4. 진료 분야 첫 번째, 경로당 전담주치의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운영 실적으로 총 158회 운영하였습니다. 두 번째, 암 환자, 희귀 질환자 의료비 지원은 22년 간암 및 11종 9,647만 3,000원, 23년 간암 외 17종 7,608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8쪽 희귀 질환자 의료비 지원 질환별 내역입니다. 22년은 13종 6,463만 2,000원, 23년은 9종 7,820만 1,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9쪽 긴급의료 지원 분야입니다. 안심숙소 운영 및 향후 활용 계획입니다. 안심숙소 현황은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등 자택에서 격리가 어려운 분들에게 격리 기간 동안 무상으로 제공하여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였습니다. 활용 계획은 단기적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감염병 등 격리시설로 유지하면서 제한적으로 보건사업 추진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소를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30쪽 건강증진 분야입니다. 첫 번째, 지역사회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 이용 현황으로 건강 100세 행복한 마을 만들기 외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31쪽 두 번째, 금연 및 절주 관련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흡연 예방 사업으로 금연 클리닉 상시 운영, 금연교육 103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설치 30개소를 실시하였습니다. 세 번째, 임산부 및 출산 지원 내역입니다. 의료비 지원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3개 사업 59명,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 등 4개 사업 2,690건을 지원하였습니다. 32쪽, 분만 산부인과 연계 사업은 임산부 산정 검사 지원 등 3개 사업 64명, 임산부·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은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예외 지원 등 3개 사업 164명 지원하였습니다. 33쪽 네 번째, 영동병원 산부인과 운영 실적 및 분만 취약지 지원 사업 의료비 지원 내역입니다. 현재 의사 및 간호 인력 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 운영 현황은 외래 진료 2,772명, 분만 5건, 산전 진찰 68명 이용하였습니다. 운영비 지원 내역은 5억 원을 인건비로 지원하였습니다. 34쪽, 방문 보건 분야입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운영 실적은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등 65세 이상 어르신 194명에게 만성질환 관리와 행태 개선을 위한 대면 및 비대면 서비스, 미션 관리, 건강 스크리닝 등 3만 588건 제공하였으며 대상자별 활동 단계 등 5종의 스마트 기기를 617명이 제공하여 자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5쪽 정신보건 분야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실적입니다.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설 정신건강 상담실 주 1회 248명이 참여하였고 찾아가는 우울 선별 검사 및 상담 서비스 4,230명, 전문의와 함께하는 심리상담은 월 1회 운영하여 52명의 대상자에게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등 7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자살 예방 관련 추진 사업 실적입니다. 범사회적인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424명의 만성질환자를 등록, 사례 관리하고 있으며 생명지킴이 양성과 대상자별 특성화된 자살 예방 교육을 5,583명에게 실시하는 등 12개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37쪽 치매 안심 분야 치매 안심센터 운영 실적입니다. 치매 예방관리 사업으로 치매 선별검사 5,294명, 진단검사 327명, 치매 예방교실 281명 운영하였으며 치매 환자 지원 사업으로 맞춤형 사례관리 414명, 조호물품을 450명에게 제공하였습니다. 38쪽입니다. 치매 환자 가족 지원 서비스로 자조 모임 및 가족 교실 등을 운영하였으며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 양성 및 치매 예방 홍보 활동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을 받는 부서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 시 부서장을 대신하여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획득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건소 업무에 대해 먼저 주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소장님,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소장님과 이하 직원분들한테 감사를 표하고 20-4페이지, 특히 추진 내용 변경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6억 8,000 예산 절약하신 거에 대해서 마음 같아서는 10% 떼 가지고 도에 가실 때 드리고 싶습니다. 소장님, 저기 20-24페이지 관련해서 감염 예방 접종이 이렇게 있는데 똑같은 고위험군 중 희망자인데 장티푸스하고, 장티푸스가 2022년도 그렇고 2023년도 그렇고 24%, 21% 이렇게 낮아요. 유일하게 보면 국가 예방접종 중에 가장 낮은 게 이렇게 낮은데, 다른 거에 비해서 월등히. 이유가 있나요, 이게?
○보건소장 박한석   장티푸스는 기본적으로 대상자가 좀 한정돼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대상자가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제 일단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 그다음에 그 장티푸스균을 취급하는 실험실 요원, 그리고 이제 장티푸스가 유행하는 지역을 여행한 자, 이렇게 크게 세 부류가 돼요.
이수동 위원   그게 뭐냐, 접종하는 대상자가 그렇게 선정돼 있기 때문에 그게 아닐 경우에는 안 해도 된다?
○보건소장 박한석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래서 이렇게 접종하기 전에 그렇게 안내를 해드리는 거예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수동 위원   만약에 다 이렇게 원해서 맞는 게 아니면,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지금 이제 그러면 21%나 23%에 돼 있는 분들은 금방 말씀하신 세 가지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접종을 해준 거예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만약에 그거 외에 희망자일 경우에는 본인이 해도 되는 거고?
○보건소장 박한석   희망자는 그,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그게 아니면 접종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가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의약품 폐기 처분 내용 및 금액 최소화. 그래서 이번에도 이게 지금 폐기 처분 현황을 봤는데 소장님, 많이 늘었죠?
○보건소장 박한석   예.
김은하 위원   금액이 왜 그랬을까요?
○보건소장 박한석   그런데 그게 페이지 수가,
김은하 위원   페이지 수 20-17쪽입니다.
○보건소장 박한석   20-17쪽. 이게 그 저희들이 이제 폐기한 내역을 보면 주로 의약품 같은 경우 유효기간이 3년입니다. 3년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23년 같은 경우는 20년에서 21년 구입 약품이 폐기 대상이 되는데요. 그때 이제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환자 수가 좀 준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그겁니다.
김은하 위원   그렇구나. 저기 그러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 건의하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소장님, 20-8페이지 보면 우리가 조윤의료재단의 영동병원에 응급실하고 산부인과에 인건비 지원을 해주는데 약 한 8억 7,000만 원 지금 지원이 되잖아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대호 위원   이게 응급실 인건비 지원하고 산부인과 인건비 지원이 언제, 언제부터 우리가 지원을 해줬죠?
○보건소장 박한석   기간은 제가 시작 시점은 제가 잘 몰라서 어쨌든 팀장님한테 답변 부탁해도 괜찮겠습니까?
이대호 위원   한 4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지원해 준 게.
○보건소장 박한석   위원장님, 담당 팀장님으로부터 답변 듣는 게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관리팀장 장순주   의약관리팀장 장순주입니다. 저희 응급실 의료비 지원은 보조 사업이고요. 그리고 이게 2019년도부터 지원된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산부인과는요?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관리팀장 장순주   그 부분은 다른 분,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이명희   건강증진팀장 이명희입니다. 제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고요. 12년이나 13년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대호 위원 이거는 산부인과는 오래됐네요?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이명희   예, 파악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예, 그리고 저희들이 19년도 약 4년 전에 저희들이 응급실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을 안 해주면 우리 지역에 그 딱 하나 있는 영동병원에 밤에 급한 환자가 있는데 다른 데 멀리 가면은 제대로 응급 치료를 못 받기 때문에 이거를 지원을 해줘야 된다 이래서 그 지원을 그때부터 지원을 해준 걸로 알고 있어요, 4년 전에. 그러면 소장님, 우리가 이게 응급실 지원을 해주고 나서 여기에 대한 그 운영 실적에 대한 걸 한번 파악해 보셨어요? 해주기 전하고 그 이후하고.
○보건소장 박한석   저희들이 별도로 파악한 건 없는데 저희들이 이제, 그러니까 비교를 옛날 전후로 비교한 거는 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대호 위원   이거 응급실은 우리 저게 순수 군비만 들어갑니까, 아니면은 국도비 매칭 사업입니까?
○보건소장 박한석   국도비 매칭입니다.
이대호 위원   응급실이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지금 생각하시는 거는 일부, 지금 예전에 지원해 줬던 부분 그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은 국비 지원이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처음부터 국비 지원이 있었는가요?
○보건소장 박한석   그것까지는 제가,
이대호 위원   아니, 이제 됐습니다. 그거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게 국비가 됐든 도비가 됐든 우리 군비가 됐든 우리가 19년도부터 이 사업을 실행을 했으면 우리가 지원해 주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대호 위원   거기에 영동병원에서 운영이 제대로 안 된다고 해서 적자가 나고 의사를 두고 간호사를 뒀을 때 적자가 난다고 해서 영동병원에서 초창기에 제 기억으로는 그렇게 건의가 들어와서 이거를 해줬어요. 그러면 그 당시에 해주기 전하고 하고 난 이후에 거기에 대한 운영 실적이 도대체 얼마나 적자가 나는 건지, 우리가 지원을 안 해줘도 거기 응급실을 운영을 할 수 있는 부분인지 그거를 우리가 예산을 주기 때문에 그 정도는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보건소장 박한석   지금 저희들이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최근에 검토 중에 또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저희들이 영동병원하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 협의를 좀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응급실은 기본적으로 상식적으로 봤을 때 적자 나는 게 기본이고요. 그것이 없다면 저희들 관내에 응급실이 없어지면 이제 여러 가지 군민의 불편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 도 내에 있는 응급실 중에 흑자 보는 데는 제가 알기로는 한 군데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보은군 같은 경우는 또 지원 문제 때문에 운영을 안 해서 등급이 좀 낮아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듣기로는 한 12억 정도 적자 난다, 지금 이렇게 듣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소장님, 어찌 됐든 우리가 그 예산을 주면 거기에 대한 전후의 변화, 예산에 대한, 실적에 대한 변화도 좀 파악을 해보셔 가지고 소장님 말씀은 적자가 난다고만 하시는데 그 전후에 변화가 있는 그 상황에 따라서 우리가 예산을 또 더 해줄 수도 있고 덜 해줄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을 우리가 기초 근거 자료가 있어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여기에 우리가 예산을 지원을 해주지 말자는 뜻이 아니고.
○보건소장 박한석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검토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결론이 나면 위원님들과 다시 상의하고,
이대호 위원   매번 또 산부인과에 관련돼서 예산에 우리가 심의할 때도 여러 번 얘기가 나왔던 거거든요. 이게 우리가 또 우리 그 관내에 산부인과 하나는 꼭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거를 예산을 5억이라는 돈을 준 상태에서 실적은 상당히 미비하거든요. 물론 아이들을 더 안 낳으려고 하는 그런 추세지만 그래도 대부분 보면 다른 지역으로 많이 간다는 거예요. 그 이유가 뭔가도 한번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고 거기에 우리가 운영을 하는 만큼 우리 자체에 활성화시킬 수 있는 뭔가 그 방법이 있을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보건소장 박한석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산부인과라든지 응급실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의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영동군립노인전문병원 관련해서 저희가 조윤의료재단에 2003년 4월 1일부터 해서 이렇게 줬잖아요. 그렇죠?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게 1년이 되는데 이게 회계 정산이 어떻게, 마무리가 어떻게 돼요? 저희에 따르는 거예요, 아니면 이분들 따라 가지고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운영 간의 마이너스, 법인에서 마이너스 되면 저희도 보존해 주게 돼 있잖아요. 그렇죠?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수동 위원   한 번 보존은 해줬나요?
○보건소장 박한석   지금 보존해 준 건 없습니다.
이수동 위원   없어요?
○보건소장 박한석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이수동 위원   아직까지는 없어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없습니다.
이수동 위원   아니, 왜냐하면 지금 이제 어차피 2003년 4월 1일이기 때문에 1년이 지났잖아요. 그렇죠?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수동 위원   그러면 그 법인에서 저희한테 요청하거나 그런 건 아직까지는 없는 거예요? 없다고 하면 이분들이 운영을 잘하신 거고.
○보건소장 박한석   지금 현재까지 저희들이 받은 자료로는 적자는 나지 않는 걸로 지금,
이수동 위원   그래요?
○보건소장 박한석   파악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거기에서 활성화를 위해서는 조금 지원을 해주십사 하는 부분은 좀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아니, 전에 있던 법인은 3억씩 줬었는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줘야죠, 그렇게 따지면. 더 잘하라고.
○보건소장 박한석   현재까지는 적자는 보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렇다니까 저는 그게 회계연도가 어떻게 회계 마무리를 하는지 사실 그것도 한번 소장님이 저희한테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해서 한다, 이렇게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내역 같은 경우에도 전과 대비 어느 부분이 잘해서, 어떻게 보면 전에는 3억이라 했었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보면 전문 기관이니까 잘한 거에 대해서는 잘했다, 잘한다 말을 하고, 그러니까 더 지원을 해줬으니까 거기 이제 어떤 운영의 질을 높여달라, 이렇게 또 요구할 수가 있는 거니까 그 부분도 한번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했는지, 또 어느 시점으로 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해서 이제 그 법인 정산을 했는지 그것도 한번 나중에 자료를 한번 주세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6월 30일까지 어쨌든 끝나고 새로운 수탁자가 또 선정돼 있는 만큼 그 끝나는 기간만큼은 저희들하고 어차피 정산을 하고 또 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그거 마무리되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지금 그러면 다시 공고를 해서 업체는 선정이 됐는가요?
○보건소장 박한석   그거는 그 조윤의료재단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대호 위원   확정된 거예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성과 평가에 실시 여부에 부로 돼 있는데 어찌 됐든 1년 간의 그 위탁을 준 상태에서 성과 평가는 필요하다, 했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하여간 그 부분이 지금 안 하신 부분이죠?
○보건소장 박한석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부분은 좀 나름대로 행정상의 절차는 꼭 지켜주시고 또 감사도 1년에 한 번씩 하게끔 돼 있으니까 그 부분은 꼭 좀 신경을 써서 해주시길 바라겠고 물론 이 수탁자가 노력을 해서 적자가 안 나고 하는 부분에는 저희들이 상당히 긍정적이고 또 격려도 해주시고 해야 되지만 행정 절차의 부분은 또 따질 거는 따져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보건소장 박한석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여기에 대해서 보충 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9대 때 와 가지고 이렇게 쭉 훑어봤을 때 그 문제점이 발발하고 전 하시던 분들이 포기하고 가면서 그래도 보건소에서 노력하셔 가지고 다시 영동병원 자체 내 무슨 재단이죠?
○보건소장 박한석   조윤의료재단.
○위원장 신현광   조윤, 거기서 했는데 그때 제가 심사 때 잠깐 들어가서 봤는데 그 제대로 운영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제천에서 또 하나가 하겠다라고 왔었는데 그래도 어쨌든 한 번 잘했기 때문에 그 재단이 다시 했고 자기들이 자구책으로 상당히 노력하고 있다라는 그런 건 제가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못 드렸네요. 제가 볼 때 하여튼 그 모든 것이 위원들도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발발해서 얘기했고 또 보건소 내에서도 대응을 잘해서 잘한 거라고 생각해서 1년간 예산을 사실 한 2억 6,000인가 3,000 정도 그렇게 줬죠, 우리가 그때? 그런데 그걸, 6월 말까지죠, 그게? 1년 가까이, 1년은 안 됐나요?
○보건소장 박한석   작년 4월부터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제가 알기로 1년 가까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뭐 전혀 지금 지원을 안 한다면 잘한 거죠.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지금 두 분이 거기에 대해서 한 것도 우리 보건소 직원들도 거기에 대해 대응을 잘했고 우리 위원들도 거기에 대한 지적 사항을 잘했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보건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우리 보건소의 공중보건의가 여기 자료 보니까 23년도에 지금 몇 분 계시죠? 23명 돼 있는 걸로 돼 있어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24년도 현재도 23명인가요?
○보건소장 박한석   지금 조금 이렇게 변동이 조금 있어 가지고.
○위원장 신현광   소장님, 전체 파악 못하시면 팀장님들이 하시라고 그래요.
○보건소장 박한석   공보의가 22명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22명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대호 위원   점점 줄어드는 추세네요.
○보건소장 박한석   예.
이대호 위원   지원자가 없어서 그런 거예요?
○보건소장 박한석   일단 기본적으로 적습니다. 공보의 자원 자체가 자꾸 줍니다.
이대호 위원   지금 우리 그 정부하고 의사협회하고 지금 서로서로 문제가 지금 많이 나와서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이게 갈수록 우리 특히 우리 시골 군 같으면 갈수록 지원자가 줄어들면 각 우리 시골에 있는 보건소에 이게 또 우리 주민들이, 군민들이 또 혜택을 상당히 못 받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22명 중에서 진료 과목, 한의사도 있을 거고 치과 선생님도 계시고 내과 선생님도 계시잖아요. 혹시 그 비율 숫자 알고 계십니까?
○보건소장 박한석   내과가 6명이고요. 치과 4명, 한의과 11명입니다. 그리고 영동병원에 파견 나가 있는 분 한 분하고 군립노인병원에 하나,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보건소에 있는 거는 내과 여섯하고 치과 넷, 한의학과 11명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 보건소에 치과 같은 경우는 면 단위의 보건소에도 나가 계시는가요, 지금?
○보건소장 박한석   예, 보건지소에 있고 보건소에도 있고.
이대호 위원   보건지소에는 어디예요?
○보건소장 박한석   보건지소가, 저기 담당 팀장님으로부터 말씀.
○위원장 신현광   담당 팀장님이 자세하게 보고해 주세요.
○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장 정영애 안녕하세요? 보건행정팀장 정영애고요. 지금 치과 의사 같은 경우는 보건소에 2명 계시고요. 용산지소에 1명하고 추풍령지소에 한 분 계십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지금 특히 그 우리 영동 관내의 보건지소에 보면 병원도 없고 또 교통 편의상 필요한 과를 좀 의사 선생님을 해달라 하는 데가 많이 있을 거예요. 그렇다고 그분들이 또 보건소로 오시기까지 뭐하고 어르신네들이 거동이 불편하고 하기 때문에. 지금 제가 이제 이런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보건지소까지 한방이라든지 이런 데 없는 데를 공중보건의를 좀 보내주셨으면 계획이 없는가 이런 차원에서 여쭤보려고 했는데 자꾸 줄어드는데 더 이상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이거 제가 인지한 바로는 우리 그 의사협회 몇 분들하고도 한번 대화를 나눈 적이 있는데 공중보건의를 지원을 잘 안 하려고 한다. 그 기간이 3년 기간이 있는데 일반병으로 군대를 갔다 오면 18개월이면 되는데 그 기간을 절약을 해서 다른 데 우리가 그 에너지를 소비하는 게 더 낫다, 이런 차원에서 공중보건의가 줄어든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렇지만 아무쪼록 우리 소장님, 줄어드는 상황이라도 그 운용의 묘를 잘해서 좀 우리 각 면 단위의 어르신네들, 좀 거동이 불편하신 그런 보건지소에 상주는 못하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없는 데를 출장 정도로 가셔 가지고 거기에 어르신들한테 케어해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보건소장 박한석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주시기 당부 부탁드립니다. 보건소, 나가셔도 됩니다. 
  위원님 여러분, 우리 용화면하고 그거 계속 이어서 하죠. 그렇죠? 용화면이요. 용화면하고 학산면이죠? 그거 뭐 다 들어오셔도 되는데 하고, 하고 해도 안 되나? 들어와서 있기는 있겠지만 같이 하면 안 되고. 따로따로 해야 되니까. 용화면부터 해, 용화면부터. 
  다음은 용화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용화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용화면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화면   
○용화면장 정화숙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용화면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화면장 정화숙   용화면장 정화숙입니다. 항상 읍면 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용암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30-1페이지 진정, 민원, 건의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접수된 1건은 여의리에 가로등 설치와 도로 제초 작업을 해달라는 민원이었는데 가로등 설치 및 제초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5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총 36건에 4억 6,305만 1,000원을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0-4페이지,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안정리 사면 정비 공사 외 29건에 6억 7,647만 1,000원을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이상 용화면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받는 부서장님께서는 위원들의 질의,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이 질의 시 부서장을 대신하여 답변이 필요할 경우 본 위원장으로부터 발언권을 획득한 후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용화면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 질의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안 할 수도 없고. 지금 몇 년 되셨죠, 용화 가신 지?
○용화면장 정화숙   용화 간 지는 2년 됐습니다.
안정훈 위원   2년 되셨어요?
○용화면장 정화숙   예.
안정훈 위원   그러면 용화면에서 그동안 계실 동안 최고 보람 있었던 일하고, 그리고 앞으로 추후에 우리 용화면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방향 좀 말씀해 주십시오.
○용화면장 정화숙   최고 보람됐던 것보다요. 제가 용화면장으로 2년간 근무하면서 조금 느꼈던 거를 말씀을 드리면 제가 처음 왔을 때 우리 용화면에서는 군에서 하는 사업 부분 있죠? 새뜰마을사업이라든지 그 신청하는 사업에 대해서 신청들을 잘 안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충분히 신청해서 이장님들이랑 주민들이 화합해서 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안 하시길래 제가 그 해당 마을, 가능한 마을에 이장님이나 또 주민들이랑 협의해서 새뜰마을사업이라든지 행복 만들기 사업,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신청을 해서 지금은 이제 주민들이 같이 하고 있는데 예전과 달리 사실 그런 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주민들에 의해서만 하는 사업이잖아요, 주도적으로. 그러니까 주민들이 하면서 되게 보람도 많이 느끼시고 또 하고 나서 같이 식사도 하면서 소통도 하시고 그래서 마을 자체가 좀 많이 생동감이 있어졌다, 이런 얘기들을 하시고 또 조금 아쉬웠던 점, 제가 이제 안타까웠던 점을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그 용화면이 948명이에요. 사실 다 아시다시피 1,000명이 안 되니까 용화면의 큰 사업, 월전리 지방도 지방 49호선 선형개량 사업이라든지 또 여의리에서 학산 아암리 들어가는 도로포장, 확대 포장, 심지어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마저도 그 수혜 인원이 적다고 저희 용화는 잘 안 돼요. 그러니까 그 업무 추진하는 부서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는 있어요. 그 사업 효율성이라든지 수혜 인원이 적기 때문에 그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용화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긴 한데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용화가 제가 왔을 때가 967명이었는데 2년간 20명이 채 줄지 않았어요, 948명. 그러면은 다른 면에 비해서 귀농, 귀촌인들도 많고 더 발전할 수가 있는데 큰 예산을 투입하는 부분에 대해서 약간 소외되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용화면장으로 생각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정훈 위원   누가 그러는데 용화면 김태희라고 하는데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게?
○용화면장 정화숙   그거는 그냥, 제가 뭐라고 말씀드릴,
안정훈 위원   깜짝 놀랐어요, 저도.
○용화면장 정화숙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그냥 이제 제가 그 주민들이랑 좀 예전과 달리 면의 벽을 좀 왔다 갔다 하시기 편하게 자주 단체장이라든지 그런 분들 이외에도 일반 주민들도 저희 용화와서 커피도 자연스럽게 드시고 좀 많이 그런 거에 대해서 좋아졌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아마 편한 마음에 그렇게 말씀을 해주셨을 것 같고요. 김태희는 절대 아닙니다.
안정훈 위원   제가 봐도 면장님께서 많은 주민들과 이렇게 소통하시고 잘해주시니까 주민들하고도 이렇게 편안하게 대화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용화면장 정화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제 안정훈 위원이 지역구 의원이다 보니까 우리 면장님한테 상당히 칭찬을 하신 내용은 사실 우리 행감 자리지만 제가 볼 땐 그래도 잘하시기 때문에 그러한 얘기가 오고 가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 같아요.
○용화면장 정화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리고 지금 면장님 좋은 말씀 하셨어요. 뭐냐 하면 지역 주민들하고 면장님이 하시는 일이 참 그런 일인 것 같아요. 제가 볼 땐 자리에 앉아서 직원들 하는 일 사실 다 같은 반복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면장님이 지역 주민들 간지러운 데 긁어주고, 또 좀 아픈 데 보듬어주고 그럼으로 인해서 면장님의 평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1년 이상을 있지 않나 싶은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더욱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 또 혹시 우리 용화면에 대해서 면장님한테 좋은 덕담이나 좋은 얘기해 주실 분,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용화면 홍보를 위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쇼츠 동영상 정말 잘 봤습니다. 면장님이 과장님으로 계실 때 추풍령 주거 플랫폼 공모 사업을 했는데 아직까지도 첫 삽을 못 뜨고 있는 거에 대해서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현재 지금 용화초등학교가 13명으로 면 단위 초등학생 중에 제일 적어요. 그러니까 이제 제일, 어떻게 보면 소멸 가능성이 제일 높은 데가 용화초등학교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는 금방 들으면서 깜짝 놀랐던 게 지금 그 자연사로 돌아가신 분들이 저희가 군 전체로 볼 때 700명이거든요. 그러면 금방 말씀하셨던 거에 비하면 그래도 인원 감소율이 상당히 적다는 얘기거든요.
○용화면장 정화숙   예, 많이 적어요.
이수동 위원   그래서 제가 참 면에도 가능하면 주거 플랫폼 사업을 좀 작게라도 한번 해볼 수 있는 데 있으면 적극적으로 시행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면에 만약에 주거 플랫폼 지원을 하게 되면 학교를 한 20명 정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다고 보세요, 면장님?
○용화면장 정화숙   주거 플랫폼 사업을 저도 제가 신활력과장을 했기 때문에 처음 와서 그 부분을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게 저희 군에서 하는 게 아니고 군에서 하기도 하지만 LH랑 같이 해야 되기 때문에 LH 같은 경우는 수익이라든지 그런 게 없으면 사업을 시작을 안 해요. 그래서 제가 가서 한 게 저희가 지금 용화 초등학생이 13명인데 13명이 6명이 새터민 자녀들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영동의 다른 지역보다 용화가 새터민들이 많아서 저희가 용화리에 아까 얘기했듯이 새뜰마을사업을 가서 2023년에 선정이 됐어요. 그런데 그 새뜰마을사업 기본계획 안에 저희가 새터민이라든지 귀농귀촌인들이 주거할 수 있는 임대 집, 그걸 조성을 하는 게 계획에 들어있어요. 그래서 그 새터민들한테 연락을 취해봤더니 주거할 공간만 조성이 되면 자기들은 충분히 올 수 있다. 그리고 그분들의 특성이 집단 이주를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하나만 오는 게 아니고, 한 분들만 오는 게 아니고 가족이 여러분 막 모시고 오고, 또 애들을 많이 낳아요. 그래서 초등학교를 20명, 그러니까 20명 정도 늘리기에는 새터민 가족 유입이 제일 절실할 것 같아서 저희가 지금 새뜰마을사업 안에 그 부분을 넣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면장님 좋은 얘기해 주셨는데요. 하여튼 그런 쪽에도 있으면 면에서 저는 사실 그 부분을 몰랐었거든요. 새터민이 많은 건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그런 쪽으로 가능성이 있는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몰랐었는데 하여튼 기회 되시면 그런 것들도 저희 위원들한테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화면장 정화숙   예,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또 용화면장님한테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용화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용화면장 정화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어서 다음은 학산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학산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학산면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산면  
○학산면장 전우국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학산면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산면장 전우국   학산면장 전우국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31-1쪽 진정, 민원, 건의사항 처리 결과는 건의 1건으로 용화면 여의리에서 학산면 아암리 방향 농로 포장 건의에 대해서 사업 타당성이 결여되어서 우회도로 통행을 안내했습니다. 수의계약 현황은 35건 6억 7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1-3쪽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추진 현황은 33건 7억 4,900만 원을 집행했습니다. 이상,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학산면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면장님, 지금 시내버스 정류장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그 맞은편에다가 이렇게 만들어 놨었잖아요. 그렇죠?
○학산면장 전우국   예, 그렇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데 저기 한 분이 거기 계신 분이 그러더라고요. 면민이 쓰는 건데 그거 무슨 조그마하게 간이 쓰는 것도 아니고 이게 너무 적지 않느냐. 그래서 좀 넓게 해서 써야지 그렇게 너무 학산면민 홀대하는 거 아니냐 해서 제가 한번 갔다가 이렇게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에 따라서 어떻게 면에서 그거를 건의하거나 본청에 좀 얘기하신 게 있나요?
○학산면장 전우국   일단 그 회전교차로 사업이 타협이 안 돼서 그것 때문에 좀 지연되고 있었는데요. 타협돼서,
이수동 위원   타협됐어요?
○학산면장 전우국   타협돼서, 토지가 타협돼서 아마 그 설계 변경을 좀 정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설계가 확정이 되면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건설교통과에서 그렇게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그 교차로 주변에 승강장 위치를 다시 선정을 해서 조성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교통팀에 제가 알아본 바로는 스마트승강장 도입 계획을 교통팀하고 신활력하고 합쳐서 아마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것도 좀 반영을 해서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한번 면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왜, 학산 중고에 그 황톳길 있죠?
○학산면장 전우국   예.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 이제 어쨌든 동네 주민들이 요구하니 꼭 좀 해주십사 해서 저는 사실 개선 방향을 자꾸 얘기를 했는데 학교에서도 그걸 원치 않고 원안 그대로 했으면 좋겠다, 이래서 어떤 복토나 이런 걸 하셨나요?
○학산면장 전우국   지금 그 가족행복과하고 학교하고 보조금 신청 관계 협의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사업 시작 안 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아직 시작 사업은 안 하고?
○학산면장 전우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면장님은 지금 나가보실 때 비가 오고 이랬을 때 이제 어떤 좀 거기에 불편한 사항이나 주민들이 아직 거기에 대해서 더 이렇게 성토를 요구하고 그러나요?
○학산면장 전우국   예, 주민들이 황토가 좀 이렇게 가라앉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던 사항이고요. 가능하면 이제 촉촉한 걸 원하더라고요. 촉촉한 걸 원하는데 그렇게 되면 학교 측에서 이제 그 부담이 좀 더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 복토만 하는 걸로 지금 협의는 해놨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복토만?
○학산면장 전우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래서 복토해서 또 어쨌든 그 걷는 분들은 그 황톳길은 또 물을 줘서 걸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아닌가요?
○학산면장 전우국   저기 그 바닷길을 걷는 분도 계시고요. 일부 젖은 길을 걷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서 젖은 길을 걷는 분은 본인이 그 부분에 물을 줘서 걷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본인이?
○학산면장 전우국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물을 어떻게 갖다 줘요?
○학산면장 전우국   바로 옆에 수도가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수도가 있으면 뭐 조로로?
○학산면장 전우국   이제 자기가 만들어서,
○위원장 신현광   호스로?
○학산면장 전우국   길게 하는 건 아니고요. 제자리 걷기 비슷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걷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물을 그러면 한 바가지 갖다 붓고 거기서 계속 뜀뛰기 하듯이 한다, 이런 얘긴가?
○학산면장 전우국   예, 살짝 걷고 계십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제가 볼 때 어차피 면장님은 그걸 꼭 하셔야 된다고 그랬으니까 호스라도 하나 사다 주고 이렇게 해서 또 드문드문 나가서 좀 주민들과 얘기도 하고 대화 속에 또 좋은 민원이나 좋은 방향을 제시 안 받을까요?
○학산면장 전우국   현장에는 중간중간 나가보는데요. 호스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학교하고도 협의를 해봐야 될 사항이라서,
○위원장 신현광   그것까지도 또 호스까지도? 그냥 슬그머니 갖다 놔. 그러면 되지. 주민들이 필요한 거니까. 그걸 뭐 또 승낙을 받게 되면,
○학산면장 전우국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거 못 갖다 놓게 하고 이럴 수도 있으니까 그 어르신들하고 거기 걷는 분들하고 가서 좀 해주면 더 좋잖아. 그럼 면장님 칭찬받고 계속 학산면에 있으라고 해서 안 하려나? 아니, 그게 다 아까 조금 전에 용화면장님 어디 우리 지역구 안정훈 위원도 참 용화면이다 보고 학산면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다 듣고, 또 조금 전에 우리 안정훈 위원이 얘기했다시피 면장님으로 가셔서 더 좋은 방향이나 개선될 사항이 있다면 이런 자리에서 얘기해 주면 개선이 되지 않나 싶은데 면장님 하실 말씀 없으세요?
○학산면장 전우국   따로 지금 현재 이 상황에서 드릴 사항은 없고요. 필요하면 지난번처럼 찾아뵙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일 안 하는 건데, 내가 볼 때. 그거 사무실만 지키는 거예요. 면장님은 사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면장님은 그 우리가 시골이 참 고령화잖아요. 그렇죠? 시골 경로당이나 이런 데도 좀 두루두루 다니시면서 그 애로사항이 뭔지, 이런 것도 어쨌든 고령화가 되어 가기 때문에 더 자꾸 인구가 줄고 어떻게라도 1명이라도 더 좀 줄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그런 데도 다니면서 애로사항을 들어야 되지 않나 싶은 게 저는 면장님이 하는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그 면의 직원들이 다 알아서 일 잘 안 하나요?
○학산면장 전우국   더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그러니까 더 열심히 좀 다니시면서 군민의 소리를 들어서 또 학산면에서 안 되면 군에다가 또 어떤 건의도 할 수 있고 또 의회 의원들한테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학산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 일정에 따라 환경과, 건설교통과, 재난안전과, 도시건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51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
   신현광    이대호    이수동
   황승연    안정훈    김오봉
   김은하
○ 참석공무원
부군수 강성규
행정관광복지국장 서종석
주민복지과장 조도숙
가족행복과장 서병영
보건소장 박한석
용화면장 정화숙
학산면장 전우국
○ 참고인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장 여준석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장 이춘호
가족행복과 여성정책팀장 송인선
가족행복과 청소년드림팀장 남주석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관리팀장 장순주
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장 이명희
보건소 보건행정과 보건행정팀장 정영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