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3회 영동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2일차)
  • 영동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4년 6월 12일(수) 10시00분
장  소 : 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의된 안건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관광과 
  ◎국악문화예술과 
  ◎민원과 
  ◎재무과 
  ◎용산면 
  ◎황간면 

(10시00분 감사시작)

○위원장 신현광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영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2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감사일정에 따라 관광과, 국악문화예술과, 민원과, 재무과, 용산면, 황간면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일정 감사진행 방법은 감사 자료에 대한 일괄 설명을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와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되, 질의는 주질의와 보충질의로 구분해야 하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주질의 그와 관련된 보충 질의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감사진행을 위해 감사자료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관광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광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2일 관광과장 박종화.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관광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관광과장 박종화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박종화입니다. 먼저 관광 업무에 많은 조언과 협조를 하여 주신 이승주 의장님과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과 소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공통사항 중 청원, 민원,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입니다.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입구 안내표지판 설치 요청 등 건의 9건, 질의 1건 등 10건을 접수하여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6-2페이지입니다. 하단 부분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실시설계 용역 13건, 생태자연등급도 조정용역 1건, 기술지도 용역 5건, 폐기물 처리용역 3건 등 총 45건의 용역을 집행하였습니다.
  6-8페이지입니다. 50% 이상 예산삭감 및 변경사용 현황입니다. 총 12건으로 주요 삭감 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산지 복구비 3억 원은 계속비 사업으로 재편성에 따라 삭감을 하였습니다. 사후 환경영향조사 영역 또한 계속비 사업 재편성에 따라 1억 4천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와인연구소 사면 옹벽 기초 보강공사 6억 원은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확보에 따른 군비를 삭감하였습니다. 하단부 금강송호지구 제방 정비사업 지장물이설 공사비 9천만 원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추진 중인 본 공사 지연에 따라 삭감을 하였습니다. 
6-9페이지입니다. 예산변경 2건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 용역 사업비 2200만 원은 문체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사무관리비에서 연구 용역비 통계목을 변경하였고, 재단 경영평가 용역비 1500만 원은 법정 사무 추진을 위하여 세부사업 변경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네 번째 국도비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총 9건의 총 예산은 235억 3092만 원입니다. 지출은 110억 3151만 1천 원을 집행하였으며, 잔액은 30억 1589만 4천 원으로 국도비 매칭 비율에 따라 2건 4466만 2천 원을 반납하였고, 3건은 이월하여 사업추진 중에 있습니다. 6-10페이지입니다. 사고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총 18건의 예산액은 178억 5431만 6천 원으로 122억 204천만 원을 지출하였고, 잔액은 56억 5231만 2천 원 중 추풍령 급수탑 활성화 사업 등 4건 사업을 이월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6-11페이지입니다. 보조금 민간단체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총 2개 단체 4건에 3억 500만 원을 보조 결정하였으며 집행액은 2억 2624만 1천 원으로 집행 잔액은 7875만 9천 원입니다. 5천만 원 이상 주요사업 예산집행 현황입니다. 관광명소 먼지 떨이기 설치 외 16건으로 8건은 사업 완료, 9건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13페이지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22년 영동군수의 영동축제관광재단 이사장 직위 및 적법성 검토 등 총 10건으로 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6-14페이지입니다. 하단부분입니다. 10번째 위원회 현황 및 예산운영 실적은 1건으로 22년 1회 추진하였습니다.
  6-15페이지입니다. 11번째 홍보비 집행 내역으로 22년 집행액은 3120만 원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 TV여행 아름다운 충북 3회 반영과 청주국제공항 캐노피 전광판에 연중 홍보추진 23년도 집행액은 7120만 원으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 TV여행 아름다운 충북 3회 반영과 1월에서 3월까지 무주 덕유산 리조트 전광판 홍보 청주국제공항 캐노피 전광판에 연중 홍보 추진을 하였습니다. 12번째 공용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2018년과 2020년도에 구입한 소형 화물차 2대와 23년 구입한 중형 승용차 1대가 있으며 보험료, 유류비 등 연간 약 227만 원이 유지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6-16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 14번째 수의계약 요청 현황입니다. 수의계약 요청은 23년도 총 4건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관광과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에 여성기업체에 수의계약과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둘레길 조성 사업 관급자재인 경관 보행교 설치에 특허에 의한 수의계약을 힐링관광지 둘레길 데크로드 설치 공사와 힐링관광지 둘레길 광장 및 전망대데크 공사에 성능 인증에 의한 수의계약을 하였습니다.
  6-17페이지입니다. 하단 부분입니다. 20번째 중앙부처 공모사업 현황입니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충청북도 문화재청에 관광 관련 공모 사업 6건을 신청하였고, 그중 지방소멸 대응기금 광역지원 개정 제안사업과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 3건이 선정되어 12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6-18페이지입니다. 하단 부분입니다. 22번째 전직원대상 교육 실적입니다. 2023년도 영동군 관광활성화 역량 교육 1회를 실시하였습니다. 6-19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관광과 소관 업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관광정책팀 업무입니다. 축제관광 운영현황으로 직원 구성 현황입니다. 재단 인사조직 현황으로 1국 3개 팀 정원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무분장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0페이지입니다. 조직도와 직원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1페이지입니다. 23년도 재단 운영비 지원내역 및 집행내역입니다. 인건비 등 11개 과목에 예산액은 8억 5004만 7천 원 중 5억 8018만 9천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잔액은 2억 6985만 8천 원이 발생하였으며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6-22페이지입니다. 23년 관광사업 예산집행 내역입니다. 관광안내사 운영은 4개 과목에 예산액은 1억 5598만 2천 원 중 지출액은 1억 3516만 6천 원 잔액은 2081만 6천 원입니다. 반납 예정 중에 있습니다. 와인팜파티 및 와인홍보행사 예산액은 8천만 원 중 지출액은 6582만 2천 원으로 잔액은 1427만 8천 원입니다. 반납 예정 중에 있습니다. 관광모객 예산액은 2억 2천만 원 중 지출액은 2억 1884만 5천 원이며 잔액은 115만 2천 원입니다. 반납예정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추풍령급수탑 공원 일원에서 추진된 생생문화재 사업의 예산액은 5천만 원 중 5천만 원 지출 완료하였습니다.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인 영동 풍류스테이 예산액은 2억 원 중 지출액은 1억 2124만 1천 원으로 잔액 7875만 9천 원은 반납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23년 축제사업 예산집행 내역입니다. 영동곶감축제는 8개 사업에 4억 5천만 원으로 지출액은 4억 4663만 4천 원으로 잔액은 336만 6천 원입니다.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영동포도축제는 9개 사업에 예산액은 9억 4600만 원으로 지출액은 9억 4599만 4천 원 잔액은 6천 원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6-27페이지입니다. 제54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9개 사업에 11억 원으로 지출액은 10억 9920만 원입니다. 잔액 80만 원은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6-29페이지입니다. 제12회 대한민국 와인축제는 10개 사업에 예산액 4억 5500만 원 지출액은 4억 5475만 6천 원이며 잔액 24만 4천 원은 반납 완료하였습니다.
  6-30페이지입니다. 2023년 지원사업 예산집행 내역입니다. 우체국 온라인 전용 브랜드관 운영으로 예산액은 2억 원, 2억 원 모두 지출 완료하였습니다. 4대 축제 지원 등 영동사랑상품권 운영은 예산액 7천만 원으로 지출액은 6833만 5천 원, 잔액은 166만 5천 원이며 반납 중에 있습니다.
  6-31페이지입니다. 관광협의회 남부권 삼도삼군 운영 실적 및 향후 계획입니다. 남부권관광협의회는 충청북도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으로 구성되었고 금년 3월 충청북도 주관으로 권역별 관광협의회 재협약을 하였습니다. 추진방식은 공동사업 협의 및 지자체별 사업비 집행입니다. 23년 사업 운영 우리군 실적입니다.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우리 군 사업은 스탬프 투어 안내지도 제작, 2000부와 스탬프 투어 기념품 제작, 1600개 관광 홍보물 제작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 우리군 사업 계획은 인플루언서 팸 투어로 남부삼군 주요 관광지 팸투어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6-32페이지입니다. 삼도삼군 관광협의회입니다. 구성현황은 영동군, 무주군, 금산군으로 공동사업 협의 및 주관군 사업비 집행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3년 사업 운영 실적으로 금산군에서 주관하였고, 베트남과 일본, 해외 마케팅 등 6개의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 사업 운영계획으로는 무주군 주관으로 국내 관광객 유치 등 5개의 사업을 계획 추진 중에 있습니다.
  6-33페이지입니다. 관광 프로그램 상품 판매 실적입니다. 사업내용은 영동에 취하다 영동 풍류스테이로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내용은 우리군 2박 3일 관광 일정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추진실적은 23년 3월에서 5월까지 한국관광공사 현장 컨설팅과 같은 해 7월 영동풍류스테이 상품 판매 및 홍보를 하였고, 9월에서 11월까지 영동풍류스테이 8회를 운영하였습니다. 금년도 계획은 금년 3월에는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공모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금년 5월부터 영동 풍류스테이 풍류일락과 풍류이락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6-34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관광개발팀 업무로 초강천 빙벽장 관광명소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사업으로 용산면 율리 산43-1번지 일원에 2018년 3월부터 2026년 6월까지로 산림 레포츠 시설지구에는 스카이 전망대, 잔도와 잔도 연결교량, 보도교 등의 시설이 휴양문화테마지구에는 메인센터와 주차장 시설이 조성되며 3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2018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가 착수하여 2022년 1월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 발전 사업에 확정이 되었고 같은 해 9월 3차 지방중앙투자 재심사 결과 조건부 승인이 되었습니다. 2023년 4월부터 잔도공사와 잔도연결 공사가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 금년 9월부터 메인센터 및 출렁다리 사업을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시설사용 승인을 받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6-36페이지입니다. 추풍령급수탑 공원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사업기간은 2024년 6월 말까지이며, 사업비는 47억 5000만 원으로 피크닉존 조성과 주차장 조성 장미공원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6월 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6-37페이지입니다. 영동군 홍보관문 매곡설치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도 경계인 매곡면 어촌리 768-2번지 일원에 사업비는 12억 원으로 23년 12월 준공하였으며, 용화면 홍보관문은 국도 35호선 확장 공사에 따라 국도공사 완료 후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 제외하였습니다. 6-38페이지입니다. 도마령 전망대 및 전망데크 조성 사업추진 현황입니다. 도마령 일원 사업비는 44억 원으로 전망대 및 전망데크 등 기반시설 조성으로 2021년 11월 계약 심사 완료하였고, 공사착공하여 2023년 11월 본공사가 준공이 되었습니다. 금년 상반기 부대시설이 완료되어 5월 22일 준공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6-39페이지입니다. 힐링개발 업무로 힐링관광지 둘레길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힐링관광지 내 둘레길 2.9km와 경관 보행교 35m 시설에 사업비는 30억 원으로 2022년 8월 지방소멸 대응기금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 23년 7월 사업 착공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노선변경 추진에 따라 공사 일시정지 중에 있습니다. 
  6-40페이지입니다. 힐링관광지 인공폭포 및 공원녹지 조성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매천리 산35-37번지 일원에 인공폭포 1개소 및 공원 녹지조성 사업비 25억 원입니다. 22년 9월 사업 착공하여 23년 5월 사업이 준공되었습니다. 레인보우 힐링숲 가족 놀이공원 조성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매천리 213번지 일원에 숲 휴게소와 숲 놀이마당, 숲 체험학습장 등의 시설이 조성되며 사업비는 약 40억 원입니다. 22년 5월 지역균형 발전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이 되어 23년 6월 사업 착공되어 8월 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6-41페이지입니다. 상업 판매거리 추진 현황입니다. 먼저 사업내용 중 면적이 당초 분양 면적으로 표기된 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치는 매천리 168-1번지 일원 분양 면적은 3906㎡의 7개 구역으로 의원님들로부터 어렵게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을 받아 추진을 하였습니다. 23년 10월 도 관광과 부분 준공 불가 통보와 11월 감사원 감사 중 건물 준공 후 임대함의 의견을 제시받아 계획대로 추진 못한 점을 다시 한 번 사과드리겠습니다. 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 시 조직위 시설계획 협의가 있을 시 엑스포행사 시설에 맞는 부지로 사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 행사후 중기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수립 및 공유재산 재심의 등 힐링관광지 활성화에 맞는 사업시설을 갖춰 분양 방안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6-42페이지입니다. 관광지 운영 업무로 힐링 관광지 내 시설물 사용수익허가 내역입니다. 산약초 자연센터 사용허가는 연 사용료는 2731만 4천 원이며, 허가기간은 2022년 6월 7일부터 2025년 6월 6일까지 3년입니다. 레인보우 힐링센터 내 카페 사용허가는 연 사용료는 2001만 원이며, 허가기간은 2023년 7월 15일부터 2026년 7월 14일까지 3년입니다. 영동 와인터널 사용허가는 연 사용료는 855만 8600원이며, 허가기간은 2022년 5월 25일부터 24년 5월 24일까지나 민원 감소로 인해 현재 기존 사업자가 임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과일 테마공원 카페테리아 사용 허가는 연 사용료는 4808천 원이며, 사용 기간은 2022년 6월 7일부터 25년 5월 19일까지 3년입니다.
  6-43페이지입니다. 힐링 관광지 힐링센터 와인터널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운영 실적입니다. 레인보우 힐링센터 운영 실적은 23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기간 중 방문객은 2만 7813명이며, 이 중 무료입장은 6685명이며 입장료 수입은 3774만 4천 원입니다. 와인터널 운영실적은 23년도 방문객 9만 3615명, 이 중 무료 입장객은 1만 4466명이며, 입장료 수익은 3억 3981만 1천 원입니다.
  6-44페이지입니다. 영동 일라이트 휴양빌리지 운영 실적은 23년도 이용객은 7556명이며, 사용수익은 1억 8928만 5천 원입니다. 테마공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실적입니다. 방문객 및 체험객 현황으로 방문객은 6만 8829명 체험객은 3391명입니다. 시설이용 현황은 가공체험실 등 363회와 수입금 내역은 체험료, 과수분양 등 총 3229만 9천 원입니다.
  6-45페이지입니다. 마지막 송호관광지 운영 실적입니다. 총 이용객은 6만 2555명이며 사용료 수익은 7939만 5천 원입니다. 이상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주질의를 하기 전에 수감 받는 과장님은 수감 중 의원님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뭐 전체적으로는 다 알고 계시겠지만 답변이 어려운 부분이나 이런 게 있을 때는 기억이 안 날 때는 뒤에 있는 팀장님 그 또 팀장님도 기억이 안 나면 주 부서 직원분들이 오셨으면 답변을 해도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관광 업무에 대하여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를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의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초강천 빙벽장 관광 명소화 사업에 성공을 위해서 의원들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원주 소금산 관광을 견학을 해 주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설명이 다른 부서에 비해서 제일 길었던 만큼 그만큼 사업도 많고 사업 규모도 많고 사업 기간도 길고 그래서 정말 노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얼마 전에 간담회 때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상가부지 분양 추진 현황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잠깐 사실관계를 먼저 잠깐만 확인 한번 해볼게요. 이게 지금 저 두 번에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들어왔을 때 12필지에 12필지에 4601㎡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또 여기 감사자료에 보면 6-41페이지에 4061㎡에 감 2필지에서 12필지에 감 2필지라는 얘기는 10필지라는 얘기인가요?
○관광과장 박종화   이거는 작성할 적에 좀 오타가 좀 났습니다.
이수동 위원   근데 이제 잠깐 제가 더
○관광과장 박종화   7필지가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근데 이제 간담회에 주셨던 자료에는 3906㎡에 7필지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럼 어떤 게 맞는 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간담회 때 한 거는 이제 확정 측량이 된 면적이 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확정 측량이 된 면적인 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이수동 위원   그러면 사실은 저희들이 두 번에 공유재산 심의를 올라왔었던 것도 그러면 그것도 확정 측량이 안 된 상태에서 그냥 임의적으로 했던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관광과장 박종화   그 당시에 이제 계획안은 이제
이수동 위원   이게 지금 2022년도 4월과 8월에 올라왔던 두 번 부결됐던 사항에 대해서 그렇게 했던 건데
○관광과장 박종화   그때는 확정측량이 된 상태가
이수동 위원   아니라는 얘기였나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이수동 위원   알겠습니다. 그건 다시 차후에 확인해 보고 이번 간담회 때 간담회 때 도 관광과에서 부분 준공 불가 통보를 내었던 사유가 소유권 이전에 따라 향후 건물 방치 소유권 분쟁 등 문제 발생 시 사유 재산에 대해 군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기에 어려움 하고서 이제 그 예를 들어줬어요. 근데 이제 제가 간담회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 사유가 8대 때 최초 마지막에 부결됐던 이유가 이 이유였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이제 올라왔어요. 다시 올라왔을 때 그때 제가 이제 올라왔을 때 그때 이때 심의를 했을 때 뭐라고 말을 했었냐면 부결이 난 사항 같은 경우에 다시 올라오기 전에 위원님들 또는 의장님한테 특별히 요청을 해서 부결난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 이후에 올라와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 그래서 좀 거기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설명을 했어요. 그 이게 왜 부결이 난 사항에 대해서 저를 비롯한 또 신현광 의원님이 다시 한 번 또 설명을 했어요. 이렇게 했을 경우에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한 반복적 사항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 당시 소장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 상가부지 매각공고를 할 때 저희가 특별히 규제 사항을 넣어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등기를 낼 때 특약 특기 그리고 부기등기를 해서 부기등기를 넣겠다 그래서 그 재산에 대한 제한사항을 둘 거다 그래서 이렇게 추진하는 데 문제가 없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러면 이런 사항들 혹시 도에도 말씀을 하셨었나요?
○관광과장 박종화   그 자세한 내용은 저희 팀장이 좀 답변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이런 우려를 의회에서 두 번 정도 부결이 났을 때는 그 사유에 따라서 도에서도 똑같이 이런 거를 이제 그때 당시 소장님이 설명했던 것처럼 설명을 드렸는데도 부결이 난 건지 아니면 설명이 미흡해서 난 건지 그거 한번 듣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관광과장 박종화   위원장님 제가 이 내용은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저희 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팀장님 답변하세요.
○관광과 힐링개발팀장 남승훈   힐링개발팀장 남승훈입니다. 도에서도 우리 관광과하고 협의할 때 그 내용을 다 이야기를 했고요.
이수동 위원   특약 등기 넣은 거 그러니까 저희들한테 두 번째 공유재산 심의 때 와서 설명했던 사항을 설명을 했는데도 안 된다고 말씀을 하신 건가요?
○관광과 힐링개발팀장 남승훈   아니 그 자세한 것까지는 얘기를 안 하고요. 그러니까 그 이제 도에서는 이제 저기 뭐야 향후에 개인사유재산으로 가면은 저희가 이제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게 그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답변이 그때 당시 소장님이 상가 매각 공고를 할 때 이거를 특약 등기를 놓고 부기등기로 해서 하게 될 경우에는 그 재산에 대해서 제한사항을 둘 거기 때문에 이상이 없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상가 부지하고 상가 부지 같은 경우도 괜찮았고 건물 양식이나 형태 색채라든지 이런 거를 지정해서 제한 범위 내에서 건축물을 짓도록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설명을 그러니까 저희 회의록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때 당시 소장님이 말씀해 주신 사항을 도에서 설명을 해보셨냐 저는 이제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관광과 힐링개발팀장 남승훈   거기까지는 도하고는 이야기가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그렇죠, 그렇게 설명을 만약에 이렇게 도에서도 했을 경우에는 이게 그런 설명을 한 이후에 됐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좀 그렇죠 그죠. 저희들한테 두 번이 부결돼서 세 번째에 승인을 받았는데 도에서는 정작 이분들을 이렇게 이해를 못 시켜서 부결 처리를 받아서 다시 대책으로 내놓은 게 이렇게 저기 뭐냐 푸드트럭이나 아니면 뭐 직접 상거래에서 한다 하면 좀 이건 좀 도에서 설명이 미흡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
○관광과장 박종화   의원님께서 이제 지적했던 22년도 그 내용이 거의 저도 이제 공감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그 당시에 저희 사업소 쪽에서는 이제 힐링관광지 이제 활성화를 이제 빨리 좀 진행을 좀 하려다 보는 그런 의욕이 엄청 강했던 걸로 제가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래서 하여튼 도에 도 관광과 담당자분한테 회의록 보시면 그 구체적인 기술 방안이 나와 있으니까요. 이게 그때 당시 소장님도 저희가 계속 그거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했기 때문에 그거를 회피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근거를 제시한 거니까 이걸 갖다가 그대로 해서 한번 다시 검토한 이후에 도 과에다가 설명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그리고 작년 11월 달에 이제 감사원 감사 기간 중에요. 제가 이제 이걸 가지고 이제 감사원 분께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 질의를 한번 해 보니까 이거는 우리 군에서 이걸 개인한테 분양은 안 되고 땅꺼짐 건물을 이제 지어서 분양하는 게 타당하다 이렇게 의견을 제시받았습니다.
이수동 위원   거기에서도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이수동 위원   아무튼 저희들이 이제 전문적인 어떤 행정 지식이 부족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눈높이로 맞았을 때에 또 어떤 일반 저희들이 사회생활이나 사업을 하면서 또 겪을 수 있는 거를 경험치에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두 번에 부결을 났고 또 세 번의 진통을 겪어서 세 번째 때 이제 의결을 시킨 사항인데 결론적으로는 저희들이 지적한 게 맞다라고 말씀을 해드리면 사실 좀 의원님들이 말을 한 것에 대한 무게감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나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하여간 위원님 하여간 의원님들께 거듭 제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제 저희들이 이런 계기로 삼아 저희들이 또 다른 데 먹거리 이런 걸 좀 계획을 할 때가 좀 있습니다. 이런 것도 참고해서 이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더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김오봉 의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6-37쪽에 보면 영동군 홍보관문이 있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김오봉 위원   이게 애초에 예산액이 12억 이었는데 10억 1300만 원을 지출하였고 1억 8600만 원이 남았어요. 1억 8600만 원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관광과장 박종화   위원장님 이것도 제가 잘 자세히 처리 방안은 제가 몰라가지고 저희 담당팀장이 좀 답변하는 걸로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담당팀장님 답변하세요.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입니다. 남은 잔액에 대해서는 저희 군비이기 때문에 다 반납했습니다.
김오봉 위원   반납 다 된 거예요?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김오봉 위원   잘 알았고요. 앉으세요. 당초에 그 관문이 매곡면하고 용화면하고 두 군데 설치하려고 했다가 용화면은 취소가 되고 매곡면만 설치가 된 거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김오봉 위원   그런데 매곡면에 홍보관문을 설치를 하면서 이게 홍보관문 형식이 아니고 그냥 조형물로 도로 옆에 세워놓는 그런 방식으로 했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근데 이게 한 10억 가까이가 이렇게 들어간 부분이 토지매입 때문에 이렇게 많이 들어간 부분인가?
○관광과장 박종화   토지도 있고 그 옆에 좀 다른 데는 어떤 관문 디귿자나 이런 식으로 해서 설치를 했는데요. 이거는 이제 같이 공원 형식으로 이렇게 좀 꾸몄기 때문에 금액이 그렇게 됩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보면은 그냥 관심 있게 보는 사람은 볼 수가 있는데 이게 이제 관문이라고 하면은 그래도 뭔가 도로와 도로를 횡단하는 이런 식의 좀 그게 돼야 되는데 한쪽 옆에 조형물 식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잘 눈에 띄지도 않고 그렇더라고요.
○관광과장 박종화   의원님도 이제 그쪽 개방형 쪽에 잘 좀 지리를 아시겠지만 그게 이제 또 과거사 길이 있고 그래가지고 그 차원은 이제 그렇게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쪽에 토지 매입하고 그 부분은 완전히 다 잘 끝난 거죠?
○관광과장 박종화   잘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앞으로 이제 이러한 부분이 관문 같으면은 관리가 잘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조형물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쪽에 풀이라든가 이런 그런 부분이 좀 나중에 사후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많을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추후에는 이거를 어떻게 관리를 하실 건지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거미줄이나 뭐 이런 게 상당히 많은데요. 저희들이 이제 그걸 일정 기간을 둬서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것도 유지관리도 계속 관광과에서 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저희들이 이제 관문은 이제 홍보팀으로 넘어갔지만 그 옆에 어떤 그런 게 있으면 제초 작업 같은 거나 이런 게 있으면 또 지방도나 아니면 또 군 유지 옆에 군도 옆에 있으면 또 도로팀이랑 이렇게 좀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글쎄요. 이게 사후 관리에 대한 저기가 부서가 어딘가를 명확하게 해줘야 이게 추후에 관리가 잘 되는데 관광과에서 한다고 하는 부분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면에다 이관을 시켜서 면에서 좀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하는 게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그것도 적극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더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질의 하실 의원님 계세요? 이대호 의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을 할 때 위원회가 별도로 있죠? 위원회?
○관광과장 박종화   예,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조례가 별도로 있더라고요. 위원회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에 관한 조례에 힐링타운 조성을 할 때 위원회를 개최를 한다 이렇게 조문이 돼 있어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런데 6-14에 보면 운영 실적에 보면 22년도 한 번밖에 위원회를 안 열었어요. 그러면 이때까지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을 하면서 위원회 여기 보면 조례 7조에 보면 기반시설 설치지원 조성사업 변경 민자유치 업체 선정 개발 계획 및 개발지역 지정 기본계획 수립 이렇게 하게 돼 있어요. 위원회 기능이. 그럼 한 번밖에 안 연 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하여간 제가 알기로는 이제 이 당시에 이제 22년 8월 말에 이제 한 번 그 계획을 했고요. 그 후로는 하여간 그 개최를 못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과장님 힐링타운 조성을 우리가 여러 번 사업을 한 게 많잖아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우리 조례에 이렇게 돼 있으면 이 조례를 2005년도에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면 그동안에 회의를 위원회를 안 열고 힐링타운을 조성을 했다는 거는 우리가 조례에 있는 그 상태를 실행을 안 하고 그냥 무작위로 조성을 했다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관광과장 박종화   22년 8월에는 어느 정도 저희들이 기본 계획 그 힐링 관광지 기본 틀이 나왔기 때문에 그걸로 가지고 이제 위원회를 개최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 후로는 저희들이 그 틀에 맞춰서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한 번으로 한 게 저기 무난하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아닙니다. 그전에도 어떤 진행 사항이나 이런 것도 운영을 좀 했어야 되는데 그걸 못한 점
이대호 위원   지금 우리 힐링타운 들어가는 데 홍보관문도 설치할 예정이고 그 안에 우리가 지금 조성하는 홍보관부터 그 안에 모든 시설을 했을 때는 그때그때 이거를 저기 조례에 따라서 위원회를 개최를 했어야 되는데 그냥 그런 절차를 무시를 하고 했다는 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그래서 이제 위원님께서 방금 지적하신 그 내용도 저도 행감을 보면서 이 내용을 알았고요. 그래서 지금 바로 일정을 잡아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은 특별회계를 설치를 하는 걸로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 특별회계 설치 한 번 하셨는가요? 힐링타운 조성하면서.
○관광과장 박종화   특별회계는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게 조문에 특별회계 설치를 돼 있는 거 봐서는 그 당시에 조례를 제정할 때 이게 특별회계로 예산을 운영을 하면서 힐링타운을 조성하는 장기간 프로젝트를 하려고 특별회계를 설치하려고 계획을 한 것 같은데 그거를 실행을 안 하고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기술 자문 자문단을 또 운영하게끔 돼 있어요. 각 분야별로 우리 자문단이 있는가요?
○관광과장 박종화   저희 관광 쪽에서는 현재 관광 자문단은 있습니다. 관광 군정자문단.
이대호 위원   아니 그거는 군정단이고, 힐링타운 조성에 관련된 전문분야의 자문단이 이게 21조에 자문단을 운영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토목 건축 관광 조경 설비 분야 각 분야의 전문가를 자문단을 두기로 돼 있는데 그런 자문단은 없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지금 없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는 우리 힐링타운이 우리 영동군에 백년대계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장기간 관광 주요 포인트로 계획을 잡고 하는 거 아닙니까?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이 조례에 따라서 위원회도 수시로 열고 그리고 여러 각 분야에 위원들한테 자문도 얻고 그때그때 공모 사업에 떨어졌다고 그때그때 그냥 적극적으로 할 게 아니고 장기간으로 프로젝트를 짜서 하겠다는 그런 의지로 이렇게 조례를 만든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자문단도 그렇게 또 두기로 돼 있고 그래서 좀 늦은 감은 있지만은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좀 한번 검토를 하셔서 우리 과장님이 지금 이후라도 그렇게 가야지 힐링타운 조성하는데 좀 제대로 계획되게 조성이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 내용이 다 맞고요. 그대로 이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하실 의원? 김은하 의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 6-9페이지부터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 용역을 줬어요. 일단 이 용역을 주면서 사무관리비에서 연구, 원래 용역비는 용역비로 가야 되는데 사무관리비에서 변경을 했다란 말이죠. 이거 사유하고요. 일단 그 사유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이거는 저희가 예산집행 기준에 있는 사항으로 통계목을 변경한 사항입니다. 예산집행 기준에 따라 그 내용이 있습니다. 통계목 변경이 가능한.
김은하 위원   통계목 변경이 가능해서 변경됐다 말씀이시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 연결해서 이거 용역은 뒤에 6-17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으로 공모를 하려고 용역을 준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선정은 안 됐어요. 처음부터 우리 영동이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을 할 때 어느 정도 기반시설이 돼서 용역이 공모가 될 것이다. 예측 가능했을 때 용역을 주는 게 더 훨씬 더 타당성이 있지 않을까요?
○관광과장 박종화   이거는 야간 특화 프로그램 이제 월야삼락 사업으로 해가지고요. 힐링 관광지에 이제 공모사업을 신청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 선정이 안 된 이유?
○관광과장 박종화   이런 거는 이제 전국적으로 선정 공모 신청한 지자체가 상당히 많고요. 거기서 저희들이 좀 아쉽게 좀 떨어진 것 같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니까 전국에 지자체에 워낙 준비된 곳들도 많고 특이한 프로그램들도 많고 어찌 됐든 그 사업계획서 안에 영동군은 우리가 봤을 때는 준비가 안 돼 있고 그만큼 효과성이 없다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선정이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준비가 안 돼 있다. 지금 뭐냐 하면 용역을 다 줘서 거의 우리 모든 공모사업들이 용역을 줘서 하는데 이게 그분들이 봤을 때는 우리는 기반 조성이 안 되는데 무조건 여기 안에 다 와이너리 넣어놓고 그냥 기존에 있는 명소 넣어놓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선정이 안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인데도 자꾸 이제 그냥 용역을 줘서 넣고 뻔한 것도 뻔한 사업인데도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조금 뭐라고 그래야 되나요? 모든 그 안에 특이성이나 뭔가 특별한 우리가 공모에 선정될 수 있을 만한 그런 메리트가 없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란 말이죠. 그러려면 저희가 안에 정말 큰 틀은 다 갖고 있어요. 정말 수려한 경관 다 갖고 있는데 그 안에 우리가 작은 모든 세부적인 프로그램들 정말 공모를 했을 때 아, 여기는 정말 공모를 선정해도 될 것이다. 잘 유지가 될 거고 잘될 것이다라고 뭔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기반시설이 안 돼 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노력 고민이라는 걸 좀 하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아니고 우리가 그냥 건물 하나 짓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하나 갖다 놓고 그거를 연계해서 어떻게 활용할 줄 모르고 이런 부분들이 좀 안타깝다는 생각에서 들고 그러면 이게 지금 이걸 가지고 했던 모든 용역비는 그냥 나중에 또 추후 공모가 되겠지만 좀 준비가 된 후에 공모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더 어차피 올 연말 되면 어느 정도 저희 힐링관광지가 어느 시설이 알차게 좀 찬 그 상태에 있습니다. 그것도 준비해서 그렇게 재도전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50분 감사중지)


(11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관광과에 대해서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6-14쪽에 보면 월류봉 둘레길 이거 데크 난간 등 파손이 많다고 이렇게 접수된 거 있죠? 이게 설치한 지는 몇 년이나 됐죠?
○관광과장 박종화   그게 18년부터 해가지고요.
김오봉 위원   그럼 한 6년 됐네요. 그래서 그런가 이게 이제는 그 난간대라든가 완정교 위의 데크 바닥을 보면 거기 막 다 까지고 파손되고 막 그런 부분이 있어요. 보셨어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저도 좀 주기적으로 이제 낙석, 상반기 때는 자주 좀 다니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 난간대 산 옆으로 이렇게 둘레길 데크를 보면 그거는 수리가 바로바로 잘 되더라고요. 근데 이제 그 바닥, 그러니까 완정교 위에 그 바닥 면은 꽤 오래됐는데도 그게 시정이 잘 안 되더라고요.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그거 바로 하려고 지금 결재 중에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요. 그거 좀 미관상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요. 저 반야사 주차장 있죠? 반야사에 가면 상업 주택지 있는 데에서 그 다리, 큰 다리 있잖아요. 다리하고 그 위의 주차장 부지 사이에 보 있잖아요. 보 바로 밑에 보면 스텐으로 이렇게 디귿 자로 난간대를 쭉 해놨어요, 떨어지지 않게. 근데 그 스텐으로 된 난간대가 몇 개가 떨어지고 그냥 일반 비닐 펜스로 위험 표시를 이렇게 해놓은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꽤 오래됐는데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거는 어디 안전관리과에서 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관광과장 박종화   그거는 이제 도로나 다른 팀에서 하는데 그걸 어느 팀에서 했는지 한번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김오봉 위원님, 그거는 이 관광과의 주질의가 아니니까 그건 다음에 연관된 데 민원으로 해서 한번 여쭤보시면 좋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김오봉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정훈 위원 질의해 주세요.
안정훈 위원   6-9쪽 보시면요. 도마령 전망대 및 전망데크 조성 사업이 있잖아요. 이게 보면 집행액하고 잔액이 틀린 것 같아서.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게 지금 45억으로 됐는데 44억이 맞습니다. 저희 다 계해서 1억이 증액이 됐는데 이게 지금 잘못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안정훈 위원   예산이 44억이에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안정훈 위원   지금 암만해도 안 맞는 것 같아.
○관광과장 박종화   아까 제가 먼저 보고를 드렸었는데 그걸 잊어버리고 그냥 통과를 했습니다.
안정훈 위원   그것도 그렇고 지금 우리가 전망대를 가봤잖아요. 그렇죠. 가보니까 앞쪽으로 이 전망하는 게 좋은데 뒤쪽으로는 나무에 가려서 전망할 수가 없더라고요. 전망대 만드는 이유가 뭐예요? 전망대를 만들어 놨으면 주변을 다 이렇게 전망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주변 나무에 가려서 전망할 수가 없는 조건이 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지적을 한 것 같은데 지금 시행이 됐는지.
○관광과장 박종화   그거는 지금 산림과하고 지금 협의를 해야 되는데 제가 아직 협의를 아직 못했습니다.
안정훈 위원   그러니까 막대한 돈을 예산을 들여서 하셨으니까 마무리도 좀 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전망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망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저번에 봤을 때 고생 많이 하셨단 말씀드리는데 그 안에 편의시설이나 여러 가지 그분들이 어찌 됐든 관광객이 오면 전망대를 활용하고 거기에서 그냥 또 휴지만, 쓰레기만 버리고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었다고 말씀을 드린 적도 있고 거기 안에 수익 사업이 날 수 있는 것들을 한번 고민을 해보셨는지. 그 마을 관련해서 그래도 어찌 됐든 거기 오시는 분들한테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갔는데 우리 군에 그래도 수익 사업이 조금 나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있는데 추후에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쪽에서는 상촌면 둔전리 주민들하고요. 그리고 용화면 조동리 주민들이 이제 농특산물 그리고 어떤 토요일날이나 이런 때는 또 공연을 이렇게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양쪽 두 개 면 주민들이 이제 그쪽 활성화를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거기서 이제 어떤 유지 관리나 이쪽으로 좀 많이 신경을 쓰는 상태입니다.
김은하 위원   수익 사업으로는 농특산물만 아직 지금 생각하고 있으시다는 얘기인가요?
○관광과장 박종화   그거는 저희들이 하는 건 아니고 마을에서 그렇게 자발적으로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니까요. 어쨌든 마을이 수익이 되든 어디가 수익이 되든 그래도 어찌 됐든 수익이 좀 가면 더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이 이 전망대에서 대해서 한 건 과장님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뭐냐 하면 그 위에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옥상이라고 해야 되죠. 기공식 때 이제 갔을 때, 준공식 때 갔을 때 보니까 그러면 거기 인조 잔디 같은 걸 쫙 깔았더라고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그 밑에 이제 공사할 때 철판을 깔고 그다음에 공구리를 치고 그다음에 인조 잔디를 깔았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관광과장 박종화   맞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렇게 되면 겨울에 이제 눈이나 이런 게 와서 쌓인다 이 얘기예요. 그러면 일반 뭐 쉽게 말하면 그냥 포장만 되어 있다든가 아니면 비가림 시설이 되어 있으면 흐르겠지만 인조 잔디하고 그거하고 물고 있는 그 전체적인 양이 엄청날 거라고 난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무게감이. 그거 하중 감량했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왜냐하면 눈이 만약에 거기 30~40cm 쌓였어. 거긴 눈이 또 그래도 고지대다 보니까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그게 녹았어. 녹은들 물이 지금 어디로 어떻게 빠질지 내가 참 그게 안타깝더라고. 그거 검토하셨나요?
○관광과장 박종화   위원님께서 이제 말씀하신 그 내용은 제가 이제 검토 사항까지는 아직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이제 저희 담당 팀장이 답변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한번.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일단 저희가 적설량에 대해서나 아니면 위에 하중에 대해서는 저희 구조물 검토할 때 검토를 실시하였고요. 그다음에 배수 문제는 지금 좌우측에 양쪽 다 사각형 면에다가 지금 수로관을 연결, 수로관이 다 설치된 상태라서 그쪽으로 지금 저희가 배수가 지금 왜냐하면 스며들어서 빠지는 쪽은 다 그쪽에 배수로를 다 설치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제 왜냐하면 팀장님, 그게 이제 지금 위에 인조잔디 깔았죠?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냥 일반 방수 시설이 되어 있다라면 그냥 구배에 의해서 자연 구배가 되지만 내가 볼 때 그거 인조 잔디 깔아가지고 그 물을 상당히 먹고 있을 거다 이런 생각이에요. 그러고 눈이 제대로 치우질 못하잖아요. 그 후에 어쨌든 좀 하중은 얼마를 책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 사실 인조잔디를 깔아놓으면 그 물하고 눈하고 쌓이면 하중이 제가 볼 때는 얼마를 했는가 모르겠는데 뭐 했겠지만 인조 잔디에 대해서 만약에 또 누수도, 밑에 철판 보강을 해서 했겠죠?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데 저희가 인조 잔디는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구입을 할 때요. 그 배수 문제까지 되는 부분, 그런 특허 제품을 저희가 구입을 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아니, 근데 배수가 그럼 전체적으로 눈이 왔는데도 그게 배수가 막 되나요?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아니, 그건 아니고요. 무게를….
○위원장 신현광   무게가 물고 있을 거 아니에요, 무게가. 무게가 물고 있을 거 아니냐는 얘기. 그거를 제가 이제 본 위원이 볼 때는 그것이 어디든 옥상에 그런 걸 깔아놓고 보면 그냥 방수만 했을 때는 눈이 녹는다든가 어디 한쪽으로 치울 수 있겠지만 인조 잔디를 깔아서 보기는 좋고 지금 사용에는 좋겠지만 그런 것도 제대로 검토가 됐는지 싶어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혹시 염려 차원에서도 그런 걸 팀장님이 유지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또 여기 보면 지금 이제 철판을 깔고 그다음에 철근을 깔고 콘크리트를 쳤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균열이나 이런 게 갔을 때도 이게 인조 잔디가 물고 있는 겨울에 눈이나 이런 게 왔을 때 누수도 이거 잘 생각하셔야 돼요.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이번 겨울 통해서요. 계속 지금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유지 관리 측면에서 계속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그게 주로 보면 인조잔디를 까는 데서 누수 현상이 많고 또 제대로 방수 역할을 못하더라고, 계속 물이 먹어 있으니까. 그게 지금 팀장님 얘기는 그 물 빠짐 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한 내용이다라고 하겠지만 일반 스펀지나 이런 조금 띄울 수 있는 이런 종류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물고 있으니까 하여튼 유지관리에 대해서 잘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상입니다. 그럼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과장님, 지금 이제 관광과가 지난번에 개편이 되면서 영동군에 있는 모든 관광지 시설 그리고 관내에 있는 시설까지 이제 다 관리하시잖아요. 그래서 업무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여러 군데에서 관광 개발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좀 선택과 집중을 좀 해야 될 필요도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희 보면 힐링타운 같은 경우도 제가 그냥 일견 보기에, 일반 군민이 보기에 그냥 한 60~70% 정도? 그 정도밖에 지금 안 되었다 이렇게 보여지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저도 이제 전체 전반적으로 볼 때는 한 65% 정도 이렇게 지금 메워진 걸로 보고요. 옆에 저희들이 힐링센터 옆에 큰 공터 광장 그리고 이제 전망대나 그런 시설이 들어서면 이제 어느 정도 그 자리를 메울 것 같습니다.
황승연 위원   그래서 저희가 향후에 이제 재원이라든지 모든 부분을 투자함에 있어서 이제 굉장히들 다 팀장님들하고 정말 과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사실 저희가 이 부분에서 어떤 이제 실적이나 효율이 생기려면 앞으로 향후 5년, 10년 그렇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관광과 같은 경우도 이렇게 장기는 아니더라도 향후 5년에 대한 어떤 중기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좀 생각해 보셔가지고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한 군데라도 빨리 완성을 시켜야 사실 저희가 관광지로서 이렇게 저희 군민들 말고 다른 지역에서도 오셨을 때 둘러보시고 그다음에 또 찾지. 그렇지 않으면 사실 왔다 갔을 때 와서 보고 이거 아무것도 아니네 하고 가면 그다음에 찾지 않거든요. 그래서 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 다 맞고요. 저희들도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선택과 집중. 그 차이는 저희들도 하반기 때도 지금 어느 정도 시설은 이제 주요 시설은 이제 거의 다 갖춰졌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힐링 관광 안내센터나 전망대 이런 것도 설치가 되면 다 되고요.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이제 하반기 선진 견학을 통해서 진짜 신중하게 그렇게 좀 추진을 하도록 계획 짜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우리 영동군 관광종합개발 계획 수립 용역을 하겠다고 예산이 올라와서 저희들이 승인해준 적이 있는데.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2억이요. 이게 보니까 관광진흥법에 의해서 10년에 한 번씩 관광개발기본계획을 수립을 하라고 돼 있어요. 그게 이제 거의 강제성인데 저희들이 이번에 그러면 이런 용역을 하면 10년 이후에 또 용역을 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상당히 중요한 용역이라고 보는데 이게 전국 어느 지자체든 지금 각 지자체마다 출렁다리에서부터 모든 시설을 너도 나도 막 경쟁하듯이 설치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우리 영동에도, 지금 우리 영동군에도 빙벽장서부터 힐링타운서부터 체류형 관광을 하기 위해서 힐링타운도 지금 조성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로 외부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모든 시설을 많이 설치를 하고 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가 그러면 이 용역하기 전에 이거 관광기본계획 그전에 했던 거는 그거대로 지금 제대로 운영을 하고 있어요?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관광종합개발은 모든 게 저희들이 이제 어떤 국비 신청이나 이런 거에서는 그 안에 좀 담아져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은 거의 지금 시설이 안 됐거나 된 거는 대부분 담아져 있는 내용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앞으로 향후 우리 영동군에 관광을 유치하려면 이 용역이 상당히 중요한데 지금 여기 보면 월류봉 주변 관광개발 기본계획을 용역을 해서 5000만 원을 예산을 잡아놓은 게 있어요, 5000만 원. 이게 지금 24년도 10월 달에 용역이 마무리가 되는데 지금 이 용역 우리가 줄 때 우리가 월류봉에 대해서 이래이래 했으면 좋겠다 하는 기본적인 거는 그 용역회사에다가 얘기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은 그 용역회사에서 자발적으로 검토를 해서 하시는 겁니까?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용역은 이제 등급 조정, 등급 조정 용역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등급 조정이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자연생태 1등급에서 2등급으로 하향시키는 그런.
이대호 위원   아니 그거는 생태자연, 자연도 등급 조정 용역은 별도로 있고 월류봉 관광개발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별도로 있어요. 등급도는 등급도 용역하고 이거 기본계획 용역하고 별도로 있는데, 지금 예산 집행 실적에.
○관광과장 박종화   그러면 위원장님, 이거는 저희 담당 팀장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담당 팀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월류봉 주변 관광 명소화 사업 기본 구상 용역은요. 당초에 저희가 23년도에 1차 월류봉 주변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기본 구상을 했습니다, 기본 구상. 그 안에 있는 사업이 한 14가지 정도 되는 사업이고요. 그게 저희가 법적으로 이제 용도지역이라든지 아니면 생태자연도 관련해서 사전에 행정 절차가 이행이 안 되면 14개 사업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기본 구상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이제 기본계획을 잡고 그다음에 실시설계를 들어가야 되는데 5000만 원, 예전에 했던 5000만 원 예산 가지고 했던 그 모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법적으로도 그렇고 아직 사유지에 대한 부분 여러 가지 행정절차 이행할 게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실제 할 수 있는 거. 근데 기본 구상을 했기 때문에 명칭상 지금 조금 그 부분은 저희가 좀 죄송하긴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 중에 꼭지를 잡아서, 예를 들어서 출렁다리 설치 사업이라고 이제 따로 해서 됐어야 되는 건데 전체적인 걸 하다 보니까 그 안에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지금 현재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저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생태등급 조정하는 용역은 14가지 사업 중에 위에 전망대를 하기 위해서 일단은 저희가 조정 용역을 7월 달에 마무리 지으려고 하는 그런 용역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별개잖아요.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별도, 별개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내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월류봉의 관광 개발을 하겠다고 용역을 주면 우리 담당 부서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다. 아웃라인을 대강 제시를 해드리는가요? 아니면 그 용역회사에서 월류봉에 직접 가봐가지고 이렇게 좀 관광 기본계획을 잡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일단은 저희 군의, 발주청의 입장을 먼저 듣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의견이 무엇보다, 왜냐하면 용역사들이 전체적으로 다 알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계속적으로 월류봉을 아니까 다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진행합니다.
이대호 위원   이제 우리 과장님서부터 우리 관광 담당하시는 분들이 다들 잘 아시겠지만 월류봉의 기본적인 환경 그리고 또 둘레길을 조성한 이후에 평일도 많고 주말에는 특히 버스나 이런 게 상당히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그 주위에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주차 공간이 없고 또 항상 얘기가 또 오시는 관광객들을 그냥 왔다가 가게끔 하는 게 아니고 단 얼마만큼의 체류를 해서 거기에서 그것도 먹거리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시설을 갖춰야 된다고 다들 공감을 하고 있는데 월류봉 주위에 주차장에서부터 그런 시설을 할 수 있는 토지 용도가 안 돼 있거든요. 과장님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제가 여러 번 또 건의를 드린 부분도 있는데 그 옆에 옛날에.
○관광과장 박종화   관광농원.
이대호 위원   예, 관광농원. 농원 부지를 한번 매입을 해서 그쪽에 좀 조성을 해서 월류봉 쪽의 관광 활성화를 좀 시키면 좋지 않겠나 여러 번 말씀을 드리고 또 미래전략과에다 또 한번 문의를 했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자기네들이 하기보다도 관광 쪽이고 주차장 쪽에 위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관광과에서 좀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또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 이게 하루하루 미룰 게 아니고 과감하게 결정을 조속히 좀 하셔가지고 예산을 좀 잡아서 그걸 바로 좀 실행을 할 수 있도록. 이게 상당히 우리 영동군에도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서 모든 시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자연적인 환경을 다 갖출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와서 그런 쪽에 불만들이 많고 또 경제 활성화도 큰 도움이 안 되니까 그거를 좀 과감하게 결정을 좀 조속히 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하여간 그 건에 대해서는 이대호 위원님이나 또 김오봉 위원님께 그 내용을 좀 몇 번 들었었고요.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는 좀 더 여유와 시간이 있으면 더 구체적으로 그런 계획을 좀 잡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여유 시간이 아니고 과장님, 빨리빨리 결정을 해서 어떻게 무슨 사업을 할 때 미루는 것보다도 조속히 또 빨리 결정을 해서 진행하는 것도 상당히 우리 군에 도움이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이건 다음에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6-36쪽에 보면 추풍령 급수탑공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육교 설치하고 파크골프장 활성화에 대한 부분인데요. 육교 설치는 이제 공약 사업으로도 지금 추진 중이잖아요. 근데 이제 그거는 관광과 쪽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저희 쪽에서 이제 은편리 마을하고 같이, 그냥은 철도시설관리공단 이쪽에서 어찌 군비로 들어오면 또 많이 들고요. 저희들이 또 국비를 어떻게 하면 같이 매칭을 해서 까 이걸 지금 엄청 연구 중에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기획감사과에 질문을 했더니 관광용이 아닌 은편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육교 설치를 해야만 철도공단하고에 대한 그게 좀 쉬울 것 같다는 그런 말씀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러면 내내 관광과에서 그렇게 또 추진을 하는 부분이에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지금 저희들이 그렇게 지금 추진하려고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을 관광용이든 주민들 편의시설이든 그 부분이 하여튼 조속히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파크골프장을 설치를 지금 하는데 그 부분이 지역 주민들만에 대한 파크골프장이 되는지 아니면 관광용으로 해서 상품화를 만들어서 이거를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부분인지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파크골프장은 9홀로 이제 조성이 되고요. 그거는 전체 대중이 일반 모든 사람들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공원 내 파크골프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저도 이제 우려되는 게 이게 관광지잖아요. 관광지인 만큼 파크골프장이 협회 전용 구장이 되는 걸 좀 저도 반대를 합니다. 그런 부분보다는 김천이든 타 지역에서 이렇게 관광용으로 해서 상품을 만들어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모색을 하는데 좀 과장님도 좀 그쪽 부분으로 적극적으로 추진 부탁드립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당초 조성계획도 이제 대중, 일반 모든 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이제 조성이 계획을 했고요. 그렇게 지금도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지금 보면 파크골프도 많이 나오는데 보면 이 공원은 공원으로 해야지 또 이게 체육공원식으로 되면 안 된다는 얘기죠, 제 얘기는. 왜냐하면 하다못해 용산면도 지금 송담사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는 소규모로 디스크 골프를 했다가 지금 얼마만큼 돼 있는 줄 알아요? 18홀로 해서 그 일대를 다 장악하고 있어요. 이게 문제가 많다니까. 이게 아까도 이렇게 공원비를 해서 47억 이렇게 들여서 이걸 할 것 같은데 거기다 또 이걸 집어넣는다. 그게 좀 문제점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봐서는 나중에는. 잘 생각하셔 갖고 이거 운영하셔야지 처음에는 조그맣게 하지만 자꾸자꾸 넓혀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런 공원 만들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사용 관련 또 확장 이런 것도 신중을 기해서 저희들이 유지 관리나 이런 쪽으로 좀 추진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여기 지금 보시면 사업 내용에 보면 어린이 놀이마당, 야외 분수 조성, 피크닉 존 조성, 장미공원 편의시설 설치라고 되어 있어요. 이게 내용이 맞나요?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여기서 빠진 게 이제 주차장 설치 이런 것도 빠졌는데요. 이거 지금 자세한 지금 공정률이 한 90% 정도 되고요. 이거 자세한 내용은 위원장님, 저희 팀장이 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지금 사업 내용은요. 지금 저희가 건물 리모델링 부분이 조금 잘못된 부분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기존에 있던 기차 체험관, 기존에 있던 기차 체험관 안에 내부 리모델링을 이 대체로 실시하였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그 안에, 앞에 있는 것들은 다 맞다란 말씀이신 거죠?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저기 죄송한데 야외 분수 시설은 저희가 작년 도의 사업계획 변경할 때, 파크골프장 변경할 때 이 야외 분수에 대해서는 좀 저희가 삭제를 했습니다. 유지관리 면도 있고요. 이용객 향후 추이를 봐서 좀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를 시설을 활용하는 분들이 어린이인가요? 아니면 파크골프를 하는 그 스포츠인들인가요? 왜냐하면 연령대가 상반되고 있거든요. 가족용인지 지금 말씀하신 어르신들용 파크용인지 이게 지금 종복합으로 다 되는 건 좋은데 보면 저희가 장미공원을 하실 생각이신 거예요, 여기 보면 내용이?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지금 기존에 있던 거 처음부터 말씀드리면 추풍령 급수탑 공원은 일단 저희가 체육 시설로 봐서 그 체육인을 위한 목적은 아니고요. 지금 저희는 남녀노소 그리고 가족 단위가 오셔서 편히 쉴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파크골프 때문에 말씀을 많이들 하시는데 저희가 1차 사업 진행할 때 주민들한테 설명할 때도 그렇고 지금 파크골프협회도 저희가 찾아갔습니다, 미리. 이거는 전용으로 할 수 있는 데가 아니다. 그래서 이거는 말 그대로 누군가 같이 왔었을 때 파크골프가 이런 거구나라는 걸 알려줄 정도만 이제 하겠다. 그래서 이거 대상은 저희는 어떤 특정인을 위한 건 아니고요. 그냥 인근 바로 저희가 용두공원이라고 생각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파크라고 이제 가족용, 대상이 어디에 한정됐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게 이제 어린이들용이나 피크존 가족 단위로 오게 되면 여러 가지 안전 문제가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확연하게 구분을 한다든지 아니면 안전 조치를 좀 한다든지 그리고 그 안에 공원은 좋은데 왜 꼭 장미여야 되는지 아이들이나 이런 데 오면 아이들은 손이 먼저 가는데 이런 부분들은 진드기나 가시 기타 등등등 아이들한테 좋은 부분은 아닌데 이게 그냥 너무 폭넓은 대상이라 그래서 그냥 무분별하지 않나. 그래서 이거를 조금 그래도 같은 전체 대상이 쓰는 거긴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조금 짚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요. 계속 쭉 지켜보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이 질의 좀 하겠습니다. 어쨌든 관광과가 과장님 어쨌든 주민들과 제일 밀접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런 여론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위원님들도 네 분에 걸쳐서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뭐냐 하면 추풍령 급수탑에 보면 사업비 한 60억을 들여 투입해서 사업을 완료했어요, 한때. 그렇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위원장 신현광   그때 60억 들여서 했죠. 그다음에 2022년에 이 자료에 보면 47억 5000만 원을 별도 사업비를 들여서 또 했어요. 두 번째까지 했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위원장 신현광   그다음에 요번에 이제 또 파크골프를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신태주 팀장님이 얘기했듯이 파크골프장은 대중한테 알리는 어떤 시합장이 아니고 나인 홀 정도로 해가지고 저쪽 귀퉁이에다가, 이래 했는데 또 홀랑 다 뒤집었어, 사실. 제가 볼 때 이게 예산이 어떻게 이렇게 낭비가 되는 건지 난 이해가 안 가더라고. 내가 거기 가서 서가지고 모 주민들하고 내가 얘기를 한 번 한 적이 있어요. 와 봐라. 그래서 내가 의원이라는 신분이기 때문에 내가 가야 되겠다 싶어서 가서 들어보니 그분들도 하는 얘기가 타당성이 있더라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본 위원들도 지금 네 분에 걸쳐서 이 염려 차원에서 말씀드렸던 건 전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렸지만 이런 부분을 투입했는데 전혀 효과는 없고 이게 뭐냐 이런 차원이에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내용이니까 잘 이거 판단하셔야 돼요. 어느 날 싹 다 뽑더니 돈이 들어간 게 얼마야. 한번 생각해 봐. 60억 들여서 마무리한다 했어요. 그럼 47억 들여서 또 했어요. 그럼 백몇십 억입니까? 파크골프장 우리 팀장님, 얼마 들어갑니까, 이거 지금? 관급자재 포함해서 얼마 정도 들어가요, 이게?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지금 파크골프장이 47억 5000만 원이 들어간 예산이고요.
○위원장 신현광   그럼 47억 5000이 여기에 포함된 돈이다 이런 얘기인가?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원래는 거기가 게이트볼장으로 예전에는 돼 있었던 거를 저희가 변경을 해서 이렇게 하는 거였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니까 이게 파크골프장을 합친 금액이 47억 5000이다 이런 얘기인가요, 그러면.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우리 행감 자료에 낸 것이?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러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거 과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주민들이 이거 지금 끓고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어느 날 60억 들여서 다 했다. 끝났다. 그러더니 어느 날 또 47억 들여가지고 지금 홀랑 한 거 다시 뒤집어서 뭐 어떠한 열차는 이리 갔다 놨다 저리 갔다 놨다 말이야. 그거 뭐 하는 거예요, 그거 도대체? 이거 우리 주민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어요. 고름이 살 될 리 없다고 제대로 파악을 하셔가지고 공무원들이 하셔야 돼요, 이거 진짜로. 거기 파크골프장이 무슨 정식 게임장이에요? 나인 홀 해가지고 무슨 어린애들 공 굴리기 하는 것만도 못한 그런 그걸 한다는 거예요, 이 47억을 들여서 또? 내가 이 자리에서 이런 말씀드려서는 안 되겠지만 이거 지금 과장님이 한 것도 아니고 전에 있던 분들이 진행해오던 일이기 때문에 이게 계속 이어나오다 보니까 이런 현상인데 이거 잘 판단하셔야 돼요. 위원들 네 분이 지금 이런 걸 얘기하실 때에는 우리 주민들은 얼마나 많은 얘기를 한 거예요, 이게. 그걸 못 듣는다면 안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하여튼 잘 유지 관리하셔서 주민들의 언성이 나오지 않게끔 해주셔야 돼요, 과장님.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유지관리 대책을 수립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염려 부분을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유지관리도 되고 유지관리도 되지만 거기 이쪽에 파크골프장 한다고 해가지고 무슨 내가 볼 때 그 면적이 제가 볼 때는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평수는. 나는 우리 9대 때 어떤 파크골프장 한다고 전에 있던 이름은 안 밝히지만 한다고 해서 난 이쪽 어디 주변으로 땅을 매입해서 하는 줄 알았어요. 그걸 다 갈아엎고 다시 하는 줄은 난 몰랐어. 완성된 자리에 의자 같은 것도 멀쩡한 거 다 갖다 빼다 내버리고 주민들이 다 본 거예요. 이 의자 이런 걸 왜 빼 내버리는지 모르겠다고 말이야. 전화가 왔어, 이거 의원이라고. 담당 관광과 전혀 몰랐죠, 그런 내용? 내가 뭐 이건 꼭 우리 직원 여러분들이 아셔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예산에 대해서 함부로 그렇게 낭비해선 안 됩니다. 다시 한번 잘 좀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상입니다. 더 다른 주질의하실 분?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제가 하나만 좀 확인해 볼게요. 6-15페이지의 덕유산 리조트 관광 홍보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여름에 스키 타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홍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주로 대외 홍보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지금 이 전광판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이게 저게 리프트 타는 데 있는 전광판을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어디에 있는 전광판을 말씀하시는 건지 저도 몇 번 가봤었지만 거기 그렇게 크게 시각적으로 큰 전광판이 없거든요. 어떤 전광판인 거죠? 이게
○관광과장 박종화   위원장님, 이것도 담당 팀에서 답변을 좀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답변하세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관광정책팀장 김지영입니다. 슬로프 위에 설치돼 있고요. 만천 슬로프랑 만선 슬로프와 설천 슬로프
이수동 위원   슬로프 타는 데, 그 타는 데 대기하는 데 앞에 뭐야. 글자로 이렇게 지나가는 그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 그 옆에 모니터가 큰 게 있어요. 그래서 그거 이제 올라가는 사람들이 그거 볼 수 있도록 거기다가 했습니다.
이수동 위원   모니터가 있다고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모니터에 한 것입니다.
이수동 위원   대기해서 있을 때 글자로 지나가는 그 전광판이 아니고 리프트 타고 올라갈 때 보이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올라가면서 볼 수 있게요.
이수동 위원   혹시 사진 찍은 거나 뭐 그런 거 있나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있습니다. 지금은 없고요. 제가 지금 가져오지 않았고요.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차후에 한번 보여주세요. 근데 좀 저는 금액 대비 효용성이 좀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 그대로 이제 타면서 볼 수 있는 큰 전광판이 있으면 되는데 제 기억에 저는 그게 없고 앞에 글자로 지나가는 그 작은 전광판밖에 기억이 안 나서,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본 거거든요. 하여튼 그거 나오는 거 있으면 사진 한번 주세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6-31쪽입니다. 저희가 관광협의회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여기 보면 영동군 옥천 해가지고 남부권 하고 있어요. 그러면 주관이 이게 1년마다 돌아가는 거입니까?
○관광과장 박종화   2년에 한 번씩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2년에 한 번입니까?
○관광과장 박종화   잠시만요. 저 3도3군은 2년인데 저기 담당 팀장이 좀 답변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답변하세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2년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2년에 한 번씩 돌아가고요. 그러면 이게 지금 계속 옥천군 같은 경우에는 5000만 원을, 다른 우리 다른 데보다 2500보다 더 배를 내요. 그냥 그렇게 유지가 그냥 계속 해마다 유지가 되는 건가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그건 아니고요. 지금 옥천군이 지금 2년째 주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더 많은 돈을 저희 협의하에 그쪽에서 조금 더 준 것입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주관할 때마다 주관 군이 5000만 원씩 내는 거란 말씀이신 거죠?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지금 남부권 3도3군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희가 영동군이 했던 거는, 스탬프 투어 기념품 제작했을 때 이거 캠핑의자 1600개를 했어요. 이럴 때 운영 실적이 보통 배분은 어디서 하나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이제 이거는 저희 군 사업이었기 때문에 저희가 배부를 했습니다.
김은하 위원   배부를 어떻게?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택배로.
김은하 위원   택배로 스탬프를 보여서 주면?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이제 제작 업체에서 각자 시군으로 보냅니다, 각자 군으로.
김은하 위원   확인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개인들이, 관광객들이 왔어요. 그러면 3군을 돌아다녔어요. 그러면 스탬프를 찍어서 완결한 사람한테만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그거 확인을 누가 하느냐는 얘기죠.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저희 군 담당자가 합니다.
김은하 위원   담당자 해서 택배로 이렇게 보내드린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저기 지금 스팸프 찍어서 그 캠핑 의자를 받는 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은하 위원   예, 맞습니다.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그거는 이제 각 3개 시군 중에 2개소 이제 관광지를 들러서 본인들이 스탬프를 찍고 저희한테 신청을 하는 겁니다, 오셔서.
김은하 위원   그러니까 그거 확인해서 오면 택배로?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택배로 받을 수도 있고 본인들이 직접 저희한테 오세요.
김은하 위원   본인이 수령할 수도 있고 두 군데만 찍으면 캠핑 의자를 드리는 거예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예.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때 몇 명이 이거를 배부해 갔나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지금 저희가 소진된 거는 없거든요. 그때 23년도 기준으로 지금 다 소진된 걸로….
김은하 위원   그럼 1600개? 모자라거나 이러지는.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1600개를 이제 시군으로, 군별로 나눠서 쪼개주니까.
○관광과장 박종화   그거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배분은 이제 도에서 일단 55개를 가지고 가고요. 3군에서는 515개씩 이제 배분을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515개 그리고 보은, 옥천도 각 515개, 이렇게 각자 나눠서 이렇게 배분을 합니다.
김은하 위원   제가 생각할 때 그러면 배분을 해주고 이게 우리의 역할은 끝인 거잖아요, 지금 보면? 제가 이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이게 지금 봤을 때 1600개라면 예를 들어서 다 했다 해도, 모자란다 해도 1600명 정도 예상을 해서 만들었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남부권은 3군이 모여 가셔서 이렇게 1억이라는 예산을 투입을 했는데 이게 지금 시너지 효과가 얼마나 있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효과는? 저는 1600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여기에 지금 다 단조로운, 그냥 단조로운 돈 좀 해서 그냥 홍보하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기념품 제작하고 홍보물 제작하고 이게 다라는 거죠, 해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뭐가 무의미하냐.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제 생각은 이제 이런 것도 마케팅 업무로 보고요. 저희 군이나 최소한 어느 누구가 와서 스태프 두 개에서 이제 찍어서 하면 이제 저희들이 그 사람이 또 가서 그런 건이 있구나. 이래가지고 홍보를 하는 그런 마케팅 업무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얼마나 이것 때문에 얼마나 관광객이 왔다라고 생각하세요, 실적은?
○관광과장 박종화   저희들이 이제 515개 이제 소진을 이제 본 걸로 보면 많이 좀 방문을 했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김은하 위원   1년에 한 군에 515개는 좀 아니지 않나요? 한 차만 와도, 예를 들어 제가 생각하기는 아니 그러면 지금 과장님 생각은 이게 지금 효과가 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김은하 위원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발전성이 없다. 왜 그러냐면 계속 단순한 이런 홍보 제작이라든지 영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는 크게 이렇게 서로 노력하거나 홍보에 역할을 충실히 하거나 이런 부분은 그냥 기존에 그냥 하던 거 그냥 이렇게 해서 각자 나눠서 하는 것밖에 없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제 생각입니다. 뒤에 보시면 3도3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예를 들에서 해외마케팅 베트남, 일본 위주로 관광객 유치를 했어요. 이거 혹시 통계가 좀 나온 게 있나요, 실적이?
○관광과장 박종화   작년에 저희 포도 축제 때 한 일본 관광객 이쪽으로 제가 알기로는 100여 분이 다녀가셨고요. 그리고 한베 교민 2세가 작년에 이제 계획을 했지만 올 2월 23일 날 30여 명이 저희 국악체험촌을 다녀갔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게 다인가요?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그리고 저희들이 또 일본하고 베트남 갔을 적에 그 부스에서 그쪽 축제 때 저희들이 홍보물을 좀 지도, 이런 식으로 3국어로 하는 게 이런 지도를 이제 배부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한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저희가 가까운 베트남, 일본 분들이 더 이제 우리도 많이 가고 오고 가는 건 좋은데 이게 그렇게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박종화   하여간 이 내용은 이제 저번에 예산 심의 때도 위원님께서 그렇게 질의를 하셨고요. 저희들도 그 문제점을 무주나 금산 이쪽으로 좀 내실 있는, 그런 알차고 그런 계획을 금년보다 또 더 만들었습니다. 금년을 이제 좀 지켜보시고 하반기 때 다시 이런 것들 자세히 보고 좀 드리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 관련해서 이분들이 왔을 때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3군이 됐든 3도3군이 됐든 그런 거 있으면 계획했던 거 있으면 그것 좀 자료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질의를 받겠습니다. 예,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우리 힐링센터 내에 산약초 자원센터가 있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거기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죠?
○관광과장 박종화   1층은 일단 카페로 운영하고 2층에는 이제 산약초 그거 대신에 이제 제빵 만드는 그런 쪽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모든 사업을 할 때 기본 계획을 다 짜죠?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아까 우리 급수탑 공원 조성하는 것도 그렇고 이것도 산약초 자원센터라고 해서 애초에 카페 주려고 시설을 만든 건 아니잖아요.
○관광과장 박종화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모든 게 기본계획을 짤 때 그것도 용역비를 줘가면서 기본계획을 짰는데 이게 어느 순간에 모든 사업이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면서 용역을 준 거를 어느 순간에 다른 걸로 확 바꿔버려요. 그리고 이게 산약초에 체험을 2층을 봤더니 대부분 보면은 일반 학교 초등학생들 그리고 중학생 어린이집 이렇게 이제 일반인들도 이제 동호회원들도 있는데 빵 만드는 체험이더라고요. 그러면 이 명칭이 산약초 자원센터가 맞아요?
○관광과장 박종화   틀립니다.
이대호 위원   이거를 왜 명칭을 한번 고민을 한번 안 해보셨어요?
○관광과장 박종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처럼 저희들이 육감 활성화센터나 산약초 이거에 대해서 지금 명칭을 변경 계획을 좀 할 예정에 있고요. 그리고 육감 활성화 센터는 저희 직원을 대상으로 지금 투표를 해서 명칭을 어떤 걸로 하면 좋을지 지금 투표 중에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산약초라 해서 제가 2층에 산약초가 뭐가 있는가 좀 자료 좀 달라고 했더니 산잎국차, 고사리, 새삼줄기 요것만 몇 개 갖다 놓고 나머지는 다 제빵 체험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명칭도 좀 한번 고민을 해야 되고 제가 아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이제 모든 것의 사업을 할 때 기본 계획을 다 짜고 예산을 투입을 해서 계획을 했으면 거기대로 좀 실행을 해야 되는데 이 급수탑도 지금 우리가 47억 예산 준 지가 거의 한 4년 가까이 돼요. 8대 때서부터 그래가지고 여러 번 우리가 그 당시에도 현장에 가서 이래 이렇게 구상을 했으면 좋겠다. 또 담당 부서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진행을 하겠다 했는데 어느 순간에 골프장이 들어선다 하고 이거 산약초도 이것도 우리가 맨 처음에 건축물 할 때 가가지고 우리가 거기에 대한 산약초 얘기도 많이 했거든요. 우리 군에 과연 산약초 뭐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거대하게 건물을 짓고 하느냐. 이거는 고민을 해봐야 된다 했는데 어느 순간에 카페가 들어서고 이게 너무 좀 무계획대로 가는 거예요. 아까 내가 초창기에 말씀드렸듯이 거기에 조례가 있으면 그 위원회도 같이 자주 회의를 열고 그런 절차대로 하면 우리가 장기간 프로젝트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너무 즉흥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돈이 수십억, 수백억이 들어가는데 그런 거를 좀 우리 과장님이 이제 그 자리에 또 하고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 하나에서 열까지 기본 계획대로 진행을 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부탁을 드립니다.
○관광과장 박종화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 시 신중을 기하고 신중을 기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있습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가시면 돼요, 과장님.
○관광과장 박종화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49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국악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국악문화예술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악문화예술과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선서! 우리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2일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국악문화예술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안녕하세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입니다. 먼저 장기간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국악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설명드리겠습니다. 7-1페이지입니다. 공통 사항입니다.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입니다. 건의 및 군민 불편 등 8건이 접수되어 모두 처리는 완료를 하였습니다. 먼저 복합문화예술회관 주출입구 안내판 영문 오류 민원 질의에 대한 답변을 완료하였고, 반야산 문수전에 대한 거는 3건은 동일한 건으로 문화재청에 예산 신청을 완료하였으며, 반야사 주차장 정비 완료, 반야사 입구 문화재 안전시설에 대한 답변 등 모두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7-2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2023년도 용역비 집행은 총 19건의 용역을 집행하였습니다. 이 중 18건이 집행 완료되었으며, 노근리 평화공원 야외 무대 BF본인증 인증 용역이 일시 정지입니다. 정지 사유는 인증원의 현장심사, 심의위원회 등 절차 추진지연에 따라 용역이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다음은 7-4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예산 50% 이상 삭감 및 변경 사유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 보도블록 교체 공사 등 2건을 삭감 조치하였습니다. 삭감 사유는 군비로 편성된 노근리 평화공원 보도블록 교체 공사를 전액 국비로 추진함에 따라서 군비 예산을 삭감하였으며, 생태공원 및 호안 제초작업 인부임은 시설별로 용역 계약 체결에 따라 인부임 전액 삭감 조치하였습니다. 예산 변경 사용은 전용 2건으로 국악체험촌 침대는 자산취득비로 교체를 하였고, 집행 잔액으로 사무관리비로 전용하여 침대 커버와 시트를 교체하였습니다. 영동문학관 전용은 2023년 문학관 개관식 행사 시 내빈 다과 제공을 위해 행사운영비 1,000만 원 중 60만 원을 행사 실비 지원금으로 지출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은 당초 사무관리비로 소모품 구입, 악기 수리비로 편성되었으나 충북도에서 악기수리 및 소모품 구입은 보조 성격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서 행사운영비로 변경하였습니다.
  7-5페이지입니다. 네 번째 국도비 집행 잔액입니다. 국도비 보조금 사업 중 집행 잔액이 발생한 사업은 총 8개 사업으로서 도덕성 회복 교육 지원 사업은 영동향교회에서 사업을 미추진한 사업이며, 2023년도 도 지정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에 2건은 집행 후 낙찰 차액입니다. 2024년 찾아가는 국악 공연도 사업 완료 후 집행 잔액입니다. 난계국악체험 확대지원은 채용 프로그램 강사지원 10명이 축소되어 잔액이 발생한 것이며, 제3회 난계국악풍물경연대회는 당초 10개팀 참가였으나 3개팀이 미출전하여 총 7개팀이 경연하여 발생한 잔액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 관리 운영 집행 잔액은 총 35억 900만 원 중에서 13억 2,541만 6,000원을 집행하였고, 16억 8,358만 4,000원을 이월하였는데, 이월 사유는 위패봉안각 건립 다목적 창고 건축에 따른 사전 행정절차, BF 예비인증 실시계획 인가 등 추진으로 사업 기간이 부족하여 금년도로 사업을 이월하였습니다.
  7-6페이지입니다. 5번 항목 사고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사고 이월된 영축선원 요사채 개축사업은 4억 2,500만 원 중 1억 5,500만 원은 개발 행위 등 인허가 지연 때문에 이월되었습니다. 명시이월은 7개 사업으로써 영동문학관 리모델링 사업은 조달청 계약 협의 지연에 따른 사업 기간 부족으로 이월되었으며, 영동문학관 냉난방기 교체 설치, 영국사 대웅전 지붕 보수 사업, 전통사찰 방재시설 보수는 3회 추경 사업으로 사업기간 부족으로 명시이월되었습니다. 또한 영동군 일원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은 영동읍 용산면 황간면 일원에 정밀지표조사 사업으로 과업량으로 절대공기 360일 부족으로 노근리 평화공원 공원 조성 계획 용역은 군 관리계획 변경 결정에 따른 사전 절차 이행을 위한 명시 이월과 노근리 평화공원 국제화 추진 타당성 조사 용역은 사업 기간 부족으로 사업비를 명시 이월하였습니다.
  7-7페이지입니다. 6번 항목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보조금 사업은 총 74개 사업으로써 이 중 70개 사업은 사업집행이 완료되어 정산을 완료하였고, 영동향교 5개 사업 중 석전대제는 사업을 완료하였고, 교양 강좌는 일부만 집행하였으며, 3개 사업 도덕성 회복 교육 지원 기로연 향교에서 사업을 미추진하였습니다. 전시회 사업도 전시작품 수 부족으로 사업을 미실시하였습니다. 상세 내역은 제출 양식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13페이지 하단입니다. 7번 항목 5,000만 원 이상 주요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5,000만 원 이상 주요사업은 총 16개 사업으로서 영동문학관 전시물 설계 및 제작설치는 대표문인 6인에 대한 영상 제작에 따른 제1회 추경에 1억 원 예산 편성하여 지원되었으나 나머지 사업은 정상 추진 완료되었습니다.
  7-15페이지입니다. 8번 항목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지적사항 2건 중 예술단체 등 보조금 정산관리 철저에 대해서는 22년 문화예술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원 24개 단체, 사업 43개 사업 중 1개의 보조 사업인 2021년 드라마 영화 제작 지원 사업에 대한 정산 보고서 및 증빙 서류 미비로 인해서 12차례의 보완 요구를 하였으나 보조 사업자가 미이행하였습니다. 처리 결과로 정산 보고서, 증빙 서류 보안 제출 요청과 기한 내 미제출 시에는 환수 조치를 한다는 안내를 5회 하였고요. 지방보조금 환수를 위한 법률사무소 법률자문 등을 거쳤으며, 보조사업자 미이행 시는 환수 명령 등 직권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 위탁에 대한 조례 규정의 미준수에 대해서는 영동읍 설계리 농요 전수관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2009년부터 3년 단위로 민간위탁자를 선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제점으로 2020년 재위탁시 조례에서 규정한 정기감사 성과평가의 절차를 누락하였습니다. 처리결과로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보완 조치하여 민간위탁자가 관련 법령을 준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민간위탁 종료 90일 전 위탁기간 중 사무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하고 홈페이지에 공표하였습니다. 10번 항목 위원회 현황 및 예산운영 실적입니다. 영동문학관 운영위원회 등 5개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동군 지명위원회는 사안이 발생되지 않아 운영 실적이 없습니다.
  7-16페이지입니다. 11번 항목 홍보비 집행 내역입니다. 예산내역은 2022년도는 1억 9,100만 원 중 1억 8,446만 6,000원을 집행하였으며, 2023년도에는 3억 원 중 2억 6,898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국악체험촌 체험시설 공연 30회 홍보와 세계민속축제 및 국악엑스포 유치기원 등 총 15회를 홍보하였으며, 이는 우리 국악을 널리 알리고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전방위적으로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7-18페이지 12번 항목 공용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국악문화예술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용차량은 난계국악단 공연, 국악체험촌 환경정비용, 국악엑스포 추진을 위해 4대의 공용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카니발은 엑스포 카니발은 지난해 임차한 것이고, 올해는 재무과 차량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13번 항목 국공유재산 관리 무상임대 현황입니다. 영동문화원에 대하여 사무실 및 부대시설에 대한 무상 임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7-19페이지 15번 항목 수의계약 요청현황입니다. 2022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에 21건에 대하여 수의계약을 요청하였습니다. 7-23페이지 16번 항목 시설 및 업무 민간위탁 현황입니다. 문화의집 운영은 영동문화원에 위탁하였고, 영동 레인보우 영화관은 작은영화관 주식회사에, 설계리 농요 전수관은 설계리 농요보존회, 노근리 평화공원 관리 운영 및 노근리사건 트라우마 치유사업은 사단법인 노근리국제평화재단에 위탁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7-24페이지 17번 항목 영동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준수 여부입니다. 민간위탁의 업무에 대한 정기안전점검 실시, 연간 운영계획 수립, 집행잔액 반납 및 발생이자를 반납하고 있으며, 감사결과 회계의 부적정 사용은 환수 조치하였고, 재단 직원에 대한 회계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7-25페이지 18번 항목 위탁시설 및 운영비 경상보조단체 중 인건비 편성현황입니다. 문화의집 2명, 문화원 2명, 영동예총 1명, 노근리 평화재단 15명, 노근리 사건 희생자 유족회 10명 등 총 근무자 21명에 대한 인건비를 8억 2,374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7-27페이지 19번 항목 세외수입부과 및 체납액 현황입니다. 먼저 금액단위가 오류가 있었습니다. 천 원 단위인데 원 단위로 착오 기재되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19년 영동 레인보우 영화관 수익금과 재해복구 공제비 총 1,732만 3,840원이 체납되었습니다. 이는 영동 작은영화관 사회적 협동조합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폐업되어 체납되었습니다. 20번 항목 중앙부처 공모사업 현황입니다. 2023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문화재 방문 교육인 체험 공모 사업에 대해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21번 항목 국공시설 관리 계획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 위패봉안각 건립 사업이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거치고 사전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었으나 사업이 이제 완료돼서 7월 중 착공하고 10월 중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7-28페이지 국악문화예술과 문화예술 분야입니다. 첫 번째 영동문화원 신축 이전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영동문화원 신축 이전은 141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영동읍 계산리 구 소방서 부지에 연면적 4,252제곱으로 지상 6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사업입니다.  시설 내용은 문화의 집, 문화원 사무실, 공연장, 강좌실, 전시실 등으로 지난 12월에 공사를 착공하였고, 금년도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 내년 12월에 공사를 준공하여 26년 1월에서 3월 중에 문화원을 이전 개관할 예정입니다.
  7-30페이지 두 번째 영동문화원 및 문화의 집, 문화예술단체, 문화행사 예산 지원 현황입니다. 영동문화원 등 26개 단체에 총 48개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상세 내역은 제출 양식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35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문화재 향토유적, 전통 사찰 정비 내역입니다. 국가지정 22매장문화재 정보 고도화 사업 등 총 18건에 대하여 사업을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상세 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37페이지 국악분야입니다. 첫 번째 난계국악단 예산 내역입니다. 난계국악단은 총 46명으로 상근 33명, 비상근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원 급여를 포함한 사무관리비, 회계사 운영비, 자산취득비 등 총 21억 2,400여만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7-38페이지 두 번째 맞춤형 군민 국악강습과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 추진 내역입니다. 맞춤형 군민 국악강습은 강습을 희망하는 개인,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여 학교, 관현악단 5개교로 159명, 일반인 및 단체 97명 등 총 250명에 대해 강습을 추진하였습니다.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는 2023년 제48회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는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5개 부문 6개 분야 경연 종목으로 7월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었으며 총 264명이 참가하였습니다.
  7-40페이지 세 번째 국악체험촌 운영 현황입니다. 이용현황은 우리 소리관 공연장 10회, 세미나실 23회, 객실 1,768실 운영과 체험객은 1만 4,485명입니다. 2023년도 국악체험촌 방문객은 1만 6,035명이며, 박물관은 6,662명 총 2만 2,697명입니다. 수익금 내역은 숙박료 등 1억 1,704만 9천 원입니다.
  7-43쪽입니다. 네 번째 난계국악기 제작 지원 시설 사용료 징수 및 사용허가 내역입니다. 국악기제작촌은 현재 타악기 공방은 이석제와 소순주에게, 관악기 공방은 한성운에게 2025년 3월 31일까지 현악기 공방은 박제준에게 2025년 4월 30일까지 임대하고 있으며, 사용료는 매년 징수하고 있으며 총 841만 5,290원입니다.  
  7-44페이지 과거사 지원입니다. 첫 번째 노근리 평화공원 운영 현황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사단법인 노근리국제평화재단에 위탁하고 있으며 운영비는 9억 8,700만 원으로 국비 80%, 군비 20%입니다. 인력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14명이며, 방문객은 전시관과 교육관을 합쳐 16만 8,267명입니다. 교육관 이용실적은 5,587명 이용에 수익금은 5,289만 5,000원입니다.
  7-46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항목, 노근리 평화공원 위패봉안각 및 다목적 창고 신축사업 추진현황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 위패봉안각은 현재 위령탑 뒤편에 건립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군비 4,000만 원을 포함하여 15억 8,600만 원입니다. 현재 BF 예비인증과 실시계획인가 등 공사계약 절차를 거쳤고, 7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10월 중에는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목적 창고는 추억의 생활 전시관 옆 화장실 뒤 공터에 건립 예정으로 사업비는 군비 1,670만 원을 포함하여 2억 1,670만 원입니다. 실시계획인가와 공사계약 절차를 이행하였고, 이번 달에 착공하여 8월에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7-48페이지 세 번째 노근리 사건 트라우마 치유 사업 추진 내역입니다. 2023년 11월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8,200만 원으로 1억 6,373만 7천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사업내용은 건강의료용품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49페이지 세계국악엑스포 분야입니다.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추진하기 위한 세계국악엑스포 추진현황 및 홍보 추진 실적입니다.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는 영동군 군민운동장 및 힐링관광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30일간 개최되며 총 사업비는 약 137억 원입니다. 주관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하며 행사 내용은 전국 국악 및 세계 전통음악 공연, 전시, 체험, 포럼 등입니다. 추진 현황은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23년 8월에 국제 행사로 최종 승인 2등급으로 승인되었고 11월에는 영동군과 씨오프(CIOFF) 세계본부 엑스포 지원 협약 체결 지원 조례 등을 거쳐 조직위원회 사무국이 출범하였습니다. 향후계획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주관대행사 협상 및 계약과 종합 실행계획 및 세부 실행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보 실적은 2023 곶감축제 국악엑스포 유치기원 퍼포먼스부터 전방위적인 홍보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4년도 국악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질의에 앞서 수검받는 과장님, 수감 중 위원님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과장님이 다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을 때 답변이 어려우신 게 있으면 그 뒤의 팀장님이나 그 팀원들을 통해서 답변을 해도 되니까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먼저 국악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하여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노근리 사건 트라우마 치유사업을 작년에 실행을 했었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작년에 처음 했었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처음.
이대호 위원   트라우마 치유 사업은 우리 피해 가족들을 위해서 좀 평상시에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차원에서 돈을 약 1억 8,000만 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작년에 했는데 이게 매년 1년에 한 번씩 위탁을 주지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번에 이제 작년 같은 경우는 2개월 정도를 위탁을 줬고요. 이번에는 이제 1년 6개월 정도 내년도 말까지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작년에 했던 위탁기간, 사업기간을 보니까 23년도 11월에서 23년 12월 31일 두 달을 줬어요. 위탁을. 그러면 여기에 보면 성과평가 실시 여부에 평가를 안 한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 조례는 위탁 종료 90일 전에 이게 이제 두 달밖에 안 돼서 이렇게 성과평가를 안 한 거예요? 사업기간이 두 달밖에 안 돼서?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팀장님이 답변해도 될까요?
이대호 위원   위원장님한테 승낙을 받으세요.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국악문화예술과 과거사지원팀장 이상호   과거사지원팀장입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말씀이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두 달밖에 안 됐어요?
○국악문화예술과 과거사지원팀장 이상호   예.
이대호 위원   두 달밖에 안 되더라도 이 사업을 시행을 했으면 거기에 또 성과를 좀 평가를 해야지 올해도 어떤 사업으로 좀 해야 되는가 그게 정해져 있는 거 아닌가요?
○국악문화예술과 과거사지원팀장 이상호   위원님 지적하신 말씀 맞지만 저희가 그거를 최대한 90일 전에는 할 수 없었고 그 대신에 저희가 올해의 사업만큼은 이제 좀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내부적인 평가를 해서 평가를 했고 그리고 피해자와 유족분들한테 설문조사를 한 달간 실시를 했습니다. 올해 원하는 사업이 무엇이고 지난해 사업에 문제점이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통해서 그분들의 의견들을 반영을 해서 올해 수탁자 선정할 때 모집공고할 때부터 어떤 가이드라인을 저희가 제시를 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 수탁자가 노근리 국제평화재단에서 수탁을 하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그렇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피해자 가족이랑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지출 내역을 보면 미국 현지 방문, 미국 교과서 수록 관계자 초청. 이게 과연 치유사업하고 연관성이 있는 건가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그래서 그거는 제가 봤을 때도 잘못되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위탁을 다시 줬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외하고 사업을 집행하도록 실질적인 생존 피해자, 희생자에게 이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렇게 기준을 마련해서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서 과장님, 물론 두 달여 작년에 사업을 짧은 기간이라서 못 했다고 하지만 이런 것 때문에 성과평가 내부적으로라도 좀 지적된, 수정해야 된다 하는 걸 정리해 놓은 건 있어요? 이 사업을 하면서 이거는 아니다. 금방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걸 내부적으로 회의에서 정리해놓은 거 혹시 있으세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저희들이 이제 트라우마 실태조사 연구용역 했습니다. 하고 이제 광주 트라우마센터 이런 데 다녀오면서 나름대로 기준을 정해서 그분들한테 기준을 마련해서 제시를 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과장님, 이제 올해 또 다시 하잖아요. 1년 6개월 또 하신다고 했으니까 작년에 했던 그 사업은 좀 지양을 하고 실질적으로 그 가족들한테 좀 치유할 수 있는 그런 게 무엇인가 좀 꼼꼼히 살피셔가지고 이 사업을 해야 된다. 예산이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1억 8,000이면.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매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업을 좀 꼼꼼히 살펴서 실행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알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7-27쪽에 보면 제일 위에 영동 레인보우 영화관 수익금 있죠. 여기에 지금 이게 행감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수치가 또 틀리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여기에 지금 169억 7,3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그렇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죄송합니다.
김오봉 위원   1,697만 원.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렇게 하고, 노근리 평화공원 공유재산 관리에 대한 부분에 7-27쪽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패봉안각 건립 사업의 경우 군의회 의결이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공유재산 계획이 수립된 이후에 이 저기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담당 팀장님한테 해도 될까요?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이 답변하세요.
○국악문화예술과 과거사지원팀장 이상호   예, 위원님 지적하시는 말씀이 맞고요. 이게 본래 이 예산 자체가 어떤 저희가 요청해서 상향식으로 이제 올라가서 예산이 국비로 편성이 된 게 아니라 정구도 이사장이 국회여 예산심의 과정 중에서 쪽지 예산으로 그렇게 들어가서 하향식으로 편성이 돼서 이게 사전절차가 좀 이렇게 어그러진 경우입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면 노근리 특히 평화공원에 보면 정구도 이사장님이 군에 우리 담당팀장님이나 과장님하고 협의가 먼저 선행이 돼야 되는데 대개 보면 거기서 그냥 바로 올라가서 뭐든지 처리를 하려고 하고 해서 밑으로 내려오는 부분에 뭐가 잘 안 되면 이제 군에 와서 막 불협화음을 만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아예 좀 과장님이 좀 이런 부분을 딱 절제를 좀 시키면 좀 어떤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게 과장님하고 정구도 이사장님하고의 이게 소통이 잘 안 돼서 그런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정구도 이사장님께서 직접 이렇게 위로 해서 수직으로 내려오는 부분보다는 같이 소통을 해서 물론 이제 더 힘은 들겠지만 같이 참여해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돼야지 위에서 집행을 하게끔 해갖고서 밑으로 수직으로 내려오니까 사실 우리 군에서는 군 나름대로의 좀 기분이 안 좋은 상태잖아요. 이런 부분이 서로 절차를 좀 이렇게 따져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서로 협의 좀 부탁드립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앞으로 또 노근리 평화공원재단하고 또 이런 부분이 없도록 하여튼 협의를 더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지금 정구도 이사장님에 대한 부분도 사실은 그게 상당히 우리 군으로 봐서는 잘못된 부분인데 자기는 오히려 더 자랑스럽게 막 떳떳하게 그런 식으로 대놓고 얘기를 하니까 그런 부분이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는 부분을 하고 더 힘이 들더라도 같이 협의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을 확실하게 못을 좀 한번 박아주세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염두에 두고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그래요. 사전이행절차 진행 중이라는데 이 부분은 그럼 위에서 예산이 내려오기 때문에 그대로 그냥 속개하는 거예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BF 예비인증하고 그거 이제 실시계획인가 이것이 이제 진행이 있어서 진행 중이었다 이렇게 했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직 그러면?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지금은 다 끝났습니다.
김오봉 위원   다 끝났어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이번에 이제 4월 달 그때 다 끝나가지고 7월에 이제 착공을 해서 이제 완공을
김오봉 위원   4월에 다 끝난 거예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그렇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요. 이런 부분이 하여튼 서로 소통하고 또 우리 의회에 와서 또 과장님 좀 설명 좀 부탁을 드리고요. 하는 부분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거사지원팀 위주로 지금 질의를 하니까 같은 맥락인데 그렇게 좀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그렇게 하세요.
이수동 위원   이제 저희가 과거사지원팀이 너무 노근리 사건에만 편중되어 있다 이런 지적이 있어요. 저희들이 우키시마호 사건하고 그다음에 보도연맹 사건 그다음에 충북 출신 독립운동가 발굴 등 과거사 근현대사에 얽혀 있는 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너무 노근리에만 편중되어 있다. 그래서 좀 이런 것들은 어떻게 좀 차후에 더 이렇게 발굴하거나 아니면 이거를 좀 역사적으로 이렇게 할 계획이 없느냐. 그런 거 과장님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구체적으로 들은 적은 없습니다.
이수동 위원   없어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그래서 지금 독립운동가 이쪽에는 저희들 업무가 아닌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진실화해위원회 쪽은 이제 과거사 정리 차원에서 보도연맹 사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래서 지금 2020년도부터 해갖고 118명 그 정도가 신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차 때 진화위에서, 진실화해위원회 과정에서 51명이 결정되고 나머지 이제 2차를 하기 위해서 오늘부터 한 14일간 한 3일 정도 이제 군청지사에 사무관이 내려와서 이제 또 그분들 참고인하고 신청인들을 불러서 조사를 하고 진술 확인서를 받아서 또 결정을 하려고 지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래서 저도 이렇게 좀 알아봤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왜냐하면 또 많은 분들이 돌아가셨고 거기에 따르는 후손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어떤 그런 동력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운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떻게 보면 노근리 사건이라는 게 대표적인 거고 거기에 대한 공원도 조성되어 있고 박물관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곳에다가 작게나마 이렇게 영동군에 이런 사건에 연루자가 쉽게 얘기해서 연루자라고 하면 좀 표현이 그렇긴 한데 우키시마호 희생자가 대략적으로 몇 명이고 보도연맹 같은 경우에 기념비적으로 어떻게 했었고 영동군에 대략 몇 명 정도가 어떤 피해를 입었었다. 그래서 좀 이렇게 같은 맥을 하는 거기 때문에 노근리 평화공원 내라든지 아니면 박물관 내라든지 어느 정도 그렇게 같이 좀 간판이라도 이런 걸 세워놓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제 그거는 종합적인 거라서 하여튼 더 검토를 해서 또 다른 부서라든지 의견을 나누고 이렇게 해야 될 사항이라서요.
이수동 위원   이게 저도 처음에 민원을 받고 확인해봤을 때도 참 타당한 말이기 때문에 이거는 해당 과에서 이렇게 검토한 다음에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7-8페이지고요. 영동향교회에서 추진하는 여러 가지 교육 사업들이 있어요. 근데 지금 거의 거의 미추진이에요. 혹시 뭐 다른 사유가 있을까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게 이제 안타까운 일인데요. 저희들 2022년도 10월 달에 이제 감사청구가 그쪽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크게 이제 두 가지로 되는데 거기에 이제 한문학 강좌라든지 한국화반 이런 게 있는데 내부에서 강사를 해서 그러면 저희 보조금으로 하면 그 사람들이 하면 인건비를 지출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해서 문제가 감사 부서에 지적이 됐고 또 하나는 이제 영동향교에 명륜당 있습니다. 거기에 그 앞에 돌을 까는데 그걸 박석 까는 작업이라고 하는데 문화재 심의 현상변경허가를 득해야 되고 그런 부분인데 그냥 깔아서 다시 감사실에서 철거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때문에 아마 이분이 제가 뭐라고 얘기하지 못하지만 사업을 그런 사안입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니까 기분 나빠서 운영을 안 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이게 왜냐하면 취지는 굉장히 좋아요. 여러 가지 이런 교양 강좌라든지 한자라든지 기타 이런 취지가 좋은데 그러면 앞으로도 올해는, 그럼 올해 교육은 어떻게 되나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지금 기로연이라든지 석전대제, 도덕성 회복교육은 지금 예산은 서 있고 이제 교양 강좌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거를 그 부분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거는 예산 편성을 안 했습니다, 이거는. 그래서 나머지는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아니면 이 관련돼서 다른 추진 단체는 없을까요? 왜 그러냐면 지금은 이제 일회성인 이런 것만 하시고 쉬운 것만 하시고 뒤에 후배 양성이라든지 다른 양성을 하겠다는 뜻이 아니잖아요. 이 취지가 아닌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조금 과감하게 지적했다고 해서 이래서 안 하고 싶고 저렇게 해서 안 하고 싶고 이런 부분들은 좀 아닌 것 같아서 여기서 해야 되는 교육 사업들이 아이들이나 청소년 아니면 일반인들한테도 계속 지속적으로 됐으면 좋겠는데 이런 부분을 혹시 꼭 이 단체에만 되는 건지 기존 전통은 있어서 힘드실 거라고는 아는데 고민은 한번 해보셨을까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황간향교 쪽에서도 이제 똑같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도덕성 회복 운동 교육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도에서 이제 도비를 지원하면서 이렇게 하는 사업이고 당장은 이제 그렇게 향교가 아닌 다른 타 단체로 이렇게 할 수, 이거는 지금 얘기하기가 좀 곤란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김은하 위원   일단 하여튼 이 부분을 지금 기득권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기존에 계신 분들이 워낙 완강하게 계셔서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힘드실 줄 아는데 이런 부분은 그런 걸 좀 타파해서 여러 각도로 조금 고민을 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까?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수의계약에 보면 국악단의 악기 구입이 있어요. 지금 이 사업은 23년도에 악기 구입한 건가요? 7-21.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제가 볼 때는 그 뒤에 팀장님이 답답해하시는 것 같아요. 팀장님 보고 얘기하시는 게 낫겠어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내용을 찾느라고. 하여튼 담당팀장님 답변을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이 답변하셔요.
이대호 위원   23년도 사업이죠?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국악단 운영 예산 내역에 보면 37페이지에 저희들한테 준 의상구입하고 악기구입하고 지출액이 이번에 수의계약에 했던 거하고 액수가 틀린데 이거는 뭐 때문에 그런가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난계국악단 의상 구입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수의계약 요청해서 상근단원에 대에서 전체 치마하고 바지를 구입한 건데요. 이거는 수의계약을 요청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비상근과 상근을 8명 다시 충원을 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하반기에 수의계약 범위가 아닌 400만 원, 200만 원 그렇게 지출하다 보니까 총 금액은 2,000만 원이 되었는데요. 그러니까 육아휴직 복직자, 비상근, 상근 추후에 구매한 내역이 있어서 7-37에는 2,000만 원이 지출이 되었고요. 이 부분은 수의계약만 요청한 사항이라서 금액이 틀립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은 지출 37페이지 보면 1,889만 9,000원인데 이 액수가 맞는 건가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이거는 이제 자산취득비를 악기 구입만 해서 그런데.
이대호 위원   아니, 의상.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의상 2,000만 원.
이대호 위원   2,035만 5,000원. 그러면 수의계약을 했을 때는 1,200 이게 맞고 그 이후에 또 물품을 수의계약 액수가 아니라서 별도로 구입을 했다. 그러면 악기는 어떻게 됩니까?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악기는 사실은 악기 구입 등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요. 그때 위원님들께서 지휘자 단상 179만 원을 예산을 해주셔가지고요. 그게 플러스된 총 금액이 1,800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지휘자 단상.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자산취득비라서 그냥 하나로 묶어서 표기를 하다 보니.
이대호 위원   밑에 받침대 말이에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지휘할 때 올라가는
이대호 위원   올라가는 게, 그게 170만 원이에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예.
이대호 위원   금으로 만들었어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튼튼해야 돼서.
이대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이 저희들이 요기에 자료에 봐서는 저희들이 또 쉽게 이해를 못해서 그래서 질의를 한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주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국악기제작촌 관련해서 지금 이 국악기제작촌 활용 방안에 대해서 어떤 그런 계획이 있나요? 이번에 국악엑스포 관련해서? 그전에 먼저, 죄송합니다. 지금 국악엑스포 추진위원회가 지금 조직위원회가 출범을 했잖아요. 근데 이 조직위원회가 출범을 이제 얼마 전에 했어요. 근데 지금 TF팀이 현재 지금도 구성되어 있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그대로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럼 TF팀 역할이 어떻게 되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지금 실질적인 거는 이제 엑스포 조직위가 사실 이제 늦게 됐습니다. 이제 6월 4일 날 현판하고 개소식까지 했는데 사실 이제 실질적인 거는 조직위에서 엑스포를 추진을 하는 게 맞고요. 저희들은 이제 국악문화예술과에서는 이제 지원역할, 홍보역할도 하겠지만 그런 역할이고 또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중간적인 역할을 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연계 역할이 사실은 저희가 지금 과장님부터 시작해갖고 지금 가신 분이 군에서만 한 29명, 30분 가까이 되거든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데 거기서 보면 막 모든 기능별 역할을 다 하게 돼 있는데 또 군에서 TF팀을 또 유지를 하는 게 맞는 건지 좀 이렇게 의문이 들거든요. 왜냐면 안 그래도 많은 인원이 가서 행정력이 좀 거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그러면 기존에 TF팀만이라도 어떻게 보면 이제 원래 다른 임무를 좀 같이 분산하는 게 낫지 않겠나 이런 의견이 있는데 말 그대로 조직위에서 실질적으로 예산의 집행 및 편성 그다음에 각 기능별 모든 수행을 하게 되어 있는데 서브를 하기 위해서 팀 자체를 유지하고 있다? 조금 의문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한 의견 전달 같은 거야 저희 의회에서도 할 수도 있고 TF팀이 아니더라도 모든 부서에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TF팀이 필요 있나 좀 이런 의문이 좀 드는데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제 우리가 이번에도 세계민속축제도 하거든요. 그래서 씨오프(CIOFF) 쪽에 해서 한 그것만 해도 이제 111개국이 되고 이제 올해만 해도 한 10개국에서 국제 세미나도 하고 그러는데 이제 내년에 30개국이 오고 그런데 하여튼 그게 연계돼서 추진하고 있고요. 또 조직위에서 다 풀어갈 수 없는 부분들도 좀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지원이라든지 아니면 우리가 해야 할 일도 많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아직은 엑스포팀이 존재해서 같이 협조해 나가는 게 더 좋지 않느냐 제 판단은 그렇게 했습니다.
이수동 위원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차이점은 분명히 있겠지만 저희는 또 예산은 예산대로 또 해서 홍보비로 또 쓰고 있고 또 조직위에서도 마찬가지로 홍보비 쓰고 있고 그러면 이중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제가 볼 때는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 원래 질문을 하려고 했던 게 그거에 연계해서 엑스포 때 사실 저희들이 그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왔었을 때에 저희들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 국악기제작촌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악기를 만드는 거를 눈으로 볼 수 있잖아요. 간단하게 지금 이제 기존에 축제 때 나와서 이렇게 연습하는 거 말고 실제로 만들어지는 과정, 그냥 우리나라 전통 악기를 만드는 국악기제작촌에 대해서 정말 이렇게 와서 보여줄 거 중에 제일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실 얼마 전에 지방지에서도 한번 여기에 따른 지적이 있었거든요. 갔는데 여기에 대한 문 닫는 일수도 많고 주변에 어떤 환경개선도 좀 돼야 된다 이런 지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이 지적 이후에 어떻게 군에서 아니 관에서, 과에서 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이 있나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지금 현악기 공방에 하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매장이 이제 하남에도 또 있습니다. 하남에서 이제 왔다 갔다 하는데 매장이 거기가 큰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거기서 제작을 하고 있고 우리가 봤을 때는 지금 현악기 공방을 방치하고 이렇게 그쪽에서 하는 거는 잘못되었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도에 위탁기간이 이제 3년 지나가는데 연말에 공모를 하고 또 실질적인 것을 할 부분이냐 이걸 또 따져서 이제 일반 입찰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볼 생각입니다.
이수동 위원   이게 일반 입찰이긴 한데 실질적으로 이걸 할 수 있는 사람은 상당히 제한적이잖아요. 그렇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제 이분이 할 가능성이 많은 건데 사실은 저희들이 이 많은 시설에 시설 대여 시설이 상당히 적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얘기하고 특별히 엑스포 때 오는 모객에 대한 볼거리 중에 가장 중요한 거기 때문에 이분한테도 조금 어떻게 당신이 그동안 수혜 입은 게 있으니까 거기에 따른 책임감을 좀 부여해서 좀 이게 내년도 엑스포 전까지만이라도 좀 원활하게 잘 가동될 수 있게끔 과장님 꽉 좀 조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맞습니다. 내년 한 5월 정도 그때까지가 기간이기 때문에 그게 이제 여기 제작촌을 활성화시키는 게 저희들의 목적이기 때문에 하여튼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잘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지금 조직위하고 국악엑스포 TF팀하고 이제 시작인데 이제 사무실을 준비를 해서 시작이 되고 있는데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나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저희들이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이제 엑스포조직위에서 주관대행사를 선정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제 69개 대행사를 선정하는 것인데 그것이 업체가 선정이 돼야지만이 이제 종합 계획이라든지 실행 계획 이게 명확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위원님께서 궁금하신 사항들이 너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아마 이제 6월 21일 날 주관 대행사가 협상 체결되고 계약이 되고 그러면 그 이후에 또 조만간 의원간담회가 됐든 뭐가 됐든 충분히 설명할 수 있도록 이렇게 또 준비를 하고 하여튼 지금은 조금 제가 봤을 때는 시기적으로 이제 약간 늦은 감이 있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21일 이후나 돼야 이제 정상적인 아웃라인이 잡히는 거예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날짜를 협상을 해서 날짜를 잡아서 충분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지금 요즘에 그러니까 소문에 중심을 못 잡고 하여튼 우왕좌왕한다는 그런 우려의 소문이 좀 많이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하여튼 그 21일 이후에 하여튼 매끄럽게 잘 물 흐르듯 흘러갈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립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한번 부탁드려보겠습니다. 뭐냐 하면 7-7쪽에 보면 보조금 민간단체 해가지고 지금 문화원, 문화원 해가지고 상당히 많아요. 그게 이제 보면 사실 그 민간단체한테 그 단체에서 운영을 하다 보면 돈만 지급하시지 말고 또 그 돈이 적절한 데 잘 쓰여지는지 배분이 잘 되는지 이런 것 좀 검토를 좀 하셔가지고 그 민원이 어떻게 들어오겠습니까? 잘못되면 문화원에서, 예를 들어서 문화원에서 어떤 민원이 생겼어. 거기에 불만을 갖고 온 사람이 누구한테 원망하겠습니까? 문화원에 원망 안 합니다. 문화원장한테 원망 안 하고 영동군수님한테 원망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큰 소리는 아니지만 여러 번 내가 들었기 때문에 민간단체 보조금을 지급할 때나 이런 때 우리가 권한이 뭐 있겠습니까. 불러서 제대로 꼼꼼히 쓰여지는지 좀 검토 좀 해봤으면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하여튼 보조금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제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 직원분들이 그런 거 철두철미하게 좀 하면서 또 우리 민간인들이 이제 그런 부분을 좀 해주면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라고 해도 말을 듣지만 제3자들은 그걸 안 듣는단 말입니다. 그 사람들하고 관련이 없지. 그럼 그 욕 먹습니까? 누가 먹어요? 영동군수 욕 먹어요. 그건 과장님 좀 심혈을 기울여서 잘 좀 해주세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주질의 또 하실 거예요? 안정훈 위원 하세요.
안정훈 위원   7-18쪽 보시면요. 공용차량 보유관리 현황 있죠. 봉고3 4륜구동 1년 동안 한 번도 안 썼네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제 이게 계속 국악체험촌에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금 엔진하고 이런 데 결함이 있어서 지금 방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번 추경에 세웠습니다, 새로 사려고 대체 신규 구입을 하려고.
안정훈 위원   그럼 매각을 하든지 어떻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빨리 처분했어야죠.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제 그거 절차를 밟아서 그거는 이제 새로 구입하고 절차를 밟아서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1년 동안 세워놓고 가만히 있었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이거 자세하게 담당 팀장님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답변하세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국악팀장 차미란입니다. 봉고가 이제 이번에 추경에 세워진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염화칼슘 같은 거를 체험촌 내에 너무 활용하다 보니까 이 기계가 더 이상 수리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정기 검사했는데 정기 검사 자체에서도 사용 못 하게 되어 있는데 이게 내구연수가 아직 지나지 않아가지고요. 저희가 활용 못하고 그냥 방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안정훈 위원   지금 내구연수 때문에 이거 처리 못하고 있다고요?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예.
안정훈 위원   지금 보니까 아무것도 안 돼 있으니까 지금 보면 895km 타고 보면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차량이 너무 난무해서 그러는 거예요. 웬만하면 다르게 보상을 해주든지 해서 하는 게 낫지 이게 지금 차마다 막 계속 늘려 놓으니까 이 부서만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타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킬로 수가 얼마 안 돼요, 타봤자. 조치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국악문화예술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직원 여러분,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28분 감사중지)


(14시39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민원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민원과장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원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2일 민원과장 손옥상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  
○민원과장 손옥상   민원과장 손옥상입니다. 민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0-1쪽 공통사항입니다. 진정 처리 결과입니다. 상속재산 권리 회복 요구 2건은 동일한 것으로 소유권 권리 사항은 법원 소관임을 안내하였고, 공인중개사법 위반자 조사 요청은 위반 사항을 검찰에 수사 요청하였습니다.
  다음은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영구보존 지적기록물 DB 구축 용역 외 8건을 집행하였고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2쪽 중간 부분 50% 이상 예산 삭감 및 변경 사용 현황입니다. 2023년 기초번호판 가로등에 설치하는 것은 영동용산 간 국도 19호선 도로공사로 인한 가로등 접근 불가로 547만 9천 원 삭감하였고, 지적 재조사 사업 후 용도지역 지구 도면 작성은 사업량 감소로 예산을 2957만 4천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10-3쪽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가족관계 등록 사무 지원 외 8건 중 7건은 인건비 집행 잔액, 사업량 감소 등 잔액이 발생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4쪽 5천만 원 이상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무인 민원 발급기 구입 외에 7건을 집행하였고, 군청사 접근 편의를 위한 보행환경 실시설계는 선금으로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확대는 연 2회로 늘려 확대 운영하였습니다. 보존 부적합 일반재산 매각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는 감고을 소식지 게재 및 읍면 각종 회의 시 홍보하였고, 매각 희망자에게 유선 안내 및 문자 홍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청원경찰 배치는 올 1월에 배치하였습니다.
  10-5쪽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민원조정위원회 등 6개가 있으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5회 실시, 20만 8천 원을 집행하였고, 공유재산심의위원회 6회 실시, 102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경계결정위원회 3회 실시로 118만 9천 원을 집행하였고, 지적재조사위원회 4회 실시로 36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10-6쪽 공유 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2022년에 구입한 것으로 차명은 아이오닉5 전기차로 지적재조사 업무추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0-7쪽 국공유재산 관리 무상 임대 현황입니다. 일반 재산과 행정재산 각 6건을 임대하였습니다. 일반 재산은 추풍령 관리, 영동경찰서 관사 부지, 심천면 심천리 치안센터 부지, 추풍령면 사무실 및 부지, 양강 양산면대 사무실 및 부지이고 임대 기간은 5년 이내입니다. 행정재산은 군청 내 농협 사무실, 레인보우카페, 예비군 기동대, 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 바르게 살기 영동군협의회 사무실이고 임대기간은 4년 이내입니다. 수의계약 요청 현황입니다. 22년 민원 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위탁 용역 외에 7건을 요청하여 추진하였습니다. 요청 사유는 추정가격 2천만 원 이하 계약입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간 부분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액 현황입니다.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법 과징금은 부과 68건에 부과액 9176만 9천원이고, 징수는 66건에 9079만 7천 원을 하였으며, 체납액은 97만 2천 원입니다. 지적재조사 사업 조정금은 부과 264건에 11억 2062만 4천 원이고, 징수는 207건에 7억 9087만 6천 원을 하였으며, 체납액은 2억 7203만 9천 원입니다.
  10-10쪽입니다. 다음은 팀별 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원팀 소관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현황입니다. 2023년에 6개 면과 올해 영동농협 심천 지점의 설치를 포함하여 총 16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10-11쪽 야간 민원실 운영 개요 및 실적입니다. 매주 화요일 7시까지 여권 및 주민등록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여권 업무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2023년 실적은 33건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민원 처리 기한 미준수 내역입니다. 단순 민원 15건으로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12쪽 아랫부분 지적정보팀 소관입니다. 조상땅 찾기 업무 추진 실적입니다. 총 건수는 592건에 8183필지 처리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13쪽 부동산관리팀 소관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이의 신청 및 처리 결과입니다. 상향 요구 1건과 하향 요구 2건이 접수되었고 하향 요구 1건만 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실적입니다. 분기별 지도단속을 하였고, 행정조치는 경고 시정 4건을 하였습니다.
  10-14쪽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 위반자 현황 및 조치 결과입니다. 2022년에 166건에 2억 5423만 5천 원을 부과 징수하였고, 2023년 68건에 9176만 9천 원을 부과하여 66건에 9079만 7천원 징수하였고, 체납은 2건에 97만 2천 원입니다.
  10-15쪽 재산관리팀 소관입니다. 영동군 재산 현황 및 관리 현황입니다. 2023년도 말 가격은 토지 건물 등 5만 7649건의 가격은 1조 8235억 1060만 2천 원입니다.
  다음은 군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내역입니다. 과소별 40건을 승인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15쪽 중간 부분부터 18쪽 상단까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18쪽 중간 부분 소규모 보존부적합 일반재산 매각 내역입니다. 영동읍 동정리 82-3번지 외 6필지로 수의 매각하였고, 매각 금액은 1억 1472만 1680원입니다.
  10-19쪽과 10-20쪽 읍면청사 2015년 이후 리모델링 현황입니다. 황간면, 추풍령면, 심천면을 제외한 8개 면이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21쪽 지적재조사팀 소관업무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2022년도 사업은 12개 지구 중 송호 지구 사업은 완료하였고, 나머지 11개 지구는 지금 진행 중입니다. 2023년도 사업은 3개 지구로 진행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10-22쪽입니다.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신규 설치 유지보수 현황입니다. 주소정보시설 신규 설치는 국가지점번호판은 10개 설치하였고, 기초번호판은 19개 설치하였습니다. 주소정보시설 유지보수는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지점번호판 총 2만 6369개를 전수조사하였고 훼손, 망실된 도로명판 20개를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민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과는 질의도 안 받고 그냥 끝내려 했나봐. 빨리 진행한 기. 하여튼 질의를 받기 전에 수감을 받는 과장님 수감 중 위원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기억이 안 난다든가 잘 모르는 부분은 뒤에 팀장님들 계시니까 답변을 해도 되니까 그렇게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민원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처음 경험하시죠?
○민원과장 손옥상   예.
이대호 위원   민원과야 크게 그게 없는데 제가 우리 담당 팀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전문위원실에서 한 번 말씀 나눴던 공유재산 관리에 대해서 우리 본청은 재산관리관이 군수님으로 돼 있는가요?
○민원과장 손옥상   예.
이대호 위원   그리고 산하 직속기관하고 사업소 읍면은 재산관리관이 각 부서장으로 돼 있지요?
○민원과장 손옥상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각 부서장에서 재산관리관으로 돼 있으면 그 신축 관련된 것도 각 부서의 장이 해야 됩니까?
○민원과장 손옥상   원칙은 재산관리관이 책임지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 건은 저번에 말씀하셨듯이 청사 신축 문제를 말씀하시는 건데요. 그래서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보면 신축을 하려면 청사 정비 계획을 세워야 된다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2회 추경에 용역비를 확보해서요. 청사정비계획을 위한 용역 집행을 계획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축을 해달라고 하는 곳은 용산면에서만 지금 해달라고 들어온 상태고요. 그래서 용역에서는 그냥 안전진단 내진 성능 평가 등 안전 등급에 관한 그런 용역과 리모델링 또는 신축에 대한 산출 그리고 청사 신축 시 업무추진에 대한 읍면의 역할 분담에 대한 내용도 포함해서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지금 각 읍면에 청사가 노후된 데가 많아요. 그리고 누수되는 데가 특히 누수 때문에 그걸 리모델링을 수리를 해도 그게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그리고 저희들 황간 같은 경우는 거기에 누수로 인해서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서 직원들이 사무실에 앉아 있지 못할 정도의 악취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오늘 과장님한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우리가 공유재산관리 조례 시행규칙에 보면 재산관리관은 그렇게 돼 있는데 이게 제가 한번 알아봤더니 청사 신축을 위해서 사전 행정 절차가 상당히 많아요. 재정투자사업의 도 심사도 받아야 되고 그리고 건축위원회 심의도 받아야 되고 공공디자인 심의도 받아야 되고 그리고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공유재산심의 의회 심의도 받아야 되고 의회 의결도 받아야 돼요. 이런 행정 절차를 과연 면에서 할 수 있는가 그리고 물품관리법 제9조제2항에 보면 등기 또는 공부의 등록이 필요한 공유재산의 관리자 명의는 지방자치단체로 돼 있어요. 그럼 군수님이거든요. 그거를 면에서 읍면장이 해가지고 읍면장 이름으로는 등기가 안 된다는 말씀이죠. 그리고 우리 영동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에 보면 청사 신축 업무를 본청으로 규정이 돼 있어요. 신축은. 우리가 지금 공유재산 관리 조례 시행규칙에는 재산관리관이 각 부서장으로 돼 있지만 청사에 신축으로 된 행정기구 우리 설치 조례에는 청사를 본청에서 신축을 한다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행정 절차에 법적으로 봐서는 우리 민원과에서 담당 재산관리팀이 있으니까 거기에 또 건축직이 있죠.
○민원과장 손옥상   예,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 여러 가지로 봐서 민원과에서 본청에서 해야 된다. 그리고 별도로 좀 확실하게 업무 분장을 명확하기 위해서는 공유재산관리 조례나 우리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더 좀 이렇게 규정을 해서 업무 분장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청사 신축 이후에는 재산관리관이 각 부서장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이관을 해줘도 되는데 모든 과정은 다 청사에서 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제가 왜 드리냐 하면 우리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우리 각 읍면에 있는 청사들이 노후가 돼서 앞으로 신축할 계획이 상당히 많거든요.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2회 추경 때 용역을 해서 안전 진단에 나오는 등급대로 이제 살펴봐야 된다 하면 그때 그 이후로는 그게 또 등급의 속에 들어가 있는 청사는 상당히 신청을 많이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과연 그걸 나중에 어디서 할 거냐 업무 분장이 제대로 확실하게 명확하지 않으면 서로 기싸움밖에 안 되지 않냐 우리 같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런 염려 차원에서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거니까 좀 정확하게 업무 분장을 할 수 있는 규정을 다시 한 번 손을 보셔가지고 여러 가지로 봐서 본청에서 하는 게 맞으니까 그걸 좀 정리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예,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여기 지금 진정 사항에 보면 상속재산 권리 회복 요구하시는 분 있잖아요. 이분 저도 개인적으로 제가 위원하면서 세 번이나 이렇게 응대를 했었거든요. 이분 좀 폭력적이거나 좀 강하게 하지 않으세요? 그냥 와서 이렇게 뭐 할아버지 재산이 있는데 강탈해서 이렇게 했다. 제가 두 번째에 제 자리에 와서 이렇게 또 설명을 해줬는데 어느 순간 이제 금방처럼 여기 지금 내용처럼 이건 법에서 할 사항이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해야 된다고 하니까 갑자기 막 역정을 내시고 이렇게 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민원과에 오는 다른 직원들한테 혹시나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대로 안 나와서 좀 폭력적 행위나 언행을 하지 않나 싶어서 우려돼서 말을 하는 거거든요.
○민원과장 손옥상   그러지 않아도 주기적으로 찾아오기도 하고요. 말이 좀 안 통하다 보니까 원리 원칙대로 저희가 설명을 해도 그걸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고요. 그래서 저희가 설명을 하려 해도 자기 생각만 큰 소리로 막 얘기를 하기 때문에 정말 난감합니다. 그때그때 그냥 순간만 모면하고 있는데 좀 어렵습니다.
이수동 위원   저도 저번에 세 번째 또 제가 또 응대를 또 했어요. 제 자리에 또 들어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조용히 좀 보냈는데 이걸 이렇게 좀 방치하는 게 맞나 싶어서 비닐봉지 하나 들고 계속 이렇게 오시잖아요.
○민원과장 손옥상   예,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거는 본인들이 알아서 법무사를 통해서라든지 본인들이 소유권을 찾아가야 되는 건데 그렇지 못한 거를 저희 쪽에 와갖고 얘기를 하니까 저희도 굉장히 난감합니다.
이수동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저한테도 이렇게 한 번에 좀 이렇게 막 억압적으로 말을 하고서 막 신경질을 내고 간 적이 있기 때문에 이걸 이제 응대하는 직원이 혹시나 좀 직원한테 그런 행위를 할까 봐, 알고 있으면서 그냥 그분 자체를 들어오게 하는 게 맞는 건지 그런 고민 때문에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아니면 입구에서 되도록이면 블랙리스트처럼 못 들어오게 막는 게 맞지 않나 그런 것 때문에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지금 청원 경찰이 올 1월부터 배치가 됐는데요. 저번에 왔을 때는 제지도 하고 했는데 한 번 더 저희도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런데 과장님 제가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저도 몇 번 접한 적이 있는데 그건 우리 동료 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직원들 다치실까봐 그런데 사실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그냥 그 순간을 잘 해서 갈 수밖에는 없어요.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요. 그거 뭐 대항할 수 있는 가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대응 가치가 없어요. 절대 그 청원 경찰이라도 대응하다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을 되겠습니까? 큰일 나요. 괜히 그거 대응하시지 말고 그냥 이렇게 적당히 그 순간을 모면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연구하셔야 되는데 내가 이 방송에 나와서 안 알려주는데 내가 알려드릴 테니까 그때 과장님 저하고 대화하면 됩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주질의? 예, 김오봉 위원 주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10-10쪽에 보면은 민원 발급기가 16대가 설치가 다 됐어요. 근데 그중에 심천면 영동농협 심천지점에 올해 25일날 설치가 됐는데 이용 실적이 하나도 없어요.
○민원과장 손옥상   이 자료는 이건 작년 자료입니다.
김오봉 위원   작년 자료에요?
○민원과장 손옥상   이 행감 자료가 2023년도 분이기 때문에 올해 설치가 되어서
김오봉 위원   올해 설치하고 나서는 안 알아보셨어요? 지금 잘 쓰고 있는지 아니면 진짜 실적이 없는 건지.
○민원과장 손옥상   민원 팀장한테 한번 답변을 듣도록 해도 될까요?
○위원장 신현광   예, 민원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 민원팀장 김옥순   민원팀장 김옥순입니다. 이 자료는 이제 23년 자료이기 때문에 그 건수는 23년도 걸로 했고요. 근데 현황은 저희가 또 설치를 했는데 뺄 수는 없어서 넣은 거고 올해는 지금 218건으로 1월에 해서 지금까지 그쪽을 이용을 하고 있거든요. 심천 같은 경우에는 면사무소에도 있는데 사실은 약목리에 있는 심천 지점이 훨씬 이용도가 많아서 요청이 좀 들어온 부분이라 그거를 설치를 했는데요. 심천면사무소 1년 그거보다도 지금 몇 개월이 훨씬 약목리 쪽이 더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18건 정도
김오봉 위원   농협 지점에서 쓰는 게
○민원과 민원팀장 김옥순   예.
김오봉 위원   그러고 지금 민원 발급기가 이렇게 무인 발급기가 다 설치가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왜 점심시간에 이렇게 안내도 해주고 같이 했던 부분 그거는 다 이제 없어진 걸로 됐나요?
○민원과 민원팀장 김옥순   이제 좀 많이 정착이 된 부분이 많고요. 민원인들도 처음에는 점심시간 내가 바빠서 이 시간에 왔는데 안 해준다 이런 얘기를 하시다가 그때는 이제 어쩔 수 없이 직원들도 대응을 해주고 이렇게 발급해주고 했는데 점차 이게 많아지고 그리고 무인 민원 발급기가 보급이 돼서 그쪽으로 안내를 하다 보니까 좀 그런 민원은 사실 이제 지금 거의 저희 군청에도 점심시간에 거의 민원인이 오지 않고 계시거든요. 발급기 쪽으로는 일부 가지만. 그래서 읍면도 제가 봤을 때는 좀 많이 점심시간대는 많이 안 찾아오시고 민원 발급기 쪽으로도 일부 가시는 걸로 거기에 대한 민원은 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민원이 다 해소됐다는 거죠. 그거에 대한 거는.
○민원과 민원팀장 김옥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
이수동 위원   지금 이제 과장님 저 진짜 이거 질문 고민하면서 한 이틀을 고민을 했는데 정말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솔직히 좀 여쭤보고 싶어요. 사실 민원 이 업무를 하면서 사실은 이렇게 자판기 민원 무인 발급기가 잘 활성화되면서 본청에 올 수 있는 수요가 많이 줄었거든요. 그것도 지금 제일 많이 되는 게 이츠마트에 있잖아요. 그렇죠?
○민원과장 손옥상   예.
이수동 위원   이츠마트에 두고 그다음에 민원실을 사용하게 되는 많은 민원 중에 다른 게 하나 뭐냐면 지금 여권 사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저희가 영동읍에 회전교차로도 그렇고 중간에 상가가 비어 있는 데가 좀 여러 개가 있어요. 출장소처럼 만약에 거기에 여건 사무를 할 수 있는 날짜별로 화요일이면 화요일 아니면 수요일 수요일 지정을 해놓고 아니면 야간에라도 거기에다 무인 발급기를 놓고 그다음에 여권 사무를 몇 시간만이라도 대응을 한다면 여기 그 민원실에 올 수 있는 수요가 엄청 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지금 그 특교세를 받아서 시행을 하려고 하는 엘리베이터 사업이 필요하냐 저는 그게 좀 근본적인 질문이 좀 스스로 계속 되더라고요. 이번에 사실 저기 뭐야 설계하는 분들이 와서 PPT 했었을 때 엘리베이터 높이가 18m예요. 그러면 아파트로 따지면 6층 높이예요. 그렇죠. 엘리베이터 타고 가서 6층, 18m 높이에서 걸어서 가야 된단 말이야. 민원실까지 지붕도 없고 오픈된 데에서 그렇죠?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인이거나 접근이 불편한 분들이 그걸 과연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계속되던데요. 과장님 제가 좀 말씀드리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원과장 손옥상   그러니까 출장소처럼 야간을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냥
이수동 위원   결정을 하게 되면 만약에 출장소를 운영하겠다라고 결정을 하게 되면 시내권에 결정을 하게 될 경우에는 운영의 미를 살릴 수 있겠죠. 저녁이 될 수도 있고 밤이 될 수 있고 근데 저희가 지금 10-11페이지에 보면 야간 민원실 운영 개요 및 실적에 보면 다 여권사무에요. 그죠? 그러면 그렇게 할 경우에는 이것도 운영을 안 해도 된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게 운영을 했을 경우에 시내권 빈 상가에 출장소처럼 이 여권 사무를 대행하는 거를 임시적으로 날짜든 시간이든 조정을 해서 주면 그만큼 와서 직접적으로 군청으로 접근할 소요가 현격히 줄어든다. 저는 그 생각인 거죠.
○민원과장 손옥상   민원인 편의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이게 거리상 얼마 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군청이랑 시내랑 그리고 이 야간에 오시는 분들은 직장인들이 거의 많습니다. 직장인들이 낮 시간에 못 오기 때문에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 질문을 드리면서 같이 드리는 건 뭐냐면 엘리베이터 소요가 필요하냐 저는 그 얘기예요. 그 막대한 돈을 들여서 유지관리비까지 하면서 과연 그게 될 것이냐 왜냐하면 이게 잘못하면 또 말 그대로지만 흉물이 될 수도 있거든요. 왜 저런 걸 저렇게 했느냐. 저 예산을 들여서. 퇴직을 얼마 안 남겨두신 서종석 국장님 진솔한 말 좀 한번 해줬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행정관광복지국장 서종석   저에게도 이렇게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어떤 건지 저도 이해합니다. 이제 다만 저희가 이제 엘리베이터 건을 얘기한다면 민원실로만 한정지어서 엘리베이터 이용을 한다고 하면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실제로 본청에서 복합 민원을 하다 보면 도시건축과 농정과 다른 분야와 민원실과 또 이렇게 연계가 되고 또 함께 일을 봐야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일로 여권 업무만을 위해서 따로 이동 민원실을 만들거나 또 그 외에 엘리베이터를 민원 업무가 줄 테니까 실용성이 좀 없지 않느냐 하기는 조금 차이가 있다라고 봅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 관점에서 저도 같이 생각을 해봤는데 그러면 에스컬레이터가 더 안 나을까요? 에스컬레이터로 그렇죠. 에스컬레이터 편하게 타고 올라가면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6층 높이에서 걸어가셔야 돼요. 민원인이. 그게 근본적으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게 접근이 어렵거나 불편하거나 제한적인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건데 이분들을 6층 높이의 아파트 높이에서 걸어서 거기까지 가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그렇게 하지 말고 아예 그 계단 옆에다가 에스컬레이터로 접근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저희도 이번에 소금산 원주 갔다 왔을 때 거기 에스컬레이터 산에다 만들어놨더라고요. 그렇게. 그래서 지금 뭐 물론 설계가 어느 정도 조금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두고두고 만들어 놓으면 계속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낫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감사 기간에 한번 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행정관광복지국장 서종석   아마 장단점이 다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의 장점 중에 하나는 보행자의 이동 편의도 보지만 오면서 시내까지의 어떤 조망이나 이런 것까지 함께 고려를 했던 것 같고요. 말씀하신 지붕이 없어서 조금 고도가 높은 데에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이동하시기가 어렵다라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해서 저희가 겨울철에도 그 위에 눈이 쌓여 있을 때 그리고 살짝 녹았다가 이른 아침이나 좀 늦은 시간에 결빙이 됐을 때 또 넘어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것이 없도록 좀 보완하는 그런 설계를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퇴직을 앞두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했는데 또 전형적인 관료식 말씀을 또 해 주신 것 같은데 하여튼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과장님 정말 이렇게 좀 들어간 거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다시 곰곰이 생각하셔서 어느 게 장단점이 있는지 분석을 해서 저는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비용이 더 들더라도 에스컬레이터가 낫지, 그 엘리베이터 올라가서 거기까지. 눈이 오거나 비 오거나 하면 그거 뭐 또 어떻게 하실 거예요?
○민원과장 손옥상   예, 저번에 의원간담회를 저희가 했었고요. 이대호 위원님께서 이제 지붕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도 고민을 해보았고요. 그리고 설계에 지붕을 반영하는 쪽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렇게 설계를 다시,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 받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10-9페이지입니다. 저희가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액 현황을 좀 보시면 이것도 민원이 많을 것 같긴 한데 지적재조사 사업의 조정금 부과 건이 264건이고 징수 건은 207건이고 미징수가 한 57건 정도 미도래까지 한 50여 건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금액은 한 2억 7200여만 원 정도 이게 부과하긴 하는데 이분들이 체납액을 징수를 잘 안 하시죠? 이유가 뭘까요?
○민원과장 손옥상   이거는 지금 22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 지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체납 건수도 많긴 많은데 이게 본인들 개인 사정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 조정급은 징벌적 성격이 벌금이 아니라서 그 현실적인 거를 감안하다 보니까 저희도 독촉장도 보내고 하지만 그래서 체납이 조금 많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렇죠. 강제로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가뜩이나 서로 현황과 불일치한데 이것도 기분 나빠 죽겠는데 예를 들어 그렇죠. 돈까지 내라고 하니 그래도 어찌 됐든 체납액이잖아요. 뭔가 그래도 방법을 조금 고민을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한번 말씀드려보는 겁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저희가 체납 고지서도 한 두 번 정도 발송을 하고요. 그리고 그분들하고도 유선상으로도 저희가 연락을 해서
김은하 위원   추후에 불이익을 받을 거나 이런 것들을 조금 많이 강조해 주시고 그분들이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많은 한번 노력을 좀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려봤습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민원과장 손옥상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분 쉬어서 30분에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5시15분 감사중지)


(15시30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재무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세정팀장님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세정팀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세정팀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2일 세정팀장 진순현.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세정팀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입니다. 먼저 바쁜 의사일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신현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재무과장님의 공석으로 인하여 제가 보고를 드리게 된 점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4년도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1-1쪽입니다. 공통사항 2번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용역 과제 및 내용은 2022 회계년도 재무제표 검토 자문 용역 1건으로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4번 국도비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재무과 국도비보조금 사업은 개별주택 공시가격 조사 사업으로 사업 완료 후 집행 잔액은 반납 및 불용 처분하였습니다.
  11-2쪽 5번 사고 명시 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공용차량 4대를 대체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9번 군의회의 건의문 및 5분 자유발언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기업 유치를 위한 지방세 감면에 대해 지방세 특례제한법에서 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가능하나 재정적 지원이 더 효과적이라고 사료됩니다.
  11-3쪽 10번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재무과는 지방세심의위원회, 계약심의위원회, 기부심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위원회별로 서면으로 2번 내지 4회씩 개최하였고, 예산 174만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11-4쪽입니다. 12번 공용차량 보유 및 관리 현황입니다. 재무과는 9대를 관리하고 있으며, 연간 유지 비용으로 6,940만 5,000원을 집행하였고, 세부 내역으로 보험료, 수리비, 자동차세, 유류비 등이 되겠습니다. 11-5쪽 14번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1,000만 원 이상 수의계약은 총 688건, 93억 2,486만 8,000원을 집행했습니다. 이 중 공사가 406건, 용역이 282건입니다. 세부 자료는 11-5쪽에서 49쪽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50쪽입니다. 22번 전 직원 대상 교육 실적입니다. 재무과에서는 2023년 10월 24일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회계관계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1회 실시하였습니다.
  11-51쪽입니다. 재무과 소관 사항입니다. 세정팀 소관으로 2023년 지방세 세목별 부과 징수 현황입니다. 지방세 총 부과액은 512억 9,500만 원, 징수액은 498억 1,400만 원으로 징수율은 97.1%입니다.
  11-52쪽입니다. 경리팀 소관으로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총 19건 지적을 받았으며, 처리결과는 52쪽에서 56쪽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57쪽 부서별 일상경비 검사 조치 결과입니다. 검사 대상은 2022회계연도 일상경비 지출 내역으로 일상경비 회계처리 단계별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검사했습니다. 검사에 대한 지적 사항은 조치 완료하였고, 부서별 주요 지적 사항은 57쪽에서 63쪽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단 부분입니다. 11-63쪽 재물조사 현황과 재물조사에 따른 조치 사항입니다. 총 1만 1,828 품목의 6만 9,179건을 실태 상태를 확인하였고, 불용대상품에 대해서는 불용 및 매각 처분하였습니다. 11-63쪽에서 6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67쪽입니다. 계약팀 소관 5,000만 원 이상 각종 공사 업체별 계약현황은 111개 업체에서 140건, 611억 6,600만 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67쪽에서 72쪽까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73쪽 물품 500만 원 이상 지역업체 우선 배분 현황입니다. 물품 500만 원 이상 계약은 121건에 21억 8,800만 원을 계약했습니다. 이 중 64건은 관내, 57건은 관외 업체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73쪽에서 81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81쪽 입찰 공사 하도급 현황입니다. 하도급 계약은 23개 공사 35건에 155억 4,000만 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81쪽에서 84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85쪽입니다. 징수팀 사항으로 지방세 체납액 현황입니다. 지방세 체납액은 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13억 3,600만 원입니다. 개인별 300만 원 이상 체납자 현황은 61명에 5억 4,326만 5,000원입니다. 세부내역은 85쪽에서 88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88쪽 개인별 지방세 30만 원 이상 정리 보류 내역입니다. 정리 보류 내역은 70명 1억 3,371만 3,000원입니다. 주된 세목은 지방소득세, 자동차세 등입니다. 세부내역은 88쪽에서 91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91쪽 하단부 고액 상습 체납자 체납 처분 및 행정제재 실적입니다. 압류, 공매, 공공기록 정보 등록, 명단 공개 등 총 1516명에 16억 6,373만 9,000원을 추진하였습니다. 11-92쪽 지방세 과오납 환급 내역입니다. 총 5,849건에 4억 5,951만 7,000원이며 주된 세목은 지방소득세와 자동차세가 되겠습니다. 재산세팀 사항으로 주택 가격 산정 이의신청 접수 현황 및 처리 내역입니다. 주택 가격 산정을 1만 5,149호 추진했으며 이의 신청은 없었습니다. 납세 의무자 변동 자료, 사망자 자료 1만 8,991건을 정비하였습니다. 11-93쪽 지방소득세팀 사항으로 지방소득세 부과징수 내역입니다. 부과액은 63억 3,200만 원 중 62억 7,800만 원을 징수하였고 그 내역은 종합소득, 양도소득, 법인소득, 특별징수분이 되겠습니다. 세무조사 내용 및 조치 사항입니다. 총 674건에 2억 4,900만 원을 추징하였습니다. 주된 세목은 취득세와 지방소득세입니다.
  11-94쪽입니다. 차량관리팀 사항으로 부서별 차량 배차 현황입니다. 군수, 보건소 차량을 제외한 배차 현황입니다. 11-95쪽 부서별 차량 배차 내역입니다. 총 529회 운영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95쪽에서 126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 질의에 앞서 사실 과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우리 팀장님이 했는데 그 질의를 하고 또 어쨌든 팀장님이 또 그 분야에 대해서는 모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뒤의 팀장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응답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2023년도 일반회계 공공자금 운용한 결과 군 역대 최대 60억 이자를 달성을 하셨는데 22년 대비 30억 대비 200% 하셨어요. 그리고 또 제가 듣기로는 또 타 지자체에서 어떻게 이렇게 잘할 수 있냐고 또 이렇게 견학도 왔다고 들었는데 지금 공석이어서 자리 없지만 정남용 과장님하고 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정말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세 수입이 239억 대비 25%에 달하는 금액인데 정말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어떻게 수수료 10%, 5%라도 좀 직원들 나눠가지신 거 있나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이수동 위원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좀 어드밴티지가 있어야지 더 열심히 하지 말 그대로 30억에 가까운 수입을 더 올렸는데 거기에 대해 하나도 없다 하면 국장님 이건 좀 그렇죠? 국장님, 회식이라도 시켜주셨어요? (웃음) 아니, 이거는 이제 좀 진짜 군수님이 할 수 있는 재량에서 이건 정말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군에서 거둬들이는 수입의 25% 가량 이자로 더 거둬들였는데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다 하면 정말 문제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 반면에 부서별 일상경비 조치 검사를 한 결과 24개 유형에 410건이 적발이 됐고 그리고 작년에 시설부대비, 고가 스포츠 의류 구입이 이제 권익위에서 이제 환수하라고 이렇게 받았잖아요. 그렇죠, 팀장님? 근데 아까도 이제 업무연찬 관련해서 1회만 하셨다고 하는데 저희들이 처음에 기획감사 파트에 했었을 때도 계속 반복되거든요, 이게 예산 집행에 미흡한 부분들이. 물론 큰 고액은 아니지만 근데 이걸 업무연찬을 한 번으로 끝내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지금 제가 듣기에도 임용이 5년 안쪽으로 된 직원들이 상당히 많다고 알고 있는데 이거를 좀 횟수를 늘려야 되지 않을까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작년에 저희들이 하반기에는 한 15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관계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고 상반기 5월 달에서 6월 말까지는 부서별 회계 담당자하고 주무팀장, 부읍면장을 대상으로 해서 64명 또 사이버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이제 받았습니다. 이제 이게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문제가 나니까 이 횟수를 좀 늘리거나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아니면 공통 지적사항 매뉴얼을 좀 간단하게라도 만들어서 이것만이라도 숙지를 좀 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좀 해야지 안 되지 않나 이렇게 하거든요. 저희들도 매년 공통으로 반복되는 지적 사항에 대해서 이걸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 할 때에 꼭 나오는 답변이 업무연찬을 강화하겠다 이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공통으로 지적되는 과도 그렇고 면도 그렇고 그 공통으로 지적되는 주요 지적되는 사항들을 이렇게 했을 경우에 된다라고 어떻게 좀 간단하게라도 샘플식으로 해서 만들어서 보급을 하면 담당하는 분한테 이게 공통으로 지적되는 사항이니까 이것만큼은 더 업무를 깍듯하게 해라라고 할 수 있잖아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저희들이 매년마다 거의 반복적으로 지적 사항이 좀 비슷한 류에 지적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적 사항이 내려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다시 부서별로 공문을 보내서 거기에 대한 조치 결과를 보고하게끔 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속적으로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좀 많이 반복이 돼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래서 업무 연차는 하지만 사실 교육받으면서 사실 그게 숙지가 됐는지 안 됐는지 좀 그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시험을 보자 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과별 아니면 면별 공통지적 사항이 이런 케이스가 있으니 이럴 때는 꼭 이렇게 이런 걸 확인해 보십시오라고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만들어서 전달을 해 주시면 좀 편하지 않을까 좀 싶고 그거에 준해서 본인들이 스스로 체크를 해봤을 때 또 누락된 게 있었으면 그걸 갖다 다시 보완할 수 있으니까 그게 되는 게 어떤 공통 지적 사항에 대한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은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전적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부서에서 부서별로 주요 공통사항, 주로 자주 발생하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 리스트를 만들어서 추진 현황이나 추진 대책, 재발방지 대책을 만들어서 매뉴얼 비슷하게 만들어서 전파해서 그런 부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오봉 위원   팀장님, 과장님 공석인데도 수고 많으시네요. 11-94 차량 관리에 대해서 좀 한 말씀드릴게요. 거기에 보면 차량관리팀이 재무과에 신설이 됐어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예, 그렇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면 그거는 어디서 어디까지를 관리를 하는 거예요? 군청 읍면까지 전체 차량 관리를 재무과에서 다 하는 거예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차량관리팀 소관으로 운행하는 차량은 총 9대가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재무과 것만?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예, 재무과 거만 관리하는데 전체 차량에 대해서 정기보험은 차량관리팀에서 전체적으로 다 보험계약을 하고 유류대도 재무과에서 지출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인 차량 구입이나 이런 부분은 관리가 아니고 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 유료대라든가 이런 것만 관리를 하는 거예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구입은 해당 부서에서.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관리팀이 신설이 됐으면 전체적으로 읍면까지 다 재무과에서 관리를 해서 일괄 구입을 해주든지 이렇게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뭐냐면 차량을 구입해서 각 부서별로 지금 상당한 많은 차를 지금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뭐냐 하면 거기서 구입을 해서 꼭 필요해서 정말로 많이 필요해서 쓰면 별 문제가 없는데 어떤 데는 1년에 한 60일 쓰는데, 어떤 데는 한 70일 쓰는데, 어떤 데는 많아야 한 100일 미만으로 다 이렇게 지금 부서마다 이렇게 쓰고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재무과에서 이런 차량관리팀이 생겼으면 그런 부분을 차량을 많이 부서별로 다 필요치 않고 많이 구입을 일괄적으로 해서 적재적소에 이렇게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이렇게 해주면 이런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갈 것 같은데 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저희들이 9대 차량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이제 배차해서 운영을 하고 나머지 차량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서 이제 실질적으로 운영하면서 내구 연한이 도래되거나 이제 주행 거리가 추가가 되면 대체 구입을 해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지금까지 해오는 방식이고 차량관리팀이 이제 신설이 됐으니까 그 팀을 좀 더 보강을 해서 우리 군청이나 읍면까지 전체적인 관리를 좀 재무과에서 이렇게 하면 관리신설팀이 하면 굉장히 효율적이지 않나. 또 그만한 또 많은 차량을 구입을 안 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한번 검토 좀 해보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팀장님, 지금 김오봉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해당 부서에서 관리도 하고 구매도 하고 그래요. 그런데 저는 이게 저도 솔직히 차량관리팀에서 구매를 하고 관리를 하는 줄 알고 제가 지금 다른 앞전에 있는 거에서는 이런 말씀들을 안 드렸거든요. 뭐냐 하면 저희가 지금 이 차량 관리 쪽에서 보면 요새는 지금 각 팀별로, 각 부서도 팀별로 하나씩 뭔가를 원하고 계세요. 그래서 그런데 그 밑에 보면 100일 이하 1만km 이하가 거의 반첨이 정도 50% 이상이 그런 차량이란 말이죠. 그럼 1년에 우리가 100일도 안 쓰고 1만km 이하인 거는 팀장님 이런 차량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고민 좀 해봐야 되겠죠.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저도 다른 부서를 보면 해당 팀에서 이제 차량을 구입한 이후에 해당 부서 전체 직원들이 다 같이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팀에서만 많이 쓰고 나머지 직원분들은 이제 개인 차를 쓰든지 좀 공용차량을 이용 안 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실질적으로 운행 거리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래서 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인데요. 1년에 한 번이라도 전 부서에 지금 이렇게 기준을 좀 삼으셔서 불필요한 차량들,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한 것처럼 꼭 100일이 됐든 얼마가 됐든 며칠 이하, 1만km 이하를 부서에서 운행을 안 하거나 이런 거의 이유나 이런 거 좀 해서 줄일 건 줄이고 더 신설할 거는 신설하고 이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게 지금 필요하다고 그래서 막 지금 신규 구매는 많이 하고 계시는데 그 뒤에가 아무런 대책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들을 누군가 하나는 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이게 차량관리팀에서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저도 지금 한 말씀 드리는 건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그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들과 차량관리팀장과 협의해서 조금 앞서가는 그런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제가 봐도, 본 위원이 봐도 이 부분은 답변이 미흡하니 차량관리팀장님 계시죠? 팀장님, 한번 자세하게 한번 설명을 좀 드려봐. 어떻게 했으면 좀 유지관리가 좋을지. 팀장님이 다 알 순 없잖아, 그 내용을. 과장님도 아니고.
○재무과 차량관리팀장 정호영   차량관리팀장 정호영입니다. 위원님들이 걱정하신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이 신설된 지가 이제 차량관리팀이 이제 1년 정도 남짓했습니다. 그래서 읍면에는 읍면 관리 차원에서 이제 회계 쪽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거고 저희들이 사실은 7명이 지금 차량관리팀에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1호차, 2호차 빼고 그다음에 5명이서 지금 운행을 하고 있는데 요즘에 코로나 이후로 행사나 모든 이런 게 일정이 많이 잡히다 보니까 버스가 2대가 거의 매일 나가다시피 하는 실정입니다. 근데 행정적인 업무를 하기는 저희들이 조금 사실 입장에서 약간 좀 버거운 면이 있긴 있는데 위원님들이 지적하는 사항 잘 참고해서 잘 이끌어 가도록 이렇게 한번 검토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 지금 조금 전에 김은하 위원이 얘기했던 내용을 조금 잘 틀리게 말씀하시는데 그 내용이 아니고 차량을 구입해서 쓰지 않는 차량이 많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런 부분을 다시 군에서 회수해서 쓰고 있는 데로 좀 골고루 나눠줬으면 좋겠다. 이런 개념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건 유지관리는 팀장님이 맞습니다. 지금 보면 직원들이 몇 명이 이렇게 유지합니다 이랬는데 그 내용이 아니고 본 위원들 김오봉 위원이나 김은하 위원은 차량이 지금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국악체험촌에는 몇 키로 뛰지도 않은 차가 지금 폐차 직전에 되어 있다. 이런 얘기가 오고 가기 때문에 그런 건 다시 군으로 해서 필요한 부서에, 면에 보내면 되지 않나 이런 차원 같으니까 그런 것 좀 한번 팀장님이 고심해 보세요.
○재무과 차량관리팀장 정호영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전문가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럼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11-73쪽 보시면 물품 500만 원 이상 지역업체 우선 배분 현황을 보면 지금 보면 청사내 다회용컵 구입이 8월 24일 날 있었고 또 12월 12일이 있어요. 그렇죠? 11-78쪽에 나와 있어요, 이거는. 하나는 영동군에서 구입을 했고 한 번은 서울에서 했는데 그 이유가 뭐죠? 다회용컵 말이에요.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이 부분은 계약팀장님께서 답변 좀 하실 수 있도록 좀 배려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신현광   계약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찬찬히 하셔, 찬찬히. 그거 너무 급하게 하시지 말고.
안정훈 위원   11-78쪽하고 80쪽.
○위원장 신현광   팀장님이 그 기억이 안 나면 주 부서 직원 왔으면 직원이 하면 더 빠를 수도 있어요. 그 내용을 정확히 숙지하니까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팀장님. 부담 갖지 말고 그렇게 하세요. 정확하게 설명하는 게 좋겠지. 그럼 팀장님도 다 알 수 있나 한두 건도 아니고.
○재무과 계약팀장 김호욱   이 사항은 제가 알기로는 환경과에서 다회용컵을 구입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제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저희가 파악이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후에 환경과 담당팀장하고 저희가 관련 자료를 취합해서 별도로 저희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제가 이거 왜 하고 싶은 얘기냐 하면 지역업체가 있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해놓고 왜 서울 쪽에서 또 했냐 이거예요. 지금 소상공인들도 힘든데 단가가 얼마나 싼가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저희 있는 건 저희 걸 써야지. 했는지 그거에 대해서 궁금한 겁니다.
○재무과 계약팀장 김호욱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환경과에서 했다 이런 얘기네요, 팀장님. 환경과에서 한 내용이기 때문에 정확히 파악이 안 되니까 그 부분을 감사가 끝난 다음이라도 환경과에 왜 이런 식으로 구입을 했는지 안정훈 위원한테 정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 계약팀장 김호욱   알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다른 주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이 안 계셔서 일찍 끝내주는 것 같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재무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팀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용산면  
○위원장 신현광   다음은 용산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용산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용산면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산면장 박미영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2일 용산면장 박미영.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용산면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산면장 박미영   용산면장 박미영입니다. 용산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4-1페이지 진정 민원 건의사항 처리 결과는 6건 중 진정 2건, 민원 4건으로 진정 2건은 채권채무 관련 거주불명 처리 요청으로 거주사실을 확인하여 절차대로 처리하였고, 민원 요구사항 중 농로포장 및 배수로 설치는 해당 마을의 개발위원회의를 거치도록 하였으나 사업 반영이 되지 않았으며, 반사경 설치 추진 건은 대상지의 골목길이 좁아서 부적합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두 번째 500만 원 이상 수의계약 현황은 구촌1리 농로포장 및 배수로 정비 공사 등 38건에 9억 1,700만 원 예산에 30개 업체가 시공하여 8억 671만 5,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은 24-3페이지까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24-3페이지 세 번째의 가곡리 아스콘 포장 공사는 앞 페이지에 중복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 하단부의 세 번째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은 구촌1리 농로포장 및 배수로정비 공사 등 33건 예산액 7억 6,500만 원에 7억 2717만 9,000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24-5페이지까지 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용산면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면장님이 오셨는데 그냥 가면 또 서운하시잖아요. 그렇죠? 면장님, 작년에 용산면이 폐기물 업체 관련해서 23개, 이장님이 총 23분인가요?
○용산면장 박미영   예.
이수동 위원   그중에 17분이 바뀌신 거죠?
○용산면장 박미영   18분이 바뀌었습니다.
이수동 위원   18분이 바뀌었나요? 사실 이렇게 한 면에서 거의 80% 이상에 육박하는 인원이 그렇게 바뀌기가 쉽지가 않은데 그에 따라서 바뀐 이후에 좀 어수선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면장님으로서 어떻게 이장님들과의 관계를 위해서 어떻게 좀 노력하신 부분들이 있나요?
○용산면장 박미영   글쎄요. 어떤 답변을 드려야 될지 좀 난감한데요. 사실 제가 어떤 특별한 역할을 못했던 것 같은데요. 어쨌든 지금 이장님들이 대부분 이제 바뀌다 보니까 사실 조금 이렇게 좀 분리됐다고 해야 되나. 이렇게 조금 패가 갈린 그런 느낌은 있는데 그래도.
이수동 위원   지금 안정은 된 거예요? 안정은 많이 됐다.
○용산면장 박미영   예, 지금은 많이 좀 좋아진 상태입니다.
이수동 위원   그리고 정확하게 수사 결과를 보지는 않았지만 이제 담당 공무원도 좀 불구속 상태에 있잖아요. 돈을 받은 게 문제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개인 정보를 준 거에 따라서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담당 직원이? 어떻게 보면 거기에 따라서도 물론 전체적으로 할 수 있겠지만 면에서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해당 면 직원분들한테도 어떻게 보면 또 거기에 따른 교육도 좀 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게 면 차원에서 한 게 있나요?
○용산면장 박미영   예, 물론 직원들 교육을 몇 번 시켰고요. 근데 지금 거기에 연루됐다고 보는 그 직원들이 다 저희 면에 있을 때 이루어진 일은 아니고 다른 면에서 있었던 일이긴 한데요. 어쨌든 저희들도 이제 같은 사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은 시켰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간단한 것만 하나만 확인해 볼게요.
○위원장 신현광   예, 확인하세요.
이수동 위원   농기계수리센터가 사실 이제 면장님하고 면 직원분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서 처음에는 좀 불만이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선정된 거 같은 경우에는 면민들이 수긍할 수 있을 정도의 위치와 규모가 좀 된다고 판단하시는 거예요?
○용산면장 박미영   예, 저희 나름대로는 그렇게 판단해서 저희가 선정을 해서.
이수동 위원   그렇게 선정을 해서 기술센터에 넘겨준 건가요?
○용산면장 박미영   예, 저희가 추천을 해서.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또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본 위원이 면장님, 사실 어떻게 보면 영동 11개 읍면에서 용산면이 제일 어떻게 보면 개발되는 이런 동네예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또 체육회의 문제 건도 있고 조그마한 것만 있으면 이만치 벌리는데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좀 그런 걸 적극적으로 면장님도 참여를 하셔서 체육회장도 좀 불러서 이런 부분이 없었으면 더 좋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용산면장 박미영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용산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황간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서를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황간면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황간면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간면  
○황간면장 서우종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황간면장 서우종.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황간면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간면장 서우종   안녕하십니까? 황간면장 서우종입니다. 2024년도 황간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5-1쪽입니다. 진정, 민원, 건의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민원 접수가 4건이고 건의 사항이 5건으로 모두 완료 처리하였습니다.
  다음 25-4쪽입니다. 두 번째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총 38건으로 주민 숙원 사업 수의계약 29건, 설계용역 등에 9건으로 총 7억 5,065만 2,000원을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25-7쪽입니다.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총 30건에 6억 9,042만 1,000원을 집행 완료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황간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황간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간면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면장님, 행정사무감사 이거 봤는데 처음인 것 같은데 면 단위가. 이렇게 나와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25-1쪽에 보면 황간면 남성리 503번지 콘크리트 포장 및 옹벽 블록 철거 요청, 이건 뭐예요?
○황간면장 서우종   남성리에서 구교리 가는 쪽에 빌라가 있습니다. 그 빌라 사이에 개인 농토로 진입하는 부분에 개인 사유지가 조금 물려 있습니다. 저희가 농로포장은 저희가 했고요. 그래서 그게 한 평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걸. 근데 이제 그 농로 철거 부분하고 또 이제 석축을 일부 좀 쌓아놨는데 그거하고 같이 병행해서 철거를 해달라고 하는 그런 요청이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포장한 거는 면에서 했기 때문에 포장 일부를 측량해서 철거를 했고요. 그다음에 석축 한 거는 이제 개인이, 땅 주인이 이제 석축을 쏜 걸로 그렇게 판명이 나서 그거는 본인한테 하게끔 그렇게 이제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이거 석축은 개인이 했다고 하고 포장은 어떻게 이거 저기 지적도도 안 떼어보고서 포장을 해준 거예요?
○황간면장 서우종   그때 당시에 일부 귀퉁이에 한 평 반이라고 하면 사실 미세하게 이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부 우리가 항공 사진으로 봐서는 아마 그때 당시에 안 들어간 걸로 그렇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제 상세하게 측량을 하니까 거기에 일부 각진 부분에 조금 포함이 됐더라고 해서 이제 철거를 했습니다.
김오봉 위원   포장한 부분에는 철거가 다 끝난 거예요?
○황간면장 서우종   예, 끝났습니다.
김오봉 위원   한 가지 더 물을게요. 이런 건이 황간에 왜 자꾸 두 건이나 물려 있어서, 저 광평리에 보면 원촌리에 박*열씨 농로로 가는 길 가운데 포장한 부분이 있죠.
○황간면장 서우종   예, 거기도 민원이 들어왔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거 어떻게 처리됐어요?
○황간면장 서우종   거기에는 지금 이제 군에서 아마 편입을 해주는 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은 것 같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어떻게 완전히 그러니까 매입을 하는 걸로요?
○황간면장 서우종   그 들어간 부분만. 이제 일부 중간에 개인 사유지가 이제 포함이 됐는데 그 부분이 없으면 그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진입로가 이제 막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마 군에서 지금 매입 쪽으로 지금 가닥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군에서도 그런 부분을 저도 이제 적극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그런 부분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황간면에 발생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거를 하여튼 군에서 어쨌든 그리로 들어가는 농로지 그거 거기서 만약에 막히면 그 뒤에는 들어갈 길이 없잖아요.
○황간면장 서우종   그렇죠.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어쨌든 군에서 매입을 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간면장 서우종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그리고 한 가지 더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계속하세요.
김오봉 위원   황간휴게소 뒤에 편*영씨 그 폐기물 처리 있죠? 그거는 지금 어떻게 나가고 있어요?
○황간면장 서우종   그 부분은 토지 소유주들이 지금 소송을 제기한 걸로 알고 있고요. 소송에서 지금 철거를 해달라고, 본인 땅으로 이제 농로가 나 있으니 불법으로 포장해서 농로가 나 있으니 그걸 이제 철거를 해달라고 지금 도시건축과 지역개발팀 쪽으로 지금 소송이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 폐기물을 받는 편*영 씨 쪽에서는 다른 얘기는 없고요?
○황간면장 서우종   소송 관련 쪽에서는 이제 더 이상 그쪽에서는 할 얘기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이제 이전에 개인이 법원 판결 전에 일부 좀 막았었거든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이 이의 제기하고 또 고발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그냥 개인적으로 막았던 부분은 철거를 했고요. 이제 그걸로 안 돼서 이제 땅 주인이 정식으로 민사소송을 걸었습니다, 지금.
김오봉 위원   그게 지금 진행 중이에요?
○황간면장 서우종   진행 중입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요. 한 가지 또. 제가 황간에 있으면서도 사실 이런 부분을 환경과에서 사실 관리를 그동안에 해오고 해왔는데 그런 부분이 환경과에서도 상당한 민원인들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고.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하여튼 면장님도 부지가 황간면이니까 잘 소통해서 좀 처리를 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간면장 서우종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을게요. 도시재생사업으로 황간 버스터미널에 지금 LH에서 아파트를 짓잖아요. 이게 원래는 6월에 착공을 한다고 했던 부분인데.
○황간면장 서우종   지금 저희도 듣기로는, 처음에 이제 듣기로는 올해 상반기에는 착공을 한다라고 들었었는데 거기에 뭐 인허가 사항이나 하여튼 여러 가지 문제로 가을로 지금 연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택공사 쪽에서 아마 지금 문제가, 사유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오봉 위원   부지 때문에요?
○황간면장 서우종   아니요. 부지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건 아니고 자기들 절차상에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저희는 그 부분까지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하여튼 하반기로 연기가 되었다는 것만 들었습니다.
김오봉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이 거기에 지금 입주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나름대로 상당히 많아요. 저한테도 저 혼자한테도 신청한 부분이 한 10명 가까이가 되는데 이런 부분이 하여튼 조속히 실행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거기에 대한 반대 아닌 반대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한 두서너 분 계시지만 그런 부분을 나름대로 면장님이 잘 소통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간면장 서우종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황간면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대호 위원님 안 계세요?
이대호 위원   없어요.
○위원장 신현광   하여튼 면장님, 그러면 제가 뭐 어쨌든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오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왜냐하면 사실 황간면이 또 지중화 사업도 이루어지잖아요. 또 사실 민원이 또 황간면이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가지고 상당히 많이 넣더라고, 제가 본 바에 의하면. 그러니까 그런 거를 면장님이 좀 숙지를 해서 잘해 주시면 지역 발전이 더 되는 거예요. 그래야 군에서도 또 투자해서 해주려고 그러지‘아이고, 황간면 그거 가서 공사 못해.’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니까 하여튼 면장님은 두루두루 다니시면서 그런 걸 잘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황간면장 서우종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황간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면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면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제과, 농촌신활력과, 체육시설사업소, 추풍령, 매곡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18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
   신현광    이대호    이수동
   황승연    안정훈    김오봉
   김은하
○ 참석공무원
부군수 강성규
행정관광복지국장 서종석
국악문화예술과장 김상식
민원과장 손옥상
재무과 세정팀장 진순현
용산면장 박미영
황간면장 서우종
○ 참고인
관광과 힐링개발팀장 남승훈
관광과 관광개발팀장 신태주
관광과 관광정책팀장 김지영
국악문화예술과 과거사지원팀장 이상호
국악문화예술과 국악팀장 차미란
민원과 민원팀장 김옥순
재무과 차량관리팀장 정호영
재무과 계약팀장 김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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