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3회 영동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3일차)
  • 영동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4년 6월 13일(목) 10시00분
장  소 : 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의된 안건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경제과 
  ◎농촌신활력과 
  ◎체육시설사업소 
  ◎추풍령면 
  ◎매곡면 

(10시00분 감사시작)

○위원장 신현광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영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3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감사 일정에 따라 경제과, 농촌신활력과, 체육시설사업소, 추풍령면, 매곡면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감사 자료에 대한 일괄 설명을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와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되, 질의는 주 질의와 보충 질의로 구분하여야 하므로 위원들께서는 주 질의, 그와 관련된 보충 질의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경제과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한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경제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제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3일 경제과장 김병구.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경제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  
○경제과장 김병구   경제과장 김병구입니다. 항상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시며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군 위원님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공통 사항입니다. 해당 사항이 없는 항목은 설명을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1.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의 처리 결과입니다. 질의 1건과 건의 1건에 대해 적정 처리하였습니다. 2.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영동중앙시장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 해체 계획서 작성 용역 등 총 24건의 용역비를 집행하였습니다. 
  3-5쪽입니다.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현황입니다. 과다 집행잔액 발생 사업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6쪽입니다. 직업 전환 소상공인 지원 사업은 신청자가 없어 사업비를 집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다음에 3-9쪽입니다. 태양광 주택 보급 지원 사업과 하단의 건물형 태양광 설치 사업은 국비 선정 대상자 부족으로 집행 잔액이 과다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태양광 설치 사업 희망자가 에너지공단으로 직접 사업을 신청하면 에너지공단에서 사업 대상자를 직접 선정합니다. 사업비 대상자에게 사업비 지급은 국비는 에너지공단에서, 도비와 군비는 군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도에서 시군 사업량을 에너지공단 선정 인원보다 과다하게 배정하게 되어 매년 집행잔액이 과다 발생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역에너지센터 설립 및 지원 컨설팅은 2023년도 국비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사업이지만 관내 여건상 추진이 불가하여 반납하여야 될 상황에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3-31쪽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3-10쪽입니다. 사고, 명시이월 집행 현황입니다. 사고이월은 5건, 명시이월은 9건입니다. 3-12쪽입니다.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전통시장 상인회에 시장 매니저 지원 등 4건으로 7,440만 4,000원을, 영동군 소상공인연합회에는 운영비 및 사무실 집기, 물품 구입 등 4건으로 5,809만 6,000원을 보조 결정하였습니다. 
  13쪽입니다. 영동군 자원봉사센터에는 일손이음 사업으로 3억 7,779만 7,000원을, 한국산업진흥협회는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 사업으로 2,014만 8,000원을 보조 결정하였습니다. 일곱 번째 5,000만 원 이상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영동중앙시장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 등 총 22건으로 예산액 142억 8,200만 원이며 120억 5,000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3-16쪽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 신청자 대비 예산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서 금년에는 지난해보다 100% 증액된 4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홉 번째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 발언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308회 임시회에서 이수동 위원님의 인구 소멸 위기에 따른 정책 방향 건의 중 지방기업의 지방세를 면제하는 방안 강구에 대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현재 영동산업단지 입주 기업에게는 취득세 75%, 재산세는 5년간 75%를, 황간물류단지 입주 기업에는 취득세 50%, 재산세는 5년간 35%를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 조성 중인 황간산단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기 위해서 도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 시 양도세, 상속세,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 세제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7쪽입니다.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경제과 소관위원회는 6개였습니다. 이 중 영동군 물가대책위원회와 영동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운영 실적이 없습니다. 물가대책위원회는 지난해에 인상 요인이 없어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관내에 대형 유통업 기업 진출이 되지 않아서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청년위원회는 대면 3회, 서면 2회를 운영하였으며 지난해 군 조직 개편에 따라서 미래전략과로 이관되었습니다. 기업유치위원회는 대면 1회,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심의위회는 서면 6회, 도시가스 공급심의위원회는 서면 1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3-18쪽입니다. 공용 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경제과에서 관리하는 차량은 카니발 1대로 2013년 12월에 재무과에서 구입, 2017년에 경제과로 관리 전환받았습니다. 용도는 투자 유치 업무용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열다섯 번째 수의계약 요청 현황입니다. 영동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시설 소모품 구입 1건이 있었습니다. 열여섯 번째 시설 및 업무 민간위탁 현황입니다. 영동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시설을 용진환경에 2023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3년간 16억 4,400만 원으로 협약에 의한 재위탁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3-19쪽입니다. 열일곱 번째 영동군 사무의 민간 위탁에 관한 조례 준수 여부입니다. 영동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민간위탁은 성과평가를 실시하였고 홈페이지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감사를 실시하였으며 감사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조치를 하였습니다. 스물한 번째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변경 등 3건의 사업에 대해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3-20쪽입니다. 경제과 팀별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경제정책팀 소관 사업입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실적은 시설물 관리요원 지원 등 9건의 사업으로 3억 5,277만 8,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 사업 내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21쪽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 추진 실적은 소상공인연합회 운영비 등 6건의 사업에 대해서 6억 3,309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은 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카드형 영동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현황입니다. 영동페이 발행액은 330억 원이었으며 할인율은 10%입니다. 영동페이 발행을 위한 사업비는 37억 7,800만 원이며 대행사는 한국조폐공사와 농협은행, 지역농협 등 5개 금융기관입니다. 레인보우영동페이 이벤트는 설과 추석 명절에 2회 추진하였습니다. 판매 실적은 일반 판매 260억, 정책 판매 13억 원 총 273억 원이며 결제액인 회수액은 284억 원입니다. 현재 가맹점은 1,919개소이며 가입자는 1만 7,875명입니다. 
  다음은 22쪽입니다. 일자리지원팀 소관 업무입니다. 2-1 군 일자리 지원센터 및 읍면 취업 지원 창구 운영 실적입니다. 영동군 일자리센터는 군 직영으로 경제과 사무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사자는 공무직 1명이며 운영 실적은 구인 등록 62명, 구직 등록 671명, 알선 158명, 동행 면접 등 취업 지원 서비스 31명, 취업 75명이 되겠습니다. 2-2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청년 창업 지원으로 4개소에 1,000만 원씩 4,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 인테리어 및 임차료, 비품 구입 등입니다. 지원 기준은 19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 창업자이며,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상 영동군에 거주하는 주민등록을 둔 자입니다. 3-23쪽 창업지원 업체는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24쪽입니다. 기업투자팀 소관 업무입니다. 영동산업단지, 황간물류단지 미입주 업체 현황입니다. 영동산업단지 미입주 업체는 태영피씨엠 등 7개사 9개 필지이며, 황간물류단지 미입주 업체는 대구농산 등 4개 업체입니다. 미입주 및 미착공 업체 기업에게 수시로 사업 추진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년 3월 정부에서는 민간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공장 설립 승인 후 3년이 경과한 미착공 공장에 대한 승인 취소를 2년간 유예하는 내용의 지침이 시달되었습니다. 
  3-25쪽입니다. 황간산업단지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 계획입니다. 위치는 황간면 마산리 일원이며 사업량은 6만 3,400평 규모입니다. 사업비는 474억이며 개발 방식은 군에서 직접 수행하는 공영 개발입니다. 추진 현황입니다. 2021년 8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하였고 2021년 11월 산업단지 지정계획 승인을 고시하였습니다. 금년 4월 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받아 금년 5월 황간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고시를 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관계기관 협의 계획 승인 등 행정 절차가 늦어져서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금년 8월에 공사 착공과 토지 보상을 실시하겠습니다. 사업 준공 및 인가 고시는 2029년 10월 전후로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3-27쪽입니다. 영동 제2산업단지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 개요입니다. 위치는 용산면 매금리 일원이며 사업 규모는 27만 평 규모입니다. 개발 방식은 공영 개발입니다. 추진 현황입니다.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과 주민 설명회를 마쳤습니다. 주민설명회와 산단 조성 예정지 인근 주민 마을 대표자를 만나 의견을 청취한 결과 아직은 반대 여론이 강한 편입니다. 조금 더 폭넓게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겠으며, 산단 조성이 주민들에게도 이익이 된다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금년 말까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2025년 9월 중앙지방재정투자심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12월까지 산업단지 계획 승인 및 용역 준공을 마칠 계획에 있습니다. 산단 조성 완료는 2030년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29쪽입니다. 투자 기업 이전 보조금 지원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해당 사항은 없습니다. 성우파일 지원 내용은 착오로 잘못 기재된 사항입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5 기업 유치 추진 실적 및 지원 내역입니다. 기업 유치 추진 실적은 성우파일, 태영피씨엠, 천지바이오 등 3개 업체와 1,694억 원의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투자협약 기업 지원 내용은 성우파일이 착공을 하여 투자 지원금 60억 중 70%인 42억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3-6 폐수 종말 처리장 운영 현황입니다. 영동산단에 공공 폐수 처리 시설을 이용하는 기업은 산단에 입주한 21개 기업입니다. 1일 처리 용량은 1일 1,000톤이며 유입 방류량은 270톤으로 가동률은 27%입니다. 용진환경에게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운영 인력은 5명입니다. 
  3-30쪽입니다. 에너지관리팀 소관 업무입니다.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3년 4월부터 2024년 6월까지이며 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에너지원 간 융합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2억 4,100만 원이며 사업량은 태양광 378개소, 태양열 32개소, 지열 30개소입니다. 추진 경과입니다. 22년 4월 컨소시엄 모집 공고를 하여 사업자를 선정하였고, 22년 9월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4년 1월 협약 체결을 하고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최근 4년간 추진 실적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31쪽입니다. 지역 에너지 계획 및 태양광 통합관제센터 구축 시범 사업입니다. 지역 에너지 계획 연구용역은 국비 공모 사업으로 사업비 4,358만 1,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사업 내용은 에너지 관련 정책 동향 분석, 영동군의 에너지 현황 분석, 영동군 에너지 보급 지원 등입니다. 다음은 태양광 통합관제센터 구축 시범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2년도에 에너지공단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서 2023년도에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사업 내용은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구축 지원, 태양광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역내 신재생에너지 빅데이터 구축, 에너지 전문가 양성과 지역주민 교육 등입니다. 사업 추진을 위해서 당진 등 타 지역 에너지센터 운영을 견학한 결과 우리 군에서 운영하기에는 적절치 않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센터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확보도 어렵고, 운영에 따른 비용 대비 효율성이 낮아 사업을 포기하는 것이 실익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2022년도 지역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추진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및 신재생에너지 빅데이터 구축 등과 중복되기도 합니다. 공모 사업으로 어렵게 확보한 사업이지만 사업을 포기하고 반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다음은 3-32쪽입니다. 도시가스 공급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우리 군 도시가스 공급 실적은 23년 12월 말 기준으로 5,043가구에 보급하였으며 보급률은 21.2%입니다. 공급시설은 총 22.4km입니다. 2023년도 도시가스 공급 계획은 영동읍 부용리 등 3개 지역과 용산면 영동산업단지 내에 조성 중인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로 4개 지역이었으나 공급 실적은 영동읍 부용리 등 3개 지역에 729세대 2.1km를 공급하였습니다.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는 준공 시기에 맞춰서 2024년도 명시이월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73-33쪽입니다. 태양광 인허가 현황 및 불허 관련 민원 처리 현황입니다. 2023년도 태양광 인허가 현황은 총 263개소입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마지막 장인 3-39쪽입니다. 2023년도 불허 관련 민원 처리 현황은 총 8개소입니다. 그중 해그린 3, 4, 5 세 건은 도시건축과 관련 법 검토 결과 불가 회신을 받아 불허하였으나 2023년 9월 신청인이 전기 사업 허가 신청 취소 처분 취소 청구 행정심판을 청구하여 23년 10월 행정심판 재결에 따라서 전기 사업을 해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과 업무 질의에 앞서 수감받는 과장님, 그리고 소장님, 수감 중 위원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리고 과장님이 위원들이 질의를 한 후 답변이 어려운 거나 이런 부분이 있을 때는 뒤에 팀장님 또 그 부서에서 하던 담당 공무원이 답변을 해도 되니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경제과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위원회에 관련된 두 가지만 일괄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두 가지,
이대호 위원   위원회에 관련된 것.
○위원장 신현광   예,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우선 3-17에 과장님, 우리 영동군 물가대책위원회가 있습니다. 그게 실적이 하나도 없는데 그 이유가 아까 뭐라고 그러셨습니까?
○경제과장 김병구   지금 저희가 물가대책위원회 개최할 때는 관련 타 부서에서 상수도 요금이라든가 수수료 등 이런 사항에 대해서 심의 요구가 있을 때 현재 저희가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는 그 요구 사항이 없어서 개최하지 않았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런데 우리 조례에 보면 과장님, 위원회 회의는, 위원회는 분기별 1회 개최함을 원칙으로 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1년에 4번을 개최를 해야 돼요. 어떠한 사안이 되든 조례에 그렇게 명시가 돼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위원회 기능을 보면 상수도, 하수도 여러 가지 공업용수, 도시가스, 교통 요금 그리고 주차 요금, 폐기물 수집 수수료 이런 게 다양하게 9가지에 걸쳐서 위원회의 기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이때까지 우리 군에 그런 요건이 없다고 하는 거는 이해가 안 되고요. 그 담당 부서에서 이 조례에 대한 그거를 인지를 못하고 계시는 거 아닌가. 지금 지난번에 상수도 요금 코로나로 인해서 할인, 일시 할인해 준 거 있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것도 어떻게 보면 이 위원회를 개최를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여러 가지로 지금 이게 작년 자료잖아요, 23년도까지.
○경제과장 김병구   예.
이대호 위원   올해 제가 찾아봤더니 1월에 개최를 했더라고요, 1월에. 그런데 그전에 이렇게 물가 동향이 변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를 개최를 안 했고 그리고 거기에 따른 우리 영동군의 물가 변화에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 않나. 그리고 위원회 위원 명단을 보니까 우리 조례에 이렇게 보면 “소속 공무원 중에 군수가 임명 또는 위촉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군의 여기에 관련된, 위원회 기능에 관련된 부서장을 일일이 안 찍고 그냥 포괄적으로 군수가 정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게 제가 어제도 규제개혁위원회라고 기획감사과에 있는 거를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규제개혁위원회도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게 어느 지자체든 도든 부서장으로 딱 그 명칭이 명시가 돼 있어야 되는데 포괄적으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한 예로 우리 위원회 명단을 받아봤더니 당연직에 물론 군수님이 당연직 위원장으로 되고 미래기획실장, 가족행복과장, 과수축산과장, 환경과장, 건설교통과장 이렇게 돼 있어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회 기능에 보면 상수도 요금이 있어요. 오히려 가족행복과장님은 여기에 그 부서에 포함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수도소장님은 빠졌고.
○경제과장 김병구   이제 아마 가족행복과는 식품위생팀이 있어서 아마 다른 것보다 물가에 관련된 부분이 있어서 한 것 같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상수도사업소장도 빠졌고,
이대호 위원   그래서 과장님, 이거를 조례를 한번 재검토를 하셔서 여기에 그냥 군수가 정한다가 아니고 우리 군의 물가에 관련된 부서 어디 부서장, 어디 부서장을 명시를 해야 된다. 타 지자체 조례도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거를 정확하게 명시가 돼 있어야만 어느 부서장이 그 부서에 그 자리에 앉아 계셔도 위원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맞습니다. 위원님의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요. 지금 조금 더 명확히 해서 물가대책위원회가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저희가 다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거기에 관련된 부서에 다시 한번 우리 경제과 소속이니까 분기에 1회씩 할 수 있도록 그거를 경제과에서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그런데 지금까지는 물가 인상 요인이 있을 때만 아까 말씀하신 변동보다도 증액, 금액이 올라가거나 주차 요금이 증액된다든가 이런 건 했었는데 그 말씀대로 조금 더 폭넓게 생각해서 할 수 있도록 조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조례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조례대로 하시든지 아니면 이 조례를, 그 조문을 한 번 더 손을 보신다든지 그런 게 돼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우리 영동군 청년정책위원회에 보면 아까 설명하시기를 과장님이 23년도 7월 1일 자로 조직 개편에 의해서 청년정책위원회가 미래전략과로 갔어요. 그런데 23년도 본예산의 위원회 예산은 경제과에서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렇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제가 어제 미래전략과에도 얘기를 했는데 “미래전략과에서 7월에 위원회를 인수를 받고 했는데 위원회 예산이 없어서 경제과의 예산을 유용을 좀 같이 했다.” 이렇게 설명을 하셨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경제과장 김병구   그건 제가….
이대호 위원   그렇게 했는데 제가 이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경제과에서 주신 거는 대면 3회, 서면 2회가 돼 있어요. 그런데 미래전략과의 회의를 23년도 11월에 위원회 회의 한 거는 2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했기 때문에 그 예산으로 했고 미래전략과, 7월 26일 날 회의를 한 거는 미래전략과의, 경제과의 예산으로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우리 예산액을 214만 원을 잡았는데 188만 원을 집행을 했어요. 그러면 잔액이 26만 원 남는 걸로 돼 있는데 그럼 미래전략과의 7월에 회의한 회의비, 회의비가 여기 집행액에 188만 원에 포함이 되는 건지.
○경제과장 김병구   그거는 제가 답변, 우리 팀장님께 답변할 수 있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입니다. 작년에 조직 개편되면서 청년정책위원회가 넘어갔는데요. 예산이 정리가 안 되다 보니까 청년센터를 지어야 되는데 그때 저희가 지방재정 투자 심사나 이런 것들이 있어서 급하게 벤치마킹을 가야 되는 사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아마 위원님들이랑 제가 알기로는 같이 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부득이하게 저희 거에서 사용을 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그 예산이 여기 집행액의 188만 원 안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예, 포함돼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포함된 거예요?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총 회의가 6번 운영한 걸로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6번 운영한 예산 집행액이라고,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7월 26일이 빠져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알겠습니다. 모쪼록 과장님, 아까 말씀드린 우리 물가대책위원회 거기 조례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한번 살펴보셔서 조문 개정을 할 부분이 있으면 하시고 또 더 보완할 게 있으면 보완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3-5쪽에 보면 국도비 보조금, 위원장님, 보조금에 대해서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간단하게 해주세요.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작년 행정사무감사 그때도 도시형 일자리 사업 등 보조 사업에 대한 매칭 비율이 도비하고 군비에 대한 부담이 군비가 너무 많다 하는 부분을 그때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부분을 과장님이 “건의를 해서 더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건의는 하셨어요?
○경제과장 김병구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자리 담당 시군 회의 때 저희가 건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도의 답변은 도에서 이 비율을 예산담당관실에서 조정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거 하나만, 그러니까 도에도 항상 저희가 예산이 3 대 7, 대부분이 도에서 주관하는 사업, 도지사 공약 사업조차도 3 대 7 이런 식으로 굉장히 우리 시군에 불리하게 예산을 배정하고 있는 상태고 저희는 건의를 했었는데 그쪽에서는 얘기는 한다고 그랬지만 결국은 반영은 되지 않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게 보면 우리 군만이 아니고 국도비에 대한 부분은 이게 특히 도비에 대한 부분을 많이 받아야 된다는 부분은 그 누구도 다 절실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 도지사 입장에서도 적극 행정으로 해갖고 하여튼 이러한 국도비에 대한 부분을 집행을 많이 하겠다 하는 부분도 저희만 보면 그런 얘기를 하셔요. 그런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분명히 이런 부분을 말씀드려서 했는데 지금 과장님 입장에서는 이거는 건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반영이 안 된다 하는 부분은 조금 더 이거는 그래도 건의를 적극적으로 하셔서 국도비에 대한 부분을 더 받을 부분에 대해서 그런 의지를 보여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경제과장 김병구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하는데 그런데 보통 국도비 보조 사업 같은 경우에는 국비는 보조를 정해주고 지방비는 나머지만 도비, 시군비 이렇게 표시 안 하고 그냥 지방비로 표시해서 진행되거든요. 그러면 광역에서 지방비 부분에 대해서 또 시군 간의 각 도마다 광역마다 비율이 다 다릅니다. 그런데 충청북도가 사실은 타 지역에 비해서 유난히 비율이 좀 박한 편에 있습니다. 전에 아마 이시종 지사님 있을 때도 어떤 거는 하다못해 시군비 9 대 1, 도비 1 이런 사업도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적극 행정이라는 게 바로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서 열심히 좀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도에 적극적으로 건의, 지속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 부분에는 그런 국도비에 대한 부분을 건의를 할 때는 사실 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들만 가지 말고 우리 위원들도 같이 모시고 가요.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가서 좀 적극적으로 하고 또 특히 지금 도에는 도의원이 한 분 계시잖아요, 우리. 그 도의원 그분도 적극 활용을 하셔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도의원 활용이 상당히 저조한 것 같아. 그래서 도의원은 도의원 나름대로 그렇게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했더니 뭐 오질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과장님들에 대한 편견인지 아니면 도의원이 정말로 일을 안 하는 건지 싶은 생각이 들고 해서 도의원뿐만이 아니고,
○위원장 신현광   김오봉 위원님, 그런 거는 상대성이 있으니까 자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이런 부분이 너무 저조하기 때문에,
○위원장 신현광   다른 위원님에 대한 비방은 하지 마세요.
김오봉 위원   하여튼 적극 행정을 보이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도에 방문하고 할 때도 그렇고 사전에 국도비 사업이 있을 때 확보해야 될 사항이 있을 때 위원님들과 도의원님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국도비에 대해서 3-6쪽, 7쪽에 보면 직업 전환 소상공인 지원 사업이 있어요. 있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거기 집행액이 0원이에요. 홍보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이 사업은 이제 도비 사업이고요. 도비 사업이고 사업 내용은 어떤 거냐면 직업 전환을 하려고 하는 소상공인, 그러니까 폐업이거나 폐업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생계비 지원하고 취업 장려금 두 가지가 있는데요. 이 생계비는 교육을 직업교육 훈련을 받아야지만 받을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교육 기간별 최대 3개월까지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해 주고 취업 장려금은 취업 교육 이수 후에 취업했을 경우에 6개월간 근속 시 90만 원, 12월 근속 시 18만 원을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업이 이제 폐업하려는 소상공인이 직업 교육을 받아야 되는 조건이 있고 그리고 또 직업 교육을 받으려고 하면 최소한 청주나 이런 데로 가야 되다 보니까 실제로 이 내용을 알아도 소상공인들이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고요. 지금 충청북도 중에도 청주가 거의 대부분의 이 사업을 지원하고 있고요. 영동, 보은, 단양 이런 곳은 저희가 실적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 사업을 신청한 게 아니라 도에서 일률적으로 배정해서 지원해주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폐업을 하고 나서는 그분이 사실 다른 일에 대한 부분은 가서 교육받고 이런 부분에는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잖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알리고 다 알려서 교육을 받으면 지원을 해준다고 하는데 교육을 가지 않으시니까 그런 지원을 못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제가 봐서는 우리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안 해서 그런 거 아닌가요.
○경제과장 김병구   지금 이 사업은 지금 신규 사업이 아니라 계속해서 왔던 사업이었기 때문에 지금 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서라든가 아니면 밴드를 통해서 꾸준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소상공인들에게 그렇게 피부에 와닿지 않는 사업이지 않은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 말씀대로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제가 봐서는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부분은 예산만 그냥 무의미하게 세워놓는 것 같고 이걸 갖다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안 보여요, 사실. 그런 부분에 사실 폐업을 하고 이런 부분은 절대적이고 진짜 애타는 마음인데 이런 부분이 홍보가 좀 적극적으로 돼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부분에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말씀대로 조금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얼마 전에 우리 도지사님이 오셨을 때 우리 의회 의장실에서 제가 건의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이게 도비 군비 매칭 사업에 저희들이 한 예로 제가 한 예로 말씀을 드렸더니 도지사님하고 그 담당 국장님인지 과장님인지 모르겠는데 끝까지 4 대 6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게 도에서 중점으로 하는 사업은 4 대 6입니다.” 끝까지 말씀을 하시는데 그 부분에 한 번 더 인지를 하셔서 도에 올라가서 얘기하실 때 좀 다시 더 강력하게 지사님이 4대 6이라고 했는데 왜 3대 7로 주냐고 한 번 더 건의를 해보세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직업 전환 소상공인 지원에서 추가 질문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직업 전환 소상공인 지원이 지금 폐업을 준비하거나 폐업을 하신 분한테는 와닿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게 봤을 때도 저희가 대전이나 해서 직업교육 훈련을 받아야지만 하는 상황인데 지금 폐업을 하시는 분들은 되게 많잖아요. 그러면 군에서 입장이 도비이지만 ‘군에서 내가 봤을 때 이분들을 위해서 뭔가 그거를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건 뭘까?’라고 한번 고민을 해보신 적 있을까요?
○경제과장 김병구   죄송합니다. 거기까지 잘,
김은하 위원   그렇죠? 그 사이에 이분들이 빈약한 부분, 징검다리 할 수 있는 지원을 만드는 게 경제과에서 할 일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중간에 이분들이 못 가는 이유,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그거를 취합을 해서 지금 어차피 소상공인도 힘들고 미취업자들도 많고 나이는 연령은 높아가고 그러다 보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지원이 있을 때 약간 기능적인 면을 좀, 나이 좀 드셔도 기능적인 면을 교육을 받아서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 취업을 하는 게 더 용이한 거는 맞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분들이 대전이나 청주로 갔을 때 그런 여러 가지 시간적 여유나 교통편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징검다리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을 한번 고민하셔서 우리가 청년 창업할 때 창업 자금이 좀 부족하다 해서 창업 지원을 해주듯이 폐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도 그 중간 사이에 있는 징검다리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원 제도를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되지 않겠나라는 거죠. 이게 그냥 내려와서 예산이 내려와서 정말 그분들한테 도움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게 실적이 0원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 사이에 도비라도 주셨으니까, 도비라도 주셨으니까 이거를 가지고 징검다리를 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고민을 하셔야 되는 거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폐업을 생각하거나 아니면 폐업한 소상공인을 저희가 다는 아니더라도 좀 일부라도 면담을 해서 그분들이 진짜 필요한 게 뭔가 파악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래서 그분들이 뭐든 어찌 됐든 경제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끔, 그렇다고 해서 또다시 창업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취업을 해야 되는데 취업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건들이 있는데 그거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중간에 필요한 부분들을 조금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지금 전국적으로 소상공인하고 전통시장 어렵다고 이렇게 많이 얘기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경제과 역할이 크다, 이렇게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3-16페이지의 5분 발언 관련해서 기회발전특구를 위해서 노력을 하신다고 했어요. 그렇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이수동 위원   보니까 지금 김해용 실장님이 작년에 9월 5일 날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시군 설명회를 다녀오셨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일단 현재까지는 도 단위로 지정을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렇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게 무슨 컨소시엄처럼 영동에서는 어디 지역을, 또 다른 군에서는 어느 지역을 이렇게 해서 제안서를 내는 거예요?
○경제과장 김병구   지금 저희가 영동산단을 대상으로 이제 제안서를 냈거든요. 그래서 영동산단하고 이제 타 지역, 타 시군과 같이 묶어서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거리가 좀 너무 멀어서 그게 현재 조금 더 어려운 점에서 현재 도에서는 더 검토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도가 이제 중앙정부에다 신청서를 내는 거잖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저는 사실 이게 이거를 보면서 군에서도 다른 부분이 다 중요하게 해야 되지만 정말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이게 특구 지정이 세제 지원하고 또 규제 특례, 정주 여건 개선 등 이렇게 혜택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거를 이렇게 해야 되는, 영동군에 있는 게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연구용역도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용역 같은 거를 어디가 됐든지 간에 충북 연구원이 됐든 뭐가 됐든 이게 저희가 정말 빠르게 인구 소멸이 되고 있는 이런 군 단위를 특구에 포함시켜서 해야 된다, 그런 관련해서. 그리고 또 그만큼 우리가 어떤 세수를 줄이는 대신에 그걸 갖다가 세수 확보를 위해서 재정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건지에 대해서 또 건의도 해야 되고 반대로 얘기하면 이거를 저는 도 차원에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도에서 군 단위 아니면 면 단위의 이런 기회특구지정을 해달라, 도에서. 이건 행안부에서 하는 거니까 중앙정부에서 하는 건 도 단위에서 하는 거 보면 실질적으로 진천군이나 아니면 음성군으로 그쪽으로 많이 몰리잖아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도에서 도 자체적으로 이런 거를 이렇게 정말 빠르게 소멸하고 있는 군 단위 열악한, 잘 자라고 있는 군 말고 우리 군 같은 거에 도 단위에 이런 걸 해달라고 적극적으로 건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실 저는 이거를 보면서 생각한 게 이런 거를 군 의회 차원에서 어떤 건의문 같은 걸로 채택을 해서 하는 것도 참 좋겠다. 거기에 수반되는 것들도 연구용역을 해서 왜 영동군이 해야 되는지 어떤 어려운 경제 사건이라든지 아니면 또 이렇게 우리가 산업단지를 하려고 해도 이렇게 지형 특성상 어렵고 이제 그런 거를 수반해서 하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계속 좀 했거든요, 이 자료를 보면서. 그런데 사실 저희들이 이런 거를 미흡하게 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그런 것들은 아마도 저희 동남부 4군 이렇게 연합해서 같이 공동으로 대응하도록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렇게 연합하지 말고 군만이라도 이렇게 하면 좋겠는데 사실 이런 부분을 진짜 군에서 적극적으로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저희도 지역발전특구 지정받으려고 진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요.
이수동 위원   그런데 아직 보니까 충청북도에서는 내지도 않았더라고요.
○경제과장 김병구   저희는 당초에 이제 저희가 서류는 다 제출한 상태고요.
이수동 위원   군에서 낸 거지 도에서가 아직 안 된 거잖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도에서 저희가 지정을 해서 올리는 검토 과정에서 약간 미비점이 있어서 현재 보완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까지 보면 참 이번에 진천군도 저도 다녀왔지만 좀 부럽더라고요. 그렇죠? 진천 광범위하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유동인구 하면서 그렇게 되고 있는데 잘하는 데만 이렇게 지리적 특성 때문에 그런 거지 그게 꼭 그런 건 아닌데 도에서도 보면 어느 한쪽으로 좀 편중되는 게 아닌가 그런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발 빠르게 연구용역도 하고 어떤 그런 거를 도지사님한테도 건의도 하고 해서 나가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김오봉 위원   과장님, 3-22쪽에 보면 군 일자리 지원센터 및 읍면 취업 창구 운영 실적이 있어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거기에 작년도에 일자리를 이렇게 취업을 통해서 75명을 취업을 시켰네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김오봉 위원   이분들이 어디 단순 노동직인지 아니면 사무직인지 이런 게 관계없이 다 받는 건가요?
○경제과장 김병구   취업 75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드릴게요. 저희 사무직 기업 유통 같은 데서 한 21명 취업했고요. 현장 물류 생산 라인에 32명, 그다음에 단순 노무, 환경 정비라든가 이런 데 아파트 관리하는 데 12명 했고 사회복지시설에 22명이 취업한 걸로 자료가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골고루 했네요. 이런 부분이 취업하고 나서의 관리도 하시는가요?
○경제과장 김병구   취업하고 저희가 꾸준히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그만두면 그만둔 사람들도 저희가 또 꾸준히 관리하고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왜 그러냐면 그런 부분이 관리가 꼭 필요하다고 보고요. 또 특히 관리를 안 하면 일반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그런 얘기가 우리한테 민원도 많이 들어와요. 조금 있다가 이제 그만두고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 그걸 목적으로 이렇게 잠깐 취업했다가 그만두는 이런 예가 있기 때문에 이 일자리 75명을 작년에 했다는 부분에는 이런 특히 이분들에 대한 부분은 관리가 집중적으로 돼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그런데 그 취업이 이렇게 또 저희가 한 번 취업하면 또 장기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좋은데 사실 그렇지 않은 부분도 많고요. 지금 현재 그 문제는 원하는, 구직을 원하는 파트에서는 어느 정도 역량 있는 사람을 또 구인은 또 쉽게 말해서 역량을 요구하는 자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차이가 많다 보니까 어려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런 부분에 실업급여 목적으로 하는 특히 그런 분들은 좀 잘 관리를 해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김은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그래도 취업 실적이 작년에 비해 조금 좋아진 거에 대해서 그래도 노력했다고, 하셨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사무직에 21명 이렇게 분야별로는 있지만 이분들이 다 상용직은 아니실 거라고 제가 알고 있어요. 상용직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경제과장 김병구   글쎄, 상용직 비율까지는 제가,
김은하 위원   잘 모르고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그 부분 팀장님한테. 위원장님, 사무직 비율에 대해서는 팀장님께.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보고하세요.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입니다. 현장이나 단순 노무 이런 쪽에는 저희가 상용직으로는 거의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 저희가 지금 사무직이나 기업 유통에도 지금 현재는 21명으로 파악은 되고 있지만 이분들이 가서 1년 이상 못 하시는 분도 있는데 그 비율이 한 5%, 10% 정도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김은하 위원   그래서 제가 아무리 봐도 이 취업률 안에는 상용직 비율이 많지는 않을 거라고 제가 보고는 있는데 또 상용직을 만약에 그 지속적인 일자리, 그분이 잘 다니게 할 수 있으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그 안에 그분들이 취업을 해서 정착할 수 있게끔 그 안에 또 이제 세분화, 일자리 연결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또 여기서 해야 될 일이 또 뭔가가 또 생기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들도 한번 세심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게, 또 하나는 구인 등록이 62건이에요. 솔직히 이 구인 등록이 62건은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노력을 많이 안 찾아보셨다. 왜, 자꾸 일자리를 찾는 곳들이 어디 있는지 이분이 많이 노력을 하시고 찾아봐야 되고 정보를 캐야 되고 해야 되는데 1년에 62건은 제가 봤을 때 이거는 조금 노력을 더 하셔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팀장님, 그렇죠?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저희가 구인 등록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무직하고 기간제를 1명 써서 단기 기간제를 써서 같이 병행해서 기업을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여기 저희가 구인 등록으로 명시된 거는 업체에서 요구하는 사람이랑 이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자료랑 이게 일맥상통이 안 되다 보니까 저희하고 맞는 구인 그거만 통계를 냈습니다.
김은하 위원   아니, 구인 등록을 받으면 다 이게 접수가 돼야 되는 건데, 예를 들어서 구인이 원하는 데랑 기업체가 구인을 원하는 직종이랑 구직자가 없다고 해도 그거를 만드셔야지 그게 해당이 안 된다고 등록을 안 받고 이러시는 거는 잘못됐다고 생각되는데, 그렇죠?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예, 금년도에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아까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상용직 관리도 10% 있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더 관리해서 저희가 구인과 구직을 잘 매칭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어려운 시대에 일자리 쪽에 많이 노력을 해주셔야 군민들이 조금 더 경제활동을 좀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경제과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많나요? 아직이요?
  (“2건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신현광   2건 있어요? 그러면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52분 감사중지)


 (11시03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경제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전통시장 관련해서 주차장하고 공원 조성하는 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빠르게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것도.
○경제과장 김병구   다목적 광장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목적 광장은 현재 토지를 매수했고요.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럼 주차장은?
○경제과장 김병구   주차장은 현재 소유주가 팔겠다는 사람이 있고 또 보류한 사람도 있어서 현재 저희는 팔겠다고 하는 분들만 먼저, 그것도 다행히 주차장 근처 바로 옆이 팔겠다고 해서 거기만 먼저 매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국악엑스포 때 사람들이 많이 왔을 때 가장 가볼 수 있는 곳이 전통시장이거든요. 이번에 축제 때도 마찬가지로 보는데, 그래서 지금 도지사님도 말씀을 하신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상인회하고 소상공인이라든지 그분들과 자꾸 얘기해서 지금 도출을 시켜서 진행을 빨리빨리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이 와서 지금 적당하게 먹을거리도 있어야 하고, 뭐가 있어야 하는데 엑스포가 한 달이에요. 그러면 한 달 동안 유동 인구들이 영동에 와서 실질적으로 축제장을 봤다가 시내를 거쳐서 전통시장을 보고 이렇게 한다는 말이에요, 대충 그 코스가 보면. 먹거리도 있어야 되고요. 그러면 그걸 놓고 봤을 때 말 그대로 세계 대회에 맞는 그런 기반이 돼 있느냐. 전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와인축제 때 하는 걸 보고 만약에 하상에 대형 텐트를 쳐놓고 야간에 먹을 수 있게끔 이렇게 조성을 축제 기간만이라도 해놓으면 거기서 먹고 즐기고 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야경 보면서 그 다리 밑에 조경 같은 것도 만들어 놓고, 물 분수도 만들어놓고 해서 축제 때 보고 밤에 거기서 즐겼다가 가는 걸로 그렇게, 그렇게 해서 와인바도 만들어 놓고 아니면 전통시장에 있는 분들도 참여도 하고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는다든지 아니면 그거를 포도주먹떡 그 관련해서 그분들한테 어떻게 더 얘기해서 한다든지, 그런 구상이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경제과장 김병구   거기까지는 제가 미처 생각 못했는데요.
이수동 위원   왜냐하면 지금 그때도 곶감축제 때도 전국에서 많이 왔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그런데 거기가 갈 데가 없다 해요, 갈 데가. 먹을 데도 없고 갈 데도 없고, 그분들 그 정도 수준 왔는데도 그랬거든요. 예를 들어서 3박 4일인지, 2박 3일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한 달이란 말이에요, 한 달. 한 달 동안 정말 많은 모객이 와서 우리가 영동을 알려야 하는데 이거는 뭐 별거 없네, 하고서 가면 오히려 그게 더 마이너스기 때문에 사실은 그래서 이 전통시장을 군수님도 구상을 여러 가지로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데 현실은 보면 거기 건어물인가요? 건어물 빠지고 나서 생선가게와 건어물가게 그 2개도 비어 있어요, 어떻게 보면 가장 메인 거리인데. 그래서 그런 데를 채워놓고 구성을 짜야 되는데 그런 게 너무 없다 보니까 이거 와서 이렇게 구성이 안 돼 있는 상태면 안 되는데, 그래서 지금 거기에 소요 도출을 해서 예산을 반영해서 내년 엑스포를 대비해서 맞을 준비를 해야 하는데 그게 너무 안 돼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경제과장 김병구   저희가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해서 다른 시장도 많이 다녀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전통시장은 먹거리로 승부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 상인회를 통해서 계속 협의를 하고 있지만 이 먹거리라는 게 어느 날 갑자기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그 먹거리를 만들어서 와서 판매를 해야 하는데 과연 그렇게 하려고 하는 상인들이 있는가. 또 그런 어려운 부분이 사실 굉장히 많습니다. 문제는 알고 있는데 해답을 내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토요장터를 하고 있잖아요. 토요장터가 전통시장에 계신 분들만 오시는 게 아니고 사회단체에서도 오고 일부러 조성을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최소한 엑스포 그때만이라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디 단체에서 당신들이 먹을거리를 이것까지 만들어서 하라든지, 없는 부분들, 미흡한 부분들 기존에 있는 거는 그분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거고, 사회단체들한테 우리가 이렇게 알리는 거니까 전통시장 내에서 토요장터처럼 이렇게 할 테니 자원봉사 비슷하게 해서 좀 해라, 할 수 있잖아요. 또 아니면 생선회라든지 아니면 다른 먹거리 있잖아요. 이렇게 초밥 하는 분들도 계시고 이 시간만큼은 좀 와서 조금씩 이렇게 해주시오, 하는 것도 저는 좋다고 보거든요, 그 시간만큼이라도. 예를 들면 지금 토요장터 하는 것처럼.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금부터 자꾸 만나서, 그러니까 국악엑스포 조직위에만 맡기는 게 아니고 전통시장에 올 모객을 대상으로 우리가 이 사람들을 어떻게 보여주고 먹을 건지를 지금부터 민간단체, 협의체처럼 만들어서 우리도 그런 걸 발맞춰 가야 된다. 제가 어저께 엑스포 관련 TF팀에 했는데 그분들한테 그걸 할 수는 없는 거고, 과장님과 전통시장 상인회장님, 지금 토요장터 하시는 분들, 참가하신 분들과 해서 이것을 어떻게 할 건지 그렇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토요장터가 현재 9월까지 할 계획이 있거든요. 지금 4월부터 시작해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고 있는데 그 시행착오를 잘 극복해서 국악엑스포에 맞춰서 전통시장으로 사람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게 정말 잘해야 돼요. 첫날 개막식 빵 해갖고, 첫째 날, 둘째 날 정말 그때는 입장권도 구매해서 왔기 때문에 정말 몇십 명이 오잖아요, 몇십만 명이. 그럼 그분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다 와인터널 갈 수는 없어요. 그럼 시내권으로 유입돼서 전통시장 간단 말이에요. 완전히 그게 준비가 안 돼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정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치밀하게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저희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얼마 전에 도지사님 다녀가셨어요. 그러면서 그때 하신 말씀이 엑스포 전과 후가 달라진 영동을 기대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토요장터도 지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엑스포가 어떻게 보면 저희 전통시장이나 영동군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토요장터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부터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준비를 해서 엑스포 때는 정말 그동안 준비했던 것들을 전통시장도 보여주고 또 그다음에 저희가 항상 걱정하는 주차나 숙박 문제도 있지만 숙박 문제도 지역에 있는 숙박업소들이 많잖아요. 거기와 일라이트 호텔 같은 경우도 저희가 활용해서 그쪽 부분에서도 꼭 본인들이 받을 걸 다 받을 수는 없어요. 저희가 약간의 지원을 한다면 자기네도 약간의 손해를 보고 그렇게 해서 같이 치루어짐으로 해서 사실 그분들도 더 알려지는 광고나 홍보효과가 되고 그래서 비단 이게 엑스포 TF팀에서만 준비하는 게 아니라 저희 각 실과들도 같이 준비하고 또 지역사회에서도 항상 민원만 제기할 게 아니라 같이 함께 조금은 희생해서 영동군이 달라진 전과 후가 돼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시장상인회하고 지금 말씀하신 토요장터 하시느라 고생 많으시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진행을 하시면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뭔가 더 향상이 되고 더 발전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좀 아쉬운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님 말씀처럼 전통시장 내에 토요장터도 하지만 한시적으로만 지금 운영이 되고 있으니,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인적 자원, 지금 하고 싶어도 할 사람이 없다, 그렇잖아요. 유휴 인적 자원들이 없어서 누가 와서 팔아야지 내가 판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지금부터 그거를 준비를 해야 되겠죠. 그거하고 그러면 이분들이 가게를 임대해서 장사를 하라고 그러면 누가 하겠습니까, 그렇죠? 그러려면 시장상인회에서도 야시장 개장하고 이런 것들 고민하는 건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녁에는 거의 빈 공터이니, 예를 들어서 전통시장 안에 아마 재산 목록 중에 이동식 판매대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하나도 활용하는 걸 제가 못 봤어요. 매입해서 지금 그대로 어딘가에 묻혀 있다는 것만 알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고민을 같이 하셔서 하고 싶은 청년들이나 취약계층이나 아니면 정말 뭔가는 하고 싶은데 금전적으로 들어가는, 그런 세팅은 있는 걸로 활용을 하셔서 뭔가 약간의 모집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다양하게 하면 저는 돈 많이 안 들여도 충분할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있는 인적자원 활용 안 하고 지역의 자원들, 거기 안에 보면 굉장히 기물들이 많은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썩고 앉아 있어요. 그것들을 활용해서 무료로 어찌 됐든, 그분들한테 무료로 그런 것들을 배부를 해서 한번 이런 거 좀 팔아보라고, 네가 잘할 수 있는 거, 어묵을 팔든, 라면을 팔든, 뭐를 하든 어쨌든 그런 분들이 한 분 한 분 모여서 뭔가 수입이 창출이 되면 노점이긴 하지만 이게 허용된 노점이잖아요. 활성화를 지금부터, 그것도 내년에 엑스포가 돼서 이게 움직인다고 하면 말이 안 된다고 보고요. 지금부터라도 지금 토요장터 하시잖아요. 지금부터라도 단체가 와서 하든, 개인이 와서 하든, 누가 와서 하든 그런 물품들을 가지고 조금 한번 해봐라 해서 이분들이 수입이 생기고 조금이라도 수입이 생기고 뭔가 활성화가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욕심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럼 더 열심히 할 거고 그분들이 더 수입이 생기면 정착할 수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그런 분들이 많이 와서 있어야 아는 사람도 오고 좀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점포를 주고 이렇게 하면 여러 가지 힘드니 당장이라도 토요장터를 하시니 있는 물품 활용하시고 있는 인적 자원을 하셔서 거기에 자꾸 뭔가 채워줬으면 하는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가 말씀드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과장 김병구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토요장터 운영하면서도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참여를 저희도 원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 한번 해서 젊은 청년이든 누구든 하겠다면 적극적으로 하고요. 그런 부분들에도 청년 상인회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같이 한번 적극적으로 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있는 물적자원 그거 한번 세팅해 보세요. 될 것 같긴 하거든요. 하여튼 여러 가지 각도로 시행착오를 겪으시는 거잖아요. 한번 해보시고 잘 되면 굿이고 아니면 더 노력하시면 되는 거고, 그렇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전통시장에 관련된 거라서 그렇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거지 변화로 인해서 대형마트라든지 백화점으로 인해서 전통시장이 상당히 쇠퇴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각 지자체마다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서 자구적인 노력을 상당히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예산도 많이 들이고, 특히 또 영동군만 해도 전통시장 살리기 위해서 그 내부의 상인들한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경제과에서 예산을 많이 들이고 또 하는데 저희들이 매번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 군에서는 그렇게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상인들도 물론 노력하시겠죠, 자기 생활인데. 그런데 우리가 하는 만큼, 도와드리는 만큼 자구적인 역할이 부족하다. 그리고 거기에 맞는 차별화, 각 다른 지자체 전통시장 아닌 영동군의 전통시장 나름대로의 차별화를 해야 하는데 아까 과장님은 인적 자원이 부족하다고 이래서, 제가 이렇게 우리 군에서 지원해 주는 게 배송 도우미도 해주고, 여러 가지 앞에 좌판대 이동식 그것도 해드리고 여러 가지로 해드리는데 제가 제천 거를 봤어요. 제천에 보면 전통시장 러브투어라고 있어요. 제천에 전통시장 살리기 위한 전통시장 러브투어가 있는데 이게 2008년도에 시작을 해서 올해 5월에 방문객 1만 명 돌파를 해서 1만 번째 되는 사람한테 시장이 시의장과 상품을 준 걸로 이렇게 나왔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제천에서 전통시장 살리는 차원에서 여러 가지로 2008년도부터 자구적인 노력을 한 거예요. 그런데 예산을 봤더니 4억이에요, 여기에 관련된 예산이 4억.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 사업이 뭐냐 하면 외부의 분들이 30명 이상 오면 버스로 대절을 하든지 아니면 미리 신청을 하면 버스비를 무료로 해줘서 제천 시내에 있는 관광을 하면서 기본 1시간 반 이상 전통시장에서 방문하는 걸로. 그런데 제천에 지금 약초시장이 상당히 유명하잖아요. 엑스포도 하고 매출액 80% 이상이 그분들에 의해서 그런 투어 사업으로 인해서 매출이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영동군의 경제과에서는 이 사업을 안 하지만 관광과에서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이라 해서 풍류스테이 사업이 있어요. 그거는 1년에 국비 받아서 군비까지 해서 2억이에요. 하물며 제천에는 자체 예산으로 4억을 투입을 하는 거예요. 그만큼 모객을 와서 그 지역의 전통시장도 들르고 다른 데 관광지도 들르고 그래서 그 지역에 있는 식당이나 이런 데를 활용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경제과에서 단독 사업을 할 수 있으면 하시고 정 안 되면 관광과하고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거기하고 같이 업무 협약을 하셔서 그분들이 오면, 이 풍류스테이가 보면 1박 2일, 2박 3일이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 전통시장에 관련된 부분에 머무르게 해서 예산을 좀 더 잡으시는 거예요, 경제과에서. 잡아서 그분들한테 뭔가 인센티브를 줄 수 있게끔, 그러면 그 대신 이거는 또 우리 영동 전통시장 내에 다른 데보다 차별화된, 물론 음식이나 제품이 있어야 되겠지만 그거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거를 꾸준하게 지금부터 노력을 해야 된다.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내년에 또 엑스포도 있고 그거를 내년 당장이 안 되거든요. 처음부터 이렇게 해야 되고 그리고 또 상인들도 본인 스스로 자구적인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고. 특히 타 지역보다 영동군이 그런 노력이 부족하다. 단양도 저희들이 갔다 와 봤지만 단양의 시장상인회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자구적인 노력을 하더라고요. 제천도 그런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거예요, 예산은 예산대로 들이지만. 그런 부분에 좀 더 전통시장에 관련된 부분을 어차피 경제과에서도 또 하고 계시니까 그걸 더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고, 그리고 배송 도우미 있잖아요. 한 2,600만 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거를 내가 어느 가게의 물건을 사면 배송 도우미를 어떻게 신청을 해야 되는가요?
○경제과장 김병구   고객이 집에까지도 하거든요. 사서, 저희가 시장이 있어서 연락만 하면, 얘기만 하면 그렇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어디에요?
○경제과장 김병구   산 데서도 얘기하면,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사는 가게에서 이거를 배송을 해달라고 손님이 얘기를 하면 거기서 직접 연락을 해 주시는 겁니까?
○경제과장 김병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1명이 하시잖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그렇게 많은 건수가 아닌데, 한 두세 건, 여러군 데 있으면 한 사람이 다 돌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런데 그게 내가 보니까 대부분 어르신네들이 많이 오는데 양쪽에 무거운 걸 들고 오세요. 이거를 잘 모르고 계시고, 거기 가게 상회에서도 물건이 많으니 이런, 이런 게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할 수 있는 그걸 또 소비자들한테 유도를 해 주셔야 된다는 거죠. 그런 부분 더 꼼꼼하게 살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좋은 사례 말씀해 주셔서 저희도 그거 참고해서 같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다른 주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님.
김은하 위원   이거는 같은 맥락이긴 한데 지금 저희 고객쉼터 운영하고 있잖아요. 한 7,000만 원을 들였어요. 지금 어느 정도 거기 쉼터를 이용하시는가요? 없죠?
○경제과장 김병구   비어있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애초부터도 이게 염려스러웠던 부분이긴 한데 거기에 저희가 그쪽 방향으로는 거의 가시는 분들이 없어요. 그래서 장소선정이 잘못됐고 거기에 7,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갔고 그리고 추후에 2년 뒤에 거기가 철거, 주차장 부지를 하겠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맞습니까?
○경제과장 김병구   그 장 모이는 거 있잖아요. 그것이 끝나고 나면 거기를 철거해서 주차장을 더 확대해서 그게 주차장 겸 어쩔 때는 주말에 공연장으로도 쓰고, 또 평일에는 주차장을 활용하고 이런 생각을 현재 갖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애초부터 여기에 7,000만 원을 들여야 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또 7,000만 원이 없어질, 이용률도 없고 나중에 그게 7,000만 원이 공중분해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제과장 김병구   저희가 사업을 하면서 좀 이제 효율성이 떨어지는 사업도 조금 있고 하는데 그중의 하나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일단은 깔끔하게 잘해놔서 쉬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어쩌다가 또 가는 경우도 있고 하니까요.
김은하 위원   지금 전통시장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 새롭게, 깨끗하게 원하는 데는 있어요. 공간도 그렇고, 그런데 이게 효율성을 따지셔서 사업도 그렇게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황간산업단지를 조성을 하기 위해서 지금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시고, 보상이 이제 들어가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이대호 위원   언제쯤부터 보상에 들어갑니까?
○경제과장 김병구   8월부터 보상될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8월부터요. 주민들하고 또 간담회도 한 번 하셨고,
○경제과장 김병구   개최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아무쪼록 큰 프로젝트니까 잘 준비를 해서 원활하게 또 좋은 우량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자구적인 노력을 더 좀 해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자료를 보니까 그 산업단지에 관련된 폐수처리 관로를 17km로 돼 있어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게 어디로 이동하는데 17km나 걸려요?
○경제과장 김병구   당초 계획은 뭐냐 하면 저희가 산단 폐수처리시설을 만들어야 될 때 이 17km 계획은 뭐냐 하면 영동산업단지 폐수처리시설과 연계하는 17km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산단을 조성하면 폐수처리시설을 만들어야 하는데 현재 산업단지에 직접 설치하는 방법이 있고 황간산단에다가 아니면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곳에 연계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영동산업단지의 폐수처리장 시설 가동률이 27%밖에 되지 않습니다. 50% 이상 돼야 신규 산업단지 내에 폐수처리시설 할 때 국비를 지원을 받는데 현재 거기가 50%가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황간산업단지에 폐수처리시설을 한다 하더라도 국비를 지원을 받지 못하거든요.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황간산업단지에서 연계 관로로 해서 영동산단으로 가면 그건 국비 지원 대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당초에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서 17km 계획을 짰던 거였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게 인근에 농공단지가 또 있잖아요, 법화농공단지.
○경제과장 김병구   거기는 폐수처리시설이
이대호 위원   시설 자체가 없어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없는 걸로.
이대호 위원   그러면 지금 당장 거기에 50%가 안 돼서 황간에 국비를 못 받는다는 이 말씀이에요.
○경제과장 김병구   그래서 고민 중에 있거든요. 그런데 또 하나는 방법은 있는데 황간공공하수처리 시설이 있어서 그쪽으로 만약에 연계하면 거기는 또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있거든요.
이대호 위원   그래서 가까워요, 그 거리가.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자 이 말씀을 드리는데 황간에서 용산까지 17km라는 관로를 했을 때 이게 폐수거든요. 그러면 그게 관의 압이라든지 이게 깨끗한 게 아니기 때문에 언젠가는 그게 문제가 생긴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엄청나게 민원이나 이게 생기기 때문에 짧은 황간에, 폐수처리장에 그곳에 연결을 해도 충분히 할 수 활용 방법이 있는데 왜 그렇게 추후에 관로 운영비라든지 이런 게 많이 들어갈 건데 그렇게 했는지 궁금해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황간공공하수처리장은 환경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소관이거든요. 저희도 환경과와도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거기가 공공하수처리 시설을 당초 목적이 아닌 공장 폐수가 들어온다면 또 다른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 현재 협의 중에 있는데 쉽지는 않은 부분이 있고요.
이대호 위원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그 부분을 조금 더 보완을 해서 그 옆 인근에 또 토지가 좀 있거든요, 더 넓힐 수 있는.
○경제과장 김병구   그래서 금강청에서는 황간을 증설할 경우 국비를 지원해 주겠다는, 가능하다는 얘기까지 들은 상태거든요.
이대호 위원   조건이 아주 맞네요.
○경제과장 김병구   그런데 맞긴 하는데 또 이거에 대해서는 아직은 더 많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예산도 예산이지만 적게 들어가고 또 거기에 추후에 위험성이 없는 쪽으로 그렇게 가야 하지 않나. 17km라는 거리를 이동했을 때 압을, 폐수거든요, 깨끗한 물이 아니고. 그 안에 그러면 오만 이물질이 들어가는데 관이 그렇게 유지를 할 수 있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그런 경우까지 꼼꼼하게 살펴주셔서 처리시설을 해 주시길 바라겠고 그리고 공업용수 36억이 있어요. 공업용수 하면 상수도를 연결하잖아요. 그런데 그쪽에 물류단지 있는 쪽에 용수가 들어갈 건데 그게 예산이 이렇게 많이 잡아야 하는 거예요?
○경제과장 김병구   글쎄 그 부분은 기업투자팀장한테. 위원장님 괜찮으시죠? 기업투자팀장한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경제과 기업투자팀장 이일우   기업투자팀장 이일우입니다. 일단은 용수공급을 위해서 신탄 배수지에서 일부 지원을 받는 걸로 이렇게 계획이 돼 있어서 물류단지에 지금 500톤짜리 물탱크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배수지를 확장해서 저희가 그 부지 내로 분배하는 걸로 계획을 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렇게 해도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경제과 기업투자팀장 이일우   예.
이대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황간산단, 우리 지역 주민들이 또 많이 원하는 사업이고 해서 처음부터 꼼꼼하게 살피셔서 좋은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오폐수처리시설을 17km나 가는 거잖아요. 17km, 영동산단까지. 그러면 시설 하는 비용이나 아까도 동료 위원께서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상수도가 아니라 폐수란 말이에요. 폐수이기 때문에 그 관이 쉽게 상할 수가 있고, 또 거기서 만약에 상해서 누수가 된다면 그게 곧 토양 오염인데 17km를 갔을 때의 그 공사비하고 황간오폐수처리장으로 가면 1km면 돼요. 그렇잖아요. 거기로 갔을 때 처리시설 하는 것하고 또 시설비가 상당히 적게 드는 부분도 있고, 또 거기에 대해서 황간으로 갔을 때 처리시설이 아까도 동료 위원이 얘기했지만 처리시설이 작으면 늘려서라도 아까 금강청에서 더 보조를 해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게 폐수이기 때문에 이렇게 멀리 시설을 하면 안 된다고 봐요, 장기로 봐서는. 그렇기 때문에 예산도 또 많이 들 거고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황간 쪽으로 이렇게 같이 묶는 걸로 고려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당초에 17km 연계 관로 설치하려고 그런 건인데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그렇게 짰었는데 저희도 이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비를 최대한 받고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그쪽으로 하여튼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지금 경제과에는 참 어려운 점만 자꾸 토로하고 활성화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경제과가 말 그대로 경제를 살리기 위한 과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봐요. 거기에 먼저 적극적인 투자 유치로 3-24쪽에 보면 영동산업단지하고 용산농공단지가 있는데 거기에 보니까 영동산업단지에는 194억을 이번에 유치를 했어요. 그리고 용산농공단지에는 1,500억을 유치를 했고 이게 다 합하니까 1,694억의 투자 유치를 이루었더라고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거기에 또 신규 일자리를 264개나 만들었고 이 부분에는 정말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그리고 영동산업단지와 황간물류단지 입주 업체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는데 한 6, 7년 됐죠, 이게 조성한 지가?
○경제과장 김병구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런데 지금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54개 업체가 분양 중에 있는데 13개 업체가 미입주예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말씀을 드렸는데 미입주 업체가 많은 이유가 뭐라고 봐요?
○경제과장 김병구   미입주 업체가 많은 이유는 당초에는 분양받고 사업 계획을 추진하려고 했다가 업체의 경제 여건이 안 좋아지다 보니까 투자를 미루고 있거나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김오봉 위원   제가 봐서는 그런 것도 일부는 있다고 보는데 가장 문제가 뭐냐 하면 이 사람들이 이걸 투기 목적으로 해놓은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경제과장 김병구   투기 목적으로 이걸 해서 바로 팔고 할 수는 없거든요. 만약에 입주를 포기하게 되면 당시 분양가로 저희가 다시 사기 때문에 그건 투자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우리가 다시 환수를 할 수 있는 그 계약 기간이 있죠?
○경제과장 김병구   예, 있습니다. 산단은 2년이고, 지금 물류단지는 4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렇게 돼 있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계속 2개소 다 분양률은 100%라고 하는데 분양률이 100%가 문제가 아니고 입주하는 게 문제란 말이에요. 입주해서 인구도 늘리고 또 일자리 창출도 되고 이런 부분이 선행이 돼야 한다고 보는데 가장 중요한 게 그 부분인데 지금 사놓고서 꼭 붙들고만 있는 것 같은 모양새가 보이니까 참 보기가 그래요. 작년 행감 때도 이 부분을 지적을 한 번 했고, 올해 또 이렇게 하는데 이거를 우리가 다시 매입을 해서 농협에서 주관하는 조공이라고 들어보셨죠?
○경제과장 김병구   조공,
김오봉 위원   예, 조공법인 유통업.
○경제과장 김병구   저는 처음 듣습니다.
김오봉 위원   지금 농협에서는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런 데에 황간물류단지라든지 이런 유통이 원활한 데 이런 데를 매입을 해서 이런 데로 하면 인구도 늘릴 수 있고 우리 영동군에 세수도 좀 늘릴 수 있고 하는 여러 다방면이 있는데 불구하고 지금 그런 부분이 그냥 매각한 대로 그대로 두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경제과장 김병구   저희가 계속해서 분양된 거라든지 입주가 안 된 데에 대해서는 계속 독려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만약에 계속해서 안 되면 분양해지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해지요청을 있는데 본인들이 해지요청 안 하고 계속 딜레이 하는 상태라 그러는데요. 저희가 여건이 안 되는 데는 가능한 분양해지를 유도해서 지금 입주하겠다는 데 있으면 다시 재분양하는 걸로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지금 유통사업이 농협에서 하는 큰 대단위 사업이 있는가 본데 조공이라고, 그 부분을 물류단지 같은 데 이런 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금방 동료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대구농산 관련해서 이렇게 자금난 때문에 안 된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분들 처음에 영동군에 300억 투자하겠다고 협약을 했는데 이 협약이 법적 구속은 없지만 이렇게 해서 언론에 많이 나왔어요. 하고 또 제가 알기로는 이 대구농산이 곡물 소분 업체로 전국에서 제일 큰 업체 중에 하나예요, 곡물 소분해서 하는데. 그런데 자금난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 그분들이 입장 표명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처음에 300억 규모의 투자 규모 협약했을 때에도 단순히 그냥 300억 탁 내놓겠다 이게 아니고, 자기들이 대략적인 기간별로 어떤 분야에서 이렇게 하겠다는 그런 내용의 협약서가 있었을 건데 그런 거는 전혀 안 이루어지고 자금난으로만 돼 있어서.
○경제과장 김병구   지금 대구농산하고 저희가 상담한 결과 아마 지난해 인명 사고가 있었나 봐요, 공사 중에.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었고, 또 FTA 관련해서 관세청하고 다툼이 있어서 내부 사정에 자금난이 현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올해 상반기에 착공하려고 했으나 지금 회사 파산할 위기가 있어서 현재 바로 포기하는 게 아니라 조금만 더 미뤄달라고 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 상황인가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그래서 조금 더 기다려보고 안 되면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여기는 사실 제가 왜냐면 진시황 영농조합법인처럼 큰 회사이기 때문에 도와줄 수 있는 걸 도와줘서 유치하고 있으면 결국엔 좋거든요. 이게 엄청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이런 회사를 유치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거든요. 더군다나 300억 투자 규모가 이렇게 한다는 거는 본인들이 계획이 있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군에서 양해를 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줘서 큰 기업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일단은 내년도 착공하겠다고 의사를 표시한 상태라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명시이월 건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3-11쪽에 보면 명시이월 된 것이, 제일 밑에요.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 지원 사업비 해서 7억 2,800만 원을 확보를 하셨어요. 그러면 집행은 1억 3,400만 원 했어요. 그러면 5억 6,000만 원은 명시이월해서 있거든요. 그런데 왜 이거 도시가스를 우리 주민들이 많이 원하잖아요.
○경제과장 김병구   이 사업은 진행되는 거고요.
○위원장 신현광   계속 진행된다는 얘기예요?
○경제과장 김병구   예,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왜냐하면 이거 볼 때 18% 정도 하고 5억 6,000만 원 잔액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가 싶어서 한번 물어보는 얘기예요.
○경제과장 김병구   이거 일라이트지식센터 가스 들어간 사업인데요.
○위원장 신현광   용산 일라이트지식센터, 그렇게 돼 있었으면 알 텐데 우리가 볼 때 주민들은 도시가스를 지금 상당히 원하고 있는데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더 이상 질의를 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당부 부탁드립니다.
○경제과장 김병구   고맙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40분 감사중지)


(13시27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농촌신활력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농촌신활력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농촌신활력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3일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농촌신활력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신활력과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신현광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농촌신활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4-1페이지 공통사항 첫 번째입니다.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에 대한 처리 결과입니다. 건의 6건, 질의 6건, 진정 1건, 기타 4건 등 18건이 접수되어 모두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4-4페이지 2번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용역비 집행은 총 22건의 용역을 집행하였습니다. 이 중 20건에 대해서는 집행이 완료되었으며,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수립 용역은 공모 신청 시까지 일시 정지 중이며, 추풍령 주거플랫폼, 생활SOC 문화복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4-7페이지입니다. 3번 예산 50% 이상 삭감 및 변경 사용 현황입니다. 농촌 빈집 실태조사 외에 1건을 삭감 조치하였습니다. 삭감 사유는 농촌 빈집 정비 실태조사는 국비를 확보로 삭감하였으며, 특정 빈집 정비사업은 특정 빈집 직권 철거 시 사용 예산으로 사안 미발생으로 삭감하였습니다. 예산 변경 사용은 농촌 재생사업, 마을 공동작업장 리모델링 사업의 설계 변경으로 인한 공사비 증가로 단위 사업 내 전용하여 사용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4-8페이지 4번 국도비 집행,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현황입니다. 국도비 보조금 집행잔액 발생 사업은 사회적 일자리 창출 사업 등 18건으로 11건의 사업은 연차 사업으로 이월 사용하고 있으며, 7건은 집행이 완료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집행잔액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0페이지 5번 사고‧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사고이월 7건, 명시이월 12건으로 연차 사업으로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13페이지 6번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보조금 사업은 총 13개의 사업으로 사업 진행 및 정산을 완료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15페이지 7번 1,000만 원 이상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5,000만 원 이상 주요 사업은 황간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42건의 사업을 집행하였으며, 그중 설계지구 및 사면 안정성 검토 용역 외 10건은 이월하여 집행 또는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4-20페이지 8번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지적사항 4건 중 첫 번째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운영 개선에 대한 사항으로 민간 보조금 용역 수행 방식 등을 23년부터 민간위탁으로 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적 사항인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사업 운영 관리 감독 및 정산 관리 철저에 대해서는 주기적 업무협의, 분기별 정산, 지도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지적 사항인 귀농귀촌 임시 거주시설 진출입로 접근성 개선 및 시설 운영 관련 규정 마련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진출입로에는 반사경과 횡단보도를 설치하였으며, 귀농인의 집 운영 계획을 23년 7월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추풍령 주거플랫폼 사업은 7월 재공고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유념하여 업무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21페이지 10번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저희 과는 두 개의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는 위원회를 비상설위원회로 전환하여 필요 시 구성 및 개최하고 있습니다. 11번 홍보비 집행 내역입니다. 홍보비는 22년도에 2,500만 원, 23년도에 2,00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내역으로는 영동군 귀농귀촌 홍보 영상물을 한국언론진흥재단에 의뢰하여 22년도에는 유튜브 및 지하철 PDV, 1일 100회 이상 송출하였으며, 23년에는 지하철 승강장 등 130개의 사운드 TV, 1일 120회 이상 송출하는 등 홍보하였습니다. 12, 13, 14번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4-23페이지 15번 수의계약 요청 현황입니다. 부용지구 새뜰마을 거점 공간, 편의시설, 전기 공사 외 21건에 대하여 수의계약 요청하였으며 내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26페이지 16번 시설 및 업무 민간위탁 현황입니다. 업무명은 영동군 중간조직 운영으로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를 사단법인 온새미로에 23년부터 25년까지 3년간 위탁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23년 위탁금은 17억 1,065만 3,000원입니다. 17번입니다. 영동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를 준수하여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8번 위탁시설 및 운영비 경상보조 단체 중 인건비 편성 현황입니다.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10명, 영동 신활력사업단 2명, 황간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1명 등 총 13명에 대한 인건비 5억 6,661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27페이지 19번, 세외 수입 부과 및 체납액 현황입니다. 귀농귀촌 보조금 환수 건 2건에 218만 4,000원을 부과하였으나 체납 상태입니다. 내용은 주택 수리비, 소형 농기계 지원 등 보조금을 지급하였으나 보조금 사후 기간 내에 거주지 이탈로 환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4-28페이지 20번 중앙부처 공모사업 현황입니다.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 활성화 사업, 청년 보금자리 임대주택 사업,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공모사업 6건을 선정하여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21번, 공유재산 관리 계획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농촌 공간 정비사업 등 5건의 사업 추진을 위한 부지 매입 건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을 득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29페이지 신활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촌정책팀 소관으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농촌 중심지를 농촌 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고 배후마을을 서비스 전달의 연결 거점으로 지역행복권, 지역행복생활권 구현 사업으로 매곡, 양강, 황간, 영동읍 4개 읍면에 495억 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매곡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23년 12월 준공을 완료하였으며, 양강면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어울림마당 일부 구간의 물고임 현상 등으로 지반 침하 등이 예상되어 유입수 처리, 배수관 및 배수시설 설치로 인하여 사업 기간을 연장하여 24년 6월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황간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행복문화 복지거점 조성사업은 구 황간중학교를 철거 공사를 완료하고 복합 커뮤니티센터 기초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스마트마을센터 구축 사업 29개소에 대해서는 24년 5월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영동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시행 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금년 내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4-30페이지 기초생활거점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양산면, 용산면, 학산면, 심천면, 4개 면에 80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산면은 23년 12월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용산, 학산, 심천면은 4월과 5월에 시행 계획을 고시하였고 6월 공사 착공하여 금년 내 공사를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4-31페이지 농촌공간 정비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어서실 축사단지의 철거로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치유와 활력의 공간을 창출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축사 등 유해시설 철거, 생태공원, 생태숲 공원 조성, 레인보우 파크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는 부용1지구 140억, 부용2지구 154억 9,200으로 총 294억 9,200만 원입니다. 부용1지구는 23년 10월 농식품부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였으며, 부용2지구는 농식품부 기본계획 협의 중에 있습니다. 6월 중 부용2지구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1, 2지구를 연계하여 설계 공모 및 시행 계획을 수립 예정에 있습니다. 
  4-32페이지입니다. 청년 보금자리 임대주택 공급 사업입니다. 공약 사업으로서 국토부 일자리 연계형 임대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95억 원의 사업비로 임대주택 50호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지방재정 투자 심사 중으로 금년 내 건축 설계 공모를 추진하겠습니다. 
  4-34페이지입니다.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민간위탁 운영 현황입니다. 영동군 중간조직 운영, 농촌협약, 도시재생, 마을 만들기 사업의 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사무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위탁 기간은 23년에서 25년까지 3년간이며, 위탁 금액은 17억 1,000만 원입니다. 추진 및 운영 지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35페이지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3년 1단계 마중물 수확 사업에 영동읍 금리 등 11개 마을이 참여하여 마을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전문가 평가단의 공정한 평가를 통해 5개 마을이 선정되어 2, 3단계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4-36페이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2018년부터 23년까지 70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한 사업으로 하드웨어로 와인 공장 신축, 활동 조직 거점 리모델링,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지역 산업 발굴 및 혁신 주체 조직화 등의 사업을 추진한 사업입니다.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사업 관리 중에 있으며 와인 공장은 4월 농업기술센터로 이관 조치하였습니다. 
  4-37페이지 설계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설계지구 신규마을 조성에 따른 기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수해 피해 등으로 부지가 유실되어 부지 안정성 문제가 대두되어 지반조사 및 사면 안정성 검토 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기반시설 보강 사업을 실시하겠으며, 정비조합의 사업 부진으로 인한 사업 추진 독려와 사업 관련 자료 확인 및 보완을 통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38페이지 농촌재생팀 소관입니다. 황간면 도시재생 뉴딜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25년까지 사업비 121억 8,600만 원으로 복합어울림센터와 행복주택 40호 건립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전마을 조성사업, 경로당 리모델링, 골목길 정비사업, 올뱅이 국밥거리 조성사업은 사업을 완료하였고, 어울림센터 및 공공임대주택 사업은 24년 3월 LH와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 공사 추진을 위한 협의 중에 있으며 조속한 협의를 거쳐 금년 내 착공토록 추진하겠습니다. 
  4-39페이지입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4개년 사업으로 8개 지구에 152억 원 사업으로 생활, 위생, 안전 인프라, 마을 환경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상가리지구와 법화지구는 23년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관리지구와 송호지구는 금년 내 사업 준공 예정입니다. 4개 지구에 대해서도 연차별 공정에 맞게 사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4-41페이지 레인보우 복합어울림센터 조성 추진 현황입니다. 영동읍 계산리 557-2 외 2필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연면적 4,321㎡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87억 5,200만 원입니다. 24년 1월 공사에 착공하여 3월에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하고 있으며, 현재 터파기 및 흙막이 공사 진행 중으로 토공사 공정률은 70%, 전체 공정률은 15%입니다. 25년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4-42페이지입니다. 귀농귀촌팀 소관입니다.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국비 3억 6,000만 원의 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입니다. 귀농귀촌지원센터 운영 등 18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4-44페이지입니다.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사업 추진 내역입니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과수재배시설 설치, 소형 농업기계, 영농자재 지원 등 9개 사업, 115개 농가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4-45페이지 주거지원팀 소관입니다. 주거 환경 정비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농촌 주택 개량 사업은 농촌 노후 불량주택 개량 자금을 융자 지원사업으로 37호를 선정하여 지원하였으며, 농촌 빈집 정비 사업은 빈집 철거 시 3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호를 완료하였습니다. 4-2번 추풍령 주거플랫폼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추풍령면 추풍령리 일원에 임대주택 20호와 복합문화센터 안전 통학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우리 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생활SOC 사업인 복합문화센터는 실시설계 중으로 6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8월 공사 착공 추진 예정입니다. LH임대주택은 7월 매입 공고 예정으로 시행 중인 생활SOC 사업과 연계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신활력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받는 과장님 및 소장님들은 수감 중 위원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들이 질의를 했을 때 과장님이 답변이 어려우신 부분이 있으면 그 뒤의 팀장님, 또 그리고 팀원들이 더 정확히 답변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응답을 해주셔도 되니까 과장님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신활력과 업무에 대해서 먼저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위원장님, 제가 잠깐 의사진행 발언 잠깐 할게요. 이번에 지역활성화센터장님하고 직원분을 모셨는데 이분들을 계속 여기 앉혀놓는 것보다 특별히 그쪽 사무를 먼저 물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다 끝나면 저 두 분을 먼저 보내드리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왜냐하면 전체를 다 저분들이 듣고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저쪽 관련한 사무를 먼저 물어보고 그다음에 그게 다 끝났다 싶으면 센터장님하고 직원분을 보내드리는 게 어떻겠나 싶어서 한번 의사진행 발언을 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니까 먼저 센터장님을 호출하였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먼저 여러 가지 사업들 하시면서 어려운 상황인 건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신다는 건 알고 있는데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든, 마을 만들기 사업이든 그 10% 안에 역량 강화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 안에 사업 내용들을 제가 봤어요. 보다 보니, 그 안에 우리가 지금 많이 이런 센터도 만들고 여러 가지 건물을 지으면 그게 하드웨어를 만든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지역 역량 강화 사업을 왜 여기에다 넣었다고 생각하세요? 그거부터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여태까지 해온 이렇게 건축, 건설 위주의 사업보다는 주민들의 공동체를 활성화해서 주민들의 그 사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고 마을 주민들의 어떤 수준도 높이고 또 이렇게 공동체로서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서 같이 하드웨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론적으로는 그게 맞는데요. 말씀 그대로 하드웨어를 만들어서 공간을 만들어 놨으면 그걸 활용하고 그걸 지속 가능하게 그러니까 예산이 다시 투입이 안 되더라도 그 예산을 그분들의 역량을 정말 강화해서 그게 자꾸 유지 관리가 되고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맞죠, 예?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그렇게 하는데 제가 그전에 간담회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어요. 군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사업이랑 프로그램이랑은 웬만하면 지양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그 지역 역량 강화 사업 안에 몇 가지 같이 중복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예를 하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빨래방 가는 거 있었죠? 빨래방 운영하고 그게 사회서비스 시범 사업이죠, 그렇죠? 시범 사업으로 운영을 했는데 처음에 저희가 병원 동행 서비스를 했어요. 그분들을 인적 자원을 만들어서 이거를 영동군 사회서비스센터에 드렸어요, 그렇죠? 거의 위탁이라고 보시면 되죠. 그렇죠, 맡겼죠? 그런가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계속 거기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그 안에,
○위원장 신현광   김은하 위원, 잠시만요. 어쨌든 우리 과장님 계시니까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시고 과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답변이 없으실 때나, 또 부족한 부분은 센터장님이 이렇게 하셔서 이렇게 호출해야 되지 둘이 거기 뭐 하자는 겁니까, 이거? 제대로 해주세요.
김은하 위원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서비스 시범 사업을 잠깐 그러면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제가 우선 알고 있는 대로 설명을 하고 부족하면 우리 센터장님께서 추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건 김은하 위원이 거기에 대한 부족함이 있으면 과장님이 한 거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신다면 센터장님이 설명을 해 주셔도 됩니다. 그렇게 진행해 주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사회서비스 사업은 저희가 영동군에 있지 않은 복지 서비스 중에 발굴해서 시범 사업으로 저희 영동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영동군에서 공식적으로 복지 서비스로 돼 있지 않은 사업 중에 물론 빨래방 사업이 하고 있지만 빨래방과 병원 동행 서비스 사업을 발굴해서 시행했는데 빨래방은 현재 알고 계신 것처럼 기존에 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가 많지 않고, 고령화되다 보니깐 보호자들이 자녀들이 같이 동행할 수 없는 노인들이 의외로 병원 서비스에 대해서 수요가 많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병원 동행 서비스를 영동군 사회서비스센터에 거의 맡기셨는데 거기 안에 그 일하시는 분 안이나 대상자들이 사회서비스 센터를 제공받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입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동행 매니저라고 양성을 했는데 동행 매니저는 뭐냐 하면 어느 정도 일정 교육을 수료하고 노인분들을 안전하게 병원에 가서 병원 진료를 받고 집에 모셔다 드리는 그런 동행 매니저가 되겠고요. 사회서비스센터에서 위탁받아서 한 사업은 이 동행 서비스에 대한 매뉴얼을 제작하고 그 운영 매뉴얼에 따라서 또 동행 매니저를 양성하는 교육을 담당하였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그 서비스 제공받는 대상자들, 그분들은.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대상자들은 일단 1차로는 영동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기 때문에 영동읍의 주민 중에 65세 이상이면서 이 사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대상이 되겠고요. 2개 년도인 올해는 양강, 심천, 용산까지 확대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병원 동행 서비스 여러 가지 저희가 동행 서비스가 이렇게까지는 안 되지만 그래도 약간 요양보호사라든지 기타 등등 같은 사회서비스들이 많아요. 병행까지는 안 되지만 이게 지금 시범 서비스로 선정이 됐다는 것 자체가 선심성 아니냐, 솔직히 얘기해서 시간당 1만 2,000원이고요. 다 교통비에 그거에 다 주세요. 이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누가 봐도. 그러면 이거 추후에 이게 지금 시범 사업이긴 하지만 이게 실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만약에 예산이 없다면 그리고 이게 다른 지역을 보니 이것들이 보면 내가 자부담이 많이 들어가는, 다른 지자체는 자부담을 포함해서 하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자부담 포함해서 이 부분들을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같이 될 사업인가.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세탁 서비스는 지금 자원봉사센터에서 빨래방을 3대 운영을 해요. 이거의 차별점은 제가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어찌 됐든 배후마을이 됐든 어려운 사람이 됐든 분야가 같지 않은 사람한테는 서비스를 주는 건 좋은데 이거는 사회서비스센터에 대한 그냥 선심성 우리가 프로그램 하나 준 거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에서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시범 사업을 2개 년도 운영해 본 결과, 저희가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불편하신 분에 대한 서비스는 있는데 일반인들에 대한 보편적인 서비스는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고령화되면서 노인들이 나이가 들어서 병원에 혼자 갈 수 없는데 자녀들은 다 객지에 있고 지금 저희가 이거 시범으로 교통비는 사용자가 부담을 하시고 그 활동자에 대한 활동비는 저희가 시범 사업비로 부담하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서비스로 자리 잡는다면 활동인의 활동비도 본인 부담으로 해서 수급자가 아닌 이상은 전체가 이용료를 내고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바우처식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김은하 위원   아니, 보니까 제가 그 결과 보고서를 보니 대전, 서울 이렇게 어찌 됐든 장거리예요. 이분들한테 나가는 금액이 시간당 1만 2,000원, 최대 8시간 쓸 수 있고 출장비가 1만 8,000원이 맞습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 그것이 자부담을 이게 실용 가치가 사업으로서 서비스 사업인데, 좋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건 좋은데 이건 어느 한 기관의 선심성 사업이 아닌, 프로그램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다른 사업 지적해도 될까요? 계속해도 될까요? 아니면,
○위원장 신현광   지금 조금 전에 김은하 위원이 질문한 것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이 제대로 된 거예요? 이해가 가십니까?
김은하 위원   예, 갔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질문한 거에 대해서 그리고 그럼 또 다른 여기 지역활성화센터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하시겠다, 이런 얘기죠?
김은하 위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잠시만요. 다른 위원님들 혹시 이 지역활성화센터에 대해서 질의하실 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은하 위원 또 하세요. 진행하세요.
김은하 위원   그러면 한 가지, 또 하나 궁금한 사항인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금 중복 사업이 또 뭐냐면 저희가 보면 찾아감, 배워감, 이런 부분들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한 지역 역량 강화 사업이 있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거기 안에 제가 보면 배워감에서 전달자 양성 및 시스템 교육이라고 있었어요. 유원대학교 분들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 이렇게 해서 약간의 소정의 학생들을 데리고 교수님들과 함께 교육을 받고 어찌 됐든 현장에 나가셔서 서비스 전달을 하신 것 같아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굳이 이거를 2,000만 원을 들여서 그 마을도 어디를 갔냐면 설계리, 하가리, 비탄리, 금동, 회동리, 화신1리예요. 가까운 지역이란 말이죠. 그러면 굳이 이분들을 학생들을 데리고 갔더니 또 가서 내용을 보면 혈압 재고, 운동, 약간 마사지 계통하고 여러 가지 전달을 했는데 이것도 거의 보건소 사업하고 거의 유사하다라는 말인 거죠.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는 지역에 있는 대학교의 보건 간호계열 치위생사 그리고 사회복지과 이렇게 3개 과를 연계해서 한 사업인데 저희는 지역 자원을 발굴해서 지역에 있는 학교와 연계해서 이런 사업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학생들에게 약간의 활동비나 식사비 이렇게 지원을 한 것 같은데 노인들에게 많이 도움이 됐고 그렇게 저희가 군에서 하더라도 속속들이 동네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이렇게 폭넓게 하기는 쉽지 않고 이것은 약간 중복된다 하더라도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김은하 위원   보건소에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찾아가는 주치의,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를 학생들한테 6만 원 지급됐고 강사비가 한 30만 원 정도 지급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도 계속 가고 있는데 똑같은, 거의 같은 프로그램이에요. 프로그램도 2,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이거를 서비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 가치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제가 중복 사업 같은 경우 웬만하면 지양해 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렇죠? 차별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냥 학생이다?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는 지역자원을 발굴해서 연계해서 한 데는 조금 그래도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은 충분히,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뒤에서 팀장님들이 과장님이 답변하시는 거에 대해서 답답해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써다 주니까 위원장한테 양해를 얻고 팀장님을 시켜요. 그게 편하지. 그래야 위원들이 이해가 더 잘 간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위원장님, 팀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신활력과 농촌정책팀장 박충 농촌정책팀장입니다. 과장님 답변을 잘해 주셨는데 지금 김은하 위원님께서 유사성은 있으나 뭐가 문제가 있느냐, 이제 중복 사안 아니냐, 그래 말씀하시는데 저희들이 고령자 주택도 찾아갔습니다, 학생들이. 그래서 지지난주인가 유원대에서 수료식도 40명에 대해서 했는데 어르신들이 엄청 좋아한다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김은하 위원   좋아하시죠, 당연히. 오셔서 그렇게 해 주시는데, 학생들이 와서. 그런데 굳이 군에서 하는 사업을 2,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그리고 특히 이거 예산 만약에 얘네가 예산이 없으면 가실까요? 예산이 없다면, 학생들이 예산이 예를 들어서 활동비를 안 준다면, 가서 그렇게 동아리 활동이지, 저는 이거는 그냥 그 과의 동아리 활동이라고밖에 생각을 못하겠거든요.
○농촌신활력과 농촌정책팀장 박충   처음에 돈이, 예산이 많이 들어간 거는 저희 강사님, 교수님들, 학생들 인력 양성하는 데 그 강사료가 조금 대부분이었었고 학생들의 활동비는 간식비나 이런 것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추후로 확대할 때는 예산이 많이 줄여서라도 확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팀장님, 간호학과 학생들이 거기서 배우는 것들 지금 학과에서도 배우고 있거든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 농촌정책팀장 박충 예.  
김은하 위원   거기에서도 그냥 학과에서도 배우고 있는 걸 따로 또 강사비를 들여서 배워서 활동비를 줘서 경로당이나 이런 데 가서 그 서비스를 한다? 어떻게 이해하십니까?
○농촌신활력과 농촌정책팀장 박충 그거는 전문적인 지식보다는 나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되고 노인들하고 어떻게 상대를 하고 이런 케어가 그렇게 중심이 되는 거지, 전문적으로 그런 지식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아니,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은 저희가 충분히 해서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프로그램을 짤 때 더 검토도 하도록 하겠고요.
김은하 위원   저는 중복 사업을 지양해 달라는 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한 가지만 더 예를 들어도 될까요?
○위원장 신현광   예, 지금 지역활성화센터 별개죠?
김은하 위원   지역활성화센터,
○위원장 신현광   지역활성화센터에. 그러면 지금 김은하 위원이 조금 전에 질의했던 거에 또 뭐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은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김은하 위원 계속하세요.
김은하 위원   저기 한 가지만 더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항상 또 말씀을 드렸던 건데, 이번에 용산면민체육대회 때 이것도 또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이 예산이 여기 지금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담당 주사님께서 “용산면체육회에서 중복으로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라고 하세요, 먼저. 그래서 어찌 됐든 용산 우리가 면민체육대회에는 주관이 원래부터가 따로 있잖아요, 그렇죠? 따로 있는데 이쪽 예산이 더 크다고 그래서 “그게 명분이 뭐냐.”라고 했더니 “지역 주민 화합 마당 명분으로, 명목으로 지원을 했다.”라고 말씀을 하세요. 맞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거는 제가 이게 서로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것들을 같이 해서 시너지 효과 내는 건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그리고 더 활성화가 되고 그게 더 잘 되면 이게 윈윈 효과가 나는데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이게 용산면체육회에서 한 거하고 저기 지역활성화센터에서 이 명분으로, 지역 주민화합마당 명분으로 간 거하고 지출 내역을 보니 중복 내역, 중복되었던 것 때문에 용산면체육회에서 받을, 용산면민체육회에서 체육회에서 받을 예산을 반납했다. 이런 소리가 들려요. 이거 어떤 내용일까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농산어촌 개발사업 사업 내용에 주민과 배후마을 주민들이 이렇게 화합하는 행사에 축제 지원이라든가 이런 지원을 할 수 있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회의를 용산면 주민협의회 회의 과정을 몇 차례를 거쳐서 주민협의회에서 요청을 하셔서 일부 사업비를 부스 운영과 무대, 저희 여태까지 활성화 사업에서 했던 그런 프로그램 부스 운영과 무대 비용 일부를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주민협의회와 면과 다 협의를 해서 그렇게 확보를 하셨으면 체육회에서는 체육회 예산으로 당초 계획돼 있던 계획을 다른 계획으로 변경하셔서 사용을 하셨어야 되는데 아마 그 과정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다 집행된 다음에 체육회의 정산 부분을 이쪽으로 넘겨달라고 요청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저기 과장님, 용산면체육회는, 용산면체육대회가 주가 어디예요? 용산체육회죠? 아니, 영동군체육회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주 사업은 거기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거기가 먼저 협의가 되거나 그쪽에서 먼저 진행이 되고 거기에 모자란 게 있으면 이쪽 사업비로 같이 하든가 시너지 효과를 해야 되는데 지금 바뀌었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런데 왜 반납되는 상황이 벌어지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거는 저희 그렇게 협의는 해놓고 그분들이 거기에 맞게 계획을 안 했기 때문에 나중에 결국은 입증하지 못해서.
김은하 위원   영동군 체육회가 잘못했다는 얘기인가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영동군체육회라기보다는 용산면체육회에서 그렇게 협의가 됐으면 그 프로그램을 변경하셔서 다른 데 자기들이 계획했던 프로그램을 좀 더 하셨어야 되는데, 저희 활성화센터와는 그렇게 협의가 돼서 추진을 했는데 아마 당초 계획을 변경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체육회의 인정을 받지 못한 것 같습니다.
김은하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어떻게 보면 이렇게 지금 과장님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주가 어디 가고, 사이드에서 뭐가 이렇게 주가 된 느낌 아시죠? 그렇게 사업을 진행하는 것 같아서. 모든 사업들이 이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역량 강화 사업이 여러 가지 사업 예시가 나와 있는 건 해요, 있어요. 그런데 꼭 이걸 하라는 얘기는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래서 저희도 이번 문제점도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직접적인 프로그램이 아니면 지원하는 역량 강화 사업은 이번에 다 변경을 하도록 조치했고요. 다른 지원이 있는 보조사업이 들어가는 사업에는 저희 프로그램에서 직접 운영한 부스 운영, 이 정도는 몰라도,
김은하 위원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직접 지원하는 사업은 다 배제하기로 활성화센터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당부하고 싶은 말씀은 군에서 같이 운영하는 중복 사업을 웬만하면 역량 강화 사업에서 지양을 해줬으면 좋겠고 주목적 사업 외에는 정말 시너지 효과 내는 건 좋은데 어떻게 보니까 주가 이렇게 바뀐 느낌이 이런 사태가 벌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고, 또 하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어요. 중복 사업들이 많이 있긴 한데 그거는 조그마한 거여서 저도, 앞으로는 사업 프로그램 짜실 때 중복 사업을 절대 지양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지금 지역활성화센터장님께서 이제 참고인으로 오셨었는데 저희 보셔서 이렇게 알겠지만 사실 이렇게 참고인으로 부른 이유가 있어요, 그렇죠? 왜냐하면 사업비도 17억이나 되고 직원도 열 분 되시고, 그다음에 운영비가 한 4억 6,000 되기 때문에 그만큼 권한이 있기 때문에 군에서 다 계획하고 시행하지 못하는 거를 위탁을 해서 대행을 하시잖아요, 그렇죠? 그래도 또 이렇게 위원들은 모든 과를 사업을 보다 보니까 저희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또 센터장님께서 하시는 거하고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또 직접 듣고 보는 게 차이가 있다. 그런 것도 있고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참고인으로 부른 것 같아요, 제가 직접 하진 않았지만. 그래서 저희가 항상 계속 지역활성화센터에 관련해서 얘기를 했던 게 과장님도 그렇고 이 센터장님도 계셨지만 중복 사업이었거든요. 저희가 지역개발팀에서 소규모 숙원 사업, 또 주민복지과에서 또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도 있고 또 마을별 또 1억 지원사업이 있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대행, 위탁해서 하고 계시는 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보면 요소, 요소를 따져보면 중복되는 게 많아요. 그런데 사실은 지역활성화센터에서 책정돼 있는 금액이 더 많아요, 이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적한 거니까 아무튼 센터장님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을 이렇게 사적으로는 여러 번 봤어도 공적으로는 처음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과장님을 대동을 하든 아니면 이렇게 와서 본인들이 생각하는 이 사업비로 직접 의회에서는 사업비에 대해 의결만 해주지 사실 그 사업에 대한 속속들이 그런 거를 저희들이 판단해 보지는 않아요. 그런데 구상하고 계신 것들을 오셔서 저희 의회에도 설명도 해주시고 과장님 같이 배석해도 좋고요. 또 이런 걸 해보고 싶은데 보통 본인에 대한 구상 같은 거 말씀해 주셔도 좋고. 그런데 사실 그런 소통의 기회가 없었어요, 계속 몇 년 동안. 그래서 이번 기회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래도 어렵게 오셨는데 한 말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어떨까 싶은데.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마을 만들기 사업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마을 만들기 사업 역량 강화 사업은 활성화센터에서 하고 있고요. 사업 진행은 저희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더 지역활성화센터에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   이거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는 거예요?
○위원장 신현광   그렇죠, 보충 질의.
안정훈 위원   이거에 대해서?
○위원장 신현광   가만히 있어요. 안정훈 위원, 그게 다 보충 질의니까.
안정훈 위원   이거에 대해서 얘기하나요?
○위원장 신현광   마이크 꺼주세요.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보충 질의입니다, 이게.
김오봉 위원   예, 23년서부터 내년까지 계약이 돼 있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오봉 위원   온새미로와 같이 위수탁 협약을 했는데, 참, 마을 만들기 사업이 여러 다방면으로 이렇게 함으로써 마을이 새롭게 완전히 탈바꿈하는 그런 계기가 된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그런 지적을 한 번 드렸어요. 사업비가 많다 보니까 운영비 책정 근거를 명확하게 하거나 조례상 반영을 해서 누가 보더라도 객관적이게끔 조치를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에 대한 방안을 바뀐 부분이 있습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저희가 22년까지 용역이나 보조 사업으로 진행을 하다가 이제 23년도부터 의회의 의결을 얻어서 민간위탁으로 하고 있고요. 인건비 및 운영비 책정 기준은 저희가 민간위탁 당시 영동군 중간 조직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 중간 조직 운영 지침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 지침에 인건비부터 운영비나 복무, 모든 사항을 싣고 있는데요. 그것은 타 지역에 있는, 운영하고 있는 그 가이드라인을 참고해서 작성하였고요. 저희가 어려움이 있다면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처럼 이런 중간 조직 센터는 인건비 및 운영비 측정을 명확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보건복지부나 이런 사회복지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이렇게 정부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중앙부처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없고 지자체마다 이렇게 특성에 맞게 하고 있기 때문에 좀 상이해서 그런 부분은 어려움이 있지만 저희가 중간 조직 운영 지침을 마련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이것을 중간에 조금씩 보완해서 정정해 나갈 수는 있지만 저희가 일단 인건비 책정은 위탁하면서 정해졌기 때문에 25년까지는 그 기준으로 하여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인건비에 대한 부분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고 조례상 반영을 누가 봐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확한 그러한 서류를 해 달라, 이 뜻이에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운영 지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리고 지역활성화센터의 직원들이 이직률이 상당히 높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 농산어촌 개발 사업이 전문성을 요하고 그리고 또 많은 저희 사업을 저희가 사업이 농어촌어촌 개발사업, 도시재생 사업, 사업이 많기 때문에 활성화센터에 업무 부담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민간위탁하신 만큼 그 민간위탁에 대해서 이렇게...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지금 김오봉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의하면 과장님이 답변하실 내용이 아니고 박엄용 센터장님한테 여쭤봐도 되는 내용이면 이직을 하는 사람이 많지 않느냐, 이런 차원이면 그분이 어떤 답변을 해야지 지금 과장님, 그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센터장님으로부터.
○위원장 신현광   센터장님, 제가 볼 때 직원들 이직률이 많다는데 왜 그런지 힘이 드는지, 왜 그런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장 박엄용   안녕하세요.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엄용입니다.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이렇게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가 이직률이 많은 거는 맞습니다. 올해도 7명이 나가서 지금 12명이 근무를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그렇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유인 즉슨 방금 우리 김영목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센터에서 단순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 아니고 전문성을 요하는 기관이다 보니 역할에 대한 분담이 너무 과하게 책정이 되어 있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공모 사업을 준비해야 되면 거기에 대한 계획서도 저희들이 써야 되고요. 이게 만약에 용역으로 발주하면 용역사가 계획서를 쓰면 되는데 저희는 저희가 직접 공모 사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자원 조사부터 계획 수립까지 저희가 처음부터 끝까지 공모 사업을 가지고 오기 전까지의 계획과 준비를 다 전부 준비를 하고 있고요. 또 사업이 가지고 오면 예를 들어서 지금 농촌협약 사업을 한 가지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농촌협약 사업 안에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 거점 생활 사업이라고 세 개의 군과 하나의 읍이 묶어져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에는 배후마을에만 사업비를 10% 쓰게 되어 있습니다. 영동읍 중심지에 아까도 김은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왜 가까운 설계리에 이렇게 배후마을 서비스를 하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 읍에만 사용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읍 안에 계산리를 중심으로 해서 거점으로 보신다면 그 외 지역은 저희들이 배후마을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업을 거기에 쓸 수밖에 없는 실정이고요. 또 그 사업의 역량 강화를 진행함에 있어서 계획이 다 있는 사업을 진행을 하면 사업비만 지출하면 간단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기획부터 시작해서 계획, 설계, 공모까지 저희들이 다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 가서 주민들을 대하고 기획하는 것까지 센터의 직원들이 그 역할을 다 하다 보니 아무래도 주민들을 만나고 중간에 와서 정리를 하고 또 그 과정의 결과도 보고를 해야 되고 행정에 또 보고도 해야 되고 이런 많은 절차와 역할들이 개인에게 주어진 역량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그거를 다 감당 못하고 이직을 하는 비율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이 됐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김오봉 위원님, 지금 센터장님이 한 거에 대해 이해가 가십니까?
김오봉 위원   예, 조금 더 질의를 할게요. 그러니까요, 지금 센터장님 말씀은 추진서부터 마무리까지 다 센터에서 한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그런 부분은 어느 사업이든 다 똑같아요. 다 그렇게 하고 계시죠. 단, 그러한 업무 추진이 지금 많다는 말씀을 이렇게 하시는데 업무가 많다 보니까 이직률이 높은 거예요?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장 박엄용   아무래도 단순 사업만 저희들이 맡아서 이렇게 진행을 하면 되는데 1인당 예를 들어서 보조금은요, 1인당 5,000만 원에서 6,000만 원 정도 1년에 집행을 하면 과부하가 덜 걸릴 것 같습니다. 저희 직원은 1인당 사업비 집행을 해야 되는 보조금은 0원 처리까지 전부 다 저희들이 사업비를 정산을 해야 되는 과정인데 1인당 2억에서 3억 정도 사업을 완수해야 되는 그런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 업무량이 많은 것 같다고 알고 있거든요.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이 센터장님의 권한이고, 센터장님들의 융통성 있는 운영 방안인데 그런 부분이 앞으로 우리 김영목 과장님하고 소통해서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센터장님하고 김영목 과장하고 잘 소통이 되면 직원들에 대한 이직률도 아무래도 좀 낮아질 거고, 또 거기에 대해서 그만큼 같이 소통이 되면, 중간 활성화 센터에서 운영하는 그런 사업이 전해지는 마을 주민들한테 친절도라든가, 이런 게 원활하게 이루어질 거다. 이런 생각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장 박엄용   아까 또 우리 김오봉 위원님께서 한 말씀 더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사회복지법은 사회복지기관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사회복지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농림부의 사업이나 국토부의 사업을 지금 영동군에서 행하고 있는데, 중간 지원 조직을 관리함에 있어서 그런 운영이나 규칙에 관한 제도를 마련, 제도적인 게 뒷받침이 되지 못하고 중간 지원 조직이 모든 지자체, 저희 영동군뿐만 아니고 모든 지자체가 그런 기준을 따르는 게 명확히 없어서 행정에서도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 저희들이 사무 편람을 지금 준비 작성 중이고요. 그거를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행정하고 상의해서 이걸 체계화를 잡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요. 그 마을 만들기 사업의 마무리가 딱 되면 그 마을이 정말로 새롭게 변했다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는 이게 정말로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라는 걸 많이 알고 있는데 하는, 마무리될 때까지 그 과정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많은 대화와 소통이 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또 지역활성화센터, 안정훈 위원님.
안정훈 위원   준비하고….
○위원장 신현광   그런데 어쨌든 처음부터 지역활성화센터 전체를 놓고 하는 겁니다. 이게 왜냐하면 지금 물어보는 게 왜냐하면 김은하 위원도 여러 종류를 물어봤고 또 김오봉 위원도 여러 종류를 물어봤으니까 지역활성화센터장님을 먼저 보내기 위해서 질의하시는 거니까 하실 거 있으면 하세요.
안정훈 위원   아니, 김은하 위원이 했을 때 바로 했으면 되는데 또 이게 한참 있다 하니까 또다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위원장 신현광   하세요.
안정훈 위원   알겠습니다. 아까도 체육회에서 했던 거 하고 지역활성화센터하고 한 게 있는데 보면 용산면 때문에 다른 또 체육회까지 또 제한이 됐으면 안 좋다 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거는 용산면 자체 체육회에서 예산 집행을 잘못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 체육회까지 이렇게까지 관여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때문에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지금 용산면체육회 일괄 다 사퇴하신 거 아시죠? 체육회에서 책임져서 그렇게 사퇴했기 때문에 체육회랑 활성화센터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니까 그렇게 이해하시고 용산면에서 이번에는 진행내역을 잘못 썼습니다. 그걸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그 내용은 지금 숙지하셨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위원장 신현광   그럼 지역활성화센터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역활성화센터장님과 직원분은 나가주셔도 됩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25분 감사중지)


(14시34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농촌신활력과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위원, 질의해 주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이거 워낙 자주 많이 말씀을 드렸었는데 4-37페이지 설계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이거 완전히 주객이 전도된 것 같아요. 본인들이 열심히 해서 빨리빨리 진행을 하려고 해야 되는데 이거 군에서는 돈은 돈대로 주고 말 그대로 사업은 지지부진하고 제가 얼마 전에 한번 가봤어요, 이거 말씀드리기 전에.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그때 저희가 작년에 행정사무조사인가요? 그때 갔을 때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물론 앞에 조금 돌 쌓은 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완전 흉물처럼 될 가능성이 없지 않나. 저는 그게 정말 두려워요, 솔직히 얘기해서. 거기 법인에 실제 지금 돈이 어느 정도 있어서 쓸 수 있는 여력이 얼마큼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볼 때 지금 이분들은 의지가 없어요. 여력도 없는 거 같고 돈은 돈대로 쓰고 어떻게 보면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도와줘서 군비를 들여서 마을을 조성해서 결국에는 인구 증가와 그런 목적에서 지원해 주는 건데 이거 어떻게 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거기 가니까. 진짜 암울하더라고요, 거기 가 보니까. 여기 그나마 쌓아진 거, 흙 부서진 데도 그나마 쌓아져 있는 것도 발로 툭 차면 다 부서질 것 같아요. 다시 쌓아야 돼, 다시, 그것도. 그러니까 처음에 제가 용역 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용역을 하게 되면 수요가 더 많이 생길 것인데 이분들의 의지가 어떠냐는 걸 명확하게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지금이 공사할 시기 아닌가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6월인데 어떻게 보면 3, 4, 5, 6월이 공사를 해야 되는 기간인 건데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며칠 전에 갔을 때. 그러면 이거를 참 과장님도 답답하시겠지만 어쨌거나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희들은 돈을 쓰라고 의회에서 의결해 주는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거 그냥 돈만 주고 결국에는 저렇게 방치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우려 때문에 그런 건데요. 과장님, 지금 어떻게 또 복안을 갖고 계신가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기반시설이 사실상 마무리되고 있는데 정비조합 택지 조성은 사실 폭우 이후로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 맞고요. 더군다나 정비조합 조합원들의 택지조차도 조성이 안 된 부분이 많이 있는데 전체 사실 기반 조성이 된다 하더라도, 기반 조성이 준공된다 하더라도 전체 준공이 공사가 마무리돼서 대지가 설계 도면과 일치해야지만 지적확정측량을 할 수 있고 건축 신고를 할 수 있고 그래서 인허가가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조합 측에서는 저희가 기반 준공이 되면 개별 측량해서 택지를 딱 분할해서 개별로 알아서 하겠다, 이런 입장을 취하고 있고 거기에 저희들의 우려는, 또 한 가지 우려는 거기에 응하지 않는 조합원들, 조합비를 내지 않는 조합원들은 군에서 알아서 근저당 설정했으니 알아서 하라고 저희에게 떠넘길 수도 있다는 우려를 하고 있어서 그 부분까지 저희는 법적 대응을 조치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로는 거기 조합에서 저희가 지반 용역을 실시해서 불안한 지반에 대해서 투입을 하려고 해도 정비조합 사업지와 연접한 지역은 저희가 잘못 건드렸다가는 저희의 또 책임 소재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같이 공사가 들어가야 될 것 같고요. 저희는 우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대지조성 사업계획, 사업비 조달방안 이것과 그거에 관련된 서류를 제출하도록 독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저희가 정비조합원을 다 모아서 저희가 직접 모든 여태까지의 안 되고 있는 부분을 설명하고서 그 사업을 촉구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일단 자료상에 4-37페이지에는 자료 요청 확인은 4월에 하셨고 사업추진은 5월이라고 돼 있는데 지금 6월이라는 말이에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수동 위원   이 자료요청은 4월에 하신 것 같은데 아직까지 안 넘어왔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한 번은 기한 내에 안 왔기 때문에 기한 내에 연장 신청을 요청하셨어요. 그래서 연장 신청을 요청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연장을 해드렸고 그다음에 저희가 사업 자료를 또 연장해서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정말 진짜 저희 군은 어떻게 보면 과장님한테 얘기를 자꾸 반복해서 묻는 것도 어떻게 보면 정말 이게 난센스예요. 사실은 본인들이 이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한 다음에 저희는 서브로 가는 건데 제가 과장님을 한다 하는 건 그런데 이거를 자꾸 제가 또 말씀드리는 이유는 저희 또 한 군데 한다고 지금 하고 있는 데 있죠.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수동 위원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일이 안 벌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명확하게 그분들에 대한 의지도 의지지만 돈이 정확하게 있는지 법인이나 협동조합에 돈이 얼마만큼 있는지 확인이 들어가야 돼요. 안 들어가서 결국에는 돈만 돈대로 이렇게 주고 금방 말씀하신 대로 법적 조치한다 한다고 것도 사실 민법으로 들어가면 엄청 길어집니다. 그러면 그사이에 그 넓은 지역이 흉물로 이렇게 남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사실은 그분들한테 빨리 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그분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저게 진짜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지금 그나마라도 닦아놓은 데도 엉망이에요, 거기 다. 이거 새로 다, 새로 다 해야 돼요, 새로, 거기도. 그래서 안정훈 위원님하고 제가 한번 같이 가봤지만 이거 진짜 어떻게 할 수 있을까라는 그런 고민이 들어서 사실은 저는 시기적으로 공사를 해야 될 시기이기 때문에 어떤 분이라도 나와서 뭐 좀 할 줄 알았었어요. 그런데 전혀 없어요, 전혀. 그때 간 이후로 안 돼 있어서 이게 참 과가 관장하는 게 정말 많은데 어느 거 하나하나 또 매끄럽게 진행되는 게 없는 것 같아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정훈 위원, 질의해 주세요.
안정훈 위원   그러면 이번에 추경 때 세운 거 있잖아요. 그렇죠? 그것도 지금 진행이 안 된 상태네요, 그러면?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저희가 6억을 세운 거는 지반 자체가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용역을 통해서 저희 기반시설 부분에 대한 걸 6억을 세웠고 택지 부분에 대한 부분도 개략 공사비와 대책 공법을 다 조합에 제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합이 사업하는 데 그 안정성에 맞게 하도록 했는데 저희가 바로 오기 전에 사업을 실시하려고 했는데 인근 농지랑 접하고 있는 수로 구간은 농가주의 요청으로 과수 수확이 끝난 다음에 공사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9월에 추진 예정이고요. 정비조합과 연접해 있는 낙석구간, 측구수로 이런 부분은 또 저희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택지부분의 그 부분까지 떠안을 수가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같이 공사를 추진해야 된다는 상황에서 그 부분은 공사를 같이 공동 개시해야 될 것 같고요. 그 외에 우기 전에 위험 요소들은 긴급으로 지금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안정훈 위원   제가 보기에는 우기 전에 안 하면 그때 축산도 다 무너지게 생겼던데요, 가보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 부분은 조합의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안정훈 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그게 다 무너져버리면 밑에 있는 아스팔트 포장이나 이런 것까지 다 안 좋아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런데 저희가 이게 공동 시행 사업자로 돼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기반시설에 대해서 보조금을 주고 있고 기반시설은 영동군 지자체가 하게 돼 있고 택지와 그 모든 것은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저희가 모든 택지에 대해서 또 책임이 있을 수 있어서.
안정훈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계속 유야무야 넘어가니까 이렇게까지 와 있는 상태니까 우리도 추경까지 세워줘 가면서 왜 했겠습니까? 조속히 빨리 이걸 실행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 해주는 거지 지금까지 계속 미적미적거리고 그래, 그러면 이런 말도 하지 말아야죠, 추경 세워달라는 말도. 안 그래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래서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안정훈 위원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가보니까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정비조합을 저희가 계속 접촉해서, 정비조합이 지금 조합원들을 원래 저희가 이 사업은 이런 문제 때문에 100% 신청 시부터 사업 부지가 다 확보되고 입주자 조합원 100%로 확보되어야 시행이 가능한 사업이거든요. 그렇게 시작한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저희가 볼 때는 100%로 조합원들이 다 같이 이렇게 추진하고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정훈 위원   한 몸 같지 않아요? 문제네요, 그러면 아직도.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정비조합에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안정훈 위원   추경 이거 해줘도 문제네요. 앞으로도 계속,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래서 저희가 그래서 6억을 우기 전에 추진하려고 확보했지만 바로 집행하지 못하는 이유도 일부가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한마디로 답이 없는 거네요. 답이 없어요. 그렇죠? 하여간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지금 하필 동료 위원들이 질의하시면서 답답하다고 하시지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죄송합니다.
이대호 위원   과장님은 더 답답하신 것 같아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죄송합니다.
이대호 위원   어디 팀에서 담당이시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농촌정책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부분에 조합원들 우리가 지금 추경에 예산 6억 해준 거 있죠? 그분들하고 미팅을 한번 하셔서 어느 정도의 사업 계획 진행을 확실히 들으시고 나서 우리가 언제까지 답이 없으면 이 예산 저희들이 집행 못 하고 반납하겠습니다. 확실하게 언질을 주세요. 그 돈 우리가 실행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지금 들어봤더니. 과장님, 더 강력하게 그 부분에, 그분들한테 대화를 하셔서 이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그거를 언제까지 우리한테 제출하십시오. 그래야만 이 예산을 우리가 집행을 하겠습니다. 하고 분명하게 답을 듣고 이후에 사업 실행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4-11쪽의 맨 위에 보면 명시이월 사업비가 있어요.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명시이월 예산에 56억 9,700만 원이 있는데 2023년도에 명시이월 그 금액 그대로 이월이 돼 있어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오봉 위원   그런데 사고이월은 재이월이 되지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올해 이 예산 다 쓸 수 있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저희가 2024년 1월에 공사 착공을 했고요.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하고 있고 지금 사고이월이 이거 56억, 한 57억 되고요. 올해 본예산 40억 해서 90억이 조금 넘거든요. 그런데 본격적인 착수를 했고 더군다나 사고이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차수분 계약을 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올해 충분히 지출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올해 충분히 돼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오봉 위원   그러면 내년에 이게 12월 준공으로 되어 있잖아요. 이거 그러면 준공은 그때까지 충분한 걸로 돼 있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공사 완료는 2025년 10월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마무리하고 시운전, 시가동하고 해서 12월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하여튼 준공을 잘 맞춰주시고 또 이 예산에 대한 부분이 또 이거 사고이월은 재이월이 원래 안 되잖아요. 재이월이 안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음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4-21페이지의 위원회에 관련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가 비상설위원회예요. 2023년도 10월에 개정을 해서 비상설위원회로 전환이 됐는데 비상설위원회로 전환된 이유가 뭡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위원회의 정비계획에 따라서 실적이 없으면 어떤 조치를 취하게 돼 있어서 저희가 일단은 비상설로 전환을 하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사회적기업에 대해서는 이렇게 육성위원회를 통해서 어떤 지원을 하는 게 맞는데, 계획 수립을 하는 게 맞는데 지금 현재로는 저희가 사회적기업 지정 자체를 저희 시군에서는 상담 컨설팅, 서류 검토 이런 현장 실사 등에 따른 그런 검토를 수행하고 있고요. 최종 선정 시에도 충북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서 지정되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적인 조례에 의한 육성계획은 수립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저희가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을 수립 시에는 이렇게 육성위원회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여기 보면, 우리 조례에 보면 제7조에“군수는 육성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이 종료된 이후에는 계획의 성과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다.”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육성계획도 잡아야 되고 시행계획도 잡아야 되고 그 이후에 그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조례에 나왔어요. 그러면 조례 기준에 따라서 위원회 운영을 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차원이고 올해 또 이게 사회적기업에 대한 예산이 올해도 있잖아요. 있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더더구나 예산이 편성이 돼 있는 자체 사업에 사회적 육성 기업의 지원 가능 조례에 준하여 위원회를 열었어야 되는데 열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 군에서 계획을 잡고 하는 게 아니고 도에서 지금 하다 보니까 도에서 이게 고용노동부에서, 중앙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이 사업이 종료가 돼요, 2024년도에. 그 이유가 뭡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이나 이런 고용 효과 창출을 위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7년간 계속 지원을 했는데 고용노동부에서는 이렇게 맹목적으로 계속 지원을 해도 고용 효과가 창출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지원을 하면 인력을 쓰고 지원을 안 하면 인력을 안 쓰거나 자진 사퇴하는 일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계속적인 지원에도 인력 고용 창출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작년에 사실 사회개발비나 연구개발비는 지원이 종료되었고요. 올해 인력 지원에 대해서는 9월까지 인력 지원이 되고 지원이 종료됩니다. 그런데 사회적기업은 사실 이런 인력 지원도 되지만 공공기관 우선구매 효과랑 제세 효과나 컨설팅 이런 효과들이 있어서 계속적으로 지정을 하고 있고요. 여기에서 제외되는 분들에 대한 인력에 대해서는 고용노동부나 저희 도와 협의해서 인력에 대해서는 저희도 신경을 쓰고 있고 앞으로 그러면 이 대안으로 저희 영동군이 어떻게 지원을 해 갈 것인가는 타 시군의 어떤 대응책도 저희가 같이 검토하면서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대호 위원   이게 과장님, 일자리 창출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지금 일자리 창출에 관련해서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리고 이게 보면 또 취약계층이잖아요. 다른 사업도 관에서 실행하는 공공근로사업도 어떻게 보면 취약계층 위주로 우선 받아요, 신청을 하면. 그런 사업인데 이게 고용노동부에서 어떠한 판단을 해서 결과물을 가지고 판단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여기에 물론 업체에서 국가나 지방자치에서 지원이 없으면 굳이 이 사람들을 취업을 시키려고 노력은 안 하겠지. 그런데 이런 사업이 있다 보니까 우리 영동군에서도 지금 예비 1년, 2년 그리고 인증을 받으면 3년, 토탈 5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잖아요, 사회적기업으로. 그런데 이거를 고용노동부에서, 중앙정부에서 판단을 그렇게 한 거에 대해서 우리 지자체에서 어떻게 할 수도 없겠지만 그러면 도에서는 내년부터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혹시 내려온 거 있습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아직은 없습니다.
이대호 위원   아직은 없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도에서 계획이 없으면 그 이후에 군에서 지금 이게 예비 끝나면 이거는 또 지원이 안 되잖아요. 인증도 3년이니까 지금 인증 1년 차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인증 1년 차가 끝나면 2년, 3년까지 지원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지자체에서 최대한 초과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서 지원을 해준다고 했는데 그 이후에 신규, 기존에 있는 거 말고 신규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 어떻게 하겠다 하는 계획도 한번 생각해 본 적 없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지금 도에도 대응방안을 저희가 같이 논의하고 있고요. 타 시군의 대응 방안도 저희가 보고 있는데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의 지원 방안이라든가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이게 어찌 됐든 기존에 보니까, 기업들이 보니까 대부분 열악한 기업들이에요. 그분들이 또 기업 활성화도 되고 또 거기에 또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많이 더 도움이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그러면 과장님, 이게 지금 예비 2년 차예요. 그러면 예비는 2년, 인증 3년이면 그러면 내년부터는 또 자격 기준이 되면 인증으로 갈 수 있잖아요, 고용노동부에서 예산이 안 내려와도?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인증 제도는 그대로 가는 겁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예비 2년 차가 자격 기준을 충분히 여건을 만들어주면,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충족하면 인증,
이대호 위원   인증 1년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국비나 도비가 안 내려와도 군비로 그 나머지 기간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아직 그런 계획은 세우지 않고 있어서 당장의 계획은 없다고, 저희도 마찬가지로 인력 지원이 필요한지 어떤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게 추진방침에, 추진계획에 내려온 것 공문을 보니까 약정 기간 연장 가능토록 개정된 지침을 반영해서 지자체에서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해주게끔 이렇게 공문이 내려온 거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맞춰서 예비 업체나 인증 1년 차 이런 업체는 우리가 최대한 예산을 편성을 해서 이 기업들한테는 마무리 5년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리고 거기에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금 더 해주시면 좋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4-45페이지 추풍령 주거플랫폼 관련해서 이게 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추풍령 주거플랫폼,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추풍령 주거플랫폼은 저희가 시행하고 있는 센터는 복합문화센터는,
이수동 위원   그거 말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7월 중에 이게 작년에 부결된 이래 바로 재공고가 되면 좋겠는데 LH에서는 매년 본사에서 그 사업에 대한 어떤 지침, 방침이 결정된 후에 그게 시달된 다음에 사업이 실행되기 때문에 저희가 작년부터 계속 몇 번 방문해서 건의도 했고 국회의원을 통해서, 군수님을 통해서 또 건의가 들어갔지만 주민들도 건의를 하시고 했지만 가장 빨리 당긴 것이 7월이기 때문에 저희가 7월에 예정대로 재공고를 하기로 했고요. 위원장님께서도 항상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과 같은 과오가 없도록 저희도 LH와 이렇게 협의해서 긴밀하게 이번 공고가 잘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금액을 현실화시키는 거에 대해서 보완책으로 내세워서 얘기를 하셨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결정이 된 거예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LH에서 직접 시행한다면 저희가 부담금으로 이렇게 들여서 할 수 있는데 LH에서도 일반 업자에게 맡기고 다 지어놓으면 매입을 하는 거기 때문에 LH와 직접 협의할 수는 없고 업자 선정이 되면 그분들이 들어올 수 있는 가격이면 그대로 진행되는 거고요. 그 원가에 부족한 부분이 발생한다면 저희가 민간 보조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수동 위원   과장님, 이거 그러면 사실 제가 이거 군정질문 한 사항이잖아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수동 위원   제가 군정질문을 한 이유는 사실은 군수님한테 의지를 듣고 싶어서 그렇게 한 것도 있고 사실은 속도를 빨리 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그렇게 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데도 그때도 주질의, 보충질의 한 다음에 제가 마찬가지였어요. 이게 또 이렇게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할 거냐고 했는데 어쨌거나 시기적으로 1년이 더 지났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또 하나 이거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게“지금 여기 입주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거나 계획이 있으면 그분들한테 주거를 월세를 지원해 주든 뭘 해주든 해서 일단 받아라.”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었거든요. 어떻게 그런 거는 하고 계신가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지금 추진위원회나 학교 측과 저희가 협의 회의를 몇 번 했고요. 학교에서 아직 입주자가 집이 없어서 대기 중이라는 명단은 제시하고 있지 않지만 저희가 방안으로 하나 제시한 것이 아직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관리에 공동주택 2호를 짓고 있거든요. 그 마을에서. 그래서 그 학교 측과 마을과 이렇게 협약을 하시겠다고 우선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협약을 하겠다고 자율적으로 그 단체와 마을과 학교와 이렇게 하시겠다고 협의를 한 바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과장님, 이게 저랑 과장님하고 이렇게 조곤조곤 말은 하고 있지만 진짜 솔직히 얘기해서 이거 바라보는 감성 지수가 틀려요, 진짜 제가 보는 거는. 현재 영동군 전체 1학년 수가 158명입니다. 158명이에요, 전체가, 읍까지 포함해서. 소멸해 가는 거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 이게 주거플랫폼 관련해서 조금 더 강하게 또 신속하게 했으면 하는 그런 판단이 있거든요. 군수님이나 아니면 이렇게 실장님도 계시지만 그러면 안 하겠다, 우리. LH하고 사업 포기하겠다. 딱 강하게 던져놓고 그러면 군비라도 일단 주고 나서 홍보를 해서 사람이 유입돼야지 학교가 유지되는 거지 사실 재공고하고, 재공고하고 그사이에 어떻게 보면 역할을 홍보를 해서 사람들을 끌어당기고 그걸로 인해서 그 면이 조금은 활력도 얻고 인구도 유지하려고 하는 건데 사실 군에서 바라보는 거는‘소멸 지역인데 어쩔 수 없지. 그냥 흘러가는 대로 해야지.’저는 그렇게밖에 안 느껴져요. 사실은 군수님이 단호하게 LH 가서 진짜 어떻게 보면 책이라도 확 집어던진 다음에‘이게 뭐 하는 거냐. 당신들 때문에 이렇게 지금 현실화가 안 되고 지금 세 번이나 이렇게 되고 있는 건데 이걸 도와주려고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이런 어필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분들한테. 사실 그렇게 해서 해야 되는데 만약에 초등학교가 어느 순간에 1학년이든 2학년이든 끊겨서 그게 2, 3년 유지가 되면 안 되거든요. 지금 보니까 제가 받은 자료에는 20명 미만인 학교가 3개인가 4개가 있어요, 초등학교가. 그게 전체가 158명이니까 이거 정말 제가 괴산 사례 들어서 괴산군수 같은 경우에는 이거 되는구나 해서 신속하게 군비 조치해서 10억씩 해서 각 면별로 다 만들었단 말이에요. 왜 우리는 그렇게 못해요? 제가 그래서 그거를 군정질문 한 지가 지금 1년이 딱 됐는데 지금 또 재공고죠? 재공고 기다리고 계셔서 저는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과장님의 역할 범위가 벗어난 부분이긴 한데 이런 거는 저희도 전략적으로 신속하게 해야 되는데 예산 1,000억이나 딱 뒷주머니에 꽂아놓고서는 뭐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이거. 그런데 바라보는 지수가 다른 것 같아요, 이게. 교육부, 교육청에 계신 장학사님이라든지 아니면 또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그분들 정말 애가 타거든요. 이거 정말 빨리 돼서 뭔가 그래도 유지가 됐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는데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이게 합반이라고 하나요? 그러니까 1학년들부터 6학년 있으면 열몇 명이니까 학급 수가 네 학급, 다섯 학급 이러니까 1학년, 2학년 짬뽕하고 4학년, 5학년 짬뽕하고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결국 학습의 질도 떨어지는 거란 말이에요, 이게. 하고 또 각 학교에 특수 아동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학교가 하나둘씩 없어지면 그 애들 같은 경우에는 하나씩 들어오기 때문에 날라서 이렇게 해야 돼요, 읍으로, 예를 들면. 이게 정말 심각한 겁니다, 이게. 학교 진짜 다 없어져요. 지금 그나마 158명의 읍하고 면에, 읍에 몰려 있는데 1명, 2명 지금 매곡초가 아마 없어진다고 저도 그렇게 듣기는 했는데 그래서 다른 데 제가 일부러 견학도 가보고 했었는데 우리 군이 사실은 많은 크고 작은 사업에 정말 100억씩, 200억씩 사업을 투자하면서 가장 지역의 활력이 될 수 있는 학교 살리기를 너무 소홀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도 동감하고 그런 느낌이 피부로 와닿고 있고 저희가 이런 교육 관련, 이게 지역 개발 사업으로 따오다 보니까 저희가 하고는 있습니다만 저희도 학교 살리기가 주거 플랫폼으로 해서, 추풍령을 모델로 해서 확산되리라는 기대를 했는데 LH와 공동사업으로 시행하다 보니까 제도에 묶여서 저희가 이렇게 지금 협약이 돼 있고 추진되는 과정에 쉽게 포기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해서 이번에 매입 공고를 해서 추진하는 것이 지금 현재로는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위원님들께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가 초강 주거플랫폼 1건이 더 있거든요. 그래서 공동, 이번에 공고를 위해서 또 그 부분도 지금 저희가 수요를 맞추고 또 LH와 협의하고 있는데 우선 2건을 올해에 꼭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일단 속도감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일단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해서 주거를 지원을 해주니 학교로 오세요라는 거를 적극적으로 열심히 광고를 해서 일단 할 데가 없으면 그분들한테 월세를 지원해 주든 주거플랫폼 사업이 준공 전까지는 군에서 이렇게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계속 받아서 해야지만 유지가 되는 거지 사실‘학교 하나 없어지면 어때, 어쩔 수 없지.’이렇게 그게 아니고 저도 괴산 가보고 또 다른 사례들을 보니까 학생이 옴으로 인해서 학부모가 같이 오게 되고 또 학부모가 여기서 일자리를 또 찾게 되고 또 일자리 지원해 주는 부분도 있고 이게 복합적으로 많이 어우러져 있더라고요, 그게 단순하게 돼 있는 게 아니고. 그래서 정말 기본 한 30명 정도만이라도 유지가 되면 정말 이게 그래도 그 지역에 활력이 있고 생산성도 생성이 되고 다수 이렇게 다양한 그런 것들이 장점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속도감 있게 진행되길 바랐던 건데 결론적으로는 안 돼서 그게 정말 아쉬워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도 교육부서와 또 학교에 저희가 집만 짓는다고 사람들이 무조건 오는 게 아니고,
이수동 위원   그렇죠, 그건.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교육청과 다 같이 노력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도 드리고 한 적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올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과장님, 속도감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안 되면 소리 지르고 좀 집어던지고 하세요, 거기 가서. 너무 조곤조곤 말하시니까 그런 거 같아서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충분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수동 위원   박충팀장님 같이 데려가시고 이렇게 하세요, 혼자 가지 마시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같이 가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이건 영동군 전체적인 사업이에요. 그런데 또 특히 우리 지역구의 추풍령에 저하고 김오봉 위원이 가면,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죄송합니다.
이대호 위원   여기에 많이 시달리고 있는 편인데 이 사업 자체가 소멸 지역의 학생 유입, 인구 유입을 하기 위해서 이 사업이 지금 계획은 2021년도에 잡은 거죠? 벌써 3년이 다 돼 가는 것 같아요. 계획서부터 우리가‘축 환영 추풍령 주거플랫폼 조성 확정’플랜카드 걸어놓은 지가 벌써 3년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제 기억으로는 2021년도에 걸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행정상의 절차나 그리고 또 LH와의 문제 때문에 이렇게 사업이 길어졌는데 아까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듯이 오히려 이런 사업 같으면,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업 같으면 LH, 초강도 그렇고 이 사업을 빨리 포기해서 괴산 마냥 우리 자체 재원으로 해도 충분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효과는 벌써 우리 지역의 외부에서 학생이나 인구 유입을 훨씬 빨리 당겼어요. 우리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면서 LH에 질질 끌려가고 있어요. 초강 계속 진행하실 겁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초강도 일단 지금 농촌협약에 들어가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공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저희가 일단 LH사업을 이런 소규모 사업을 하기 어렵기도 하지만 LH가 건축하고 분양하고,
이대호 위원   과장님, 소규모 사업 우리가 못하는 거 없어요. 괴산을 예를 들었잖아요. 굳이 이렇게 괴산에 하는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우리랑 비슷한 취지의 사업이에요. 그 대신 우리는 LH를 통해서 국비를 더 내려와서 진행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빨리 처리가 안 됐다는 거죠. 그래서 초강도 계속 진행할 건가 여쭤본 게 그거예요. 오히려 이런 부분은 한번 더 고민을 해서 우리 지역에 빨리 돼야 할 사업이 이렇게 질질 끌려갈 것 같으면 우리 자체 재원 들어가잖아요, 여기에요. 그 예산만 갖고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앞으로 또 고민을, 공모사업에 예산이 국도비가 내려온다고 거기에 덜컹할 게 아니고 이 예산을 받음으로써 우리가 생각하는 그 사업의 효과 그리고 거기에 진행 절차 얼마만큼 빨리 진행될 수 있는가까지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지금 위원님들이 다 그런 뜻에서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하여간 답답하시겠지, 과장님.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아닙니다.
이대호 위원   답답하시는데 저희들도 답답하니까 과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시고 빨리 지금까지 했던 거를 조금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금 더 독려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동료 위원님들 말씀처럼 과장님, 속도감 있게 진행하시는 것도 좋지만 지금 어느 한 군데가, 저희가 지금 영동 안에서 이동은 사실 의미가 없잖아요. 물론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예를 들어서 추풍령에서 주거 지원하고 했을 때 사실 관내에 있는 분들의 어떤 박탈감 같은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두 군데를 동시에 같이 진행을 시켜서 몇십억 원 더 크게는 재정적인 어떤 더 큰 부담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도 저희가 먼저 홍보 효과나 이런 부분을 누리지 않으면 양쪽 다 해놓고 나서 양쪽 다 이렇게 잘 안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쪽만이라도 먼저 주거 지원을 해서 꼭 아파트가 지어진 다음이 아니라 먼저 홍보하고 주거 지원을 해서 그러면서 또 추이를 지켜봐서 또 여러 군데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간단하게 한마디만 물어보겠습니다. 뭐냐하면 이거 지금 8월, 올 8월이에요. 7월 또 이 사람들 LH하고 입찰 봤어. 입찰이 낙찰가 낙찰이 됐어. 그러면 그 회사가 또 이거 안 해. 나 이거 너무 원가가 비싸기 때문에 안 해. 걔들 원가 개념한 걸 내가 다 알아요, 얼마에 했는지. 아는데도 안 한다고 반납 두 번 했어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위원장 신현광   제가 볼 때는 LH의 횡포야, 이거는. 아까 동료 위원들도 다 염려가 되고 하기 때문에 한 거예요. 지금 물가 변동률에 의해서 하지만 LH 33억밖에 안 넣어요. 이거 우리가 지었어도 어떤 국비는 포함이 됐겠지,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그러나 내가 볼 때는 이것도 7월에 만약에 입찰 봤어요, 공고해서. 또 그다음에 또 어떤 보이콧 났을 때는 과장님, 어떡하겠어요? 또 그대로 또 한 1년 묻고 갈 거예요? 2021년 8월부터 지금 3년 지났어요. 지금 물가가 얼마나 올랐어요, 이게. 그렇죠? 제가 볼 때 이만큼 올랐다고 봐야 돼, 30%까지는. 그런데 그런 대비책을 마련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왜냐하면 낙찰이 안 된 게 아니잖아. 얘들이 1차 낙찰됐고 또 그놈들도 또 두 번째 또 됐어. 그러면 첫 번째는 낙찰자가 하나 회사가 왔기 때문에 안 된다, 이렇게 됐어요. 그러면 2개의 회사가 왔으면 차점자한테 줘야죠. 그런데 차점자는 안 되고 또 낙찰시키고 지금까지 1년 이상을 끌어서 결국 지금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에 의하면“우리가 더 그 회사한테 지급하겠다.”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이거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거. 그러면 막바지에 와서 자기들이 세 번째 또 낙찰이 됐어. 그러면 또 진행하다가 우리 군에서 준다고 하면 하겠지 그러면 다, 물가 올라간 거 다 요구하면 줄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물가 변동률에 의해서 계약 금액의 3%면 3%만 지급하게 되어 있는 거지 그걸 걔들이 50% 올렸으니까 50% 주세요라고 하면 준다? 이거 LH에다 우리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해야 돼요, 이거, 지금 저놈 새끼들 하는 짓 보면. 진짜로, 예? 웃을 일이 아니에요, 과장님.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저도,
○위원장 신현광   3년 치 물가 변동률이 3%가 아니라 우리가 물가 변동률 몇 프로 줍니까? 3%밖에 더 줍니까, 공사업체에? 그렇죠? 그러면 30% 올랐어요, 30%. 한번 해보세요. 이거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7월에 지금 아까 해서 8월에 입찰, 그놈들 또 들어옵니다, 분명히. LH와 협력 관계에 있는 그 당괴들이에요, 이거. 그러니까 과장님, 그런 거를 동료 위원들도 지금 다 아는 건 주민들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거든, 이런 소문이 났기 때문에. 추풍령 가서 물어보면 모르는 사람 없어요. 그건 위원들도 많이 듣고 봤기 때문에 과장님이나 직원분들한테 얘기해 주는 내용이니까 한번 그거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7월에 안 되면 LH에, 지금 아까 이수동 위원 가서 집어 내버리고 오든지‘안 해, 너희들하고.’하든지 한번 조치를 해 주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도 이번에 결렬된다면 LH 사업으로 굳이 할 생각은 없고요. 이번에 한 번 더 해보는 것은 건축비뿐만 아니라 향후 30년간 운영 관리 비용을 LH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성사된 사업이고 협약이 된 사업이기 때문에 이번까지 추진을 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저희가 직접 짓는 방법으로 변형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괴산 같은 데 마냥 먼저 가지도 못하는데 맨날 남 뒤따라가다가 언제 할 겁니까, 도대체? 아이고, 안타깝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죄송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하여튼 그거 잘 관리해 주세요.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주질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다른 내용은 없어서 귀농인의 집에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4-9페이지에 보면 귀농인의 집 가전제품 및 가구 구입으로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냐 하면 이거 저희가 설계리 오아시스 쪽에, 오아시스 원룸 해서 임대도 하고 리모델링하고 리모델링한 데가 한 5억 이상 들고 지금 보신 것처럼 가구 구입에 한 5,600여만 원 정도 들어갔어요. 지금 입주 현황은 어떻게 될까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19실 중에 18호실을 임대, 2023년 7월부터 홍보를 해서 임대 모집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8실, 8호실이 임대 중에 있고요. 그리고 저희 귀농인의 집으로도 운영하고 있지만 농정과에서 스마트농업과에서 하는 임대 창업농도 같은 주거 지원지로 해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도 지금 현재 2명이 입주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현재는 8가구, 8실이 있고 그러면 10실이 비어 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앞으로, 이게 지금 만족할 만한 입주 현황일까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지금 1년 계속 홍보가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 8명 외에도 이미 입주했다가 나가신 분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그린대로, 귀농귀촌 포털 사이트인 그린대로랑 저희가 홍보하고 문의는 사실 많이 들어옵니다. 문의는 많이 들어오고 있고요. 저희가 한 번에 이렇게 찬다기보다는 홍보가 돼서 차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제가 이 말씀 왜 드리냐면 귀농귀촌 관련해서 농촌 유치 지원으로 해서 거의 3억 6,000여만 원 정도 홍보를 하고 여러 가지 지원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여기도 보니까 임대료도 연 1,100만 원을 주더라고요. 그러면 임대료에 이거 유지비에 그렇다고 이분들한테 비싸게 받을 수는 없으니까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 정도 들였는데 지금 8실이다 그러면 저는 홍보는 하고 계시지만 안타깝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조금 더 홍보하시고 이게 말도 많으니 여기에 맞는 부분들, 여러 가지 지금 청년 창업농도 들어오신다고 하는데 적극적으로 공실이 없도록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그게 언제부터 운영을 했다고 했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2023년 7월부터 지금 운영 계획을 해서 모집 공고,
이대호 위원   거의 1년, 1년 가까이 되네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8실 입주하신 분들이 이때부터 들어오신 건가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그 이후로.
이대호 위원   이게 기간이 언제까지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1년을 운영하고 있고요.
이대호 위원   1년이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연장 가능한, 또 1년 원하시면 1년 연장까지는 가능합니다.
이대호 위원   1년에 1년, 2년이라는 말씀이시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가 귀농귀촌의 집을 운영을 하는 거는 외부에 있는 분들이 주말이나 이때 우리 지역에 와서 농촌의 경험을 해보고, 해보는 그 기간에 임시 주거지역으로 조성을 해놨잖아요. 그러면 제가 담당 부서에 말씀을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물론 스마트농업과도 같이 노력을 해야 되는데 농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그런 분들한테 1년 가까이 다 돼 가면 이분들이 어떤가. 영동군에 와서 생활하는 데 느낀 점 그리고 뭐가 아쉬운 점, 부족한 점 이런 거를 취합을 해서 우리 군에서 행정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은 또 도움을 드려야 되고 또 다 드리지는 못하지만 또 시정할 부분은 시정을 하고 또 그분들도,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도 이런 부분은 이거는 이 정도의 감안을 하셔야 됩니다. 하는 서로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돼야지 되지 않나. 지금 1년이 다 돼 간다고 해서 그러면 1년 더 연장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신청을 받을 거 아닙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개별로 입주 기간이 틀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이대호 위원   그거는 농촌신활력과에다가 말씀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 미리 담당 부서에서 얘기해서 그리고 또 과수축산과나 스마트농업과에 같이 또 농업에 관련된 거는 거기의 협조를 같이 얻어서 대화를 해서 그분들이 우리 군에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그것도 인구 늘리기 차원에서 이걸 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우리가 서포트를 해줘야 된다. 관리를 해줘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민간위탁에 대해서 중간 조직에 신활력과에서 민간위탁 준 데가 딱 한 군데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중간 조직인 지역활성화 센터인가요? 온새미로?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온새미로? 거기에 2023년도부터 위탁을 줬는데 2023년 이전에 마감했을 때 성과평가를 하게 돼 있죠, 과장님? 90일 전에?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성과평가 혹시 하신 거 있으세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민간위탁을 2023년부터 했고 내년에 마지막 위탁이 종료하는 이전에 하려고 해서.
이대호 위원   이분들이 이번에 처음 위탁받은 건 아니잖아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위탁으로는 처음입니다.
이대호 위원   2023년도에?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전에는 뭐로 돼 있었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전에는 사실 보조금이나 용역으로 주고 있는 관계였습니다.
이대호 위원   위탁으로는 처음이에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성과평가나 이런 거는 할 필요가 없었다는 얘기네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내년에 성과평가를 거쳐서,
이대호 위원   그러면 감사는 어떻게 됩니까?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감사는 저희가 분기마다 정산을 하고 있고 또 협약에 의해서 지도·점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감사는 아직 하지 못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민간위탁 사무의 조례에 보면 제21조에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1년,“매년 1회 이상 감사를 하여야 한다.”이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영동군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에 제21조에 보면 처리사항의 감사 이래서“위탁사무의 처리 결과에 대하여 매년 1회 이상 감사를 하여야 한다.”이렇게 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조례하고 과장님이 설명하신 부분하고 안 맞으시는데.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저희가 말씀드렸듯이 분기마다 정산 및 검사를 하고 있고 또 위수탁 조약에 의해서 지도·점검 및 감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는 따로 실시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저희가 조례에 의해서 감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과장님, 정산하고 감사하고 틀린 거 아닌가요? 정산하고 감사는 틀리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감사는 물론 도내 예산에 대한 감사도 실시할 수 있고 그 조직이 행할 수 있는 그런 실행에 대한 부분이 뭐가 옳았고 뭐가 잘못된 부분을 전반적으로 보는 게 감사라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조례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안 된 부분은 제가 이 자리에 우리가 또 행감이지만 강력하게 내가 말씀을 못 드리지만 시정은 해야 된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부분을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빨리 해 주세요. 이제 시간도.
이대호 위원   빨리 해요?
○위원장 신현광   예, 하세요.
이대호 위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위원장 신현광   빨리하시라고.
이대호 위원   레인보우복합어울림센터에 대부분 보면 어울림센터가 문화원이 들어가고 다른 거, 부수적인 게 들어가는데 제가 확인 차원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그게 어울림센터에 지역활성화센터가 거기로 이전하는 겁니까? 계획이 있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당초 계획에 6층에 활성화센터를 넣어놓긴 했습니다. 기본 계획을 제가 보니까 넣어져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아직 확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처음부터 기본계획이 그렇게 돼 있었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설계에 넣어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지금 그러면 지역활성화센터는 어디에 있어요?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지역활성화센터는 문화원 앞에 구 지적공사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지적공사 자리에 있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그걸 우리 군에서 매입을 한 거죠?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예.
이대호 위원   거기에 우리가 지역활성화센터에 위탁을 주면서 사무실까지 다 우리가 제공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그 건물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같이 또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그 공간을, 전체적으로 공간을 그 건물을 전체적으로 활성화센터에 두고 있는 상태에서 굳이 이것도 어울림센터 여기로 사무실을 옮기는 게 맞는가.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그래서 어울림센터에 당초 전체 건물에 대한 운영 관리의 주체가 정해지지 않아서 계획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문화원이 들어가고 했기 때문에 지금은 저희가 고민을 거쳐서, 검토를 거쳐서 사무실 공간은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은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어울림센터는 우리 영동읍의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 차원에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읍민들을 위한 그런 공간이 뭐가 필요한가 고민을 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질의하실,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촌신활력과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5시28분 감사중지)


(15시40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체육시설사업소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설사업소 소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체육시설사업소 소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안녕하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고생하시는 의장님과 위원님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 내용은 공통사항 22건, 사업소 소관 3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2-1페이지 공통사항입니다.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 7건을 정상적으로 처리하였습니다.
  22-2에서 5페이지까지 용역비 집행 현황으로 황간면 그라운드 골프장 편의시설 건립공사 건축 감리 용역 외 25건을 집행하였습니다.
  22-6페이지 예산 삭감 및 변경 사항 현황은 해당 없습니다. 4번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외 11건에 대하여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고, 22-7페이지 영동체육공원 조성 사업 외 4건에 대하여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사고 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황간면 그라운드 골프장 편의시설 건립공사는 준공하였고, 나머지 3건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보조금 민간단체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22-8페이지 영동군체육회 22-9페이지 영동군 장애인체육회 보조금 집행 내역입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10, 11페이지 5천만 원 이상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은 영동군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 외 17건을 집행하였습니다.
  22-12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3건에 대하여 모두 정상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적 사항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9번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발언 추진 실적 10번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 11번 홍보비 집행내역은 해당 없습니다.
  22-13페이지 공용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카니발 3대는 영동군 운동경기부 육상 배드민턴 씨름부에서 사용을 하고, 사업소에서는 화물차 봉고 더블캡, 넥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13번 국공유재산 무상임대 현황은 해당 없습니다.
  14페이지 1천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으로는 생활체육 풋살장, 인조잔디 교체 공사 외 15건으로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15페이지 수의계약 요청 현황입니다. 수의계약 요청 사유로는 장애인 기업 제작 설치 및 우수조달제품 등 관급자재를 구입하였습니다.
  22-16페이지 시설 및 업무 민간위탁 현황입니다. 문화체육센터는 영동군 체육회에서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실내테니스장 외 4개소는 해당 생활체육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22-17페이지 영동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준수 여부입니다. 문화체육센터 외 5개소로 민간 위탁 조례에 따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22-19페이지 위탁시설 및 운영비, 경상보조단체 중 인건비 편성 현황입니다. 문화체육센터는 군체육회에서 2명 인건비 6461만 5천 원이며, 실내테스장은 테니스협회에서 1명 인건비 3586만 8천 원입니다. 19번 세외 수입 부과 및 체납세 현황으로는 영동 체육공원 시공사인 대우해양조선건설과 관련된 대우건설과의 채권 추심 소송에서 승소하여 소송비용 441만 1천 원을 회수하였습니다. 20번 중앙부처 공모사업 현황입니다. 영동문화체육센터 내진공사 외에 2건이 선정되어 4억 9266만 6천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22-20페이지 공유재산 관리계획 사업 추진 현황으로는 양산면 그라운드 골프장 조성 사업 외에 2건으로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금년에 착공 계획에 있습니다. 22번 전 직원 대상 교육 실적은 없습니다. 
  22-21페이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입니다. 먼저 체육진흥팀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현황입니다. 선수 현황으로는 육상 8명, 배드민턴 9명, 씨름 7명 총 24명입니다. 2023년 예산 현황으로는 20억 6841만 6천 원입니다. 집행액은 10억 8억 3425만 9천 원입니다.
  22-22페이지입니다. 숙소 현황으로 육상은 허브 시티 2동, 베드민턴은 렉시움 2동, 씨름은 내지브로 신양 아파트가 되겠습니다. 대회 입상 경력으로는 총 31개 대회에 출전하여 61회를 입상하였습니다. 
  두 번째 체육시설팀입니다. 22-23페이지 영동체육공원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위치는 영동읍 매천리 125-2번지 일원으로 사업 규모는 면적 7만 4417㎡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80억입니다. 추진 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고, 향후 계획으로 국악엑스포 주차장 792대를 확보하기 위하여 축구장 인조잔디를 제외한 체육공원을 금년 말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22-25페이지 반다비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추진 현황입니다. 위치는 시공 중인 영동체육공원 내로 사업 규모는 지상 2층 면적 2984㎡로 총 사업비 127억 3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금년 12월 말까지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22-26페이지 국민체육건강센터 수영장 건립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위치는 영동읍 매천리 463번지로 사업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면적은 2911㎡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99억입니다. 22-28페이지 향후 계획으로 금년 12월까지 준공 및 시험 운영을 마치고 2025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입니다.
  22-28페이지 양산면 그라운드 골프장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위치는 양산면 송호리 304-1번지 승마장 일원으로 사업 규모는 5천㎡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25억 5천만 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금월에 공사 계약 및 착공하여 2025년 10월에 공사 준공 계획입니다.
  22-30페이지 체육시설 수탁단체 지도점검 및 회계검사 결과입니다. 2023년도 문화체육센터 외에 5개소에 대하여 상하반기 회계 결산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영동미래고 다목적 체육관 대응 투자사업 추진 현황 및 지도 점검 내역입니다. 사업 규모는 다목적 체육관 증축 면적 830㎡가 되겠습니다.
  22-31페이지 추진 현황으로 2024년 1월에 사업기간 변경 요청 및 변경 결정을 통보하였고, 향후 계획으로 25년 2월 달에 준공에 따른 보조금을 정산토록 하겠습니다. 지도 점검 내역은 22년도에 1건, 23년도에 4건의 지도 점검을 하였습니다. 이상 2024년도 체육시설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수감을 받는 소장님들은 수감 중 위원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장님이 다 기억을 못할 수 있는 부분 위원들이 질의를 해서 답변이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팀장님들이 답변을 해도 되니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 업무에 대해서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를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소장님 전 군민이 바라고 있는 수영장 안전하고 빨리 잘 지어주셔서 하여튼 많은 민원 좀 없애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영동 미래고 대응 투자비 지출 관련해서 사실은 이제 해당 학교에서는 원래 같은 주민들도 원활하게 쓰게 하겠다. 하지만 완공이 되고 나면 조금 이제 본인들 입맛에 맞게끔 이렇게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허가에 대해서 좀 원활하게 안 해줘요. 그래서 아마 제가 소장님한테도 그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어떤 확약서라든지 그런 걸 좀 써서 그런 부분들을 문서화시킨 적 있는지 먼저 여쭤볼게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아직까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문서화돼 있는 건 없는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이수동 위원   이게 배드민턴 동호회분들이 군수님한테 계속 전용구장을 만들어 달라는 이유가 사실은 각 학교별로 이렇게 하시는 동호회인들이 계세요. 그렇죠? 근데 거기에 뭐 했다고 해갖고 그 눈치도 보고 원활하게 쓰지 못하다 보니까 전용 구장을 만들어 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필을 해서 어차피 군에서 대응 투자비를 주는 거는 이게 같은 주민들이 쓸 목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준공된 이후에는 그런 걸 불편함 없이 좀 해줘야 된다. 원활히 해줘야 된다. 그 부분을 좀 명확하게 인지를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알겠습니다. 미래고와 상의를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협의해서 협약서를 만들든가 저희들이 편안하게 쓸 수 있게 그렇게 한번 조치를
이수동 위원   미래고도 그렇지만 현재 영동중학교도 그렇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그렇습니다.
이수동 위원   영동중학교도 새로 하게 되고 그다음에 영신중학교 산업과학고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도 이렇게 필요하면 한 마디씩 이렇게 좀 해줘야지만 그분들이 이렇게 원활하게 써야지만 또 전용 체육관, 해달라는 그런 민원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처음에 수영장 얘기를 해서 수영장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0월에서 12월 사이에는 시범 운영을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지금 공정률이 어느 정도 됐을까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지금 올 초에 제가 갔을 때 20% 정도 됐는데요. 겨울에 공사 착공 전에 거기 지저분한 거푸집이라든가 흄관이라든가 굉장히 지저분하게 현장에 그렇게 돼 있어 가지고 겨울에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 내에 다 지금 정리를 하고 공사 중지가 끝나자마자 착공을 해서 지금 매월 추진공정회의를 하고 있고요. 그러고 현재 상황은 한 60% 정도 공정을 보이고 있거든요. 2층 슬라브까지 완료를 한 상태고요. 10월에서 11월 정도 지금 준공을 하고 한,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시험 운행을 한 다음에 내년 상반기에 개관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지금 저번에도 여쭤봤는데 10월에 이 정도면 시범 운영 가능하겠다라고 말씀해드렸는데 지금 주민들이 지나가시면서 10월 언제 되느냐고 진짜 질문들을 엄청 많이 하세요. 그러다 보면 10월 정도 될 거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했는데 보기에는 절대로 할 수가 없을 거라고 하도 얘기를 하셔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지금 가서 보셨는가 모르겠지만 2층 슬라브까지 건물 자체는 어느 정도 지금 완료가 되고 안에 내부 시설 수영장이라든가 설비라든가 전기라든가 아니면 외벽이라든가 그거는 복합 공정으로 같이 공정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최대한 공정회의를 통해서 추진 일정을 당기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지금 향후 계획처럼 좀 일정에 맞춰서 꼭 시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준공이 되고 시범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조금 신경 좀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예,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22-21쪽에 보면 우리 군에서 육상 배드민턴 씨름을 운동 선수를 두고 있어요. 그렇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김오봉 위원   거기에 이제 숙소가 육상이 허브시티, 배드민턴이 렉시움 이렇게 돼 있는데 씨름이 이게 신양 아파트하고 내지브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여기에 뭐 비도 세고 또 여기 엘리베이터도 없고 또 아주 낙후됐다는 얘기가 지금 많이 나오는데 엘리베이터도 없죠? 여기.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근데 보면 사실 우리 영동군 전체로 봐서는 육상이나 배드민턴보다도 사실 씨름이 가장 성적을 잘 올리고 영동군을 알리는 부분에 일조를 한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러한 숙소 문제라도 좀 제대로 된 데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게 전번에도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저도 팀장님한테 이 얘기를 들어서 씨름부에는 신양 아파트의 지금 숙소를 쓰고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엘리베이터가 없으니까 사용하는 데 불편도 많고 건물도 제가 알기로는 92년도인가 그 건물을 신축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새 건물로 해서 이사할 수 있는 계획을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 계획 좀 한번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씨름 선수들 경기하는 거가 이렇게 쇼츠로 자주 나와요. 유튜브에서도 그래서 저도 이렇게 가끔씩 보지만 주변에서 보는 사람들이 영동 씨름단이 있다고 이렇게 홍보가 잘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시는데 이거 어디서 하는 건가요? 이게 팀에서 이렇게 찍어서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스포츠엔인가요? 엔스포츠인가요?
이수동 위원   아, 그러면 거기서 올리는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이수동 위원   아니 저는 이제 왜냐하면 같이 할 거면 사실 저희가 육상이나 배드민턴 같은 경우에 이분들이 시합 나가서 하는 거를 사실 볼 기회가 없어요. 별로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래서 그분들이 그래도 영동 대표 소속이기 때문에 이렇게 활동을 합니다라고 이렇게 찍어서 같이 올리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씨름은 이렇게 유튜브를 보거나 하다 보면 같이 걸려서 참 여러 번 나오더라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중계 방송을 또 해주니까요.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야, 이거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사실 군민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렇게 씨름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주 노출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하는데 사실 육상이나 배드민턴은 몰라요, 잘. 이분들이 어떻게 경기 나가고 뭐 하는지. 근데 사실은 이제 여자 선수 위주로 쇼츠에 육상하시는 게 팀들이 많이 나와요. 어디 인천팀 무슨 팀에서 누군데 이렇게 비주얼이 좋다 이런 식으로. 그래서 저희도 어차피 있으니까 우리 나가면 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무슨 경기에 나가서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이렇게 찍어서 같이 하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육상하고 배드민턴 팀에 한번 알아봐서
이수동 위원   본인들이 경기를 하고 있는 걸 찍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거기에 대한 혹시 영상이 있으면 저희들이 자료를 취합해서
이수동 위원   그것도 유튜브에 올려서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올릴 수 있도록 한 번
이수동 위원   이렇게 하고 있구나 이렇게 되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우리 김오봉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숙소에 관련돼서
○위원장 신현광   예,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위원장님 아까 우리 수영장에 관련된 거 제가 자료를 미리 못 찾아가지고 어제 아래 기획감사과에서 군정 정책 반영 사항에 수영장에 관련된 게 있어가지고 그거 우선 간단하게 질의하고 이거 숙소 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하세요.
이대호 위원   이게 소장님 우리 군정자문단이 있어요. 거기에 국민체육건강센터와 관련해서 수영장을 정식 수영 경기가 가능하도록 규정을 반영한 공사를 희망을 한다. 이렇게 자문 내용이 있는데 군정 반영에 답이 수영 경기 가능하도록 설계 변경 완료 이렇게 답을 했어요. 우리 군에서. 수영 경기가 가능하도록 변경이 된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그게 지금 수영 경기를 하려면 레인당 제가 알기로는 최소 50m는 돼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저희들이 설치된 거는 25m이기 때문에 그거는 정식 경기하기에는
이대호 위원   그래서 제가 기획감사과에다 물어봤는데 그게 자기 부서가 아니라서 제가 듣기로도 50m 기본이 돼야지 수영 경기가 되는데 자문 내용은 그렇게 했는데 군정 반영에는 설계 변경을 완료를 했다고 이렇게 답을 해서 그게 어떠한 사항인가 해서 다시 확인차 제가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그 부분은 다시 좀 어떤 뜻에서 이렇게 답을 했는지 확인 좀 해 주셔서 나중에 좀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군정자문단
이대호 위원   우리 바로 직전에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씨름에 숙소가 2개가 있는데 한 군데는 신양, 우리가 매입을 해서 신양을 확보하고 있고 저희들이 내지브로는 전세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이대호 위원   우리가 이거를 매입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한 번 잡은 적이 있어요. 소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우리가 그거를 매입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잡았었어요. 그런데 이게 전세 이게 복잡하고 있는 거는 알고 계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경매도 진행되고 하는 상황은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신양에 엘리베이터도 없고 또 시설이 미비한 상태에서 내지브로 집을 하나 더 매입을 해가지고 거기에 씨름 선수단을 두 곳을 우리가 매입을 해서 숙소를 하려고 했는데 이게 경매나 이게 전세 지금 계약 기간도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작년에 끝난….
이대호 위원   끝났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끝났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이게 해결이 안 돼 있는 상태에서 지난번에 예산은 삭감을 하고 그냥 있는 수준으로 계속 이끌어 나가는데 이거를 지금 전에 담당 팀장님 설명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다. 이게 건강보험공단인가요? 거기서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이후의 진행은 또 뭐가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위원장 신현광   소장님! 소장님이 잘 기억이 안 나시면 뒤에 팀장님한테 답변하라고 해도 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제가 아는 데까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원 소유자는 이원종합건설이고요. 전세금은 1억 8천이 있는데요. 압류를 천안세무서하고 건강보험공단에서 압류를 해서 공매 신청을 했었는데 공매가 취소가 됐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알아본 결과에 지금 1억 8천 전세권 설정이 돼 있어 가지고 이게 만약에 경매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전세권 설정이 1순위로 돼 있기 때문에 전세권 설정된 1억 8천을 떠안고 경매를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누구도 뭐 이렇게 살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지금 아니거든요. 그래서 원만하게 해결된다면 저희들이 이원종합건설에서 샀으면 직접이라도 샀으면 좋은데 지금 살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해서 그대로 지금 진행시켜도 1억 8천에 대한 어떤 전세금 문제는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 상황에서 유지는 하되 다시 다른 숙소를 지금 새로 매입하고 이런 상황은 지금 안 되는 거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그게 안타까워서 우리 동료 위원들도 이번뿐만 아니라 지난번에도 똑같은 질의를 했던 거예요. 이거를 그게 또 씨름이라는 단체가 우리 군의 영동군 홍보를 또 상당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거기에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체육 선수들의 평상시 체력 관리가 중요한데 그런 좋은 환경을 빨리 만들어주고자 예산도 잡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안타까워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몇 번 얘기 들어봤더니 우리 담당 부서에서도 이거를 어떻게 할 방법이, 해결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해결 방법이. 그래서 다시 한 번 천안세무서하고 건강보험공단에다가 다시 한 번 소장님 한 번 더 문의를 하셔가지고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또,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좀 더 적극적으로 한 번 더 진행을 하실 수 있도록 해결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직장운동경기부에 3개 팀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숙소를 새로 신축하는 게 어떻겠냐는 그런 의견도 있어가지고요. 지금 대략적인 사업비는 한 40억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부지가 지금 마땅치 않아가지고 장기적으로 운동경기부에 숙소를 별도로 신축을 해서 제공하는 걸로 계획을 세울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거를 저희들이 몇 년 전에 그걸 한번 건의를 했던 부분이에요. 그래가지고 그 내에 숙소서부터 운동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는 체력 이런 거를 싹 다 해서 한번 타운을 좀 만들어보자 했던 게 한 4년 전에 그 얘기를 한 번 했었던 거예요. 어찌 됐든 여러 가지 각도의 방법을 연구를 해가지고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소장님 영동에 여러 체육시설들이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전기요금 때문에 한 번 말씀해 드렸잖아요. 그래서 많은 요금이 나왔는데 그래서 대안으로 현수막을 각 내 집처럼 아껴쓰자 절약해서 쓰자라고 현수막을 해놓으신 게 있어요. 얼마나 좀 효과가 있을까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지금 그 읍면에 있는 전천후게이트볼장을 예를 들면 사용량은 2022년도에 한 40만 8천kW, 2023년도에 37만 8천kW 그래서 한 3만 정도 kW가 사실 줄었습니다.
김은하 위원   생각보다 많이 줄지 않았네요. 그렇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김은하 위원   좀 강력하게 왜냐하면 지금도 아직도 많이 노력은 하고 계시지만 많은 전력들이 그냥 지금 소비되고 있는 각 시설마다 비슷한데 또 좀 한번 염두에 두셔가지고 그런 부분들도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내 집처럼 정말 좀 써주시면 좋겠는데 그냥 막 틀어 놓고 계시더라고요. 아직까지도. 좀 더 지도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한번 여기에 대해서 내가 보충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뭐냐 하면 지금 전기세에 대해서 이제 어디는 자기 자발적으로 그 돈을 넣어가지고 운동을 하더라고요. 전기를 켜고 있어요. 보면 뭐 1시간에 1천 원씩 2천 원씩 넣어가지고 전국 체육관 옆에 거기 테니스 아니….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돔으로 된 실내테니스장 말씀하시는.
○위원장 신현광   아니죠. 외부에 노출돼 있는 거. 실내테니스장 이거 말고요. 바깥에 거기에 가니까 그 시간 타임을 걸어서 돈을 1천 원씩 양쪽에서 선수들이 넣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 등을 해서 하고 있는 거 소장님 파악 못하셨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래요. 그거 바로 체육관 옆인데. 거기 한번 혹시 시간 있으면 그리고 아침에 보니까 그 돈을 거기다 넣어가지고 이 통 있더라고 그래서 그거 봤는데. 계속 활용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는데 좀 많이 나오는 데는 자기 것처럼 좀 아껴 쓰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데는 또 그런 것도 한번 조금 연구를 해서 시간 타임을 뭐 자기 혼자 와서 새벽에 일찍 잠 안 온다고 와가지고 막 4시 5시부터 혼자 켜놓고 하는 것보다는 그런 뭐 6시나 7시 이전까지는 어떤 타임을 걸어서 좀 줄여본다 이런 생각도 갖는데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현지 한번 확인해서요. 가능하면 확대해서 시행 하는 것도
○위원장 신현광   공설운동장 옆에 앞에 그 실 외에 테니스장에 그걸 하고 있더라고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알겠습니다. 현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더 이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아까 전에 소장님 설명할 때 영동 체육공원 조성에 축구장을 내년에 엑스포 때 주차장 하기 위해서 활용하기 위해서 추후에 조성하겠다 이렇게 설명을 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이대호 위원   그거는 그러면은 저쪽에 엑스포 조직위하고 협의가 된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올 초에 얘기가 다 지금 완료되고 주차장으로 쓰는 걸로 지금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이 공간을 주차장으로 그러면 축구장 3면이에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축구장만
이대호 위원   축장만요. 그러면 다른 거는 풋살장이나 이런 거는 다 조성이 되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축구장 3면을 주차장으로 한다고 그 엑스포 기간 내에 주차장 해결이 될란가?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해결은 안 되는 걸로 지금 그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래도 최대한 주차장을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대호 위원   이 사업을 만약에 그렇게 추후에 그러면 이거 조성을 하면은 기존에 계약한 업체하고도 얘기가 다 된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지금 잔디는 관급자재이기 때문에 관급자재 납품기한 연장을 해서 내년 10월 이후에 시공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계획은 돼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추후에 더 좀 검토를 해봐야 되지만 과연 그게 해결이 일부라도 지금 해결하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다는 해결이 안 되고. 이거를 조성을 해가지고 그때 엑스포 기간 내에도 활용을 다른 쪽으로 활용을 좀 할 수 있는 게 우리 군에 이득이 되는 건지 임시방편으로 주차장을 일부 개방을 해서 해야 되는 건지 그러면 주차장에 차가 왔다 갔다 하면 다른 공간은 그 시기는 아무것도 활용을 못한다고 보거든요, 위험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이 뭐가 맞는지는 추후에 검토해 보지만 저희들 의회에 그런 부분을 한 번도 보고가 없었기 때문에 오늘 들은 게 처음이라서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려본 겁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예, 죄송합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시설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 계속 이어서 진행하시죠. 
  다음은 추풍령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시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추풍령 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추풍령 면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추풍령 면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풍령면  
○추풍령면장 이인경   추풍령면장 이인경입니다. 추풍령면 소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6-1쪽 첫 번째로 진정 민원 건의 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질의 1건 건의 2건 등 총 3건으로 관련 조례 및 현장 확인 후 요구 민원에 대해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상신안리 농로 사면 및 배수로 정비 공사 등 총 36건에 4억 3700여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6-4쪽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계룡리 저실 농로 확장 공사 등 33건에 대해 6억 2300여만 원을 집행하여 주민들의 생활 및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주민 숙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공사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추풍령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간략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풍령면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면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른 건 없고 저희 자체 감사를 했을 때 추풍령면에서 주의 25건 시정 3건이라고 해서 28건 정도의 감사를 지적을 받으셨어요. 여러 가지 회수 건도 있고 이게 보면 다른 면에 비해 꽤 많다라고 생각하시죠?
○추풍령면장 이인경   예.
김은하 위원   혹시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그 조치, 이거 처분 이후에 어떤 이렇게 조치를 하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작년도에 그 전에 있는 감사를 받아가지고 그런 지적 사항이 많이 나와서요. 직원들한테 하나하나 조목조목 따져서 업무 연찬을 통해서 다시는 그런 재발이 되지 않도록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많이 시정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저희가 계속되는 이게 반복 지적 사항이에요. 그래서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말씀을 드렸는데 제일 반복되는 지적이니 좀 실수하지 않도록 매뉴얼 제일 반복되는 그런 것만큼 매뉴얼을 조금 자체적으로 만드셔서 신입이 오시거나 아니면 새로 부임하시거나 이런 분들한테 조금 더 그거를 공동으로 공유하셔가지고 이런 일이 좀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오셨으니까 말씀드렸습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예,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면장님 앞에 과 농촌신활력과에서 추풍형 주거 플랫폼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을 많이 했는데 사실은 면에서 지금 추진위원회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분들이 참 많이 맥이 빠지고 이렇게 동력을 잃을 것 같아요. 이게 뭔가 좀 가시적으로 확 나와야 되는데 그래서 결국엔 이게 학교 하나 사라지는 게 아니고 면에 어떤 활력을 넣느냐 그런 차원도 있기 때문에 참 중요한데 지금 추진위에서는 좀 어떠세요? 그 분위기가
○추풍령면장 이인경   추진위원회에서 계속 활동은 하고 계시는데요. 작년 같은 데도 두 번 세 번 정도 해서 오셔갖고 주민설명회도 하고 또 요청도 저희들이 해서 와서 주민설명회를 했습니다. 한 결과 결론은 똑같이 그러면 그 사업보다 우리가 지금 세 가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주거 플랫폼 사업하고 복합문화센터 그리고 안심거리 조성 세 가지를 하면 군 사업에서 할 수 있는 두 가지 사업을 그럼 먼저 병행했으면 이런 불만도 없지 않냐 그래서 계속 저희들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설계 용역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5년도 12월까지는 모든 게 완공이 될 수 있다라고 지금 저희들 주민들을 계속 설득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시설물이 하드웨어적인 거는 어차피 군에서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그걸 직접 운영하는 중간 조직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괴산에서도 이렇게 보니까 정말 그거를 책임감 있게 하는 중간 조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시설물이나 해당 과에도 그 얘기를 했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이렇게 다 된다는 전제 하에 사실 저희가 요구하는 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오시려고 하는 분이 있으면 그분들한테 미리 월세를 지원하든 뭐를 또 주거를 지원하든 그런 식으로 해서 유입을 하고 나중에 완공되면 거기에 들어가는 쪽으로 그렇게라도 해서 홍보 분야라든지 그런 것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라 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추풍령면장 이인경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면장님 주관 하에 그분들 지치지 않고 군에서 정상적으로 하려고 하니 역량 강화 및 홍보를 해서 오고자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모집을 해달라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그래서 안 그래도 지금 중학교 같은 경우는 타 지역에서 와서 주소 옮겨놓고 했는데 집이 없다 보니까 떠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군에서는 빈집 정비를 해서라도 해 준다고는 말씀을 하고 계시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임대 사업하는 주택도 알아보고 지금 같이 협심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렇게 떠나지 않게 저희들이 월세든 뭐든 지원해 달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주소를 여기에 거주하고 학생이 다닌다 한다면 부모 그러면 지금 임시적으로 김천이라든지 아니면 읍이라든지 아니면 황간에 있는 거라도 이렇게 돈을 금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끔 이제 저희가 계속 독려하니까 하여튼 홍보를 해서 이 사업이 잘 하기 위해서는 어쨌거나 중간 조직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면장님이 이제 얼마 안 남으셨지만 그렇게 집중적으로 해 주십사 이렇게 당부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예,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우리 동료 위원들이 우리 지역구에 면장님 오셨는데 가만히 계시지 말고 강력하게 질의 좀 하라고 그래서 그 압박에 어찌 됐든 제가 알기로는 우리 면장님이 그 행감,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오늘 의회에서 또 출석 요구를 현 상태에서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굳이 또 어떻게 보면 안 오셔도 되는 부분에 그래도 우리 지역에 마지막까지 잘 정리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렇게 참석을 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아까 우리 추풍령의 모든 사업들이 지금 상당히 진행을 예산을 많이 확보한 게 많은데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느려지고 있어요. 금방 말한 주거 플랫폼도 그렇고 급수탑 사업도 4년이란 세월이 지나면서 지금 올해 마무리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그것도 처음에 기본 계획에 했던 대로 진행이 안 되고 중간에 또 많이 변형이 돼서 그 47억이라는 예산이 들어가면서 과연 그 공원의 역할을 얼마만큼 하는가에 따라 의문점도 들고 있고 그런 상황이지만 우리 면장님이 면에 계시면서 부서장으로 계시면서 주민들하고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많은 접촉을 하시고 대화를 하고 계시고 우리 추풍령의 어떤 사업이 필요한가 또 뭐를 앞으로 계획을 해야만 발전이 되는가를 많이 대화를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까 면장님이 보시기에 우리 추풍령 면에 앞으로 이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고 주민들이 꼭 필요한 사업이 이거라고 좀 들으신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제가 보기에는 추풍령이라는 지역이 그 지명에 비해서 많은 관광지라든가 유명 그런 지역은 없어요. 이제 주민들이 오셔서 다른 타 지역에서 추풍령고개가 어디냐고 물어보시면 사실 어디다 가보셔라 이렇게 얘기가 드리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제 도계공원 있긴 하지만 노래비 정도 하나 있고 또 반고개라고 상신안리가 있지만 그냥 고개인 거지 아무런 상징물도 없어요. 사실 이제 그런 부분에서 추풍령의 지명에 비해서 해놓은 것이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거를 위해서는 그렇다고 해서 수려한 관광자원이 있어서 그걸 연계해서 해보려고 한 게 급수탑공원인데 급수탑공원하고 추풍령 저수지를 연계를 해달라 주민들이 많이 요구를 했는데 거의 10년 동안 저수지 관련 급수탑 관련해서 연계가 안 돼서 그걸 이제 군에서 검토했을 때 그 효과성이 없다. 투자 대비 효과성이 없기 때문에 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광보다는 제가 느끼기에는 어쨌든 농촌 지역에서는 지금 주민들이 다 노령화가 됐기 때문에 교통이라든가 의료시설이 부족해요. 가고자 하는 곳은 사실 치료를 받고 시장 마트 가까운 데, 그게 가장 체감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교통이 참 불편해요. 그래서 보통 이제 김천이나 이런 데로 많이 가시기 때문에 일명 김천으로 소속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많은 혜택을 받지 않냐 하는 주민들도 사실 많아요. 근데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하지 않은가 싶어요. 그래서 저는 안 되겠지만 의료 같은 건 보건지소라든가 이런 데 조금 더 보강을 해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또 이렇게 한방 쪽이 없어요. 그래서 한방 쪽 같은 쪽에서 의료시설과 교통시설이 조금 더 보강해주면 체감이, 왜냐하면 저희들이 행복 목욕탕을 해보니 너무 좋아하셔요. 그래서 그런 시설 복지시설이 조금 더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시설이 들어오면은 농촌 어르신들은 더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맞습니다. 우리 면장님이 그래도 한 1년 6개월인가요?
○추풍령면장 이인경   예.
이대호 위원   1년 6개월 동안 주민들하고 대화하시면서 평상시에 저희들이 느끼는 점에 좀 거의 근접을 하는데 여기에 우리 실장님도 여기 자리에 계시는데 제가 몇 년 전부터 추풍령의 대중교통 시내버스를 우리가 군에서 운행을 하고 있는데 추풍령의 하루 왕복이 제가 6년 전에 의원 처음 했을 때 하루에 3회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70세부터는 무료잖아요. 그런데 추풍령에서 김천은 돈을 줘 가면서 김천으로 가는 이유가 1시간에 한 대씩 버스가 오더라고 대한교통이 그러면서 교통도 편리하고 자기 주머니에 돈을 줘 가면서도 김천을 가는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노인복지관을 이쪽으로 안 오고 김천으로 가더라고요. 김천에서도 얼마든지 받아준다는 거예요. 그만큼 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에 영동으로 안 오고 그분들이 김천을 가는데 우리 추풍령 분들이 어르신분들이 노인복지관을 활용을 하려고 해도 교통이 불편하고 또 뭐를 영동 경제적인 시장이나 마트에 가고 싶어도 물론 거리는 김천이 가깝지만 멀어도 우리 영동이라는 지역에 좀 우리가 경제적 소비를 해야 되겠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교통편이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적극적으로 여러 번 건의를 해도 그래도 지금 한 5번은 운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보건소까지 운행을 하는데 여러 가지로 추풍령에서 저희들이 가보면 우리는 영동군민이 아니야 김천시군이야 이렇게 군민이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많이 들었는데. 아무쪼록 우리 실장님 그 부분을 우리 면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우리 추풍령 면민들의 공통적인 의견이에요. 그리고 교통 그리고 의료 다른 우리가 개인적인 병원은 못 가더라도 보건소에 좀 더 치료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나 인력을 좀 확충을 해줬으면 좋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면장님 우리 추풍령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그동안에 30년간 공직생활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면장님 하여튼 추풍령의 1년 반인가요?
○추풍령면장 이인경   예.
김오봉 위원   1년 반 동안 이렇게 근무하시면서 너무나 많은 의욕적으로 많이 일을 해 주시고 또 면민들이 너무나 사랑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감사합니다.
김오봉 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 부분이 면장님이 그렇게 의욕적으로 하시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주거 플랫폼이라든가 아니면 급수탑 공원이라든가 또 육교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이제 이게 연계가 참 군에서부터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좀 마무리를 못 짓고 이렇게 가시는 부분인데. 하여튼 아쉬운 점이 있고 또 그동안에 면장님 참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거기에 비례해서 우리 부면장님 또 집행부들이 전부 일괄적으로 다 바뀌잖아요. 이 바뀐 부분에 하여튼 추풍령 면이 하여튼 제대로 잘 갈 수 있도록 인수인계를 잘 부탁드립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추풍령면장 이인경   감사합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거는 뭐 칭찬이지 이 건에 대해서는 얘기할 게 없네. 내가 보니까, 면장님 잘하셨으니까 또 지역구 위원들이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까 좋네요. 보기도. 꼭 감사라기보다는 이런 게 없었으면 우리 위원들도 못 보고 또 그만두실 수도 있잖아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추풍령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위원님 어쨌든 시간은 꽤 흘렀지만 매곡면까지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매곡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매곡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매곡면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곡면장 김진수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3일 매곡면장 김진수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매곡면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곡면  
○매곡면장 김진수   매곡면장 김진수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3가지 항목에 대해서 항목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진정 민원 건의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페이지 27-1입니다. 소규모 공사 요청 4건, 보조금 신청 관련 1건, 생활민원 1건 총 6건에 대해서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두 번째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총 사업 19건에 12개 업체에 수의계약을 체결하여 예산 금액 2억 6948만 1천 원과 집행액 2억 6203만 원에 대해서 집행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7-3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총 사업 17건의 예산액 2억 4192만 3천 원 예산을 가지고 집행액 2억 3447만 2천 원을 집행완료하였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매곡면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면에 면장님이 처음 이 행정사무감사에 면장님들까지 이번에 이렇게 하게 됨을 다시 한 번 뵈니 반갑습니다. 특히 이번에 질의 드릴 말씀은 모동 상촌간 도로 있죠. 매곡면 소재지 일원만 그게 배제가 되는 그런 과정인데 그게 지금 그대로 그냥 속행이 되는 겁니까?
○매곡면장 김진수   예, 제가 아는 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에서 원청에서 하도급 준 업체가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있는데 소재지는 그대로 반대추진위원회가 반대를 하는 바람에 그대로 놔두고요. 매곡초등학교 앞에까지만 하고 그다음에 저쪽에 유전리 가는 도로 다리까지 있는 데까지만 제외를 하고 나머지 다시 이어서 상촌까지 가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파출소 있는 데서부터 하는 게 아니고? 다리에서부터.
○매곡면장 김진수   예.
김오봉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지역구 위원들한테 총대를 주는 바람에 그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니까 뭐라도 지역 발전을 위해서 건의 좀 하라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올해부터 매곡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달래 축제인가요? 시작을 했죠?
○매곡면장 김진수   예.
이대호 위원   진달래 축제를 할 만큼 그쪽에 그렇게 환경 조성을 좀 해놨는가요?
○매곡면장 김진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3년 전부터 사실 매곡에 특별한 행사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황간처럼 월류봉 축제가 있고 또 상촌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 매곡에는 그런 축제가 없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3년 전부터 개춘산에 대해서 그 등산로 정비를 자체적으로 하셨고요. 또 거기에 대해서 기존에 피어 있던 진달래꽃 자생적으로 피어난 진달래꽃을 또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일부 사업비를 진달래꽃을 심는 사업을 제가 3년 전부터 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조성이 되어 있어서 조금 시기상조이지만 그래도 뭔가를 좀 추진하기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올해 제1회 개춘산 진달래 축제를 시작을 했고요. 또 거기에 따라서 내년 내후년에도 계속 진달래꽃과 등산로 정비를 해서 주민들도 같이 등산할 수 있고 또 그게 더 확대가 되면 타 지역 주민들도 같이 초대해서 그렇게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올해 시기가 우리 영동의 다른 행사하고 겹쳤지요. 같은 날 했죠?
○매곡면장 김진수   예.
이대호 위원   그거를 면장님 내년부터 그런 일정을 잡을 때는 추후에 그 주민자치위원회에다가 건의를 하셔가지고 우리 행정 일정하고 겹치지 않도록 그래야만 또 많은 분들이 대내외적으로 방문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시설이 진달래 축제 할 만큼 명소화시키려고 하면 그 나름대로 좀 더 개발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면장님이 예산도 또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면에서 예산을 잡든 군의 어느 부서든 건의를 하셔가지고 거기에 축제다운 축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매곡면장 김진수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사실 개춘리 진달래꽃으로만 하기가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서 지금 수동에 이제 벚꽃길을 조성을 했고 올해 조명 설치를 완료를 했습니다. 의회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또 편성해 주셔서 집행을 했는데 올해도 이제 비공식적으로 벚꽃 축제를 했는데 그거하고 연계해서 지금 주민자치위원장님하고 내년에는 조금 더 크게 그리고 다른 지역 주민들도 초청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예산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위원님들과 또 상의드려서 지원 요청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시기가 비슷한가요?
○매곡면장 김진수   저희들이 이제 같은 날짜 잡아가지고요. 낮에는 진달래꽃 등산대회를 하고 저녁에는 벚꽃 이제 조명 관련된 그런 축제를 저녁에, 같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걸 좀 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연구를 더 해보고요. 그리고 좀 타당하다고 생각되면 내년에 그렇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대호 위원   조명 다 마무리됐는가요?
○매곡면장 김진수   예, 조명 설치는 다 마무리됐습니다.
이대호 위원   안 했던 부분까지 다 했어요?
○매곡면장 김진수   예, 나머지 조금 한 한 1km 정도가 당초 계획이 한 3km 정도였었는데 한 현재는 한 1.8km 정도 가까이 됐는데 나머지 이제 내년도 본예산에 1km를 추가로 요청해서 하려고 합니다.
이대호 위원   나머지 부분도 마무리해서 내년에 진달래 축제하고 병행을 해서 매곡의 앞으로 좀 자리 잡을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면 또 대내외적으로 많이 오거든요.
이대호 위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다각도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매곡면장 김진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한테 당부나 또 면장님 잘하시는 칭찬 이런 거 하실 수 있으면 하세요. 이건이 저건이 아니고 그렇게 대화 편안하게, 감사 자리지만은 그래도 면장님이 여기까지 나오셨으니까 어디서 주민들한테 들은 좋은 얘기 있으면 면장님 잘하시더라 이렇게 해 주시고 또 질타할 거 있으면 또 이런 부분은 좀 있더라 이런 얘기해 주셔도 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매곡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은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분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 일정에 따라 스마트농업과, 과수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상촌면, 양강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44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
   신현광    이대호    이수동
   황승연    안정훈    김오봉
   김은하
○ 참석공무원
미래기획실장 김해용
행정관광복지국장 서종석
경제과장 김병구
농촌신활력과장 김영목
체육시설사업소장 고영기
추풍령면장 이인경
매곡면장 김진수
○ 참고인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장 이금인
경제과 기업투자팀장 이일우
농촌신활력과 농촌정책팀장 박충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장 박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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