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3회 영동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 (감사 1일차)
  • 영동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4년 6월 11일(화) 10시00분
장  소 : 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부의된 안건
1.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감사과 
  ◎미래전략과
  ◎행정과
  ◎영동읍 

(10시00분 감사시작)

○위원장 신현광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의한 제323회 영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봉 3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수고를 많이 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감사는 오늘부터 6월 19일까지 7일간에 걸쳐 군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겠습니다. 수감 관계 공무원 및 그 사무에 관계가 되는 자 여러분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감사 일정에 따라 기획감사과 미래전략과 행정과 영동읍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감사 자료에 대한 일괄 설명을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와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진행하되, 질의는 주질의와 보충 질의로 구분하여야 하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주질의, 그와 관련된 보충 질의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은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기획감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의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기획감사과장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과장께서는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획감사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1일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기획감사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과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기획감사과장 박준서입니다. 기획감사과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1쪽 공통 사항입니다. 청원 진정 탄원 건의 등 처리 결과입니다. 진정 15건 건의 1건 등 총 16건이 접수되어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쪽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자체평가와 시군 종합평가, 청렴, 상시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등 3건의 용역을 집행하였습니다. 3건 용역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3쪽 예산 삭감 및 변경 사용 현황입니다. 삭감은 해당 사항이 없고 변경은 전용 3건으로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고 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은 사고 이월 2건과 명시 이월 3건이 되겠습니다.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과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은 해당이 없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22년도에 4건, 23년도에 3건입니다. 표를 참고해 주시고 모두 완결되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6쪽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발언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2차에 걸쳐서 2건이 건의가 되었습니다. 추진 실적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쪽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저희 기획감사과에서는 17개 위원회를 운영 중이고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쪽 홍보비 집행 내역입니다. 1-14쪽까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산액은 7억 6610만 원으로 22년과 24년이 동일합니다.
  1-15쪽 공용차량 보유 현황부터 시설 및 업무 민간위탁 현황은 해당 사항이 없어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6쪽 17번부터 21번까지는 해당 사항이 없고 22번 전 직원 대상 교육 실적입니다. 영동군 부패 청렴 교육을 상하반기에 걸쳐서 2회 대면으로 실시했고, 규제 개혁 및 적극행정 사이버 교육은 비대면으로 1회 실시하였습니다. 
  17쪽 기획감사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먼저 기획의회팀입니다. 공약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공약사업은 5대 분야 10개 핵심 과제 60개 공약으로 현재 23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37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밑에 부분 부서별 현황과 다음 쪽 공약 사업별 추진 현황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쪽 업무추진유공 등 인센티브 지원 내역입니다. 이것도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2쪽 군정자문단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군정자문단은 군민자문단 28명과 정책자문단 20명 등 총 4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군민자문단은 5개 분과로 운영 중입니다. 23년도에는 전체 회의를 1회 했고, 워크숍을 1회 했으며, 분과 회의는 매월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책자문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서 구성되었으며 현재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3년도에 전체 회의를 1회 개최하였고, 워크숍도 1회 개최하였습니다. 관내 실정 파악을 위해서 관내에서 관내 주요 사업장 견학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위원회 정비 실적입니다. 기능 통합 1건과 비상설화 5건을 정비하였습니다.
  23쪽 홍보 부분입니다. 영동군 홍보대사 운영 현황입니다. 김용임 씨는 저희들이 금년 12월까지로 위촉이 되어 있으며, 23년 군민의 날 초청 가수로 저희들이 초청을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정예경 씨는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2025 영동 세계국악엑스포 유치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위촉하신 분이 되겠습니다. 금년 4월에 위촉이 완료되었습니다. 홍보 예산 집행 현황은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총 예산은 7억 6610만 원인데 그중에서 의회에서 요청하신 방송 SNS 포스팅, 사진 영상 콘텐츠,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서는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쪽 SNS 홍보단 운영 실적입니다. 총 4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동안 팸투어 7회를 해서 1644건을 올렸습니다. 대부분 블로그에 716건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산팀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투융자 심사 현황입니다. 중앙심사 1건, 도심사 7건, 군 심사 23건 그래서 총 31건을 심의하였습니다. 그중에서 바로 밑에 부분 미래전략과의 영동 일라이트 클러스터 재심사가 중앙심사로 조건부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은 23년 5월에 도 2차 심사에서 재검토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25쪽에 보면 중간 부분에 미래전략과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부지와 연면적을 변경을 해서 조건부 추진으로 심사 완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부분 환경과에 곤충생태체험관 건립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재검토를 받았고 현재 24년 1차에서 2월 달이 되겠습니다. 조건부 추진을 받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들은 조건부 추진이나 적정을 받아서 정상적으로 추진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8쪽 22년과 23년 국도비 예산 확보 현황 및 2024년 계획입니다. 저희들이 22년과 23년에 국도비를 22년에는 2178억, 23년도에는 2280억 원을 확보를 했고 금년에도 2223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방보조금 한도액 관리 현황입니다. 21년도부터 23년까지 조금씩 증액되었습니다. 금년도에 행안부에서 관리하는 금액과 상이해서 저희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런 부분들은 잘 해소가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9쪽 감사팀 업무입니다. 외부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 내역입니다. 도에서 5회를 받았습니다. 화재 안전 후속조치 및 저수지 비상대책계획, 공직부패, 상반기 민원 처리 실태 다음쪽 공공시설 안전 재해 예방 그리고 태양광발전시설 특정감사 등을 5회에 걸쳐 받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1쪽 자체 종합감사 및 특정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 내역입니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특정감사와 읍면 시설부대비 및 월액여비 집행 실태, 특정감사 그리고 자체 종합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 내역입니다. 이 부분은 읍면이 4개 그리고 부서가 8개소 그리고 축제재단이 되겠습니다. 신분상 조치는 주의 11건, 훈계 1건이 되겠습니다.
  40쪽 민관 합동 공직감찰 운영 실적입니다. 저희들이 읍면별로 클린 감사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4개면에 대해서 간담회를 해서 주민 여론과 감사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건설사업장 합동점검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1쪽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실적입니다. 영동군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조례에 의해서 1월에 계획을 수립 후에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법률 상담과 세무 상담을 실시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42쪽 운영 실적은 11회에 걸쳐서 24건의 민원을 상담하였습니다. 밑에 부분 소송 수행 결과는 국가 소송이 4건이었고 행정소송이 10건, 그리고 44쪽 민사소송이 8건으로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5쪽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우수사례 우수 공무원 선발 내역입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과 다음 페이지 규제개혁 우수사례 10건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우수공무원 선발 내역도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자료를 제출한 게 있습니다. 추가 자료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기획감사과에 추가로 요청한 사항은 정책 제안 및 자문 내역 그리고 자문 내역을 군정의 정책에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책자문단이 정책 제안한 사항은 28건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낸 것 중에 4쪽에 주요 현안 및 각종 용역 공모 사업에 대한 자문입니다. 4개 과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부서별 요청이 있을 경우 4개 과제에 대해서 자문을 받은 내용입니다. 총 11건으로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7쪽에 자문 내용 군정 정책 반영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군민자문단과 정책자문단 자문 사항을 군정 또는 정책 계획에 반영한 사항으로 10건이 되겠습니다. 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과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과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올해 영동군 민선 8기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를 받으셨는데 도내 유일하게 5개 분야의 최고 성적을 받았고 전국 지자체들 중에서 19개만 받는 건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 말씀을 드리고 작년 제가 감사 때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해서 지적을, 언급을 한 게 있었는데 올해 A등급으로 112억을 확보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는 예산 분야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가 느티나무에 미지급된 잔금에 대해서 22년도에 또 생각이 다르다 보니까 통일된 의견으로 의결되지는 못했지만 22년도에 의결을 해줘서 10억 9천만 원인가를 해줬는데 그게 23년도에 명시이월됐다가 24년도에 없어졌어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수동 위원   근데 이게 참 아픈 거고 또 민감한 거긴 하지만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는 사후에 또 어떤 조치에 따라서 다시 의회에서 승인을 받아서 예산을 집행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거를 그렇게 그냥 불용 처리해서 없애는 게 아니고 의회에서 현재까지 어떤 진행 상황이었고 지금 진행 사항이 되는 거에 따라서 예산을 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대해서 최소한 좀 보고를 했어야 되지 않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떠넘겨서 그런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이 기획감사과에서 예산을 총괄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이수동 위원   왜냐하면 해당 부서에서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예산을 총괄하는 예산팀에서 그걸 인지를 했었으면 거기에 대해서 이 예산의 무게감을 알고서는 당연히 의회에 보고하고 지금까지의 절차에 따라서 어떻게 하겠다라는 걸 같이 수반이 돼서 보고를 해줘야지 저희들도 판단을 하지. 그냥 예산서만 보고 불용되고 없네 이러면 이게 그렇게 가벼운 예산이 아니잖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의회에서 22년도에 이렇게 세워주셔서 저희들이 알다시피 그거를 지출을 하려고 했는데 소송이 아직 안 끝났고 뭐 다 아시다시피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불용 처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부분 어떤 분들은 이제 세웠으니까 빨리 지출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는 부분도 있지만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행정 소송이 안 끝난 상태에서 주기에는 조금 보충할 부분들이 많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소송이 완결이 되면 그에 따라서 소송 결과에 따라서 지출할 수 있도록 하고요. 미리 의회에 보고드리지 못한 점은 저희들도 담당 부서에도 말씀드려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이제 두 가지 사항으로 볼 수가 있는 건데 하나는 현재 그분들이 지방재정법이라든지 기타 다른 행정 미이행 절차에 따른 조치 하나하고 그다음에 감사원에서 지금 감정평가를 내렸던 부분이 있어요. 총 금액이 20억 얼마인데 그 자체가 정당할 수가 없다 이런 의견을 냈단 말이에요. 감사원에서. 그러면 거기에 대한 어떤 민법적인 재판도 같이 진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지금 감정, 저희들이 국토교통부에 제가 이제 관광과에서 하는 거라서 저도 정확한 내막은 모르는데 제가 그냥 간단하게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리면 관광과에서 국토교통부의 감정평가 결과를 감정평가가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에 대한 그거 의뢰를 했는데 아직 도착을 안 했습니다. 도착이 돼야지만 그걸 반영을 해서 재판이라든지 이런, 되고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민간 그거를 민간에서 민간 사업자가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도 그 평가, 이제 저희들한테 소송은 들어왔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이제 시작 중이다. 거기 내려오면 그거 갖고 아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소속팀 법무팀에서는 어떤 그런 거를 좀 동향 파악 같은 걸 하고 있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관광과의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수동 위원   그거를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법무팀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관광과에서 총괄은, 세부적인 것들은 하지만 저희들하고 법률적인 그런 것들을 많이 지금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이게 아직 완료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사후에 어떻게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의회에 꼭 보고 좀 해주세요. 이건 어차피 어떤 식으로든 집행을 하게 될 것 같아도 의회에서 의결을 받아서 또 예산이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이 건하고는 조금 틀리게 예산에 대한 부분인데요. 저희가 지금 영동군 씨름 선수단 여자씨름단 숙소 있죠. 내지브로 아파트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황승연 위원   지금 거기가 저희가 지금 전세로 들어가 있는데 전세 기간은 벌써 만료되었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 상세한 부분은 제가
○위원장 신현광   잠시만요. 과장님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답변을 다 못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여러 개 하다 보니까 거기에 팀장님이 아시는 분이 있으면 그거를 과장님이 승인을 얻어서 팀장님들이 보고해 주셔도 됩니다. 그리고 아니면 팀원이 해도 되니까 괜히 엉거주춤하게 말씀 잘못해가지고 괜히 하시지 말고 팀장님들한테도 얘기해도 되니까 그렇게 해주세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 부분은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체육시설사업소에서 체육팀을 관리를 하잖아요.
황승연 위원   이제 알고 있는데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래서 저희들
황승연 위원   다른 게 아니라 지금 법적으로 지금 내지브로 아파트하고 거기 임차인들하고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의 채무 관계도 그렇고 그 부분에서는 저희가 한 번쯤 저희가 먼저 이렇게 소송이라든지 진행을 해 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한번 체육시설사업소하고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조금 전에 이수동 위원이 질의를 했던 내용을 보충을 하라고 했는데 사실 황승연 위원이 다른 주질의를 하셨어요.
황승연 위원   예산에 대해서
○위원장 신현광   예산에 대해서,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예산에 대해서 질의 해야 돼요?
○위원장 신현광   아니 요건에 대해서 예, 느티나무 건에 대해서 하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다른 질의하시면 됩니다.
  예,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기획감사과장님 영동을 알리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부분에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주 질의를 하기 전에 2023년도서부터 간담회 때나 아니면 이게 우리 이 부분을 감사할 때 보면 항상 가장 기본이 되는 게 그 정산 내역이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런데 그 정산 내역에 대한 부분이 좀 틀리면 안 된다 하는 부분을 수차례 지적을 했는데도 이번에 또 그렇게 틀린 행정사무감사인데 불구하고 정산 내역이 자꾸 틀리는 부분이 이렇게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좀 틀리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좀 한번 건의를 드립니다. 특히 이번에 보면 미래전략과 관광과 또 보건소 산림과 하여튼 제가 본 거로만 이렇게 4과씩 이렇게 막 나오는데 제가 보지 못한 부분도 많으리라고 봅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이 간담회 때나 이런 부분이라면 좀 앞으로는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면 좋겠는데 이 우리 행정사무감사인데 감사 자료에서부터 이런 정산 내역이 틀린다고 하는 부분에는 너무 소홀히 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사실 여기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에도 저희들이 23년도에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셔서 저희도 그런 부분들이 없도록 의회팀에서 다시 한 번 이렇게 보고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좀 오기 사항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욱더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이 없도록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질의 들어가겠습니다. 1-1쪽에 보면 청원 진정 탄원 건의 건에 제일 첫 번째 건입니다. 보면 토지주 승낙 없이 배수로 및 상수도 물탱크 또 농로 포장 이런 부분이 각 이게 좀 보이는데 군에서는 주민의 숙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노력한다고 처리가 돼 있는데 토지주 승낙 없이 지금 공사한 것이 이 부분이 사실이에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전에는 뭐 위원님들께서 다 아시다시피 그냥 주민숙원 사업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토지 수용을, 토지주가 사용 승낙을 해서 그걸 갖고 이제 원래 잘 보관을 해서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없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예전에 하셨던 분들이 지금은 스캔을 다 해놓고 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런 문제가 좀 덜한데 예전에는 그런 문제 때문에 아마 조금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고 이 부분이 권익위에 접수가 돼서 저희들이 잘 처리를 완료했습니다.
김오봉 위원   지금 배수로나 물탱크 그 부분 또 저기 농로 포장에 대한 부분. 남의 토지 위에다가 그냥 포장한 부분 이런 건도 있는데 이거 어떻게 지금 다 처리된 거예요? 그럼.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 부분은 23년도에 들어왔던 부분들은 다 완료가 됐습니다. 24년도에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이 한두 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주민 소유주 동의를 얻을 수 있도록 지금 잘 설득은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좀 아무래도 소유자하고 주민들하고 원하는 관계가 조금씩 틀리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으로 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오봉 위원   건설쪽으로 이렇게 보면은 가장 기본이 1차가 토지주 승낙이잖아요. 주변 땅 토지주하고에 대한 협의 이런 부분이 가장 기본이고 그게 처음인데 그 부분 자체가 이게 안 됐다고 하는 거는 그 말이 안 되는 소리라고 봐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런 부분도 있었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이제 소유주가 이렇게 바뀌면 요즘은 다 측량을 합니다. 그래서 측량을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들이 요즘은 더 많이 발생하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토지를 사면 측량을 해서 자기 땅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되고 뭐 이렇게 하잖아요. 기본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자기 권리도 찾게 되고 그런 부분들이 조금 시대가 변하면서 그런 부분들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요. 기획감사관님 그건 아니죠. 왜 그러냐면 이런 물탱크라든가 상수도 물탱크나 이런 배수로 정비 이런 거 할 때는 과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그걸 먼저 떼어보고 하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그걸 받아야지 받아서 공사를 하든지 이렇게 할 수 있니 지금은 무슨 공사를 하든지 간에 사용 승낙서를 징구를 해서 그걸 갖다가 이제 스캔을 떠놓고 다 이렇게 해서 작업을 하잖아요. 근데 예전에 했던 것 중에서 그럼 예전에는 전산화 작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부족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발생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예전 것이 아니라 현재 것도 지금 그런 게 있어요. 그거 좀 잘 파악하시고 또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이 재발하지 않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저희 김오봉 위원님 이어서 한 번만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작년에 제가 봤을 때도 자료 작성 시 표기 및 계산 오류 관련법 불일치 등이 없도록 신중한 검토를 요망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또 똑같은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고요. 그리고 1-8쪽에 보면 특히 여기도 영동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공무원 수가 9명이 맞습니까? 여기도 오류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렇습니다. 이거 엄청난 차이죠. 그렇죠? 제발 이런 것들을 좀 신중을 했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주 질의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비 집행 내역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이고요. 저희가 이 홍보 매체를 이용할 때 이렇게 주는 방법들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그냥 의례적으로 이런 것들이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어떠한 폼이 무조건 있다는 건 아니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예산을 어떻게 쓰겠다는 것들이 있어서 그리고 예산이 갑자기 오른다든지 뭐 내리는 게 아니고 거의 대부분 대동소이하게 예산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22년과 23년 그리고 24년도 예산이 거의 동일합니다. 그래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그전에 있던 것들도 저희들도 반영을 하고 그리고 새롭게 생기는 것들 지금 아시다시피 25년도에 영동 세계국악엑스포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새롭게 하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방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매체를 활용을 해서 홍보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같은 경우가 보니까 엑스포가 사실 작년에 확정은 됐는데 확정 아닌 확정이라고 저희들이 처음에는 B등급으로 이렇게 되다 보니까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심의회에서 어떠어떠한 사항을 기재부 심의 사항에서 어떠어떠한 사항들을 보완을 하면 A등급으로 상향을 하겠다 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미루다 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예산 지출액이 22년보다는 좀 줄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또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매체를 활용할 때 금액은 다 상이하잖아요. 다르잖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런 부분들은 효과성이겠죠. 그죠? 그러면서 2022년도에 유튜브 채널을 한번 활용을 한번 해보셨어요? 그죠? 1-11페이지에 제가 그래서 이거를 유튜브 채널도 앞으로도 잘 활용을 하는데 이제 2023년에는 없어요. 그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김은하 위원   440만 원이 일라이트 쪽에서 지출을 했는데 제가 한번 찾아봤어요.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유튜브 채널 440만 원 주고 만든 거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제가 이게 22년도에 한 거라는데 제가 조금 그 부분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는데 홍보팀장님한테 잠깐
김은하 위원   예.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2022년도 유튜브 채널 440은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아니 주질의도 마음대로 하고 말이야 그 승낙을 얻고 하라고 그랬지 그냥 막 하라 했어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제가 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둘이 하시는 겨! 참내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죄송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정석대로 하세요. 정석대로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홍보팀장님께서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홍보팀장님 일어나서 답변하세요.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홍보팀장 김덕영입니다. 1-11페이지에 2022 유튜버 채널 440은 저희가 일라이트를 제작한 영상이 아니고 유튜브 채널 링크를 걸어서 홍보한 금액입니다. 440은
김은하 위원   아, 링크에요.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예.
김은하 위원   제가 그래서 유튜브 채널을 일라이트로 쳐봤더니 물애담이라는 게 하나 나오긴 나와요. 유튜브 관련해서 딱 한 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 물애담이라는 분이 구독자 91명을 갖고 이게 440만 원을 지출한 건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럼 링크만 걸어놓은 겁니까?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예, 저희 일라이트 팀에서 그때 스팟 영상을 만들었는데 그거 링크 저희가 공유한 겁니다.
김은하 위원   근데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던데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제가 별도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지금 김은하 위원이 질의했던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정훈 위원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지금 똑같은 얘기인데요. 지금 보면 2022년하고 2023년 보면 대부분 매체 수가 줄었어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안정훈 위원   9개나 줄었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죄송한데 이 부분도 위원장님 홍보팀장이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홍보팀장님 답변하세요.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앞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저희 하반기쯤에 엑스포를 집중 홍보하려고 했었는데 문체부와 기재부에서 흔히 엠바고를 걸어가지고요. 저희가 원래 당초에 계획했던 방송국 쪽에 집중 광고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좀 준 겁니다.
안정훈 위원   그렇다 치고요. 그럼 예산도 지금 잡으면 7억 6천으로 잡혔잖아요. 그렇죠? 집행하는 거 보면 작년 22년도는 7800 쓰고 지금 2023년 1억 3400 남았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예.
안정훈 위원   예산 집행이 너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차피 우리 군을 알리는 홍보인데 웬만하면 이런 거 집행을 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이 남는 거 아니에요? 예산을 왜 이렇게 잡아놔요? 그럼.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예, 알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아까 질의에 과장님 2022년도에 유튜브 채널이라 해서 440만 원 예산을 집행을 했다 했어요. 링크하는데 그런데 1-23페이지 보면 유튜브 채널이라 해서 예산 집행 현황에 보면 300만 원 예산이 잡혔는데 집행이 113만 6천 원이 집행을 했어요. 이거 하고 그 앞에 유튜브 채널 440만 원하고 틀린 건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대호 위원   틀려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틀린 겁니다.
이대호 위원   이거는 뭐예요? 유튜브 채널 113만 6천 원 한 거는 장비를 그러면 이 장비를 구입을 해서 유튜브 채널을 우리 군 자체에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는 말씀인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저희들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렇게요. 그러면 따로 유튜브 채널 홍보비가 별도로 안 나가도 된다 이 말씀인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지금은 저희들이 따로 TV 영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그래서 23년도에 예산이 없던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대호 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예,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제가 2018년도부터 정말 홍보글 관련해서 많은 말을 했었어요. 여러 해 동안 지적을 했었는데 좀 저는 현재 흐름에 맞게끔 변화를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얘기를 많이 드렸었거든요. 그러면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질문 중에 하나는 뭐냐면 그러면 어떤 시대 흐름에 맞게끔 어떤 홍보 전략을 우리가 이렇게 좀 새롭게 시도한 게 있다라고 할 수 있는 거 좀 있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유튜브 채널과 비슷하게 저희들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232개 마을이 있는데 거기에서 이제 마을별로 지금 홈페이지에 읍면의 홈페이지에 보면 마을 동네에 들어가면 그 동네를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계속 업그레이드를 시켜주고 있거든요. 용화면도
이수동 위원   그런 거를 만든 플랫폼이 하나 있고 또.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그래서 용화면 같은 경우는 지금 제작을 완료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마을별로 이렇게 마을을 좀 쉽게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들이 직접 다니면서 제작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유튜브 채널도 저희들이 충북 영동 TV 채널이라고 해서 이게 한 3900명 정도로 구독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근데 이제 그게 작년에도 얘기했었지만 실질적으로 이렇게 좀 인원의 어떤 확장성이 좀 미흡해서 이렇게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저희가 대내 홍보 대외 홍보 이런 어떤 명확한 구분을 하고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대내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고령자가 많기 때문에 기존에 하고 있는 문자라든지 군수님 이름으로 보낸 것도 있고 그다음에 홍보지도 보내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근데 대외는 사실 저희들이 의지하고 있는 게 지방지하고 그다음에 어떤 대외 스크린 광고판 아니면 지하철에 하고 있는 이 정도예요. 그것밖에 크게 틀이 없어요. 근데 요즘 어떤 대외의 흐름은 쇼츠라 해가지고 왜 짤막짤막 하는 그런 거를 유포하게끔 해서 그 하나 정도에 걸리면 알고리즘에 같이 연동돼서 들어가거든요. 근데 그런 시도를 안 해요. 제가 볼 때는, 제가 적은 비용으로 정말 어떻게 하면 걸려서 되면은 파급 효과가 날 수가 있는데 사실 쇼츠를 지역의 어린이들도 그렇고 아니면 뭐 다른 분들한테도 그렇고 국악 세계 엑스포 관련해서 쇼츠 제작해서 뭐 홍보왕을 찾아라 이렇게 해서 와인 축제 했을 때도 와인 축제에 오시는 분들한테 잠깐 잠깐 해서 좋은 영상 같은 경우에 와인 상품으로 줄 수도 있고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보면 저희는 관례화된 이 틀에서 잘 못 벗어나요. 그게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좀 그 틀에서 못 벗어서 이렇게 홍보 예산을 집행하는 게 저는 너무 아쉽다. 하고 또 이게 저희들이 지방지 향토지에 예산을 쓰는데 저도 한번 여기에 대한 거를 다 한번 들어가 봤어요. 홈페이지에. 그러니까 이제 특정에 얘기해서 죄송하긴 한데 미디어 붓이라는 것도 일반 서치 프로그램으로 들어가면 홈페이지도 안 나와요. 구글에 들어가서야 나와요. 근데 이게 한국 사계절 환경신문인가 이거는 도대체 어디 있는 건지 아무런 언급이 없더라고요. 이런 신문이. 근데 이걸 그냥 말 그대로 어떻게 이분들이 예산 반영되는지는 이제 집행부 분들의 어떤 그런 어려움을 알아요. 왜냐하면 새로 생기는 거에 대해서 자꾸 홍보비가 좀 하라고 말씀하는 건 알겠지만 이게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있어야 되는 거지. 이거 뭐 도대체 구글에서조차 찾아도 한 줄 언급이 없는 이런 향토지에 광고비를 그것도 두번이라서 440만 원 쓴다는 거는 이거는 그냥 일회성으로 버리는 예산밖에 안 된다. 적어도 인터넷이라든지 어떤 그런 형태를 갖고 있는 데야지 그나마 홍보가 있는 거지 이거 뭐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도 않는 데다가 그냥 선심성으로 주는 거는 이건 정말 잘못됐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에 대해서 좀 한번 기존의 패턴을 과감하게 바꾸면 좋겠거든요. 정말 저희들 예산 홍보비 예산 전체로 보면 적은 예산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들을 좀 한번 하나가 딱 제대로 걸릴 수 있게끔 기존에 하던 거를 좀 버리고 전에 산림과에서 했던 거에 홍보비 예산 중에 곶감할 때 대외 스크린 요번엔 안 할 겁니다. 저는 좋다고 생각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것처럼 불특정 다수한테 홍보하는 게 무조건 좋은 게 아니고 저희들이 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적은 금액으로 한 번 제대로 빵 터뜨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시대 흐름상 다 인지를 하고 있음에도 하지 못하는 거는 좀 많이 아쉽다 좀 그래서 그런 어떤 전환점을 여기 계신 실장님이나 부군수님이 좀 저 위주로 저기 부하직원들한테 권유를 하고 해야지 그냥 이 패턴대로만 계속 가면 홍보비는 홍보비대로 쓰고 홍보 효과는 그대로고 유튜버도 저희들이 말씀드렸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거 빼고는 다 고만고만해요. 이 인원수 늘어나지도 않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저기 뭐야 지역 활성화 센터에서 만든 건지 어디서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읍면단위 마을 만들기 홈페이지 만들고 있는 것도 다 고만고만해요. 제가 다 들어가서 다 봤거든요. 그게 만들었다 해서 그게 홍보의 어떤 전환점이 되는 그런 계기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기대하시는 것에 부응하지 못해서 죄송스럽고요. 저희들이 그래서 24년도에는 조금 우리가 이제 청주 MBC나 청주 쪽을 많이 겨냥을 했었는데 군수님도 그렇고 1시간거리대를 좀 보자. 그래서 저희들이 대전 MBC라든지 그리고 대구MBC라든지 이렇게 좀 1시간 내에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지자체들에 대해서도 홍보를 TV를 통해서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홍보를 좀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쇼츠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사실 저희들이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영동 TV 채널을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저희들도 영상 장비는 이제 영상 장비실을 저희들이 만들었거든요. 4층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할 수 있으면 저희들이 쇼츠라든지 이런 것도 좀 제작을 해서 앞으로 우리 영동이 발전할 수 있는 그런 홍보 쪽에서는 조금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한번 SNS 홍보단 관련해서도 위원님들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2년이 길지 않느냐 역량 강화라든지 이런 걸 보면서 1년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이번에 할 때는 1년 정도로 단축을 해서 위촉 기간을 1년 정도로 하고 그리고 인원 수도 저희들이 타 시군을 이렇게 조사를 해보니까 저희들이 좀 많더라고요. 많으면서 저희들이 7회 정도를 했었는데 그걸 조금 인원 수를 줄이더라도 제대로 된 사람들을 홍보단으로 영입을 해서 한 25명 정도나 이렇게 줄여서라도. 그리고 팸투어 채널을 좀 더 많이 운영을 하든지 해서 전문적으로 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말씀드렸듯이 블로그라든지 블로그가 가장 영향력이 크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축제라든지 저희들이 알 수 있는 영동을 알릴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많이 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저는 이렇게 홍보가 요즘에 시대 흐름에 맞게끔 다양한 시도를 좀 했으면 좋겠다. 제가 그런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홍보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감사관님 우리 지금 홍보 2022년도서부터 이렇게 쭉 해온 신문사나 방송사를 이렇게 쭉 보면 아쉬운 점이 좀 있어요. 뭐냐 하면 중앙방송인 KBS 1, 2나 MBC에 대한 부분은 전혀 없어요. 이게 가장 많이 보는 채널이고 물론 전국 방송이 아닌 충북 방송으로 KBS 1, 2 충북 MBC 이런 부분에 좀 많은 홍보를 해야 많은 분들이 보시고 이렇게 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더라고요. 보면 지금 HCN이나 CJB 여기까지만 이렇게 중앙방송으로는 운영이 되는 것 같은데 보은 대추축제라든가 이원 뭐 옥천의 묘목축제라든가 이런 부분 보면 그쪽에 중앙방송인 KBS나 MBC 쪽에도 많이 이거를 홍보를 하더라고요. 그랬는데 우리 영동에 축제를 하면 이런 부분이 거의 중앙방송은 거의 안 보여요. 그런 부분이 너무 아쉽더라고요. 이쪽에 대해서 앞으로 할 계획은 갖고 계십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도 큰 매체에 가능하면 좀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청주뿐만 아니라 대전이라든지 대구라든지 1시간 거리 내에서 올 수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확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는 중앙방송에다 좀 실어야 된다 이 소리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그런 부분들이 전광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의뢰를 해서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더 확대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9분 감사중지)


(11시00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위원회 관련된 거 일괄 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김은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영동군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에 공무원이 9명, 민간인이 3명으로 돼 있어요. 이게 잘못됐다고 인지를 하고 계시는가요? 그게 왜 잘못된다고 인지를 하고 계시는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위원 수가 바뀐 것 같습니다. 공무원이 3명이고 민간인이 9명
이대호 위원   거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공무원은 정원의 4분의 1을 넘지 말아야 된다 이렇게 법률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또 드리느냐 하면 제가 자료를 보는 중에 이게 그러면 공무원 명단이 9명이 맞는가 자료 좀 달라고 했더니 오타가 났습니다.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이거를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오타가 날 수 있어요. 수정을 해주셔야지 담당 직원한테 우리가 전문위원실 해서 확인까지 했어요. 그러면 우리 위원들 책자에 수정을 해가지고 말씀을 해주셔야지 오늘까지 지금 열흘이 넘었습니다. 제가 그거를 말씀을 드린 지가.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오타가 날 수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인지를 하게끔 말씀을 드렸는데 개정이 안 됐다는 거는 그만큼 우리 위원들만 행정사무감사에 신경을 쓰지 실질적으로 집행부의 공무원들은 그렇게 관심이 없다라고 밖에 안 여겨지는 거예요. 그 부분은 앞으로 좀 시정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우리가 위원회의 예산을 보면 그 예산이 잡혀 있고 실적도 있는데 집행이 없어요. 지금 보면 출자출연도 그렇고 주민참여예산 운영위원회도 그렇고 지금 서면으로 할 때도 나가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출석해서 하는 회의는 7만 원 정도를 지급하고 있고 서면으로 할 경우는 3만 원 정도
이대호 위원   그러면 이거 위원회 이게 집행이 안 된 이유가 있습니까? 출자출연이 63만 원이 예산이 돼 있는데 예산을 집행을 안 했어요. 주민참여도 77만 원이 돼 있는데 안 했어요. 그리고 그 위에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는 영동군 지방재정투자심의위원회에서 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예산은 안 잡았습니다. 그거는 이해가 가는데 예산도 잡혀 있고 실적도 있는데 집행액이 없다는 거는 뭐 때문에 그런지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잘못을 한 것 같습니다. 원래 지급을 했어야 될 것 같은데 지출이 안 된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지급을 해야 되는데 지급을 안 하면은 그것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이제 보완할 수 있는 게 있는지 한번 다시 한 번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보완이 아니고요. 그거는 당연히 우리 조례에 돼 있고 우리 위원회 조례도 돼 있고 다 있는데 그거를 집행을 안 하면 저기 차후라도 그분들한테 집행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지출 방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것 좀 방법을 강구를 하셔가지고 보고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영동군 규제개혁위원회와 적극행정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규제개혁위원회의 조례에 보면 내용이 경미하거나 회의를 소집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는 서면 의결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어요. 지금 영동군 규제개혁위원회 실적이 3건으로 돼 있는데 이 3건은 그러면 대면인가요, 아니면 서면인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서면입니다.
이대호 위원   세 건 다요?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과장님 뒤에서 그냥 말하는 거 엉거주춤하게 하시지 말고 모르시면 그거 담당 팀장님한테 하라고 하세요. 괜히 그렇게 말하면 이게 감사에 대한 의미가 없는 거 아닌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위원장 신현광   정확히 답변을 모르면 뒤에 팀장님 또 그 뒤에 직원 여러분이 전문 분야를 했으니까 위원들이 충분하게 납득을 해야 되잖아요. 그냥 대충 뭐 뒤에서 말하는 대로 그냥 받아가지고 뭐 그렇게 말하시면 안 됩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세 분 다 서면으로 하셨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적극행정위원회도 서면으로 한 건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위원장님 죄송한데 저 팀장님이 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하세요. 팀장님 하세요.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법무통계팀장 이종수입니다. 저희가 규제개혁위원회하고 적극행정위원회 실적에 있어서는 회의 소집이 아니라 서면 심의로 해서 서면 심의 수당이 지급이 된 사안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그 서면으로 했던 무슨 내용을 회의를 했는지 그것 좀 자료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위원회 설치 및 기능에 보면 9조에 규제정비계획에 수립 및 수립 시행에 관한 사항 규제의 신설 심사에 관한 사항을 위원회에 하게끔 돼 있어요. 기능에.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그런 심의한 회의가 있는가요?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저희가 각종 상위법에 조례 위임 사안으로 규제가 신설돼서 조례에 반영을 할 때 강화 신설 내용을 해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서 사전 절차로 한 다음에 그 조례를 개정안을 발의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거 했던 그 내용도 좀 주시고요.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개선 권고를 하게끔 돼 있어요. 6조에. 그것도 있는가요? 개선 권고한 적이 있는가요?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현재까지 개선 권고에 어떤 실적은 없고요.
이대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례에 과장님 10조에 보면 10조에 위원회 구성에 보면 군 소속 공무원 중 군수가 정하는 부서의 장으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어느 부서장이 아니고 딱 다른 조례에 보면 행정과장 기획감사과장 재무과장 딱 정해져 있는데 이 조례만큼은 군수가 그냥 그 정하는 장으로 돼 있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우리 도에도, 도에도 이래 보면은 우리 법에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중소벤처기업장관 국무조정실장 우리 도에도 보면 딱 정해져 있어요. 도에도 어느 어느 부서장 딱 정해져 있는데 우리 영동만 이렇게 정해져 있지 않고 그냥 군수가 정하는 부서의 장으로 돼 있어요. 그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번 기회에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요. 이런 부분들을 수용을 해서 저희들도 지금 말씀하신 지명하는 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거는 한번 다른 법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이거는 수정을 할 필요가 있다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적극 행정에도 이래 보면 조례에 그 실행 계획을 매년 수립 시행해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도 매년 수립 시행한 자료가 있으면 좀 그것도 제출 좀 해주시고 적극행정에 대해서, 뭐를 우리 군에 적극 행정을 위해서 뭐를 계획하고 수립을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제출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어찌 됐든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도 선발도 하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좀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지금 동료 위원께서 자료 제출을 부탁을 했는데 앞으로 각 과에서도 보면 자료 제출할 부분이 좀 많이 있어요. 이번 이런 건을 좀 감사관님께서 좀 설명을 하셔서 자료를 제출할 시에는 우리 질의하신 위원님한테만 보내지 말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낼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감사 관련해서 여기 이제 지적 사항이 이제 읍면에 나와 있어요. 여러 가지가. 그런데 일단 나와 있는 글자상으로 보면 수의계약 관련 규정 미준수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 부적정 하자보수 보증기간 산정 소홀 수의계약 체결 부적정 이게 단순히 이렇게 이 글자 써 있는 걸로만 보면 이게 단순히 주의사항으로만 끝났어요. 근데 저희가 1-43페이지를 보면 행정소송 건에서 인수인계 관련 성실의무 위반 등의 징계 처분 사건으로 해서 감봉 처분을 군에서 했어요. 그래서 이게 부당하다는 행정소송을 했고 1심에서 졌어요. 군에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이게 지금 이제 준 자료로만 놓고 보면 글자 써 있는 거에서 지금 이분이 인수인계 관련 성실의무 위반을 한 게 이렇게 감봉 처분을 할 만큼에 있는 사안이었는지 수의계약 체결 부적정했고 그다음에는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 것도 좀 부적정했다고 하는 것은 그냥 주의를 주고 끝났는데 인수인계 사항 좀 소홀했다고 주의를 안 주고 이거는 감봉 처분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볼 때는 어떤 사람 기분 나쁘니까 한 게 아닌가 이렇게 보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조금 객관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그러니까 어느 선 정도까지는 주의를 주더라도 확실하게 좀 뭔가 기간제 채용을 자기 마음대로 하거나 부적정했다고 하는데 이거를 그냥 주의를 주고 끝난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이게 좀 형평성에 맞지도 않고 이게 주관적 판단이지 않나 물론 자체 감사니까 어느 정도 군에 한 거는 이게 어떤 계도 차원에서 교육하고 할 수가 있겠지만 이거는 놓고 봤을 때 어떤 사람은 감봉 처분해서 행정소송까지 했는데 이거보다 더 위중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냥 주의사항으로 끝났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이의 제기했을 때 저희가 뭐라고 답변해요. 그럼 그런 거 군에서 지적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죠? 그러면 거기서 이거는 글자상으로는 이렇게 써 있지만 사실은 기간제 채용 간에 일자를 조금은 늦췄다든지 아니면 일자를 그 사람을 부당하게 채용한 게 아니고 이렇게 했다라든지 뭔가 좀 구체적인 사항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고 또 하나는 뭐냐면 보건소 같은 경우에 보면 하자보수 보증기간 산정 부적절이에요. 하자보수 보증기간 산정을 부적절하게 되면 예를 들어서 그만큼 그 이후에 낙이 됐을 경우에는 또 군 예산이 또 집행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들을 부분 부분들을 조금은 명확하게 좀 해서 매뉴얼화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첫 번째는 객관성 그러니까 이게 어떤 사람은 좀 친하니까 아니면 뭐 해주니까 이거는 해주고 저 놈은 보통 괘씸하니까 이렇게 처분하고 이런 거가 아닌 그래도 좀 노멀하게 작동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이 행정소송건 관련해서 1-43페이지 보면 이거는 도에서 징계를 한 거니까 어쩔 수 없겠지만 이건 군에서 한 거란 말이에요. 이분이 물론 구체적인 걸 안 보더라도 일단 이 자료를 누구든지 봤을 때 그런 사심이 없이 객관화된 지적 사항이었다라는 어떤 그런 마음을 가지려면 그런 게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감사라는 것이라든지 재판이라든지 항상 객관성과 그리고 어떠한 일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매뉴얼이라는 거 이런 것들을 갖추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감사라는 것은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지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 좀 그리고 이제 보통 사소한 것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렇게 써 있지만 그것보다는 좀 사소하게 이제 그걸 대표적으로 쓰다 보니까 이제 단체가 다 잘못한 것처럼 써 있어서 좀 커 보이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적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제 객관화할 수 있도록 그런 매뉴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번 만들어보도록 하겠고요. 1-43쪽에 저희들이 원고가 승한 걸로 돼 있는데 저희들이 재판부에서도 이 부분이 이 사람이 하나도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입증 책임이 저희들한테 하게 되면 징계를 주면 저희들이 입증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그러니까 확증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 그 재판부에서도 말씀하셨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좀 그리고 이런 것들이 재판부에서 잘했다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이렇게 당연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잘 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그거를 고의성이 있다 그런 쪽으로는 좀 안 봤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는 특정 사항을 좀 이제 비유해서 한 건데 쉽게 얘기해서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갖다가 부적정하게 채용한 거 하고 내가 기분 나빠서 솔직히 얘기해서 그냥 자료를 갖다가 내 부서에 삭정해서 갔다. 이거에 어떤 거는 감봉 처분으로 고소를 하고 어떤 거는 그냥 주의사항으로 했단 말이에요. 그럼 그 판단 기준을 누가 했냐 이거예요. 객관적으로.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글자상으로는 나와 있지만 세부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채용 공고를 좀 원래 기준은 2주를 해야 되는데 1주를 했다든지 아니면 자격 요건 뭐가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데 그거 없이 했다든지 뭐 그런 거 사소한 거라고 저는 미루어 짐작을 해요. 근데 그런 거를 갖다가 조금은 누구든지 볼 때 좀 했을 때 객관화를 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제가 당사자면 야 나보다 더한 사람 누가 보더라도 위에 상급기관이 보더라도 나보다 더한 사항으로 지적되어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주의 처분을 받았는데 왜 나만 감봉 처분을 받았느냐라고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뭐라고 말하실 건지 객관적이 있으면 그런 게 있어야 된다. 저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준 가이드라인 그런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분이 이분에 행위가 잘했다 못했다를 떠나서 저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요. 이런 이제 징계 같은 것 같은 경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제 저희 이제 군에서 아까 말씀하신 객관성 확보라든지 이런 차원에서도 인사위원회라든지 이렇게 위원회를 통해서 결정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하여튼 건건히 같이 인사위원회에 같이 올릴 수도 있다 근데 이건 했고 이건 안 했다 그러면 안 한 이유는 무엇 때문에 이었고 뭐 때문에 안 했다 그렇게 할 것 같으면 자료를 이렇게만 주지 마시고 조금 더 세분화해서 저희한테 주실 때도 사실은 워딩상으로는 이렇지만 구체적으로는 사소한 어떤 어떤 지적 사항이기 때문에 계도 차원에서 이렇게 했다 이렇게 돼야 되는 게 맞는 거죠. 그렇게 판단할 수 있게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좀 더 세밀하게 자료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지금 이수동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해마다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지적 사항을 보면 항상 매년 똑같습니다. 그리고 크고 작은 금액들이 환수 조치가 되어 있고 아무리 해도 크게 줄어들거나 이러진 않아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혹시 좀 고민해 보시거나 행동을 해보시거나 이런 부분은 없었을까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나름대로 교육을 통해서 4대 폭력이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반부패 청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저희들이 가능하면 청렴한 공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거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항상 지적 사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오면 이제 같이 공유를 합니다. 직원들하고. 그래서 직원들이 이제 저희들이 직원들이 잘하기를 저희들도 바라고 있고 그런 부분들은 절차를 잘 거쳐서 하기를 바라는데 사실 다 아시다시피 이제 새로 들어오시는 분도 많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 업무 절차를 좀 놓치는 경우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없도록 저희들도 항상 공유를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에 어떠어떠한 사항들이 지적되고 있다 이런 사항들을 해서 이런 부분들은 좀 읍면에 같이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방법을 좀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법정 의무교육 안에 다른 방향도 왜냐하면 통상학적인 교육만 실시하지 마시고 정말 이렇게 현실적인 이런 업무적인 그리고 똑같은 방법이 되지 않도록 조금 더 해결 방법을 좀 강구해 주시고 또 하나는 여기에 대한노인회도 같이 감사를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감사 7건이 처분이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도 지적 사항을 보면 조금 크고 작은 것들이 좀 있어요. 채용절차 부적정 후원금 모집 절차 소홀 이런 거 다 금전적인 거나 그리고 여러 가지 7건이 있는데 거의 주의로 떨어졌어요. 이건 어찌 됐든 주의로 줄 수밖에 없는지 아니면 이거 그냥 이렇게 흘러가는 거잖아요. 그냥 주의 한 번 주고 그다음에 또 같은 발생되고 이런 부분들도 민간 외부 단체에서도 지금 똑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조금 더 약한 처분을 하지 마시고 뭔가 패널티를 좀 강하게 서로 직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에이 한 번 혼나고 말면 되지 주의 한 번 받고 말면 되지 이런 것이 그냥 넘어가다 보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약간의 책임감과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강조하는 이렇게 처분이 좀 고민을 좀 더 해보시는 왜냐하면 교육을 해도 안 되면 이런 부분을 좀 강화 처분을 좀 강화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대신에 뒤에 예를 들어서 잘한 직원들은 인센티브를 주던지 이런 것들이 좀 같이 좀 상반되게 좀 해주시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좋은 말씀이시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이제 저희들이 이렇게 해보면 감사를 저도 이제 직원으로 근무를 했었고 그런데 해보면 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또 감사에도 또 많이 걸리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그런 형평성이나 이런 것도 좀 많이 보아야 되는 그런 좀 어려운 점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계속 감사에 지적되는 사항들이 걸렸을 경우에 자체 감사에 보면 저희들이 공무원 같은 경우는 훈계부터는 훈계장이라고 해서 이렇게 따로 군수님 명으로 해서 나가고 그래서 상당히 좀 압박감을 갖게 합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도 저희들 같은 경우도 훈계장도 몇 건 발부를 했고 주의도 좀 많이 드렸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더 강하면 강할수록 어떻게 보면 채찍이 될 수도 있겠지만 또 그런 부분만 너무 강조하다 보면 또 요즘은 또 직원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이제 워라벨이라고 해서 그런 부분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저희들 일방적으로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다는 걸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물론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이제 어찌 됐든 그런 부분들이 자꾸 되풀이 않게 하려면 채찍과 당근을 적정히 잘 써야 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비추어서 조금 여러 가지 방법들을 좀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또 이 건에 대해서?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모든 감사를 했을 때 기준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대한 매뉴얼이 있어야 된다. 물론 그게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열심히 일을 하려고 하는 공무원들이 그걸 어느 순간에 또 실수로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 분들은 그런 부분은 좀 어느 정도 기준을 세워가지고 더 적극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끔 격려도 해주시고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대한노인회 특정 감사에 보면 지적 사항에 직원 채용 절차 부적정이라고 있어요. 근데 감사 기간이 보니까 23년도 7월 20일 날 감사를 하셨네요. 이게 언제적 직원 채용 부적절에 대한 감사를 하신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죄송한데 제가 이건 자세한 사항이라서 조금 세부적인 사항이라서 좀 우리 부팀장한테 좀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기획감사과 주무관 황인선   안녕하십니까? 감사팀장님이 지금 교육 중이라서 제가 황인선입니다. 제가 대신 참석을 했습니다. 질문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직원 채용 관련해서는 2022년 행복나누미하고 경로당 운영 관리사 관련 부분에서 이제 조금 문제가 있었는데요. 그때 이제 면접을 하는 위원들 구성 위원분들이 외부 전문가도 있고 이렇게 3명 정도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한 분 정도만 돼 있고 그런 사항 때문에 저희가 지적을 했던 사항입니다.
이대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22년도 이전에 저희들 8대 때 노인회사무실 직원 채용이 예산도 잡지도 않고 약 한 10개월간 직원채용을 한 적이 있어요. 혹시 과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직원 채용을 했는데 예산도 군에서 이거는 직원 채용하면 안 됩니다 했는데 노인회에서 직원 채용을 한 명을 해가지고 그 사무실 내에 있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조금씩 하면서 그 직원한테 월급을 주면서 10개월 동안 운영을 한 거예요. 직원을 채용하고. 그 이후에 예산을 다시 해서 편성을 해서 한 거예요. 그게 나중에 우리 의회에 그 자료가 와서 지적된 사항인데 이제 이런 말씀이에요. 그때 분명히 그 감사 결과 제가 기억을 지금 못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조치 내역도 없이 그냥 처분에 주의 주의 대한노인회 영동분회 지회에서 직원 채용에 관련된 거 큰 건이 하나 있은 이후에 또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만큼 다른 데는 처분을 강력하게 하면서 여기 대한노인회는 우리가 위탁을 줘서 그런지 이게 너무 솜방망이 되다 보니까 같은 그 건을 계속 이어져 나간다는 말씀이에요. 그게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위원님들에 말씀이. 예산도 없이 10개월간 직원을 채용을 하고 운영을 했어요. 군에서 하지 말라는 거를 그런데 나중에 어쩔 수 없으니깐 주민복지과에서 예산을 올려가지고 해줬어요. 직원채용 부적절이에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뒤에 초과 지출 식대비 초과 지출이라고 있는데 조치 내역이 회수가 없어요. 초과로 지출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감사를 해가지고 정산을 해서 회수를 해야 되는데 그 위에 연가보상비 환수나 차량의 유류비 환수는 회수를 했습니다. 이거는 왜 회수를 못한 거예요? 초과 지출을 했는데.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 부분도 좀 죄송한데 부팀장이 좀 답변 좀 드릴 수 있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그러세요? 예.
○기획감사과 주무관 황인선   식대비가 1인당 8천 원으로 저희가 정해져 있는데 그거보다 좀 조금 더 지출을 많이 해서 지출을 한 부분이라서 이거는 저희가 따로 뭐 회수 부분은 검토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대호 위원   초과 지출하면 회수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우리 공무원들도 지금 기준이 한 끼에 8천 원이죠. 초과 지출 하지도 않거니와 했을 때는 우리 공무원들한테는 그 준엄하게 잣대를 대면서 왜 이게 노인회에 이게 잣대를 안 대냐 기준 없이 했다는 거예요. 과장님 이거 분명히 시정해서 회수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지적 사항에 보면 직원 채용 절차라든지 후원금 모집 소홀 사업계획 예산 우리 공무원들한테는 준엄하게 잣대를 대면서 노인회에는 지금 완전히 솜방망이에요. 너희들 그렇게 해라 그러다 보니까 같은 게 계속 리바이벌이 된다는 거예요. 특히 우리가 주는 위탁 기관에는 더욱더 저게 세게 잣대를 대고 감사를 하셔야 되는데 이것도 분명한 우리 영동군에 기준이 매뉴얼이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다시 한 번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고 한번 시정 방향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저희들이 노인회 예산에 우리 경로당이나 이럴 때 어르신네들 복지 차원에서 저희들이 많이 해드립니다. 해드리는 거는 해드리되 분명하게 그 절차에 맞는 거는 준엄하게 우리가 잣대를 대고 하실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어르신네들이라고 부정을 일으킨 거를 그냥 용서를 한다. 그거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앞으로 정확하게 좀 지금 늦더라도 수정하실 거는 수정하시고 거기에 다시 한 번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강력하게 감사 조치가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를 받겠습니다.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1-44페이지 보면 법무팀 관련해서 민사소송 건 관련해서 구강교 재해복구 사업에 따른 내수면 어업권 보상이 있어요. 이거에 따른 조치 어떻게 하신 거 있으세요? 저희가 간담회 때도 그렇고 위원님들이 다수의 많은 의견을 낸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에 따른 조치나 어떤 과에다가 얘기하거나 뭐를 좀 하신 게 있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 부분은 저희 거기서 어업권을 취득하신 분께서 소송을 한 건데 저희들이 당초에 그 어업권 소송을 할 때 그쪽에서 손해본 액수가 약 2억 3천 정도라고 이렇게 해서 저희들한테 이제 저희들이 아니라 재판부에 제출을 했습니다. 재판부에서 한 것이 1억 5천만 원으로 화해권고를 해서 저희들이 받아들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이제 법적 내용을 갖다가 왜 더 다투지 않았느냐 이렇게 해석하면 참 그렇게 할 수가 있지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판결을 받고 나서 해당 과에다가 이거를 어떻게 보완하라 조례상으로 보완하든지 왜 위원님들이 하신 얘기가 있었거든요. 간담회에서. 그 어떤 그런 거가 얘기된 게 있나요? 그냥 그대로 화해권고 끝나고 그냥 다른 거 더 논의되거나 한 거 없었어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 부분은 이제 저희들이 화해권고가 했으니까 추후에 이제 조심하라는 말씀 우리 법무팀에서 그런 내용들은 얘기했고요. 지금 조례에 담았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명확하게 답변드리기가 곤란해서
이수동 위원   그러면 그거는 해당 과에다가 물어봐야 돼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아니 법무팀장님께 잠깐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법무팀장님.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법무통계팀장 이종수입니다. 재판부에서 1억 5천만 원으로 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화해권고 결정문을 저희가 집행을 받아서요. 해당과인 재난안전과에서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이미 보상을 주기 위해서 이미 예산이 기편성되어 있는 예산으로 집행이 가능해서 집행하겠다라고 이렇게 저희가 전달받았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한 이후에 다른 조치를 해당 과에다 얘기한 적이 있느냐 저는 이제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없어요?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저희가 법무통계는 감사 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그거에 대한 어떤 시정 권고나 이렇게는 하지는 못하지만 이제 어떤 법적인 어떤 조언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향후 건설공사를 할 때 공사 구간 내에 어업권이나 내수면 어업권이 있는지 그런 간접적인 피해로 인한 손실에 우려가 있는지 사전에 이런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잘 체크를 해서 재발하지 않도록 이런 조언은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저희가 간담회 때 다수 위원님들이 얘기했던 게 이게 거기에 다리 공사하는 게 공적인 업무였잖아요. 공적인 업무를 수행함으로도 군에서 그동안 허가를 안 내줬다가 지역에 지역민들의 어떤 그런 생계 수단을 위해서 허가를 해줬는데 공적인 영역으로 공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또 보상을 해줬어요. 이게 차후에 뒷말이 나오긴 얘기는 하는데 그 구간 말고 그러니까 이분 말고 다른 분들도 또 고소고발을 했었으면 어쩔 수 없이 또 줬어야됐다 이런 말이 들리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저희가 앞으로 지금 내수면 하고 있는 각 구간에 걸쳐서 이런 공사를 했을 경우에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거냐 이걸 조례상으로 막을 거냐 상위법에 제한이 안 되게끔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정말 진전이 되어야 되거든요. 간담회 때도 언급을 했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저는 여기 상위법에 보면 여기 내수면어업법에 보면 어업권 등 해가지고 댐 건설 및 관리 주변 지역 등에 관한 법률에 보면 여기에 이런 게 있어요. 수면 관리 관련해서 각 호의 시설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 대집행을 하거나 수면 관리자에게 일을 하게 할 수 있으며 대집행으로 말미암아 어업권자가 입은 손실은 보상하지 아니한다라고 돼 있어요. 댐 주변에서 내수면 어업을 하시는 분에 대해서 그 댐 관리를 하게 되는 공사로 인해서 어업권에 손실을 입은 거는 보상하지 아니한다라고 이렇게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에 준하면 저희들도 유권해석이 맥락이 같단 말이에요. 지금 보면. 거기가 그 다리 건설을 해서 하는 게 공적인 목적이고 유지 관리를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충분히 다툼에 여지에 대해서도 한번 적극적으로 해볼 필요는 있었는데 사실은 이제 같은 군민이고 하니까 하지만 이후에 이분들에 대한 아니 같은 다른 구간에서 저희가 또 삼봉천 관련해서도 공사하고 영동 하천도 공사하고 어디든지 공사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공적영역에서 군에서 허가 내주는 곳에서 또 거기 보상해 준다 그래서 이건 안 된다 이거 정말 제도적으로든 조례상으로든 보완을 해라라고 간담회 때 한번 얘기했었었는데 그게 지금 아무런 조치가 안 된 거란 말이에요.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취지에 저희도 공감을 하고요. 다만 이제 저희들 조례에 담을 수 있는 거는 상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위임을 담거나 상위법에 범위를 초월해서 또 담을 수도 없는 사항이고요.
이수동 위원   그렇기 때문에 법무팀장님이 이게 지금 이런 사례가 있어서 화해 권고해서 저희가 군비로 돈을 보상해줬는데 조례상으로 상위법하고 되는지 안 되는지 이거를 또 제어할 수 있는지 그렇게 법제처에다가 문의해서 한번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저희들이 이런 사안이 있고 주로 이제 어패류에 대한 어떤 패류에 대한 종자 보존 그런 목적에 따른 어업권 유효기간 갱신 여부 그거에 대해서 이제 좀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천 공사로 인해서 어업권자의 피해를 입을 때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내수면 어업 구역이 공사 구간 내에 직접 편입되는 경우 공사로 인해서 간접 피해로 인해서 인근 유역에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그래서 이제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 이제 내수면 어업에 향후 어려울 때 내수면 어업을 취소를 한다든가 할 때는 내수면 어업법에 이제 보상 규정을 준용을 하고요. 그런 다음에 이제 공사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저희들 공익 사업을 위한 토지 등에 보상에 관한 법률에 간접 손실 보상 규정을 이렇게 따르고 있고요.
이수동 위원   제가 지적하는 거는 이게 지금 민사소송으로 해서 결국에는 군에 보상이 나간 사항에 대해서 그냥 이걸로 너무 끝난 게 아쉽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간담회 때도 이거를 위해서 어떻게 그러면 해야 될지 해당 부서에다가 얘기를 하든 뭐를 얘기하든 어떤 사후 조치가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안 이루어진 거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팀장님. 그러니까 그거를 지금이라도 재난안전과에다가 재난안전과 하든 아니 이게 부서가 농정과인가요? 어디 인가요? 그래서 거기서 해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고민을 해서 이후에 발생되는 군에서의 어떤 공적 영역에 대해서는 보상을 안 해주고 아니면 그분들한테 한번 모여서 이런 상황이 있었었는데 사실 이렇게 따지면 군에서 허가를 못 내준다 그렇게 말해야 되지 그래 물론 그분들 영업권이 있고 생계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 알지만 저희들 위원 입장에서는 신현광 위원님도 항상 얘기했었지만 군에서 그래 저기 뭐냐 공적으로 군민을 위해서 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건축인데 그거 못한다고 보상을 해준다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어차피 군에서 허가를 내주는 건데. 아니 이건 그렇다 치더라도 저는 이후에 사후 조치가 법무팀에서 좀 그런 게 좀 내려졌었어야 됐는데 그게 좀 미흡했다. 이제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앞으로도 더 추가로 신중한 검토를 통해서 보완 조치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이건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이게 지금 보면 구강교 그 밑으로 되어 있지만 지금 심천하고 영동군에 굵직한 사업이 국책 사업이 5~6개 정도가 있습니다. 지금 브레이크가 걸려 있어요. 왜? 주민설명회를 하는 동안에 이 그 구강교에 보상을 받고 그로 인해서 입소문으로 인해서 지금 공사를 못한다 이런 얘기야. 그러면 자기 개인의 것도 아니면서 그래 제가 한번 담당 팀장한테 한번 확인을 해봤어요. 이런 이유가 돼서 되겠느냐 이랬더니 그게 어업권을 이제 내년 25년 8월 말까지가 우리가 말하는 쉽게 말하면 해주지 말자라고 했더니 내년 말까지래요. 그러면 지금 국책 사업이 지금 심천 쪽 다리와 어디 두 군데 다리가 있더라고 보니까 그러면 공사를 그때까지 못한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대책이 뭐냐 이렇게 이제 내가 확인을 했더니 방법은 한 가지가 있더라고 어족 보호를 위해서 전체적으로 이제 허가를 취소시키는 거예요. 어족보호. 그러면 종사자가 거기에 30~40명이 있다는 거야. 종사자. 그럼 먹고 사는 사람들이 또 이제 어떤 민원을 갖고 이제 군으로 또 이제 진입을 해서 군수님한테 면담 요청 위원들한테 어떤 또 이런 부분을 할 것이다. 이래서 이 부분은 왜 이런 얘기를 하게 되냐 하면 제가 볼 때는 이제 어쨌든 모든 컨트롤 타워는 기획감사실에서 이루어지는 거 아니에요. 과는 농축산과? 거기서 진행할 거예요. 아마. 과수축산과? 과수축산과에서 할 것 같으니까 이 부분을 영동군 컨트롤 지위는 기획감사과에서 하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해서 감사나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동료 위원이 지적한 내용이니까 적극 검토하셔서 그런 부분을 좀 해서 지역 발전이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린 내용으로 하시고 또 저는 이걸로 끝내고 다른 더 질의하실 분 계세요?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우리 공약사업에 추진 현황에 보면 관광과에서 추풍령역 육교 설치에 정상 추진으로 돼 있어요.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추풍령 육교 사업 잠깐 저희들이 추풍령 육교 설치 사업은 저희들이 관광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내용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드리면 원래 이게 철도공사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그래서 협의를 한 결과 육교를 관광적인 육교로 활용하기는 곤란하다. 다만 이제 그 육교를 주민들이 은편리죠? 거기에 은편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꼭 필요한 그런 시설로 하는 게 좀 좋겠다고 해서 그런 방향으로 지금 다시 저희들이 용역을 줘서 용역을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그 육교가 관광 목적이 아니고 주민 편익시설로는 철도청에서 허가를 해준다 이런 차원인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저희들 이제 국도비 철도공단하고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저희들하고 군비로 전액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좀 그런 부분들을 협의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주민 편익사업 같으면 철도청에서 예산을 반영 안 하려고 할 건데 그리고 마을 한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 얼마나 이용을 할는지 그것도 국가에서 승낙을 해주런지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관광 쪽으로는 조금 어렵다고 얘기를 해서 그런 방안들을 지금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용역을 지금 진행 중이거든요. 용역을 진행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어떤 쪽으로 확대를 해서 보고를 할
이대호 위원   용역이 나와야만 국도비를 받을 수 있는 철도청하고 협의가 된다 이런 말씀이잖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런 걸 활용을 해서 용역 결과를 활용해서 저희들이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공약에 상촌면 물한계곡 주차장 확충 및 정비라고 공약 사업이 있어요. 물한계곡 주차장 확충인데 주차장 확충을 어디다 하셨어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처음에 공약 물한계곡 주차장 확충 및 정비 사업을 했었는데 이것이 화장실로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화장실 확충 사업을 완료 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맨 처음에 계획 공약에 주차장 확충이라고 해서 선거 기간에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주차장을 좀 더 넓혀달라고 해서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이게 제목만 주차장 확충이고 실질적인 사업 내용에 보면 주차장 확충은 하나도 없어요. 사무실, 참 저기에 화장실 리모델링 그리고 임산물 판매장 설치로 돼 있어요. 사업 내용에. 그러면 이거 저기 제목 자체를 수정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공약사업에 사업명에는 물한계곡 주차장 확충 및 정비로 돼 있어요. 근데 주차장에 관련된 거는 아무것도 없고 화장실 리모델링하고 임산물 판매장 설치로 돼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보면 우리 주민들한테 공약사업에 군수 공약사업에 우리가 물한계곡 주차장 확충을 했습니다. 이렇게 홍보밖에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지도 않았는데.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제 그런 부분들이 일단은 화장실 확충을 했었고 추후에 지금 이제 주차장 정비라는 것이 이제 다른 데 주차장이 이제 주차장을 설치를 하려면 땅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땅을 지금 더 확보를 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그거는 추후에 지금 제가 알아보니까 노력하지도 않고 계세요. 그 주위에 땅이 마땅치 않다고. 그래놓고 사업을 이렇게 내용을 바꾼 거예요. 그러면 제목 자체를 바꾸고 추후에 주민들한테 거기에 부지가 지금 마땅치 않으니 지금 부지를 더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추후에 확충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하셔야 되는 게 맞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도 지금 부서하고 그런 식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협의를 하는 게 아니고 제목 자체가 이게 잘못됐다고 말씀을 드리는데 협의는 하겠죠. 하여간 그런 부분에 이제 이게 공약이라는 게 예민하잖아요. 우리 군민들이 군수님이 선거 기간에 공약을 내세웠기 때문에 어떤 사업을 공약 내세운 것을 이행을 하고 어떤 거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하는 경우에 우리 군민들한테 설명할 필요가 있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에도 꼼꼼하게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보건소도 마찬가지예요.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지원 사업 확대 이것도 공약 사업에 했는데 사업 내용이 변경이 돼서 지금 보건소에서 실행을 하고 있잖아요. 이런 부분까지 공약에 내세웠던 거에 변경이 된 부분은 제목 자체가 맞는지 그리고 우리 군민들한테 이러이러한 거를 한 번쯤은 이해를 할 수 있게끔 그런 거 설명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공약사업 관련해서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최대한으로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추풍령급수탑 관련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또 잠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뭐냐 하면 사실 추풍령급수탑공원에 사업비 지금 총 들어간 게 우리 과장님 얼마 정도 들어갔어요? 그 관련 급수탑 공원 육교 말고 
이대호 위원   급수탑은 관광과예요.
○위원장 신현광   이거는 그건 그럼 내가 관광과에 다시 한번 질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근데 이제 전체적인 금액은 컨트롤타워는 어쨌든 기획실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내가 그 돈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려고 했던 내용인데 그건 관광과에 내가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그럼 더 그러면 지금 주질의를 계속 더 하실 거 있습니까? 기획감사과에? 그럼 계속할까요? 아니면 중식을, 주질의 더 하실 거? 주질의가 더 있느냐 얘기예요. 
  (“있습니다.”)
  그러면요.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50분 감사중지)


(13시28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22쪽입니다. 군정자문단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운영 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다시 한번만 설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군정자문단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군민자문단하고 정책자문단하고 이렇게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군민자문단은 28명으로 구성돼 있어서 그걸 다시 또 5개 분과로 나누어서 전체회의 한 번 하고 저희들이 월별로 분과회의를 실시하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책자문단은 저희들이 큰 업무가 있을 때 정책 자문을 받는 것으로서 이 부분은 공개 모집을 통해서 선발을 했었고요. 지금 작년 같은 경우가 전체회의 한 번 했고 워크숍 한 번 했습니다. 워크숍도 아무래도 저희 관내 분들보다는 관외에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 대한 현지를 좀 알 필요가 있다 해서 관내에서 추진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 그럼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자문단에서 분과회의를 실시할 때 여러 가지 제안들이 나오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모아지면 그다음에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런 부분들이 오면 저희들이 다 하는 것이 아니고 부서에 보내서 이게 가능한지, 현실 실행 가능한지 정도 그리고 앞으로 향후에 이걸 추진할 수 있는 내용인지 이런 부분들을 받아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그다음 단계는, 그러면 정책에 이렇게 그냥 들어가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에 제일 뒤에 보면 추가 자료를 제출한 것 중에 저희들 10가지 정도 그 내용을 반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정책자문단을 또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은 다 전문가이시잖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그때그때 우리가 정책 제안이, 자문단에서 나오는 정책 제안들이 왔을 때 이분들한테도 연락이 어찌 됐든 이 결과 도출물은 가지 않을까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김은하 위원   맞죠? 그러면 이분들에 대한 그 결과를 가지고 피드백이 오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다시 피드백은 올 필요가 없는, 대부분 저희들이 검토. 왜냐하면 그분들은 본인들의 자문 역할을 수행한 거고 저희들이 그걸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저희 군에서 판단할 일이기 때문에 다만 이거를 한다, 안 한다 이 정도까지는 알려드리죠. 그다음에는 다른 말씀 대부분 안 하십니다.
김은하 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정책자문단 운영을 할 때 자문 내역을 한번 봤어요. 그러면 이게 월 1회, 한 번 실시하잖아요. 현황이 한 번 실시한 걸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김은하 위원   이게 1회 실시가 돼서 예를 들어 정책 제안이 본인들이 갖고 있는 생각들이나 전국 쪽에 관련해서 생각들을 아마 제안을 해 주실 건데 제 생각은 군민자문단에서 나온 얘기를 지금 실과에 가서도 하고 되지만 이분들은 전문가시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모여서 이 안이 실용성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에 거기에 또 하나 아이디어나 여러 가지 것들을 곁들여서 거기에서 플러스해서 하나가 더 나와서 이것들이 더 세팅이 돼서 나오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이게 자문 내역을 보면 제가 봤을 때도 약간 되게 거시적인 것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게 그냥 세부적인 내용이 아니라 그냥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이게 전문가로서 할 수 있는 말이 아니고 군민자문단에서 나올 수 있는 말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이 정책자문단 분들이 오히려 이 부분을 가지고 논의를 가지고 실과에서 괜찮다라는 것을 가지고 여기에 조금 더 여러 가지 뭔가를 더 곁들여서 새로운 것들이 하나 나오거나 이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제가 피드백을 말씀드린 게 그거였거든요. 이분들을 활용하시려면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그냥 1회 만나서 ‘야, 내가 생각하기에는 전국에 이런 거 하고 있으니 이렇게 했으면 어떻겠냐.’가 자문 내역에 들어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전문가분들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그렇게 피드백을 받아서 거기에서 1회 갖고는 안 된다. 그래도 최하 두 번은 해서 이 결과를 가지고 그다음에는 결과론을 다시 피드백을 받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고 연구를 해보니 이렇게 이런 부분이 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방법이 좋겠다라고 하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인 거예요. 어차피 운영을 하시는데 효율성을 한번 높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아주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지난 2월 달에 정책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들 28가지에 대해서 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워크숍을 하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사실 이런 부분들은 좀 미래지향적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전국적인 현상들을 말씀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필요한 거 뒤에 보면 추가 자료를 제출했는데 부서에서 요청하는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도 이거는 따로 회의를 계속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금 보면 양수발전소 주변 명소화 사업 그리고 이제 과일나라 테마공원 발전 방안,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에 대해서 어떠어떠한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도 물어봤고 국악엑스포 대비해서 과일나라 테마공원에 어떠한 나무들을 식재하는 것이 좋겠는가. 이런 것도 이제 저희들이 전문가를 조금씩 구분을 해서 그런 식으로 지금 자문을 받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거기에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결과를 도출했으면 좋겠다, 이래 갖고는 안 된다. 더 도출을 해서 이거보다 더 세부적으로 나와야 되지 않겠냐. 그래야 우리가 정책 제안을 특별하고 그런 제안들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알겠습니다. 더욱더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위원들 생각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저도 이제 이 자료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앞에서 또 동료 위원이 거기에 대한 정책자문단, 군민자문단 이거는 우리 군의 방향, 미래에 대해서 전문가들한테 의견도 들어보고 또 일반 우리 군민들한테 의견을 들어봐서 수렴을 해가지고 우리 군 발전에 대해서 좋은 쪽으로 가기 위해서 이제 자문단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근데 정책자문단의 정책 제안을 보거나 뒤에 또 자문 내용의 정책 반영 사항을 보면 우리가 정책자문단한테 우리 군의 자문 얻을 때 우리 군에 이러이러한 사업이 추진하려고 합니다 하는 거를 미리 자료를 드리는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대호 위원   드리죠? 이분들이 우리 군에서 생활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세부적으로 우리 군에서 무슨 사업을 할 것이고 진행을 하고 또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거를 먼저 알려드리고 거기에 대한, 당일 날 드리는가요 아니면 회의하기 전에 이런 거를 미리 드려가지고 자문을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갖고 오게끔 시간적 여유를 드리는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이제 자주 하지는 못하잖아요. 이제 외부에서 대부분 거주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처음에 할 때 정책자문단 할 때는 저희들이 와서 했던 내용이고 근데 워크숍에 왔을 때는 1박 2일 동안 했었기 때문에 현지를 확인하면서 뒤에 이게 붙었던 내용들이 현장을 가보고 직접 거기에서 얻었던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저희들이 막 그리고 이제 중간에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가 지방소멸대응기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미리 줘서 전문 분야별로 해서 몇 분씩만 드려서 그분들한테 받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이제 1박 2일 워크숍을 하든 회의를 하든 우리 군에 그분들이 미리 좀 자문을 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올 수 있게끔 미리 그전에 자료를 주면 이분들이 물론 아무리 전문가라도 그 자리에서 물론 좋은 정책이 나올 수 있지만 그전에 미리 주면 우리 군에 대한 미래를 더 고민을 하고 오시지 않겠나. 근데 지금 이거 자문 내용을 보면 일반적인 사항이에요. 그리고 정책 방향 사항도 일반적인 내용밖에 없어요. 이거는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전문가들한테 저희들이 또 얼마 정도 또 회의비 수당을 드리잖아요. 그러면 연구의 양에 따라서 또 액수도 틀리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좀 고민을 많이 할 수 있게끔 시간적 여유를 좀 주면 좋지 않겠나. 그러면 우리 군에 대한 좋은 정책이 나오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좀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 이게 일일이 이렇게 봤을 때는 일반적인 상황밖에 안 되는데 정책 방향 사항의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체육건강센터에 수영 경기가 가능하도록 규정을 좀 해달라 이랬는데 반영을, 수영 경기 가능하도록 설계 변경을 했다고 했어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이대호 위원   그러면 수영 경기할 수 있으면 코스가 몇 미터예요? 몇 미터에서 몇 미터로 수정을 한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게 코스 길이를 수정한 것이 아니라 보면 저희들이 수영 경기를 하더라도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풀이라든지 높이가 똑같이 일률적으로 하다 보니까 애들이 실제적으로 이용을 못한다. 그래서 애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풀 높이를 하나로만 일정 정도 하지 말고 좀 낮은 것도 좀 만들자 해서 그거 하고 길이가 우리가 보통 이렇게 수영 하면 이 길이를 너무 선수 쪽보다는 조금 그래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레일을 8레일에서 7레일로 축소를 한 그런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금 자문 내용이나 군정 반영에 대한 거는 이거는 잘못된 것 같은데요. 여기에 보면 “정식 수영 경기가 가능하도록 관련 규정을 반영한 공사 요망.”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오히려 레일을 줄이고 이러면 정식 경기가, 제가 정식 경기 하려고 하는 규정을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50m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정식 경기가 될 수 있게끔 수정을 했다. 설계 변경을 했다 이러면 50m로 반영을 했다는 얘기로 알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은 그게 아닌 것 같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제가 그 정확한, 제가 거기 가서 이렇게 하는 내용은 아니라서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지금 알고 있었거든요.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하고 여기에서 자문위원들이 건의했던 내용하고는 완전히 상이하다. 그거를 잘못 인지하고 계신다. 이거 하나만 봐도 정책 제안하고 자문을 했는데 어떠한 내용인지 꼼꼼하게 살펴볼 컨트롤타워 부서에서조차도 이거를 인지를 못하고 계시면 그렇다고 이거를 담당 부서에서만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답하실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특히 또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행감을 하면서 집행부에서 모든 거를 좀 꼼꼼하게 좀 챙기시고 자료 수집도 하고 하셨어야 되는데 지금 보면 첫날부터 좀 미흡한 게 상당히 많다 그렇게 많이 느낍니다. 어찌 됐든 아무쪼록 우리 군의,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기획감사과가 우리 군 전체의 컨트롤 부서이고 하기 때문에 정책 모든 게 또 기획부에서 다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런 거를 좀 더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있지 않나. 이거를 매번 행감 때마다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작년에도 처리 결과 그냥 완결 여부 여, 여, 여, 여. 그다음에 했으면 이게 어떤 식으로 진행된 것까지도 좀 확인을 하시고 다시 그렇게 가고 있는가도 살펴봐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게 행정사무감사가 상당히 중요한 시기다. 물론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다 옳은 거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저희들이 행정을 받아들이면서 느꼈던 점, 또 민원들한테 받아들였던 점 이런 부분을 집행부에다 건의를 하고 거기에 맞는 부분을 좀 시행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끝났다고 할 게 아니고 내년 때까지 계속 그 부분이 제대로 진행이 됐는가, 그런 부분도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좋은 말씀이시고요. 저희들이 더 꼼꼼하게 챙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1-23쪽에 보면은 홍보 쪽 있죠. 거기 보면 김용임 씨하고 정예경 씨 이렇게 홍보대사로 위촉을 했는데 이분들 위촉 임기를 보면 23년 1월부터 24년 올 12월까지네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김오봉 위원   임기가 2년으로 딱 고정이 돼 있어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연임은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더 할 수는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거기 활동 내역을 보면 상촌면 미용봉사 활동 했는데, 김용임 씨가. 상촌면에 가서 활동을 했다는 소리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KBS 일꾼의 탄생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상촌면 미용봉사 활동을 한 겁니다.
김오봉 위원   상촌면에 직접 가서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김오봉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지금 8대 때 보면 그때는 현숙 씨가 했어요. 현숙 씨가 하면서 보면 활동을 정말로 영동에 와서 많이 활동을 했고 또 거기에다가 이분이 또 영동군에다가 목욕봉사 차를 한 대를 기증도 했고 그랬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김오봉 위원   그런 부분이 있는 반면에 지금 그런데 지금의 김용임 씨하고 정예경 씨에 대한 부분이 대외 이미지 향상이나 국제행사 유치 지원에 대한 부분이 무엇, 무엇을 하셨는지가 전혀 없는 것 같아가지고 지금 활동을 하고 계시는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제 정예경 씨 같은 경우는 금년 4월 달에 끝났고요. 지난해에 이제 국악 엑스포를 하면서 엑스포 유지 추진을 하면서 이분이 이제 대외적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중재 역할을 했고 지금 이제 끝났기 때문에 아마 이번 금년 4월 달까지 만료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완료됐고 그리고 이제 김용임 씨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들이 계속해서 군민의 날이라든지 이런 때 이제 초청을 해서도 저희들도 하지만 나머지도 다른 지금 말씀하신 대로 현숙 씨처럼 그에 버금갈 수 있도록 한번 좀 잘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글쎄요. 그런 부분이 물론 현숙 씨가 이제 잘한 건 사실인데 그러니까 2022년도쯤에서는 사실 우리 축제라든가 이런 부분에도 꼭 참석을 하셨고 많은 홍보를 했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후에는 사실 저희가 9대에 들어와서 이렇게 해보니까 우리 홍보대사라고 딱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 활동을 안 한 것 같아가지고 이런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어, 이분들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집행이 돼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따로 예산은 없고요. 저희들이 이거 하게 되면 우회적으로 이제 지금 말씀드린 홍보라든지 이게 우리 초대 가수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이게 돈을 드리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때그때 모실 때만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따로 이렇게 예산이 책정돼 있는 건 아닙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서 나는 영동군 홍보대사 했으면 그래도 어느 정도 예산을 세워갖고 주면서 좀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 같은 경우도 그래서 이 지역 사회의 어떤 임찬이라든지 임찬도 이제 작년까지는 했어요. 그랬는데 조금 본인이 안 해서 이제 안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본인이 원하고 저희들한테 하면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대사로 위촉을 해서 더 활동을 많이 했으면 저희들도 좋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활동을 하게 만들어야죠. 활동을 하게 하려면 이거 예산을 좀 딱 책정을 해놓고서 어느 정도 고정 저기를 줘야지 이 사람들도 가서 활동을 해달라고도 부탁도 할 수 있고 떳떳하게 할 수 있는데 사실 부르고 행사 때마다만 그렇게 준다고 하면 서로가 어려운 점이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게 저희들뿐만이 아니고 도도 확인해 봤더니 이제 홍보대사에 대한 따로 이렇게 돈을 주고 하는 거는 아마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도 한번 좀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타 시군에도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가능하면 저희들도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면 저희들도 운영하기도 편하고 그리고 그분도 또 저희들 고문 변호사처럼 이렇게 자문료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그분들도 더 적극적으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김오봉 위원   내년에는 특히 이제 국악엑스포가 열리는데 그런 부분을 봐서라도 좀 이런 부분을 예산을 세워서라도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1-4페이지 한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용역을 다양한 쪽으로 주고 있는데요. 사고이월 중에 영동지역 곤충 다양성 연구용역이라는 게 있어요. 이게 2023년에 끝났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활용하려고 연구용역을 했는지 아니면 연구용역이 어떤 내용인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아까 저희들이 투융자 심사한 게 있었는데요. 1-25페이지에 보면 환경과의 곤충 생태체험관 건립이 있습니다. 이거를 저희들이 용역을 주어서 그거에 맞춰서 연구용역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여기에 이 곤충 생태체험관 건립에 곤충 다양성 연구용역이 들어가야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공모 선정을 위해서 사용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거는 그전에 하지 않았나? 이게 이월돼가지고 2023년에 완료하셨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게 처음에 공모할 때는 이 연도가 아니지 않나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지금 이게 23년도에 도에서 23년 10월 달에 투융자 한 사항입니다.
김은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지금 건에 대해서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곤충생태체험관 도에서 네 차례에 걸쳐서 투융자심사를 했는데 재검토로 나왔어요. 그렇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4차. 그러니까 네 차례를 했다는 게 아니라 이제 일수가 1차, 2차, 3차, 4차가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4차에 10월 달에 했다는 얘기입니다, 차수가.
이대호 위원   그런데 재검토로 이게 제가 알기로는 몇 번 걸쳐서 했다고 했는데 재검토로 했을 때 이게 돈이 100억인가, 100억이에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재검토로 나왔으면 이거를 우리 항상 얘기가 우리 군의 사업이 이것뿐만 아니라 좀 더 이제 사업 계획을 아무리 잡았어도 이게 투융자심사에서 이게 도저히 이건 합당치 않다 하면 한번 재고를 해볼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지난번에 예산 심의할 때도 본 위원은 거기에 좀 탐탁지 않은 쪽으로 제가 얘기를 했었는데 과연 우리 군에 생태체험관이 필요한가. 그리고 그 이후에 유지관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이것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인가 의회에서 한 번 견학도 갔다 온 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굳이 이제 제가 이거를 말해서 그러는데 다른 데 우리 군에서 사업하는 거에 좀 투융자심사를 했을 때 이걸 좀 재검토를 고민을 해봐야 된다 할 때는 좀 더 그 사업에 대해서 원점부터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몇 년 동안 제가 의원 생활하면서, 몇 년 동안 그런 사업이 지금 상당히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 그 이후에 보면 운영관리비가 걱정을 한다고들 해요.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앞으로 사업을 할 때 좀 신중하게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한번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동료 위원들이 지금 이대호 위원님도 좋은 말씀하셨지만 사실 이거 지금 재검토 이렇게 했고 사실 보면 100억인데 50억 국비, 도비 15억, 군비 35억이에요. 그렇죠?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환경과에서 이거 진행하는 거예요. 저번에 환경과에서 진행하겠다 이렇게 얘기해서 우리도 영주 곤충생태공원을 한 번 견학한 적이 있었어요, 그 부분을. 거기 갔을 때는 거기는 우리 견학 간 데는 이제 어쨌든 관광 명소가 됐더라 이런 얘기예요, 애들 데리고 올 수 있는. 근데 우리는 지금 곤충체험관이라고 해가지고 한 번 한 거 있죠, 이거 지금?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조류인가 뭔가 키웠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일나라 테마공원 내에.
○위원장 신현광   과일나라 테마공원 내에 한 거 있죠?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사실 그것도 제대로 된 게 내가 갔을 때 봤을 땐 어떻게 망을 쳐가지고 새만 들어와 있는 것 같더라고. 이게 뭐냐 내가 물어봤더니 그러고 우리 사실 봤을 때 지형으로 봤을 때 그래 또 이걸 한다고 해서 100억, 이거 컨트롤타워인 환경과한테 저희들이 얘기하는 것보다는 어쨌든 배정은 기획감사과에서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환경과에 제대로 내려주든지 해야지 도비 좀 따온다 이랬지만 군비에 유지관리비도 엄청나게 들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은 그래도 나름대로의 제대로 갖춰서 하지 못할 바에는 안 한 것만 못하리라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으니까 기획감사과에서 한번 다시 환경과하고도 잘 재검토해서 배정을 할 때 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어 말씀드렸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이게 추가적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아까도 말씀드렸었는데 이게 이제 저희들이 여기서 재검토가 떨어졌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24년도에 다시 한번 투융자심사를 신청을 했습니다, 도에. 도에 투자융자심사를 해서 24년 1월 1차 2월 달에 있었는데 그때는 또 조건부 추진이 나왔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그거에 맞춰서, 말씀하신 대로 위원장님께서 말씀대로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다시 한번 이제 저희들이 재검토를 하는데 참고적으로 그거는 저희들이 조건부 추진으로 이렇게 다시 확정받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니까 우리도 거기에 대해서 그때 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영주의 곤충 거기도 갔었어요. 갔었는데 거기하고 이거하고는 비교의 상대가 되질 않아. 거기는 제대로 돼서 관광 명소가 돼서 관광객 유치가 그만큼 되고 있는데 우리는 과연 저번에 했던,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했던 데 거기다가 어떻게 조금 연계돼서 할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내용이니까 환경과에서는 한다고 진행했고 기획과에서 예산 그냥 잘라서 뚝뚝 두부 자르듯이 뜯어서 주면 되는 거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된다 이런 얘기예요. 그런 거를 좀 면밀하게 생각해서 우리 그때 간담회 때 아마 보고받았을 거예요. 위원님들도 다 받았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머릿속에 감지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니까 그걸 좀 염두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예요. 예산만 따다가 뭐 하면 뭐 합니까? 가보세요, 한번 거기. 망쳐가지고 그냥 장미꽃 좀 있고 그렇더만 그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도 가봤는데요. 하여튼 그런 부분들, 지금 걱정하시는 부분들을 좀 해소할 수 있도록 저희들과 환경과에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예, 그게 이제 어쨌든 공무원분들이 고생해가지고 국비다, 도비다 이래 따왔다 하지만 최종적인 막바지에 투입되는 돈은 우리 군비도 또 투입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렸으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주질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1-28의 보조금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21년도, 22년도, 23년도 보조금 한도액이 나왔는데 272억, 295억, 331억 5천 정도 돼요. 연차별로 좀 늘어났는데 23년도에 이렇게 늘어난 게 비고에 보면 35억 천만 원이 한도액 추가 증액으로 이렇게 됐어요. 저희들이 의회에서 위원들이 항상 말씀에 보조금 한도액을 좀 늘려라, 타파를 하라. 중앙 예산 페널티 먹는 지자체가 하나도 없다 이렇게 했거든요. 이때는 35억이란 한도액을 늘린 이유가 있습니까?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이 한도액을 마음대로, 저희 마음대로 늘리는 게 아니라 이게 이제 한도액이라는 게 전년도의 보조금 총액이 있으면 그 보조금 총액에다가 지난 3년 동안의 예산이 증가를 했으면 그 증가분을 좀 더해서 이렇게 보조금이 확정이 되는데 작년, 2023년 같은 경우도 그에 의해서 297억 정도로 확정이 됐는데 그게 증액을 하려면 불가피한 사항이 있을 때 도의 승인을 얻어서 할 수 있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불가피하게 한 것이 다 알다시피 관광투자 지원보조금이라고 해서 그 투자 지원 보조금이 갑작스럽…, 처음부터 저희들한테 보조금으로 들어왔던 게 아니고 후에 들어와서 불가피하게 도의 승인을 받아서 추후에 넣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많습니다, 다른 때보다. 그리고 24년도에 저희들이 220억 정도로 확 감이 된 것은 행안부에서도, 행정안전부에서도, 행안부에서도 이걸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금액을. 그래서 저희들이 220억 정도만 배정이 돼서 다시 저희들이 그쪽에다 도를 통하고 해서 행안부에 다시 얘기해서 원상태로 다시 복귀를 시킨 상황입니다, 지금.
이대호 위원   원상태면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얼마예요, 한도액이?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297억 정도 됩니다.
이대호 위원   그렇죠. 296억 4700만 원 정도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그런데 이게 23년도에 보면 35억 천만 원 정도의 증액을 했는데 잔액이 3억 3600만 원이 생겼어요. 이거는 보조금 우리가 지원해 줄 데가 없어서 이렇게 잔액이 남은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저희들 보면 위에도 보조 사업이 감소되고 이러는데 그것보다도 보조 사업이라는 게 하려고 하다가 막판에 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사업입니다.
이대호 위원   저게 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다 했다가
이대호 위원   계획은 다 잡아놨는데 마지막에 포기한 사항이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그런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한 2~3월 달에 포기를 하면 중간에 다시 끼워넣으면 되는데 그렇지가 않고 10월 달 되고 11월 달 돼서 갑자기 포기를 하시는 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씩은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대호 위원   지금 이제 올해 자료에 보니까 1회 추경까지 해서 2회 추경의 여유 재원이 한 27억 정도밖에 보조금이 안 남았어요. 그런데 올해도 제가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저희들도 지금 우리 의회 연구단체 조직을 해서 우리가 보조금 한도액을 좀 더 타파를 해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가. 거기에 페널티를 먹을 수 있는 건가 그런 용역 좀 해달라고 저희들이 부탁을 지금 드려놓은 상태인데 매번 제가 매년마다 제가 우리 예산 부서에다가 말씀드리는 게 보조금을 좀 타파를 해서 지금 다른 데 보셨을 거예요. 페널티를 먹은 지자체가 저희들 자료를 찾아보니까 한 군데도 없어요. 그래서 그거를 그렇다고 보조금을 더 늘려가지고 우리 군민들한테 막 써주자는 게 아니고 진짜로 필요한 농민들이 좀 꼭 필요한 가려운 데를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좀 쓸 수 있게끔 한도액을 조금 늘리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걸 여기저기 아무나 달라 한다고 막 주려고 늘려가지고 그런 게 아니고 선심성이 아닌 꼭 필요한 농민들을 위해서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자꾸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이번에는 꼭 좀 고민을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그런 부분들 우리 충청북도 내에서 혹시 초과해서 쓰는 지자체가 있는지도 한번 알아보라고 하고 막 이랬었는데 아마 지금까지 보니까 그런 지자체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또 다른 페널티를 계속 맞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이왕이면 저희들이 가능하면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보조금이라는 게 쓰려면 끝도 없는데 이게 딱 쓸 수 있는 품목이 6개로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저희들도 조사를 해서 하지만 특별한 거 아니면 거의 대부분 많이 세워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이렇게 보조금으로 해야만 되는 사업들도 혹시 도라든지 이런 데다 얘기를 해서 조금이라도 100원이든 200원이든 저희들한테 보조를 해주면 그거는 또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가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활용을 해서라도 가능하면 지금 대부분은 많이 해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렇게 노력하고 계시는 건 또 저희들도 인지를 하고 있지만 아까 말씀하셨듯이 도에서 1원이라도 지원을 해주면 보조금에 포함이 안 되는 부분에 또 도에다가 많이 또 건의를 하고 있다는 거는 저희들도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그만큼 또 가만히 손 놓고 있는 게 아니고 열심히 발로 뛰고 있다는 거는 저희들이 알고 있는데 그렇더라도 지금 우리가 다니면서 우리 군민들한테, 특히 농민들한테 많이 좀 아쉬운 부분을 들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보조금을 좀 더 신경을 써달라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과장님, 좀 전에 저희 동료 위원님께서도 보조금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저희 보조금 편성 현황을 보면 분야별로 사실 교육 쪽에 보시면 거의 200만 원, 다른 부분에서 이제 도비라든지 이렇게 내려와서 다른 사업을 하면서 보조금이 안 되어서 보조금으로 편성 안 하고 하는 사업도 있으시겠지만 사실 저희가 요즘 말하는 게 인구 소멸 그리고 지방 소멸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보면 경제 인구가 지금 30, 40, 50대층, 60대까지인데 거의 자녀를 키우고 또 아이들을 양육하는 세대들이에요. 그거에서 봤을 때 정말 저희 지금 보조금 비율이 교육이나 이런 쪽에는 정말 미비하다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사실 저희가 이제 지금 저희가 예산 가지고도 저희가 이렇게 용역을 준 게 있는데 거기에서도 저희 군이 정말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교육 쪽 예산이 굉장히 적습니다. 교육 쪽 예산이 적다는 건 젊은 세대들한테 지원되는 예산이 적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선심 쓰기로 막 퍼달라는 게 아니라 저희가 이런 부분에서는 예산을 추후에 또 이제 반영하실 때 좀 심각하게 고민해 보실 필요도 있고 아울러서 덧붙이자면 군민장학금도 지금 아이들한테 지원해 주는 장학금으로 이렇게 저희가 목적을 가지고 모았지만 그 기금이 추후에 아이들 없어지면 줄 부분이 이제 교육 쪽인데 그러면 노인대학 이런 데 줘야 되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이렇게 그동안 많이 이렇게 저축을 했다면 좀 이렇게 소비를 제대로 효율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런 부분에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하여튼 이 교육 부분이 지금 좀 적게 돼 있는데 이 부분은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학회라든지 이런 부분들 여기서 보조금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 듯이 6개 통계목만 가능한 거거든요. 그래서 다른 부분들로 지원되는 부분들 사업비라든지 이런 것들로 들어가는 것들은 여기서 제외돼서 여기 조금 적게 나왔다 이렇게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지금 장학금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저희가 지금 2015년도에 교육경비 지원 사업이 6개 시군 충청북도에 자기들이 이제 지방재정 자립도가 없다고 해서 그때 저희가 주면 페널티를 먹는 그런 부분 때문에 그때 군민장학금으로 했었고 작년부터는 그런 부분이 풀렸잖아요. 그러면서 제가 지금 보면 2015년도에 저희가 제안을 받을 당시에, 마지막 제안 받을 당시가 10억이 넘었었어요, 교육경비 지원이. 근데 이제 10억 정도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잘 알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교육 경비에 대한 부분을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사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좀 더 늘려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2022년도에 비해서 2023년도에 우리가 보조금 폭이 세 건이 상당히 준 게 있고 한 건은 또 거의 한 383% 가까이 늘어난 게 있고 막 이런 부분이 있어서 특히 보면 국토 및 지역개발 부분이 한 60%가 줄었고 보건이 91%가 줄었고 환경이 82%가 준 반면에 또 에너지 부분이 383%가 늘었어요. 이런 부분이 물론 이제 보건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가 끝나서 그 이후로 이제 이런 부분 때문에 준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 에너지 분야의 383%에 대한 부분이 늘은 부분은 이게 어느 거예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아까 말씀드렸던 관광산업 투자지원 보조금이 35억 이쪽에 이제 넣어지다 보니까 조금 늘어났습니다.
김오봉 위원   관광 쪽이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아니 중소 아니 저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가 지금 이게 지금 12억이었었는데 49억으로 뛴 부분, 이거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좀 많이 늘었습니다.
김오봉 위원   관광 쪽으로요.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김오봉 위원   그래요. 또 특히 보조금 이 부분에는 그 나름대로의 각 단체나 농민들의 가장 피부에 와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많이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특히 우리 군이 제가 봐도 좀 잘 못하는 부분이 그런 것 같아요. 학연, 혈연, 지연 이런 부분의 참 인맥이라는 거를 활용을 잘 못하는 것 같아. 왜 그러냐면 우리 영동군 관내에 그래도 도나 세종시나 이런 부분에 많이 포진이 돼 있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을 좀 더 적극 활용을 해서 우리가 그분들을 좀 같이 공유를 한다고 하면 많은 부분이 편하게 더 많은 예산을 받아올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특히 들고 또 특히 지금 소문에는 집행부에서 도에 가서 예산을 받기 위해서 설명을 하고 이렇게 예산을 받기 위해서는 도의원을 좀 활용하는 부분이 상당히 부족하다 이런 얘기가 많이 들려요. 그런 부분에 도의원이 협조를 안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집행부에서 도를 갔을 때 그분을 좀 같이 동승을 해서 이런 사업에 대한 부분을 같이 과로 이렇게 하면 더 많은 효과가 있을 건데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런 얘기가 또 많이 들리고 있고 그런데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 대한 도의원을 좀 활용 좀 많이 하시고 또 우리 군에도 그래요. 군 의회에도 국비를 받든 도비를 받든 이런 부분에 가서 방문을 할 시에는 우리 군 의원들도 적극 동참 좀 시켜서 같이 이렇게 갈 수 있는 계기를 좀 만들어 봐요. 왜 그러냐면 얼마 전에 나도 이제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괴산군에는 의원들이 국회까지 무지하게 찾아간다는 거야. 근데 우리 군은 그런 게 전혀 없잖아요, 지금. 물론 우리가 알아서 같이 다니고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한 점이 있다고도 보지만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을 집행부만이 갈 게 아니고 같이 우리 위원들하고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감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4시12분 감사중지)


(14시22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미래전략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미래전략과장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래전략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선거!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1일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미래전략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미래전략과장 정경순입니다. 먼저 열린 의회 실현과 신뢰받는 의정활동에 매진하시는 신현광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전략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1페이지 공통사항에서 2번,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청년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등 11건의 용역을 추진 완료하였으며 사업 성격으로는 청년센터 건립 관련 2건,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 1건, 일라이트 관련 연구용역 6건, 지식산업센터 건립 관련 2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 예산삭감 및 변경사용 현황에서 청년 월세 지원 사업비를 3차 추경에 5792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사유는 2022년 이월예산으로 집행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음 2-3페이지 변경 예산현황은 인구 늘리기 프로젝트 추진 예산 중 5500만 원을 지속 가능한 전략사업 발굴 용역 추진으로 전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다음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충북 행복결혼공제 사업은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2406만 원의 잔액이 발생하였고,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은 국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8921만 3천 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 잔액은 2회 추경에 반영하여 반납할 예정입니다.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와 고순도 일라이트 지원센터 건립 사업비의 집행 잔액은 집행 시기가 미도래되어 2024년도로 이월하여 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2-4페이지 사고명시이월 사업비 집행 현황입니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비는 명시이월 사업비로 3506만 7천 원을 집행하였고,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의 사고이월사업비는 모두 집행하고, 명시이월 사업비는 12억 8454만 2천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올해 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으로는 사단법인 한국광물학회에 일라이트 학술대회에 2천만 원을 지원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5천만 원 이상 주요사업에 대한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전입대학생 및 군인 상품권 지급에 5425만 원을 집행하고 충북 행복결혼공제 사업에 8802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2-5페이지 전입세대 지원에 6천만 원을 집행하고 청년센터 건립에 18억 6293만 4천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시군 경쟁력 강화 산업부터 마중물 지원 사업까지는 일라이트 기업 지원 사업으로 총 5억 1545만 5천 원을 집행하고,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비는 2023년도 예산 93억 8300만 원 중 4억 1092만 5천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고순도 일라이트 지원센터 건립 사업비는 현재 건축 실시설계를 위한 전 단계인 행정사항으로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이행하고 아직까지 집행액은 없습니다.
  2-6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입니다.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 방안 모색과 준비 철저에 대하여는 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 청취를 추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발굴로 도내 유일 A등급으로 112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 일라이트 연구 용역에 대한 종합하여 정리하고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군에 적용하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활용 계획을 수립하라는 것에 대하여는 우선 먼저 일라이트 연구용역 등에 대한 자료를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공개하여 군민 누구나 활용하도록 하였습니다. 향후 지식산업센터 준공 후 분양시 입주업체를 통해 다양한 제품 개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양수발전 건설과 관련하여 예정구역 지정고시 지연 등에 대한 설명 등 주민 소통 및 안내를 철저히 하고 조직 개편 후 정상 업무 추진에 대한 우려와 복합커뮤니센터 홍보관 건립에 대한 운영 방안에 대한 문제를 대비하라는 것에 대하여는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 고시 후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사업 대상지의 이장 및 관계자 회의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직 개편 이후로도 양수발전소 건설 관련 행정업무를 지원하고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복합커뮤니센터 건립은 지역상생 협력금으로 전환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2-8페이지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 발언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이수동 의원님께서 인구소멸 위기에 따른 청년 소득에 안정적인 수익 구조 시스템을 마련하라는 말씀에 청년 소득에 근본이 되는 취창업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청년들의 소통, 협업, 공동체 활용 공간이 될 청년센터를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위원회 현황 및 운영 실적입니다. 영동군 청년정책위원회를 2회 운영하였고, 일라이트 산업육성위원회는 1회 운영하였습니다. 홍보비 집행 내역부터 다음 2-9페이지 수의계약 현황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2-10페이지 수의계약 요청 사항입니다. 지속가능한 전략사업 발굴 용역 등 12건의 용역을 수의계약으로 계약하였으며, 사업 성격으로는 전략사업 발굴 용역 1건, 청년센터 건립 관련 2건, 지방소멸 대응기금 관련 1건,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및 연구용역 8건이 되겠습니다.
  2-11페이지 민간위탁 현황부터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액 현황은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2-12페이지 중앙부처 공모사업 현황은 2024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a등급을 획득 112억 원을 확보하고 광역기금을 추가하여 최종 127억 2천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 공유재산 관리계획 관련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 부지가 당초에는 4필지였으나 농촌신활력과에서 추진하는 청년 임대주택과 관련하여 최종 2개 필지를 확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동 양수발전소 주변 산림문화휴양 명소 조성계획 수립과 관련해서는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자 하는 대상지에 사유지 매입을 위한 것이었으며, 현재 대상필지 중에 일부이긴 한데 한수원이 매입해 주기를 원하는 농가가 있습니다. 한수원이 잔여필지 매수 후에 군에서 매입할 예정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실적은 인구 교육 및 일라이트를 주제로 하여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2-13페이지 미래전략관 소관 팀별 추진 업무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전략사업팀에서는 4단계 지역균형 발전 사업으로 초강천 빙벽장 관광 명소화 사업과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으로 고순도 일라이트 가공 시스템 구축 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초강천 빙벽장 관광 명소화 사업은 잔도 연결 교량 공사를 착공한 상태이며, 고순도 일라이트 가공 시스템 구축 사업은 매장량 조사를 시작하였습니다.
  2-14페이지 기반 조성 사업으로는 레인보우 힐링숲 가족놀이공원 사업과 용두공원 사면보강 및 경관 정비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두 사업 모두 공사 착공을 한 상태입니다. 인센티브 사업으로 숲 에너지 활성화센터 조성 사업을 총괄하였습니다.
  2-15페이지 공모사업 선정 내역 및 신규 공모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해당 부서에서 제출한 공모사업 금액이 우리 부서가 파악한 금액과 조금씩 차이가 있음을 발견되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자료 작성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모사업에 추진 부서는 미래전략과 및 농촌신활력과 등 13개 부서가 되겠습니다.
  다음 2-17페이지 인구청년팀 업무입니다.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 추진실적으로 동정 어린이 안심공원 조성사업 등 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예정된 공정대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9페이지 인구정책 예산집행 내역 및 인구증감 현황입니다. 인구정책 예산 집행 내역에는 순수 군비가 지원되는 사업으로 전입대상 대학생 및 군인 지원 등 6개 사업에 2022년도에는 1억 6982만 6천 원을 집행하고 2023년도에는 1억 7108만 2천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연도별 인구는 2022년도 말 4만 4956명, 2023년도 말 4만 4195명으로 761명이 감소되었습니다. 월별 인구증감 현황은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0페이지 청년센터 건립 추진현황입니다.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과 공유재산관리계획 의회 의결을 거쳐 충청북도 투자심사 승인을 득하고 설계 공모를 추진하였습니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할 단계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설계공모 당선작에 대해서는 이번 달 의원간담회 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1페이지 일라이트 업무입니다. 일라이트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 현황은 올 2월에 공사 착공하였고 8월에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3층 바닥에 보 슬라브 철근 조립 및 거푸집 제작이 완료되어 49%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2-22페이지 고순도 일라이트 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지식산업센터와의 연계 운영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였고,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및 매장량 조사 1차년도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2-24페이지 일라이트 소재 개발 지원 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소재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사업은 사업비 4억 원으로 2개 기업에 사료 첨가제 및 친환경 단열 내화재 개발에 지원하였습니다. 지자체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사업비 3억 원으로 3개 기업에 입욕제 개발 등 화장품 관련 제품 개발에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2-25페이지 시군 경쟁력 강화 사업은 사업비 1억 900만 원으로 2개 기업에 논알콜 와인 개발 및 고성능 콘크리트 주차 블록 제품 개발에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2-26페이지 마중물 지원 사업은 사업비 1억 원으로 3개 기업에 사료 첨가제 제품 디자인, 화장품 원료 개발, 화장품 패킹 개발, 디자인 제작 등에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2-27페이지 양수발전팀 업무입니다.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추진현황은 2023년도에 추진한 현황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28페이지입니다. 그동안 미뤄뒀던 전원개발 예정구역 지정 고시가 2023년 5월 1일 추진됨에 따라 공사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5월 말에 사전 대비 공사로 추진되는 이설도로 개설 공사가 시작되었고, 수몰 예정지의 이주대책 합의를 이끌어내 7월에 체결하였으며, 본격적인 보상 업무 추진에 앞서 12월에 보상협의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본 공사가 금년도 9월에 예정되어 있어 그전에 전원개발 실시계획 승인을 6월 정도에 얻어야 하는데, 그와 관련된 신청은 2023년 11월에 진행하였습니다.
  2-29페이지 양수발전소 주변 지역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양강면 산막리 산 29-1번지 일원에 약 30ha 정도의 규모로 산림문화 휴양명소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으로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대상지 내 부지매입을 위해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을 득하였습니다. 부지매입은 한수원에 잔여지 매수 이후에 추진할 예정이며, 타 지역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드렸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질의에 앞서 수감을 받는 과장님 및 소장님들은 수감 중 의원님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나 바로 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답변이 어려우신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팀장님들 와 계시니까 승낙을 얻고 질의 답변을 하셔도 되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미래전략과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이수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5월 14일날 이설도로 착공을 했는데요. 정말 이제 양수발전소 드디어 이제 시작을 하는구나 제대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간 이제 보상 문제 또 그분들에 어떤 행정 절차 문제 정말 고생 많이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정말 저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다 보니까 저한테도 많이 했었는데 아무튼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들 그리고 직원분들 많이 다니시면서 설득하고 또 애로사항 듣고 민원 접수해서 처리하고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감사합니다.
이수동 위원   그런데 아쉬운 게 이설도로 착공식 때 좀 불미스러운 일 있었던 기억하시는 거죠? 이설도로 내에 또 연계되는 이장들한테 또 홍보가 미흡했다 그런 게 좀 아쉽고 다른 거 하나는 이제 양수발전소 사업이 지금 시작되면서 아마 어느 단계까지가 계속 민원이 계속 발생이 될 거예요. 그러면 사실 그날도 산막 일부 저수지 앞에 분들이 요구한 사항이 무엇이고 그다음에 요구된 사항에 대해서 지금 양수발전소 지원단하고 또 군에서 해줄 수 있고 또 이거는 좀 다시 검토해 볼 사항이다 이런 것들을 좀 구분해서 저희들한테도 보고를 해주면 좋은데 그게 좀 잘 안 돼요. 왜냐하면 그분들 와서 이제 또 물어보고 이렇게 저희들 하는데 안 되다 보니까 사실은 군수님이 그날 간담회 한 사항 중에 이런 게 쟁점 사항이 있었었는데 그거는 이제 예산으로 어떻게 좀 커버가 가능하고 안 가능하고 이런 거를 좀 저희들한테 얘기를 해 주시면 저희들도 좋은데 그게 좀 안 됐어요. 그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의원간담회가 이제 한 달에 두 번 있긴 한데요. 이제 최대한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고요. 그날 착공식에 와서 보셨겠지만 산막1리 주민분들께서 교통을 통제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행사가 끝난 다음에 주민 대표들과 만나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 전날 착공식이 있기 하루 전날 레미콘 차량이 100대 이상 통과를 하다 보니 너무 과속으로 다니고 농기계는 과속 속도가 너무 느린데 레미콘 차량 속도는 너무 빠르다 보니 사고 위험성이 있다 그러면서 이제 저희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있다 이런 거기에 대한 대책 마련을 해달라 이런 요구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제 가속 방지턱 얘기가 나왔었고요. 근데 과수농사를 하시는 분들은 또 과속방지턱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제 그다음에 논의된 것이 이제 구간 단속으로 이제 거리를 제한하는 그런 것이 됐는데 그 구간 안에 노인보호구역이 좀 있잖아요. 구간 단속을 하게 되면 보통 60km로 제한을 하게 되는데 그분 주민분들은 한 30km 정도로 제한을 해달라는 요구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외에 도경하고 교통안전공단에서 현장 점검을 했을 때 구간을 정해서 교통 거리를 제한하는 것보다는 산막1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양방향으로 이제 과속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렇게 제안을 주셔서 주민들도 그 부분은 좀 이해를 하셔가지고 그렇게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또 다른 민원은
이수동 위원   과장님 계속 되는 거는 나중에 정리돼서 이렇게 해주시고 제가 좀 한 가지 아쉬운 거는 저희가 모 신문에서 4월 22일자 이설도로 공사 현장 간 이제 공사하면서 물 뿌리고 이렇게 하잖아요. 바닥에 먼지 날리지 말라고 그 물하고 해가지고 흙탕물이 이제 이렇게 어떤 정화 과정이나 그런 거 없이 그냥 하천으로 다 흘러들어가서 문제가 있다 이렇게 지적이 나온 내용이 있어요. 그거 알고 계세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이수동 위원   그거 본 다음에 좀 혹시 확인해 보셨나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현장에 가서 이제 확인을 했는데 현장에 갔을 때는 저희가 봤을 때는 그런 사항을 확인할 수가 없어서 이제 그 순간에는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주민분들도 흙탕물이 내려오면 농사짓는 데 또 농약을 살포하는 데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을 주민분들이 직접 단속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이수동 위원   보통 이렇게 큰 공사를 하게 되면 보통 생기는 보통 일반적인 문제점이 있잖아요. 그러면 사실 이게 이런 게 있었을 때 시공사 또 감리 아니면 또 거기 계시는 여러 사업체들이 와서 하고 있잖아요. 그분들한테 사실은 좀 이렇게 한번 모아놓고 이런 게 지금 신문에 나왔고 앞으로도 발생될 수 있는 어떤 그런 사소한 거에 대해서도 한번 미리 좀 과장님이 언지를 주시고 아니면 간담회를 통화하든 그분들한테 할 때에 주민들한테 생길 수가 있으니 차량 과속 문제도 계속 그런 얘기는 나왔었거든요. 그때도 이렇게 언급할 수 있었던 건데 좀 그런 거를 좀 이렇게 꼼꼼히 못 챙기지 않았나 이런 좀 아쉬움이 들거든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더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고요. 지금 현재는 마을 주민들 중에 일부를 이제 기간제처럼 이렇게 고용을 한 상태로 해서 그분들이 수시로 가서 그 상황을 체크하는 걸로 그렇게 이제 협의가 됐습니다.
이수동 위원   아무튼 이게 양수발전소 어쨌거나 시작이잖아요. 아마 저도 민원이 지금도 이제 어느 단계 돼도 계속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여튼 그런 것들을 같이 필요에 따라서 예산을 어떻게 할 거냐에 따른 또 의회도 같이 의결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을 메모해서 같이 저희랑 공유하면서 주면 좋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알겠습니다. 참고로 이제 한수원에서 공사 진행 사항이라든지 그런 탁수가 발생될 우려가 있다든지 아니면 이제 교통이 많아질 우려가 있다든지 했을 경우에 안내 문자를 발송을 하겠다 해서 이제 개인정보 수집을 지금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을 할 때 마을마다 찾아가서 저희가 설명회를 할 예정이고요. 본격적인 일정은 행정사무감사가 종료되고 나면 저희가 동네마다 일정을 정해서 사업 설명을 할 예정입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 건 더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님. 
김은하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희 신활력과에서 또 하나 또 주제가 저희 일라이트잖아요. 우리가 100년 먹거리 고부가가치 성장 동력이다라고 말씀을 많이 하셨고 그리고 그 관련해서 저희가 용역을 엄청 많이 주셨어요. 이제 성분 여러 가지 타당성이라든지 뭔가 어찌 됐든 여러 가지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라고 자꾸 용역을 주셨는데 그중에 좀 궁금한 것 중에 저희가 일라이트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 효과 검증 연구 용역을 좀 길게 좀 줬어요. 이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결과가 이거는 이제 한국세라믹기술원의 공기관 위탁 사업비로 추진한 건데요. 일라이트균에는 효과가 없는 걸로 나왔고요. 일라이트를 대신 적용했을 경우에 일라이트를 처리하지 않은 피부에 비해서 이제 가피가 두꺼워지지 않아서 약간의 효능은 있다. 그 정도가 한 20% 정도 항균 작용이 있는 것으로 이제 보인다 이렇게 나왔고요. 근데 저희가 보통 항균 작용이 있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99.9%가 있어야지만 항균 작용이 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기 때문에 일라이트 균에는 이제 효과가 없는 걸로 그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근데 이제 이것이 나쁘다고 본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항균에 효과가 있으면 미생물이나 다른 것들이 못 살게 되는 그런 거가 되는데 이게 그렇지 않고 균을 아예 없애는 게 아니고 한 20% 정도만 있기 때문에 좋은 균은 오히려 배양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기 때문에 사료나 비료에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에서 이제 조금 약간 반증이 됐다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중요 포인트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일라이트가 제일 좋은 게 지금 말씀하신 흡착이라든지 여러 가지 향균 작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인데 그러려면 지금 화장품이 제일 가깝다라고 저희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특히 지금 이 아토피성 피부염 같은 경우는 약간 효과가 있다 그러면 아마 대박이 날 상황이긴 한데 이거 지금 저도 용역을 줬을 때 이게 미리 이 정도 수준, 그러니까 어느 정도 확신성이 좀 있으니까 연구를 한번 해보자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아마 그래서 시작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거는 이제 고려대학교 약학 교수님과 같이 연구 용역을 한 거였거든요. PPT 보고를 할 때 저희도 직접 가서 들었는데 일라이트 균에는 효과가 없는 걸로 해야지 맞는 거다 이렇게 결과가 나왔고요. 대신에 중금속 흡착이라든지 이런 기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토피성 피부 균에만 효과가 없는 거가 나온 거기 때문에 현재는 그렇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러면 다른 쪽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라는 말씀이신가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김은하 위원   근데 저는 이제 안타까운 게 이게 지금 그냥 저희가 잘 모르는 이론학적으로 봤을 때 이 확률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래도 어느 정도 50% 정도가 이제 예측 가능할 때 연구 용역을 좀 맡겨서 이렇게 실행을 했었으면 어땠을까. 그리고 그 앞전에 여러 가지 실험들을 저희가 했었잖아요. 그랬을 때 거의 효능이 예상보다 다 미치지 못했다라는 결과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용역을 줄 때 좀 아쉽지 않나. 또 큰 금액을 주고 있는데 이런 용역을 줄 때 조금 그런 부분을 먼저 선제 조건으로 좀 갈고 기본적인 이게 확률적으로 봤을 때 이건 정말 용역을 해서 이게 개발 가능성이 있다. 그게 또 한 50% 정도 이상을 좀 보고 진행을 하면 어떨까. 그 밑에 일라이트 처리 발아현미를 사용한 식이섬유 강화 제품 개발 연구 용역도 있어요. 요거는 그러면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거는 발아현미 재배 시에 일라이트를 처리한 그런 최종 생산물의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이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인데 이런 것이 현저히 증가하였다 해서 이제 누룽지나 이런 제조 시에 첨가함으로써 식이섬유 증가를 하면 이것이 다이어트 제품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은하 위원   예를 들어서 다른 기본 했을 때보다 몇 프로 이상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나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여기에 이제 제가 이제 결론만 좀 간략하게 적어놨기 때문에 그것이 몇 퍼센트 증가했다. 그거는 추후에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저희들이 영동군에 광물 일라이트가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이 매장돼 있다고 해서 많이 거기에 관련된 지금 건물도 짓고 있고 또 거기에 일라이트를 소재로 해서 뭐가 좋은가 해서 여러 가지 용역도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일라이트 관련된 용역을 여러 건을 줬는데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딱 뚜렷하게 나온 게 제 기억으로는 거의 없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이제 효과가 나올 때마다 그때그때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홍보를 많이 했었으면 또 달라졌을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대호 위원   실질적으로 있는데 홍보를 못 하셨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는 당연히 지금 일라이트 현미발아를 활용한 식이섬유 강화 제품 여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2-2페이지에 있는 거는 국제표준시료 등재를 위한 연구 용역이 조금 대부분이고 그 맨 위에 있는 일라이트 육성 및 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은 이것은 충북연구원을 통해서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일반경쟁 입찰을 통해서 용역을 하게 된 건데 여기에는 단기, 중기, 장기, 로드맵을 제시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광물학적 특성 연구가 먼저 되어야 되고 품위 조사 등을 통해서 결정이 나야지만 활용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동군의 일라이트 표준화 작업도 필요하다 이런 것들이 좀 제시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에 의해서 광산 품위 조사 연구 용역이 진행되었고 이 연구 용역 또한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지만 이 구성원에는 연세대학교 김진욱 교수님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표준시료 등재 업무는 연세대학교 교수님이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최근에도 이제 하와이 학회가 지난주에 있었는데 군에서는 저와 팀장님이 대표로 다녀왔거든요. 예정은 2025년도에 논문을 학회에 제출하고 국제표준시료를 등재하는 절차를 밟을 예정이었지만 되도록 빨리 올 연말까지 논문을 제출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고요. 저희가 거기 학회에 한번 가보니까 많은 부분 다른 나라에서 자연과학에 많은 연구비를 들여서 연구하고 있다 이런 걸 느꼈고요. 연세대뿐만 아니라 동국대나 강원대나 여기에서도 조금 응용과학 쪽으로 해가지고 광물을 활용해 보겠다고 발표한 자료가 좀 있었습니다.
이대호 위원   과장님, 이제 다 좋으신 말씀이고 어찌 됐든 일라이트 소재를 해서 뭐를 활용을 할 건가 하는 그런 연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용역을 지금 많이 주고 있고 그런 또 절차에 맞는 또 용역도 주고 있고 그렇다는 말씀인데 이게 언제까지 이 소재를 가지고 용역을 하는가요? 이게 내가 봐서는 이게 무슨 무슨 대학교 산학협력단 어느 대학교, 대학교마다 산학협력단이 많고 거기에 대한 업체가 여러 가지 있는데 거기에 일라이트 소재 가지고 이거를 한번 해봐야 된다 하면 우리 군에서는 또 혹시나 해서 이때까지 결과물이 없기 때문에 그걸 또 혹시나 해서 우리가 또 용역을 계속, 거의 보면 같은 내용일 거예요. 그 리바이블이 계속 되지 않을까. 그게 좀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린 거고 물론 일라이트 관련된 가지고 우리가 특별하게 연구 용역에 확실하게 활용 효과가 있다. 이게 나오면 진짜 말 그대로 홍보나 우리 대박 나는 거죠. 그런데 과연 용역을 어느 선까지 계속해야 되는가.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도 이제 그런 부분이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2-24페이지부터 보면 일라이트 소재 개발을 위한 지원 사업 추진 실적으로 네 가지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지식산업센터가 준공이 되면 거기에 입주할 기업체들은 여기에 지원되는 사업처럼 상용화 기술 개발 지원이라든지 시군 경쟁력 강화 산업 육성 사업이라든지 마중물 지원 사업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그 기업이 원하는 사업은 기업이 자부담도 하면서 연구 용역을 해주세요 하는 거를 공모를 통해서 선정이 되면 진행을 해야 되는, 이런 방향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대신 우리 군에서는 1년보다는 조금 더 장기적인 조금 멀리 바라보고 용역을 추진해야 되는 그런 용역은 군에서 좀 해줘야 기업들이 그걸 기초로 사업에 투자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대호 위원   물론 용역 중요한 거예요, 과장님. 과장님 말씀대로 용역이 중요한데 이게 과연 용역하는 업체, 그냥 그 말만 듣고 계속 같은 용역을 계속하면 효과가 나지 않는다. 그런 거를 물론 우리 담당 부서의 공무원분들이, 직원분들이 판단을 정확하게 할 수도 없는 부분이지만 아무튼 그런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고 여기 보면 우리가 작년에 행감 지적 사항에 보면 일라이트 관련돼서 어찌 됐든 일라이트 소재로 해서 농업군이니까 거기에 활용 계획을 수립을 해서 좀 활용할 수 있게끔 지적 사항이 있었는데 이제 처리 결과에 보면은 우리 홈페이지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을 해서 어떻게 진행 상황을 하고 있고 홈페이지에 어느 누구나 볼 수 있게끔 구축을 한다고 하셨어요. 근데 옆에 보면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지금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대호 위원   진행 중이죠. 진행 중인데 그 내용을 그거를 보고 내가 일라이트 소재로 돼서 이거를 한번 이거는 내가 한번 활용을 해보겠다. 그렇게 좀 결과물이 좀 꾸준하게 나와야 되고 그리고 아까 우리 2-25페이지 보면 일라이트 소재로 해서 콘크리트 관련 부분에 사업비를 지원을 해준 게 있어요. 천지건업이라고 주차 블록. 근데 이게 과연 일라이트 소재 가지고 물론 이거는 블록이니까 일라이트 소재 가지고 모래 대신 활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했는가 몰라도.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 제품은 뭔가 하면 저희가 주차를 할 때 더 이상 뒤로 물러나지 말라고 이렇게 블로킹 작업하는 거 있잖아요. 그것이 대부분 고무나 시멘트로 그렇게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일라이트를 첨가함으로 인해서 좀 단단하기가 더 강도가 세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은 조달청에 제품 등록이 된 상태고요. 영동군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이 제품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대호 위원   글쎄 일라이트 가지고, 이 우리 좋은 광물 가지고 이 콘크리트 제품을 어찌 됐든 이게 얼마만큼 효과가 있는가 모르겠는데 이 자리에서 더 단단하다. 주차하는 데 더 단단하면 타이어 파손될 수도 있어요. 고무 소재 신소재가 요즘 많이 나오거든. 아무튼 그 부분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보다도 아무쪼록 우리가 의회에서 여러 번 작년에도 지적하고 올해도 지적한 사항은 어찌 됐든 일라이트 소재 가지고 좋은 연구 결과가 나와서 제품이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연구 용역이 필요하다. 그리고 거기에 언제까지 업체에서 요구하는 대로 다 용역을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도 좀 고민을 해서 일라이트 관련된 사업을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부탁 말씀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한숨부터 솔직히 나오는데 과장님, 아까 얘기했던 그런 성분 있잖아요. 우리가 어떻게 화장품을 쉽게 얘기해서 구매를 할 때 이 화장품의 성분이 좋다고 할 때에 정말 여러 개가 있어요. 인간한테 무해하면서 가장 저렴한 거, 그런 거를 사겠죠. 그러니까 이게 근본적으로 진짜 오늘 자 신문에도 전면 페이지가 나왔지만 영동의 100년 먹거리라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부분에서 100년 먹거리인지 같이 좀 홍보가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요. 이걸 통해서 어떤 세입 부분이 는다든지 아니면 이 산업체에 관련된 걸 통해서 인구가 유입된다든지 아니면 또 이거를 위해서 지역 홍보가 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정말 그동안 농업기술센터도 그렇고 여기서 정말 많은 연구 용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미비하고 또 그 성능이 나왔지만 효과와 성능이 나왔지만 기존에 나와 있는 그 성능을 대신할 수 있는 같은 성능, 유사한 많은 것 중에 더 탁월하고 무해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이게 어떤 시장성이 있다라는 그런 결론을 내고 출발을 해야지 되는 건데 그냥 막연하게 일라이트라는 광물이 좋은데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나와 있는 효능으로는 일반 마켓 판매하는 데에서는 못 써요, 그거를 걸려서. 과장님, 이거는 정말 냉정하게 이게 두 분이 정말 유하게 얘기했지만 저는 이 많은 돈을 이렇게 쓰고 연구 용역을 하는데 진짜 이거 맞나. 저희가 최근에 들어서 영동에서 키운 산업이 와인 산업이잖아요. 전에는 포도만 하다가 와인이라는 그런 2차 가공 사업을 통해서 부가적인 수익 더 넓히고 해가지고 정말 많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어느 정도 궤도까지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일라이트라는 새로운 산업을 지금 이제 육성하려고 정말 예산을 많이 투입하고 있잖아. 그러면 우리가 취하려고 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뭐예요? 100년 먹거리가 어떤 걸로 영동 지역 주민들이 뭐를 득을 보는 거죠? 어떤 부분에서?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는 일단 지식산업센터가 준공이 되면 거기에 입주되는 의향서를 제출한 업체가 60개가 넘으니까 그 당시에 이제 의향서를 냈더라도 또 안 들어올 사업체도 있겠지만.
이수동 위원   단체가 들어온다 안 들어온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들어와서 우리 군이 취득하는 이득이 뭐예요, 도대체?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그분들이 사업 아이템이 좋으면 이제 저희가 황간 산업단지라든지 용산의 제2산업단지라든지 이런 걸 지금 구상 중에 있잖아요. 거기에 내가 공장을 설립해 보겠다 이런 식으로 공장 설립까지 가고 거기에서 일자리가 창출이 되고 수입이 되고 그렇게 해서 영동군 인구가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 나와 있는 연구 용역 결과, 저희는 사실 이거를 계속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가야 되는 건 맞는 건데 지금까지 연구 결과 나와 있는데 유한 그런 진짜 어떤 활용성이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한 아직까지 나와 있는 걸로 미비하기 때문에 좀 퀘스천 마크라는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제 저희가 유의미한 연구 용역 결과는 다수 있습니다. 다수 있는데 농업기술센터라든지 농업기술원에서 일라이트를 활용해서 시험 연구한 사업 결과가 유의적 차이가 있다, 없다. 그다음에 그다음에 추후에도 처리 효과를 검토해야겠다. 보통 나중에 더 검토를 해보겠다 이런 식으로 결론을 맺었더라고요, 저희도 찾아봤는데.
이수동 위원   매번 정말 열심히 사업 발굴하시고 또 용역도 하시고 얼마 전에 또 이렇게 멀리 출장도 갔다 오시고 고생하시는 건 아는데 정말 이제 일반적인 그런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봤을 때에는 이게 정말 이렇게 어떤 거를 쏟아야 되는 부분인가라는 계속 의문이 들거든요. 거기에 따른 몇 년간에 걸쳐서 계속 제가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과장님뿐만 아니고 기술센터 센터장님이라든지 연구 용역 결과라든지 정말 이렇게 했는데 용역 보면 저희들이 취득하고자 하는 그런 건 안 나왔단 말이에요. 현재의 기술이 더 발전해서 현재 일라이트를 더 입자를 더 곱게 갈지 않는 이상 현재 상으로는 농작물에 흡착되지 않기 때문에 스토리텔링도 좀 불가합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들었었고 그거 외에 이렇게 용역을 했는데 중금속 흡착하는 부분이 조금 성능이 있다. 근데 중금속 흡착하는 게 기존에 나와 있는 게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 대비 더 뭐냐. 일라이트가 낫기 때문에 좀 이거는 앞으로도 더 추진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냥 뭐 이 정도 성과가 있다 이렇게 해가지고 그걸로는 이후에 우리가 영동의 재정력을 갖다가 계속 투입하는 게 맞는 건지 대외에는 일라이트가 영동의 100년 먹거리라고 계속 홍보를 하고 있는데 어떤 걸로 100년 먹거리가 되는지도 같이 수반이 돼야 되는데 그런 건 없이 그냥 막연하게 일라이트가 전 세계에 가장 많이 매장돼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통해서 예산을 투입하고 있어가지고 이게 100년 먹거리 되겠다. 이건 너무 막연하잖아요, 이렇게 되는 게.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일라이트의 특성이 중금속을 잘 흡착을 하고 그런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업 아이템을 내가 이런 게 가지고 있는데 이게 가능할까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면 가능할까요? 이렇게 의향을 묻는 그런 사람들이 좀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농사지을 때 농작물 농약, 비료 이런 것들에도 중금속이 있다 보니 부직포를 그냥 밭에 쭉 깔아서 그런 것들을 흡착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내가 아이템으로 이렇게 개발하고 싶은데 이런 것들 지원받을 수 있나요라는 걸 묻는다든가 스포츠 의류의 땀 흡수나 이런 것들을 일라이트가 들어갔을 때 의류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아이디어를 저희한테 계속 주시고 그냥 불특정 다수거든요. 전국에 있는 업체들이 오셔가지고 저희한테 그런 문의를 하고 대신 저희는 여기 영동군으로 좀 이주를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그분들은 당연히 그거 된다고 하면 나는 당연히 이주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써는 과도기적인 단계이지만 지식산업센터가 준공이 되고 그런 입주하시는 사업 성격이 다 다르겠지만 거기서 화장품을 만들든 의류를 만들든 농약 비료를 만들든 사료를 만들든 어떤 거가 되더라도 일라이트가 좀 들어가게 되면 그거로 인해서 공장이 설립되고 이렇게 해서 영동 지역 경제에.
이수동 위원   과장님, 제가 매년, 아까도 말씀드렸었지만 정말 이렇게 일라이트에 문제 제기를 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것에 대해서 제가 조금 어떻게 보면 좀 태클을 거는 것 같아가지고 죄송한 마음이지만 지금까지 나와 있는 걸로만 놓고 솔직히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해야 돼요. 군은 모 중앙정부에서 지방교부세 내려오는 걸로 지속적으로 쓰기 때문에 하지만 사기업 입장에서 보면 벌써 버렸어요, 경제성이 없는 걸로 봐서. 물론 이제 정부이기 때문에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광물학회 가서 가장 포인트는 이 일라이트라는 게 희토류성으로 값어치성이 있느냐 없느냐 객관적으로 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어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 일반적인 사기업 마인드라고 본다면. 뭔가 의미 있는 성과는 조금씩 조금씩은 찔끔찔끔 나오는데 이거를 기존에 나와 있는 기존 기성 제품하고의 대비성 대비 사업성이 떨어진다면 계속 끌고 갈 의미가 있나. 물론 그분들 입장에서 아까도 얘기하신 그 기업들이 오셔가지고 하는 게 그분들이 순수하게 돈을 대셔서 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자기들이 해볼 테니 지원을 해달라. 자기들이 해볼 테니 연구 용역 하겠다. 이런 거 아닌가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아니요. 그런,
이수동 위원   저는 이제 그런 부분에서 조금은 객관화를 할 필요성이, 일라이트라는 거에 대해서. 이게 진짜 어떤 여러 광물 중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어떤 희토류성에 희토류에 어떤 값어치가 있다. 그럼 당연히 해야죠. 당연히 해야 되고 그걸로 통해서 우리가 취득할 수 있는 거를 더 뭔가 더 연구 용역을 해야 되는데 지금 이게 용역을 해서 연구를 한 게 꽤 됐잖아요. 정말 많이 했잖아요. 연구 용역도 이번뿐만 한 게 아니고. 그러면 지금까지 나와 있는 걸로만 보고 한번 객관화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제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하여튼 자꾸 열심히 팀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고민하시면서 열심히 하시는데 제가 보는 입장에서는 좀 그런 건 있어가지고 조금 객관화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앞으로도 많은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또 특히 2-3쪽에 보면 우리 아까 기획감사과에도 제가 이제 수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인구 늘리기와 또 인구 감소에 대한 부분을 가장 우리 군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참 어려운 실정인데 여기에 지금 먼저 그 부분의 말씀드리기 전에 2-3쪽에 보면 수치가 이게 또 틀린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도 아직 수정이 안 되고 있네. 예산액, 지출액, 변경액, 잔액이 있잖아요. 지출액, 변경액, 잔액을 다 합산해서 예산액으로 책정을 해놓으면 안 되잖아요. 변경액이 그래서 변경액이면 변경액이 1억 1600만 원. 그렇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 부분은 인구늘리기 프로젝트 추진에 예산액이 1억 7100만 원인데 이 중에서 지출한 금액이 8,322만 원이란 뜻이고 이 중에 남아 있는 금액 중에 일부인 5,500만 원을 지속 가능한 전략사업 발굴 용역에 추진하였다. 예산전용을 하여서 사용하였다. 이런 의미로 제출하였습니다.
김오봉 위원   변경이 있잖아요, 중간에. 전체 예산에 대한 부분을.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변경액이 이 예산 과목을 지속 가능한 전략사업 발굴 용역 추진으로 예산 전용을 했다.
김오봉 위원   아니, 지출액하고 변경액하고 이걸 합산을 해놓으면 어떡해요, 이거를.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제가 잘못 이해를 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김오봉 위원   그거 이런 부분이 앞으로 좀 수치에 대한 부분이 지금 행정사무감사잖아요. 감사부분에 이런 수치에 대한 부분이 이렇게 틀려서는 안 된다고 보기 때문에 먼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우리 저기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대응 기본계획 연구용역이 완료되었죠, 지난 8월에? 작년 8월에.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지난해 거 말씀하시는 거죠?
김오봉 위원   예. 근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 현재 이 용역내용 중에 우리 군의 인구정책의 수립이 반영을 할 수 있는 추진 시책은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서 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 용역은 매년마다 이제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공모를 하게 되어 있는데 공모할 당시에 영동군 자원은 이러이러한 것이 있으니까 이런 사업을 응모를 하겠습니다 하는 걸 좀 부각시키기 위한 용역이었기 때문에 작년에 이 용역을 통해서 공모를 하게 됐고 그 결과, A등급을 확보해서 112억 원을 확보하게 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용역 한 부분 자료 좀 부탁을 하고요. 이 용역이 우리군 실정에 맞게끔 좀 이렇게 실질적인 인구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토대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런 거를 앞으로 좀 지속적으로 부탁을 드리고 이 용역 자료 좀 부탁을 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인구정책으로 가야 되나요?
○위원장 신현광   예,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이수동 위원   이제 인구정책 관련해서 요즘에 가장 핫한 게 이제 돌봄 센터예요. 과장님, 이게 이제 물론 가족행복과에도 제가 지속적으로 얘기했었었지만 사실 좀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교육에 대한 지수가 좀 많이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여기 이제 계신 분들의 의사결정을 하시는 실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도 그렇고 다 이제 아이들이 크셔갖고 그런데 돌봄서비스를 갖다가 지금 전국적인 중앙정부에서도 그렇고 각 저기 뭐냐. 지자체에서도 그렇고 정말 되게 신중하게 하거든요. 근데 저는 사실 이번에 도지사가 왔을 때 영동군 현안 및 건의사업 봤을 때 영동군 다함께 돌봄센터 추가 조성 관련해서 1억 3,500만 원짜리인데 이거를 도비를 확보하고 국비를 확보해서 진행하겠다라는 걸 보고 정말 가슴이 먹먹하더라고요. 제가 8대 때부터 시작해서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해서 5분 발언도 얘기했었고 그다음에 추진실적 때 보고했었고 감사 때도 또 이렇게 얘기를 해서 몇 년에 걸쳐서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 돌봄서비스에 중요성을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한 해에 100명씩 태어나는 걸 보고 아, 이건 뭐 할 필요도 없이 자연적으로 감소가 돼서 필요 없겠구나. 근데 이게 지속적으로 지금 학부모님들이 제일 애로사항 느끼는 게 이 부분이고 현재 지금 군청 공무원분들 중에서도 둘째 추가로 태어난 공무원이 일만 생기면 가서 애들 케어하는 것 때문에 제대로 나오지도 못해요. 근데 이거의 중요성을 못 느끼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 같으면 만약에 예산을 총괄을 하시지만 심천의 게이트볼장 5억은 군비로 신속하게 해도 이렇게 돌봄 서비스 제일 중요하고 시급성이 있는 거에 대해서는 도비로 해서 이렇게 건의를 해달라. 이거 정말 저는 잘못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정말 학부모님들이 제일 바라는 거였고 지금 이거 뭐야. 돌봄 서비스 다함께 돌봄 국민체육건강센터 때 지었어도 그때 당시에 이제 가족행복과 팀장님한테도 이거 갖고 부족하다. 더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도 이거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가 지금에 와서 이제 부족하니까 지금에 와서 수용을 하는데 이거 만약에 한다 하는 의지가 군수님이나 지금 실장님 의지가 있으면 이거 예비비든 뭐든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다른 것들은 군비로 5억씩, 10억씩 하는데 이걸 이렇게 한다? 저는 너무 진짜 솔직히 좀 먹먹하고 이거 진짜 이게 맞나? 이런 고민 제가 하는데. 인구정책 관련해서 우리가 제일 주안점을 둬야 되는 게 애들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그런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나. 이거 만들어줬는지 그거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되는데 아까도 군정자문단의 교육파트 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구성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교육에 대해서 필요한 거에 어떤 그런 현안을 전혀 담지를 못하세요, 제가 볼 때는. 저희가 영동군이 동남4군과 옆에 인접 무주군과 비교했을 때 교육특구 지정에 대한 그런 연구용역도 이번에 최근에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교육에 대한 이런 감성 지수가 저희들이 정책 개발을 하고 군의 중요예산을 갖다가 하고 군수님의 어떤 그런 공약사항에 들어가는 거에 타 지자체에 비했을 때 제가 볼 때 상당히 좀 낮아요. 또 그리고 건의를 하고 얘기를 해도 받아들이는 게 너무 미흡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저희가 여기서 지금 소멸기금으로 해서 공모사업 신청하는 것도 보면 그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지금.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이제 소멸대응기금으로 공모사업 신청을 할 때 해년마다 조금 기준이 달라집니다. 그전에는 4등급으로 해서 S, A, B, C등급이었다가 이제 올해부터는 또 2개 등급으로 바뀌어가지고 우수는 160억을 지원하고 양호는 72억을 지원하게 되는데 작년에는 어찌 되어도 C등급에 들어가도 발표할 기회는 줬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그렇게 되지 않고 일단 서류를 먼저 제출을 하면 거기에서 서류상으로 잘 된 16개소만 지자체를 발표를 하게 하고 16개 중에서 반은 또 탈락시켜요. 8군데만 우수를 주고 나머지 지자체 81개는 다 양호로 72억을 받아가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했던 사업을 얼마나 많이 집행을 했느냐. 그 집행률을 보고 또 주겠다고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서 이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부분을 처음부터 이 지방소멸 대응기금에 담는 그것보다는 어느 정도 첫 단계를 시작을 하고 그런 다음에 추가되는 비용을 여기 사업에 담아서 추진했을 경우에 조금 더 진행이 빨리 되고 이쪽 부분에서 조금 더 점수를 얻게 되는 그런 효과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을 염두에 안 두겠다는 것이 아니라 염두에 두고 있고요. 앞으로도 많이 염두에 두어서 업무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제가 이게 가족행복과 파트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거기도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이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언급을 했고 또 중요 예산 및 또 이렇게 공모 사업도 관장하시고 또 인구증가 관련해서 또 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과장님, 실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정말 이 교육적인 부분 아까도 저기 황승연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저희가 교육경비보조금이라든지 그런 거를 다른 지자체보다 적게준다고 하는 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서 다른 데보다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저희들이. 그러니까 이 교육을 바라보는 지수가 중요해서 의사결정을 하고 예산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 이런 차원이기 때문에 실장님하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거 돌봄서비스 필요하다고 한다 하면 예산이 10억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억 3,500이면 예비비라도 지금 당장 세워서 집행해야 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 지금 놀고 있는 거 아시겠지만 계속 제가 반복된 가족행복과 팀장한테는 반복해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영동읍에 동정리가 완전히 아파트촌이 됐어요. 그래서 여기 어린이 안심공원을 만들어 놓고 보니까 밤에 애들이 바글바글해요, 거기가. 반응이, 호응이 너무 좋아요. 그러면 돌봄서비스의 수요도 이쪽에다 만들면 제일 좋은 거거든요. 그 얘기를 벌써 제가 2년 전부터 계속 줄기차게 했는데 그때도 여기 있는 아파트의 어디 한 공간을 빌려서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 이거 그런 수요가 있으면 그냥 10억이든 15억이든 군에다가 바로 이게 빈 터 지어서 군립으로 지든 뭐든 지어서 하면 될걸 아파트 촌,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한 칸을 빌려서 어떻게 이렇게 좀 체감이 틀리나. 결론은 이제 2년이 지나서 지금에 와서는 이제 1억 3,500으로 다시 한다 하는 걸 보고 정말 줄기차게 얘기를 몇 년간에 걸쳐서, 4년간에 걸쳐서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되는 걸 보고 좀 자괴감이 들어서 이렇게 제가 이 자리에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린 겁니다. 실장님.
○미래기획실장 김해용   예, 이해했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인구정책 관련해서 제가 잠깐. 지금 이수동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인구정책 관련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산 정책이라든지 일단 태어나면 예산지원이라는 것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도 저도 잘 알고 있는데 안타까운 것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인구를 늘리려면 돌봄서비스 정말 중요하죠. 특히 여성분들한테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요새는 같이 다 워킹맘들이다 보니 아이 키우는 게 주 목적이다 보니 그래서 이 부분은 정말 중요하다라고 저는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고요. 여기서 또 곁들여서 하나가 더 중요한 게 뭐냐면 저희가 아직까지도 영동군이 감성 지수가 교육 지수라든지 이 돌봄 지수라든지 또 한 가지 낮은 게 또 하나 있습니다. 일가정 양립에 관련해서 아무도 관심 쓰거나 지원 제도가 있거나 이런 부분들이 하나도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은 여성 입장에서 조금 이해가 제일 빠르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제 경제활동인구가 남성, 여성을 떠나서 이제 그런 성별은 차이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에서 성별 영향평가라는 거를 통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고 이런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 또한 일가정 양립이라는 말을 공무원 시작하면서부터 들었는데 지금까지 쭉 들어오고 있고요. 계속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 부서에도 그렇게 조금 더 배려를 받아야 될 직원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도적으로 그런 것이 뒷받침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이제 말로만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돼야 된다고 하면 법령에서 법에서부터 조금 개정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은하 위원   지금 다른 지역들은 일가정 양립이라든지 돌봄서비스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예산을 쏟아붓고 있어요. 그리고 디테일하게 좀 들어가고 있어요. 근데 영동군은 정말 말씀만 들었지 이게 시책으로 나오거나 제도로 나오거나 이런 게 하나도 없다라는 얘기죠. 그 부분은 진짜 우리가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 기본 조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내 지금 상황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조건이 아닌데 어떻게 인구를 늘리겠습니까? 그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있는 인구 잘 지키자는데 있는 인구 못 지키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좀 디테일한 이런 부분까지 말로만 하지 마시고 돌봄서비스, 일가정 양립 관련해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제도적으로 좀 만들어 주시고 활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다시 한번 당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고민해 보겠다는 말씀밖에 지금 현재는 드릴 수가 없어서, 최대한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제 저희가 인구정책에서 논하다 보면 예산갖고 안 되는 부분들이잖아요, 지금. 왜 안 될까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생각을 해야 되는 거지 고민만 해서 될 일은 아니라는 거라고 저는 꼭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실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더 질의, 그러면요. 주질의 전에 좀 휴식을 갖고 했으면 어떻나 싶어서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하고 40분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5시23분 감사중지)


(15시38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다른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2-19쪽 보시면요. 인구 정책 예산 집행 내역 있잖아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전입 대학생 및 군인 지원 및 해서 쭉 나와 있는데 보면 작년도에 비해, 2022년에 비해 23년도가 엄청 줄었죠. 그런데 쓰레기 봉투값은 되레 많이 올랐죠. 전입 세대나 이런 게 다 줄었는데 전입 세대 쓰레기봉투 지원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인구에 비해서 오히려 쓰레기 봉투가 이제 많이 들어간 부분은 단가가 변경되어 가지고 단가가 상승되어서.
안정훈 위원   얼마나 상승됐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70원 상승되었습니다.
안정훈 위원   70원 때문에 이렇게 많이 된 거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70원 상승되었고 2022년도에는 5만 4000매를 구입을 했고요. 2023년도에는 7만 8000매를 구입을 했습니다. 2만 4000매를 더 구입을 하게 됐고 단가가 70원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쓰레기 봉투는 한 명이 들어오더라도 다 주고 두 명 이상 들어오더라도 주고 하기 때문에 아마 1명이 들어오니까.
안정훈 위원   그러니까 한 명에서, 옛날에는 이제 두 명 했으면 줬는데 이제는 한 명도 준다는 얘기 아니에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한 명이 들어온 세대가 많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경우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그러니까 한 명이든 두 명이든 다 주는 건데요. 아무튼 이거는 인구는 더 줄어들었지만 한 명 전입할 때 두 명이 들어올 수도 있고 세 명이 들어올 수도 있지만 2023년도에는 한 명이 들어온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발생을 하였습니다.
안정훈 위원   23년은 한 명만 많이 들어왔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그럼 그 인구 정책 실책 추진 우수팀으로 평가 포상금액. 이게 뭐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이제 전입을 할 때 제가 아는 지인이 영동군에 이제 올지 말지 고민을 할 경우가 있고 할 때 영동군에 이런 것이 있으니까 전입하세요. 이렇게 해서 제가 홍보를 통해서 전입을 하게 되면 그것이 공무원의 실적으로 해가지고 연말에 우수 팀을, 팀마다 평가를 해서 포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공무원들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공무원이 일반인을 전입시키든지 공무원을 전입시키든지 그건 상관이 없고요. 팀으로 해서 포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몇 명 그 한도가 없고 그냥?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많은 인원이 증가, 그러니까 전입을 했을 경우에 그 순서로 인해서 이제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정훈 위원   다자녀 자조 모임 행사는 어떻게 진행하는 거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거는 작년에 군민의 날 때 저희가 이제 부스를 하나 배정을 받아서 운영을 했는데 그때 다자녀 가족 체험 행사를 했거든요. 클레이 체험 활동이라 그래가지고 이제 두 자녀 이상 가구에 대해서 거기 안에서 체험활동을 하게 해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인구 소멸이 이렇게 됐는데 보면 지금 정책적으로 제대로 집행하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지금 시급한데 보면 지금 생각하시는 게 있는가요, 인구 늘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많이 늘까.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이제 올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고 하면 신혼부부한테 200만 원씩 5년간 지원하는, 1억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시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주택 구입이라든지 전세자금을 대출받았을 때 그 대출금의 이자 3%까지, 연 200만 원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인데 그것이 올해부터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이런 건 뭐 타시군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요, 보면. 제가 봐서는 신혼부부에게 주택이나 이런 거를 많이 해서 좀 저금리 해서 입주할 수 있도록 그런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올해 시작된 사업이 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안정훈 위원   제가 봐서 제일 중요한 게 집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인구 정책에 대해서 이제 여러 각 부서에서 육아서부터 또 청년정책에 대한 또 위원회도 있고 다 인구 늘리기 하나의 일환인 것 같아요. 우리 지금 미래기획과의 영동군 청년정책위원회가 있죠. 이게 전에는 어디 부서에 있었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그전에는 경제과 소관으로 있었습니다.
이대호 위원   경제과에 있었죠. 지금 경제과에 보니까 이제 위원 수가 18명으로 돼 있는데 우리 미래전략과로 오면서, 조직 개편하면서 20명으로 늘었어요. 그게 이제 실장님하고 또 우리 과장님 들어가는 바람에 20명으로 늘었더라고요. 근데 여기에 제가 이게 잘못돼서 지적을 해가지고 다시 수정을 한 부분인데 지금 처음에는 대면 3회로 돼 있는데 이제 이게 예산이 경제과에서 예산이 있었던 거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미래전략과의 위원회 예산은 없어가지고 경제과에 있는 기존에 있는 예산을 7월 26일 날 대면은 그 회의는 경제과에 있던 예산을 쓰신 거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잠시만요. 이 부분은 실무자가 대답을 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 여기에 대한 청년정책위원회의 예산 집행액에 대해서 실무자가 대답을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신현광   예, 그때 그렇게 해 주세요.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장 권경주   인구청년팀장 권경주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23년 7월 26일에 회의에 대한 수당은 저희가 이제 미래전략과로 팀이 독립돼서 오면서 경제과에서 청년 정책위원회 부분에 대한 예산과 별도로 올 수가 없는 상황이어가지고 저희가 2회 추경에 예산을 세우기 전까지 그 사이에 진행됐던 7월 26일 자 회의 관련된 건은 경제과에서 집행된 것이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예산을 2회 추경 때 잡아가지고 별도로 11월 21일은 미래전략과 예산으로 하신 거고요?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장 권경주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 집행액이 35만 원은 우리가 회의 수당이 한 번 회의하는 데 1인당 7만 원이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7만 원입니다.
이대호 위원   그럼 5분이 참석하셨다는 거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여기에서 이제 당연직 위원이 있고 위촉직 위원이 있는데 위촉직 위원 중에 다섯 분이 참석.
이대호 위원   위촉직이 다섯 분만 참석을 해서 35만 원이 지출이 됐다 이 말씀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미래전략과의 위원회가 경제과에서 그쪽으로 가면서 회의를 두 번을 했어요. 여기 자료로는 두 번으로 했는데 거기에 두 번 회의를 하시면서 거기에 대한 청년 정책에 대한 제도라든지 평가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사업 이거를 하게끔 돼 있어요. 그거를 그게 내용이 어떤 거를 평가를 하고 했던 그 부분에 지금 과장님이 말씀을 하실 수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그거를 또 자료로 제출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제출 좀 할 수 있는가 해서.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제가 거기에서 심의하는 기능이라든지 그런 거는 가지고 있지만 그 당시에 회의록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아서 그거는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이게 위원회의 기능이 회의를 하면 얼마만큼 제대로 하는가에 우리가 또 확인도 해볼 필요가 있고 이게 조례에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위원회가 운영이 되고 있는지 이것도 상당히 중요한 거거든요. 청년 정책이 우리 군의 청년 정책이 어떻게 보면 우리 군의 미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또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2-4쪽 좀 보겠습니다. 4쪽 제일 하단부에 보면 전입 대학생 및 군인 상품권 지급이 있죠. 1억 5000만 원이 있네요. 거기에 보면 집행액이 5400만 원이고 무려 잔액이 9500만 원이 남았어요. 그렇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김오봉 위원   왜 이 집행이 저조한 거는 예산을 너무 과도하게 잡은 거예요? 아니면 집행을 집행하는 데 소홀히 한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집행을 소홀히 한 부분은 아니고요. 결론적으로 전입하는 대학생하고 군인한테 1인당 25만 원을 지급하는 거였는데 예산이 좀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과하게 책정됐다고밖에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김오봉 위원   그렇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김오봉 위원   이런 부분을 미리 사전에 전년도에 대한 부분을 고려를 해서 이렇게 좀 인구 수에 비례해서 이렇게 잡았으면은 될 건데 그냥 일방적으로 예산을 잡은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고 앞으로 이런 부분을 꼼꼼하게 따져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알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2-2페이지에 예산 삭감 부분에 청년 월세 지원 사업 5792만 원이 있어요. 이거는 삭감 사유를 보니까 22년도 2월 예산 때문에 본예산에 잡은 거를 삭감을 했다. 제가 자료를 봤더니 추경에, 그것도 3회 추경에 이거를 삭감을 했더라고요. 본예산에 했던 거를 22년도 이월된 거를 이게 바로 또 삭감을 안 하고 22년도 예산을 이월해서 쓰고 있는데 이거를 1회 추경에 삭감을 한 게 아니고 3회 추경에 삭감을 한 걸로 돼 있어요. 그리고 그거 왜 그렇게 삭감을 했는지 좀 우선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이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은 청년 가구 소득이 기준 소득 60% 이하이면서 원가구 소득이 100% 이하일 경우에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지원자가 이 기준에 충족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지원자가 생각보다 좀 없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이대호 위원   아니, 과장님 그 얘기가 아니고 23년도에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이 5,792만 원을 잡았는데 본예산에 그런데 22년도에 이월에 되는 예산을 사용하기 위해서 23년도에 잡은, 본예산 때 잡은 예산을 안 쓰고 22년도에 이월된 사업으로 했어요, 23년도에.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그 사업비가 그다음 페이지 2-3페이지에 보면 청년 월세 지원 사업비 예산액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예산이 국비가 이제 50% 지원되는 사업인데요. 1억 2428만 원 중에서 집행액이 3506만 7000원이었잖아요. 그리고 여기에서도 잔액이 8921만 3000원이 발생하였기 때문에.
이대호 위원   과장님, 제 말씀을 지금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은데 23년도에 잡은 본예산의 예산을 삭감을 하려면 22년도 예산 가지고 이월을 사용을 하려고 결정을 하신 거 아니에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그 예산도 충분하였기 때문에.
이대호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삭감을 3회 연말에 3회 추경에 삭감할 게 아니고 1회 추경에 삭감을 했어야 되지 않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아,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이대호 위원   이해를 하셨어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좀 잘못한 것 같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러면은 또 아까 여기 말한 2-3페이지의 청년 월세 지원 사업에 1억 2,428만 원이죠. 이게 이월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죠? 22년도 예산에. 그러면 22년도 예산이 토탈 얼마 있었어요? 과장님, 시간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22년도 사업에 1억 3,288만 원이에요. 그거를 22년도에 사용한 게 지출액이 860만 원 지출하고 나머지가 1억 2,400만 원 정도가 이월이 됐어요. 그런데 23년도에 집행액이 3,500만 원 정도밖에 안 쓰고 8,900만 원이 남았어요, 잔액이. 그러면 그다음에 사고 명시 이월을 보면 한 번 명시 이월이 됐어요. 그래서 1억 2,400만 원 정도가 이월이 됐고 또 이월 된 거를 23년도에 썼는데 8,900만 원 정도 또 남았어요. 이거는 이월시킨 거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아니요. 이 부분은 저희가 올해 2회 추경에 반영해서 반납할 예정입니다.
이대호 위원   반납을 그러면, 24년도 예산은 별도로 잡았고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이대호 위원   이거를 굳이 2회 추경까지 가는 이유가 뭐예요? 아까같이.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 부분은 이제 집행 잔액이 되는 거고요. 올해 예산은 또 올해 예산대로 또 있기 때문에.
이대호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23년도에 쓰고 남은 잔액이잖아요. 그러면 24년도에 예산을 잡아가지고 그 예산으로 쓰려고 하면 이거는 2회 추경까지 갈 게 아니고 바로 삭감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추경 작업을 통해서만 이제 삭감이 되지 않나요? 반납을 하게 되면.
이대호 위원   그러면 1회 추경에 하셨어야지. 24년도 예산이 있기 때문에 이 예산은 필요가 없으면은 1회 추경에 바로바로 삭감을 해서 그 예산으로 예비비로 가면 그걸 가지고 다른 데 사업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예산 활용을 좀 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거 아까 여기 5,790만 원도 3회 추경까지 갈 게 아니고 예산이 돼 있으면 그거를 바로바로 시기 돼서 처리해가지고 그 예산을 유용을 하는 게 좋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알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번 과장님 이거 좀 한번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2-14쪽에 보면 숲에너지 활성화 센터 조성 사업 해가지고 이게 지금 보면 힐링타운 내에 있는 거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숲 막 이래가지고 LED 쏘고 이러는 데 거기 아닌가?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맞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관광과에서 전번에 한 번 우리 거기 한번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 예산 추경 예산이 3억인가를 더 했는데 그 삭감됐던 적이 있었어요, 아마. 그렇죠? 관광과에서 올라왔었어, 그걸.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지금 이 8억 예산은 저희가 이제 3단계 지역 균형 발전 사업 우수 인센티브 사업으로 사업비 받은 예산으로 추진한 건데 지금 현재 3,600만 원 정도 잔액이 발생을 해서 이 잔액 발생한 만큼 이제 녹화 장치를 구입할 예정이다. 저는 그 정도까지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니까 잘못됐다는 얘기는 뭐냐 하면 거기 관광과에서 또 그걸 한다고 해가지고 우리는 그렇게만 알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도 내가 이제 이 책자를 보다 보니까 또 미래전략과에서 올라왔어. 그러니 이게 어디가 앞인지 뒤인지 내가 모르겠더라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이 사업은 관광과에서 추진한 사업이 맞고요.
○위원장 신현광   근데 그러면 왜 여기에 이게 8억 또 도비 받아다가 이래 했다고 나와 있단 말이지.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이제 지역 균형 발전 사업을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명시를 하게 된 것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래서 명시하게 됐다. 근데 뭐가 잘못됐지, 그래 되면. 그리고 사실 모르겠어요. 어떤 도회지라면 또 그것도 아기들한테나 이렇게 좀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실 우린 전체적인 숲인데 거기에 무슨 막 들어가 보면 정신이 사나울 정도야. 빛을 더 써야 된다 뭐 이래가지고 아마 그때 우리 예산에서 삭감된 걸로 내가 알고 있거든요. 그거만 삭감된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삭감됐죠? 지금 과장님 그거 모르시죠?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예, 삭감된 내용까지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니까. 근데 주체는 여기서 8억 얻어다가 내가 가만히 보니까 다 진행을 했는데 그 사람들 관광과에서 뭘 하겠다라고 또 올라왔다가 또 삭감됐다.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내용입니다. 이렇게 이거 부서별로 틀려가지고 이게 되겠느냐. 이래서 한번 여쭤보는 내용이니까 이런 부분을 잘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다음에 이 자료를 작성할 때 사업 추진 부서를 명시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다른 주질의 있으면 이수동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이번에 전략 사업을 관장하고 계시니까 이번에 도지사님 방문하셨을 때 의회에 와서 얘기했던 게 내년에 엑스포 관련해서 충청북도에서 정말 중요한 행사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어울림센터에도 가보셨었나 봐요. 그 옆에 이제 필요한 부지 도에서라도 살 테니까 빨리 추진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서 저희 위원들한테도 했었고 아마 그때 실장님 들어오셨는지 모르겠지만 부군수도 있고 이렇게 있는 자리에서 필요한 거를 빨리빨리 도출시켜가지고 해라. 도에서 신속하게 지원을 해 주겠다.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저희들 의회에 와서. 그러니까 지금 군수님 같은 경우에도 경제과 재래시장에서도 좀 하려고 하시는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경제과는 경제과 또 레인보우 어울림센터 농촌신활력과는 신활력과 또 거기 말고 축제의 장과 전통시장과 관련된 도시에 대한 어떤 환경 개선 사업 등등 어떤 그런 거를 과에다가 이렇게 예산 필요한 거 도출해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신 적이 있나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저희가 2-3페이지에 있는 지속 가능한 전략사업 발굴 용역을 추진하면서 해당,
이수동 위원   아니, 그거 말고. 그거는 지속가능한 거고 당장 내년에 엑스포를 추진함에 있어서 필요한 사항들을 도에서 지원할 사항이 뭔지 빨리 취합을 해서 말씀을 해주면 도에서 신속하게 지원해주겠다. 그렇게 구두상으로 약속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예를 든 게 어울림센터 옆에 집이 있는 걸 그거 도에서라도 매입을 할 테니까 그거 빨리 추진해 봐라.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의장실에서. 그와 경계 해서 도지사가 그렇게 말한 거에 따른 부서별로 필요한 사항들을 한번 도출해 봐라. 이렇게 한 적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거예요.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아니요. 저희가 엑스포를 대비해서 그렇게 취합한 적은 없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거 실장님, 같이 듣지 않으셨나요?
○미래기획실장 김해용   미래기획실장 김해용인데요. 이것은 그것은 제가 이게 방송으로 나가기에는 말씀 못 드리고 별도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도지사님께서 오셔가지고 청년농업인하고도 약속도 했고 여러 가지 약속이 있는데 그 예산은 어떻게 어떻게 지원을 받을 예정이고 또 어떻게 어떻게 또 예산이 진행될 거라는 것을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미래전략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현광   다음은 행정과 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행정과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행정과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1일 행정과장 성세제.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행정과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  
○행정과장 성세제   행정과 행정사무 감사 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 공통사항. 진정 등 처리 결과에 대한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황간면 원촌리에서 허재원 씨가 마을 이장 해임 심사 요청을 진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서 해임 절차 및 안내를 해당 면에 민원 사항을 전달하였고, 저희 팀장 및 부면장 등이 찾아가서 진정 내용을 듣고 설명을 맞춰 원만하게 해결한 바 있습니다. 2번 용역비 집행 현황입니다. 영동군 직장 단체보험에 1억 6,773만 9,000원을 용역하였습니다. 그리고 독서통신 교육에 3,100만 원, 그리고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에 2억 7,500만 원을 용역하였습니다. 그리고 영동군 정보화 시스템 통합 유지보수에 6억 8,790만 원을 용역하였습니다. 그리고 새올행정 틈새업무 시스템에 화장 장려금 추가 기능에 890만 원을 용역하였습니다. 5-2페이지 충북도민체전에 1,989만 원 그리고 상수관망도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 구축 용역에 1억 4,182만 3,000원 그리고 영동군 홈페이지 부분 개편에 1,988만 6,000원.
이대호 위원   위원장님, 이거 이거를 일일이 다 과장님이 다 설명을 하면 상당히 또 시간적 소비도 많고 위원님들이 어느 정도로 다 숙지를 하고 계시니까 좀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근데 제가 볼 때는요. 간단하게 설명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이거 들어보셔야 됩니다. 진행하세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그러면 조금 줄여서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11억 7,000만 원 그리고 구축 사업 감리 용역에 5,528만 원을 용역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중간 부분에 문자 전송, 알림톡 사용료에 예산 삭감 및 변경 사용 사항입니다. 문자 전송 및 알림톡 사용료에 예산액은 2억 4,360만 원이었는데 지출은 5,262만 1,000원만 집행하고 삭감을 1억 6,000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안전 문자 발송이 많이 감소됐기 때문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변경 사항 인력 운영비, 직급보조비가 변경되었는데 성과상여금이 직급보조비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마게티 파견 공무원 국외출장 여비도 500만 원을 증액하여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외부인 초청 여비도 1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5-4페이지입니다. 이장 건강검진 지원 사업이 500만 원 증돼서 변경되었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은 1,000만 원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도비 집행 잔액 현황입니다. 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 지원에 예산액이 8,400에서 잔액이 211만 9,000원이 발생했고 코디네이터 지원사업 자원봉사자 그것도 724만 6,000원의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5-5페이지입니다.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내역입니다. 중간 부분 자원봉사센터 인건비가 420만 원 잔액이 발생했고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사업에도 280만 9,000원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다음 6페이지는 주민 중간 부분 11개 주민자치위원회 공공서비스 사업에서 426만 6,000원 그리고 충청북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출전 지원에 250만 원 그리고 영동옥천 범죄피해자센터에 1,615만 9,000원이 집행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7페이지입니다.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에 1,557만 1,000원 그리고 새마을 야시장 해서 370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는 잔액이 없어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5-9페이지 주요 사업 예산 집행 실적입니다. MS 제품 GA 계약 프로그램의 설치 7,715만 9,000원이 집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전산기 유지비에 6억 8,079만 원이 집행되었고 컬러 프린터 유지비에 1억 321만 원 그리고 컴퓨터 구입에 2억 4,000이 집행됐습니다. 그리고 통합 백업 테이프 장치 교체에 6,874만 3,000원이 집행됐습니다. 
  5-10페이지입니다. 온나라 시스템 구축에 8억 3,963만 4,000원 집행되었고 그리고 상수관망도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1억 4,182만 3,000원이 집행됐습니다. 죄송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입니다. 2022년도에 영동군 이장 자녀 장학금 대상 자격 관련해서 조례 개정을 완료하였고, 23년 또 전보자 수가 많은 것에 대해서 2년 이상 볼 수 있도록 인사 운영을 하라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좀 이거를 준수하려고 많이 노력을 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무 위탁에 관한 조례에 대해서 업무연찬을 실시해 줄 것을 지적받았는데 저희가 8월 29일에 했고 또 지난해에도 계속해서 매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12페이지 민간 협력, 또 민간단체 보조 사업에 좀 더 다양한 사업으로 예산을 집행할 것을 저희가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업 계획서 검토할 때마다 저희가 중복 사업에 대해서 좀 다른 사업으로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9번 군의회 건의문 및 5분 자유 발언 관련 추진 실적입니다. 2022년도에 황승연 부의장님께서 청소년 담당 부서 인원 보강 및 전문성 확보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 답변으로는 저희가 행안부 인력 확보를 하겠다고 답변을 하였으나 행안부에 요청하였으나 인력 충원이 안 돼서 저희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전문직으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직원으로 일단 보직을 변경하였습니다. 10번 위원회 현황 및 예산 운영 실적입니다. 인사위원회를 21회 개최했고, 공적심사위원회 82회,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 38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3회 서면으로 개최하였습니다. 
  12페이지 영동군 소프트웨어 사업도 과업 심의회를 8회 실시하였습니다. 해당 없는 사항은 생략을 하고 13페이지 15번 수의계약 요청 현황입니다. 직원 단체보험에 1억 6,773만 9,000원을 갖다가 계약하였습니다. 그리고 도민체전 홈페이지 1,989만 원을 계약하였습니다. 
  다음은 5-14페이지입니다. 위탁시설 및 운영비 경상보조 단체 중 인건비 편성 현황입니다. 자원봉사센터 6명의 인건비 2억 2,200만 원 정도를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마을회 2명에 8,400만 원, 민주평통에 960만 원 복리후생비를 계상하였고, 바르게 살기 영동군협의회에 한 명에 3,200만 원 정도를 인건비로 편성하였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자총에는 사무국장 활동비로 6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외 수입 부과 및 체납액 현황입니다. 공금횡령 관련해서 징계 부과금이 26억 2,500만 원이 부과돼서 체납으로 남아 있고, 또 뇌물수수 관련해서 1억 원이 체납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맨 아랫부분 전 직원 대상 교육 실적입니다. 3회를 실시하였는데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과 또 개인정보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5-16페이지 행정과 행정팀 소관입니다. 저희 2003년도 기준 공무원 정원 현황은 720명에 723명이 현원으로 있으며 결원은 플러스 3이 되겠습니다. 플러스 3은 TF팀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겁니다. 
  5-17페이지입니다. 1년 이내 전보자 현황은 저희가 45명이 지금 전보가 2023년도에 됐습니다. 
  5-18페이지 아랫부분 행정종합배상공제 보장 현황입니다. 23년도에 토지 농지 분할 및 지목 변경 시 착오가 있어서 안내를 잘못해서 49만 5,000원을 갖다가 공제에서 보상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익직불금 관련해서 검증기관 부적합으로 잘못 처리해서 120만 원을 갖다가 보상하였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 산림과 소속 기간제가 예초 작업 중 차량이 파손돼서 35만 원, 그리고 또 터미널 주차장 앞에 또 가로수 야간 방제 또 차량이 파손돼서 190만 원 정도가 공제에서 보상이 됐습니다. 서무팀 소관입니다. 맞춤형 복지제도로 예산액 12억 5,000만 원이 포인트로 지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종합검진비 직원 격년제로 지원하는 데 510명에 1억 5,3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그리고 단체보험으로 1억 6,700만 원 그리고 직원 휴양시설 운영 상황입니다.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직원들의 휴양시설을 이용토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수기 하계 휴양시설에는 1억 원을 지원해서 1인당 40만 원씩 197명에게 지원하였습니다. 
  21페이지입니다. 상조 물품과 임산부 직원에게 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5명에게 300인 분의 상조물품, 컵, 젓가락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직장 동호회에는 4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행정정보 공개 처리 현황입니다. 1,722건이 청구돼서 1,113건을 공개하였고 440건은 부존재하여 처리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62건은 욕설 등 미측정된 정보가 요구돼서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공개 처리 내역입니다. 한 4건 정도가 있었는데요. 법적 검토를 거쳐서 개인 사생활이라든지 또 직무상 취득한 정보를 갖다 공개할 수 없는 경우에 대해서 10건 정도를 갖다가 비공개하였습니다. 
  5-24페이지입니다. 민간협력 소관입니다. 민간 사회단체 지원 내역인데 11개 단체에 지원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에 6건, 바르게 살기 7건에 4,840만 원, 한국자유총연맹에 8건, 또 민주평통에 5건, 새마을에 13건 그리고 행정동우회, 민족통일 영동군협의회, 영동옥천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 4건, 보호관찰소협의회 3건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도 11개 단체에 비슷한 사업으로 지원을 한 바 있습니다. 
  5-28페이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내외 지자체 교류 현황입니다. 국내에는 자매결연 도시 7개, 우리 우호협력 도시 1개, 우호협력 기관 3개가 있으며, 국외에는 자매결연 도시 3개, 우호협력 도시 1개를 저희가 교류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실적은 2022년도는 참고해 주시고 30페이지 2023년도에도 저희가 4대 축제 초청 및 농산물 직거래 그리고 자매도시에 방문하여 고향사랑 기부제도를 운영하였습니다. 
  31페이지 국외 도시입니다. 저희가 중국 팡청강시 대표단이 방문했었고, 또 필리핀 두마게티에서도 방문단과 저희 영동군 대표단 부군수님께서 답방하였습니다. 또 베트남에서도 군수님께서 주요 도시를 방문해서 계절 근로자 도입을 체결하여 금년도에 30명이 들어왔습니다. 또 일본도 지난해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가해서 니라사키시간 교류를 텄고 금년도에 와인 축제에 초대되었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필리핀 두마게티 해외 공무원 파견 실적입니다. 복지 7급 김태형 군이 23년도부터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1년간만 파견하고 현재는 중지된 상태입니다. 파견 기간이 종료되어서 더 이상 파견하지 않고 있습니다. 
  34페이지 고향사랑기부금 운영 실적입니다. 2023년도는 2,102건에 3억 4,160만 원을 운영했습니다. 도 내에서는 저희가 2위 실적입니다. 답례품 공급 업체 현황 및 취급 실적입니다. 저희가 14개 업체에서 한 6,200만 원 정도 답례품을 지급하였습니다. 스마트정보팀 추진 실적입니다. 주민정보화 교육을 읍사무소 정보화 교육장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집합 교육 32회, 온라인 교육 12회, 방문 교육 6회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감을 받는 과장님 수감 중 위원들이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바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위원들이 질의를 해서 답변이 좀 어려울 때는 뒤에 팀장님이나 담당 직원들이 답변을 해도 되니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5-28페이지 국내외 지자체 교류 관련해서 영동군에 필요한 계절 근로자 확보에 원활하게끔 또 도움을 주고 또 군수님도 직접 언급을 하셨지만 신안군수의 도움을 받아서 이번에 공모사업 스마트 농정과 200억 공모 사업을 받는 기회를 정말 많이 받았다. 이렇게 언급을 하셨는데 거기 관련해서 고생을 많이 하시고 정말 많은 민간단체 보조금 지급하면서 이해관계를 절충하시느라 고생하셨다.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감사합니다.
이수동 위원   과장님, 5-10페이지 보면 먼저 확인 좀 부탁할게요. 영동군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구축 관련해서 지금 여기에 예산이 15억 중에 집행이 9억 1,0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5-2페이지 보면 2024년 3월 29일 완료가 됐어요. 그러면 전체 예산 11억 7,000에다가 밑에 있는 감리 용역까지 해서 된 거예요? 아니면 이게 15억이 맞는 거예요? 어떤 게 맞는 거예요?
○행정과장 성세제   이게 이제 작년도 예산부터 계속 이월됐기 때문에요. 총 금액은 저희가 14억 4,400만 원 정도 집행했습니다.
이수동 위원   지금 다 집행 완료가 된 건가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거에 따라서 사업이 완료가 됐는데 구축이 돼서 완료된 게 영동 알리미 이건가요?
○행정과장 성세제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이제 아직 시연 계속 2월 달까지 해야 될 거고요. 이제 7월에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거기 보면 저희가 이제 그것뿐만 아니라 데이터 또 재난안전, 건설, 교통, 주민복지 관련해서 주민 서비스 관련할 수 있는 걸 다 소집을 했고요.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소집하는데 그 플랫폼이 어디에 설치되는 거예요? 어디에 영동 알리미에 구축이 되는 거예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맞습니다.
이수동 위원   현재로 그러면 팀장님,
○행정과장 성세제   그러면 이거는 자세히 세부 보고는 좀 팀장님이 설명해도 될까요?
○위원장 신현광   예.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입니다. 저희 데이터 플랫폼 구축하는 거는 영동 알리미는 앱, 어플 하나 일부분의 개발 부분에 들어가 있는 거고요. 기본적으로 데이터 빅데이터 플랫폼 포털 사이트를 구축을 하는 겁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새로운 사이트가 하나 만들어지는 거죠?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그렇죠.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게 사업이 완료된 게 아니잖아요.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지금 현재는 하드웨어적인 부분, 시스템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다 들어와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개발이 지금 거의 완료 단계가 다 됐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저도 이제 이거를 가입을 했거든요. 영동 알리미라는 이 앱이 하나가 생기는 거고 그다음에 또 다른 서치 프로그램 하나가 생긴다는 거죠?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그렇죠. 저희 내부 행정 데이터와 민간 데이터 이번에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데이터 KT 통신사 데이터와 그리고 카드사 데이터를 갖다가 구매를 해서 그걸로 해서 관광이라든지 축제 쪽에 저희가.
이수동 위원   그러면 저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그게 저희들 영동군 홈페이지하고 연동이 안 되는 거죠?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홈페이지하고 별개의 데이터 분석 사이트가 하나, 포털 사이트가 구축이 되는 겁니다. 지금 현재 시범 운영 기간에 있어서 아직 오픈이 안 돼 있는데요. 시범 운영 기간 동안에 완료가 되면 이제 7월 달쯤에 민원인, 일반인분들도 보실 수 있게 그 포털 사이트를 갖다가 개방을 할 거예요.
이수동 위원   그러면 다시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영동 알리미 이거 앱은 끝난 거예요, 이거 자체로?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영동 알리미 앱은 1단계 사업에서는 끝난 겁니다.
이수동 위원   더 이상 여기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되는 건 없는 거죠?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앞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부분이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업그레이드는 다시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 건가요?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그렇죠.
이수동 위원   죄송하지만 뒤에 계신 직원분들 중에 영동 알리미 앱 깔아놓으신 분 혹시 계신가요?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일단은 저기 위원님, 저희 이게 아직은 시범 사이트라서, 지금 공개가 안 돼 있는 상태라서 지금 테스트용으로 저희 직원 위주로, 저희 팀원 위주로 해서 지금 현재 설치가 돼 있는 거고요.
이수동 위원   일단은 제가 사업이 완료됐다고 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 저도 들어가서 좀 이게 효용성이 어떤 건지를 제가 이제 가입해서 한번 봤어요. 근데 일단 영동 알리미만 놓고 보면 이게 1단계 사업이 완료됐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 보면 일반적인 알림 사항인 거예요. 여기에 보면 전체 알림이 있고 내 정보가 된 거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제가 영동군 홈페이지, 영동군청을 제가 이제 핸드폰으로 쳐서 들어가면 제가 느끼기엔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러면 이제 아까도 얘기했던 데이터 관련해서 여기에서 질문지를 넣는 거 있잖아요. 단어를 입력해서 넣어보면 관련 검색어가 없습니다. 영동읍 관련 검색어 없습니다. 곶감 관련 검색어 없습니다. 와인 관련 검색어 없습니다. 현재 1단계 완료된 앱 자체가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정말 많은 예산을 해서 아직 일단 여기는 완료가 됐고 7월 달이 돼야지 되는 거지만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제가 봤을 때에 이 현재 알리미로써의, 앱으로써의 역할이 좀 이게 정말 필요한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현재 우리 군에 분포돼 있는 연령대별 나이로 보면 50대 이상 된 분들이 정말 많잖아요. 이게 공모 사업으로 해서 군수님 공약 사업으로 해서 하긴 했는데 참 실효성 면에서 좀 많은 의문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죄송한데 이거 앱 한번 사용해 보셨나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저는.
이수동 위원   어떠셨어요?
○행정과장 성세제   근데 아직 저희가 직원 교육도 안 했고 지금 7월부터 오픈을 해서 6개월 동안 시범 운영을 할 예정이고.
이수동 위원   아니, 아니 영동 알리미 앱. 영동 알리미 앱 써보셨냐고요.
○행정과장 성세제   가입은 했습니다. 자세히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도 어떻게 보면 과장님 먼저 보시고 이거에 따라서 추가로 뭐가 돼야 되는데 과장님이 여기 가입한 상태에서 내가 이 영동 알리미를 통해서 취득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고 그런 거를 조금 분석을 해서 만약에 차후에 업그레이드돼야 하면 돼야 되는데 과장님 자체도 제가 볼 때는 저만큼 안 보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이제 어쨌거나 서면상으로는 3월 29일 날 완료가 돼 있다고 돼 있지만 좀 미흡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7월 달에 다 완료되면 그때 다시 한번 그때 평가해 보면 될까요, 그러면?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예.
이수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 질의해 주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5-13쪽에 보면, 중간에 보면은 영동군 직원들 단체 보험이 있어요. 여기에 보면은 액수가 그래도 좀 큰데 1억 6,773만 9,000원이잖아요. 이게 입찰이 없을 시에는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지금 돼 있잖아요. 근데 액수가 크다면 큰데 이걸 왜 굳이 수의계약으로 간 건지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이게 재공고를 해서 이게 수익이 별로 안 나기 때문에 아무도 참여를 안 합니다. 저희가 이게 전체 직원에 대한 거기 때문에 한 1,000명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수익이 안 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직원들 다치고 그럴 때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보험사에서 관심이 없어서 저희가 사정을 해서 아마 좀 드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게 제 생각에는 나름대로 액수가 크니까 이게 이제 수의계약으로 해서 몰아주기 한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행정과장 성세제   그렇지는 않고요. 이게 인원이 개개인에 대한 전체 전 직원이다 보니까 직원이 수가 많다 보니까 금액이 이 정도 되는 거지 1인당 따지면 아주 적은 금액입니다.
김오봉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 질의를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저희가 5-15페이지고요. 저희가 항상 공무원들 역량 강화 워크숍을 하잖아요. 그래서 앞전에 있는 우리 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교육을 실시할 때 항상 의무 교육에 맞춘다라고 거기에 그냥 집중하는 게 좀 있는 것 같아요. 저희가 어찌 됐든 워크숍으로 가면 무거운 주제는 안 되겠죠, 당연히 워크숍을 갔는데. 그래도 해마다 뭔가 교육 관련해서 조금 내용이라든지 프로그램이라든지 뭔가 해마다 조금 더 이렇게 진화되는 이런 것들은 혹시 고민을 안 해보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여기 이제 2023년도 워크숍은 저희가 보령에서 2박 3일씩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거고요. 이거는 의무 교육보다는 직원 화합, 젊은 직원들 위주로 좀 재미나게 아니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향으로 했던 겁니다. 그리고 격년제로 2년에 한 번씩만 저희가 이렇게 하고요. 통합 교육을 통해서 저희가 또 의무 교육은 또 별도로 복합예술화관이나 이런 데서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그런 집합 교육을 하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화합 도모를 하든 그게 해마다 같을 수는 없잖아요. 그럼 어찌 됐든 그 안에 화합 도모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 뭐가 약간이라도 됐든 의무 교육도 거기 하지 마시고 해마다의 그런 교육 프로그램을 조금 더 고민을 해보셨냐고 여쭤보는 거거든요.
○행정과장 성세제   역량 강화 워크숍은 저희가 설문조사를 해서 직원들이 선호하는 교육을 위주로 이렇게 하고 있고요. 2박 3일 교육은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오래갔기 때문에 저희가 직원들이 선호하는 교육 위주로만 해서 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그런 교육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주로 제일 1위 선호도는 내용은 뭐였을까요?
○행정과장 성세제   이렇게 모여서 그룹별로 해서 재미나게 하는 교육입니다. 저희가 이제 선정할 때도 좀 우수 교육 프로그램을 제출한 분들을 선정을 해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관 중에서 저희가 선별해서 또 직원들이 직접 선발을 하기 때문에 좀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좀 유치하려고 이렇게 항상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김은하 위원   집합 교육이나 이런 거 할 때 이제 힐링도 좋고 화합도 좋고 여러 가지 좋긴 해요. 그런 부분들 다 고민하시는 건 좋은데 이게 그냥 매년 똑같을 수는 없고 그걸 조금 더 재미있게 이런 것도 있겠지만 좀 그분들한테 직장생활 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한 번 더 고민을 좀 디테일하게 하셔서 업무 역량 강화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대인 관계라든지 그런 부분을 좀 디테일하게 좀 고민을 해 주십사라는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 질의를 받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과장님, 저희가 특히 작년에 민간 협력 보조 사업이 많았어요. 특히 지구 단위 행사가 많았는데 충북 적십자 봉사원 대회가 4,000만 원하고 충북 자유수호 지도자 역량 강화는 1,500만 원 충북지구 JC 회원대회는 1000만 원, 바르게 살기에 충북대회는 3,000만 원. 이거 기준이 거기서 보조금 신청하면 신청하는 대로 주는 거예요? 아니면 뭐 기준이 있는 거예요? 그냥 여기는 4,000만 원, 1,000만 원, 1,500만 원, 3,000만 원. 거기 단체에서 지원해달라고 하는 대로 주는 거예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행정과장 성세제   도 대회다 보니까요. 저희가 이제 타 시군들 그동안에 운영했던 걸 결과 보고요. 어차피 이게 도비도 조금 포함되는 거거든요. 거기에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군에서 보태는 거기 때문에 전년도, 전전년도 참고해서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수동 위원   근데 기준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게?
○행정과장 성세제   근데 인원이 이게 많이 차이가 나거든요. 사실 인원 따라서 아마 저기 보조금액이 달라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게 사실 행사를 하는 데에서는 자꾸 더 많이 달라. 또 현실화시켜달라. 계속 요구가 있는 건 알고 있는데 근데 이거 진짜 좀 기준이 있어야지 어떻게 보면 자부담 부분이 있어야 된다든지 아니면 어떻게 좀 했어야 되는데 그냥 이게 너무 천차만별이잖아요. 4,000만 원, 1,000만 원, 1,500만 원, 3,000만 원까지 저희들이 봤을 때는 좀 너무 그냥 인위적으로 주는 게 아닌가 이렇게 좀 보여지는 모습이 있거든요.
○행정과장 성세제   그렇지는 않고요. 그게 이제 어차피 매년 하던 행사이기 때문에 저희 군에서는 처음이지만 계속 이어오던 행사거든요, 도 입장에서 보면. 도비 기준에서 거의 같이 간다고 보면 되고요. 그리고 또 이게 인원이 가장 큰 부분입니다. 참석 인원이 아무리 단체가 크더라도 참여 인원이라는 게 있거든요, 매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원 따라서 보조 금액이 결정이 되는 겁니다.
이수동 위원   그러면 이제 이게 만약에 차후에 이렇게 집행을 하게 되면 사실은 이런 것 때문에 산출이 이렇게 돼서 됐습니다라는 어떤 그런 좀 서브 자료도 같이 좀 주세요.
○행정과장 성세제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위원들한테 좀 그렇게 이해가 될 수 있게끔.
○행정과장 성세제   예, 알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저희들이 군의 실국장 체제가 언제부터 됐었죠?
○행정과장 성세제   2018년 7월부터 2국 체제였고요. 작년도 7월에 이제 3국 체제로 변환했습니다.
이대호 위원   18년도에 국체제가 됐는가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그때 행안부에서 국을 만들어도 된다고 됐습니다.
이대호 위원   우리 군에서 국으로 만든 지가 18년도부터 만들었습니까?
○행정과장 성세제   예, 맞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 이후에 국 체제에 있을 때하고 국 체제 없을 때 하고의 처음에 출범할 때는 상당히 기대 심리가 컸었거든요. 국 체제로 하면 조직이 탄탄하게 해서 국에서 나름대로 좋은 또 정책도 나오고 각 부서별로 그 국에 관련된 부서가 모여가지고 좋은 대안 제시도 하고 또 일률적으로 우리 군에 대한 예산이나 이런 걸 좀 더 집행을 원활하게 하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기대 심리가 컸는데 얼마 전에 그 인근 우리 지역에서 국 체제, 실국장 체제를 없앤다고 의회에 지금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거 혹시 들어보셨어요, 과장님?
○행정과장 성세제   예, 들어봤습니다.
이대호 위원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한번 고민은 한번 해보셨습니까?
○행정과장 성세제   이제 국이 생기면서 사실 결재 과정이 한 단계가 늘어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결재가 더 길어지고 그리고 보고할 사람이 더 많아지고 이런 부분이 있다고 해서 보은 같은 경우는 그 단점이 있다 해서 아마 이번 7월에 다시 옛날로 환원되는 걸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점만 볼 게 아니라 또 다른 장점이 있거든요. 이게 보면 저희가 3개 국에서 저희 관장을 하고 있지만 부서 간에 요새는 의견이 달리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럴 때 국장님들이 모여서 조정을 하고 또 항상 저희는 국 위주로 회의를 많이 진행하고 있거든요. 거기서 서로 의견 교환이 많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미리미리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이것이 국 체제가 다시 돌아가서 부군수님 지휘 아래서 행정이 다 운영된다면 저희가 부군수님 빼고 41명이라는 과장이 있거든요, 국장님 포함해서. 그분은 혼자서 부서장만 관리해도 41명을 혼자 한다는 거는 사실 거의 안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더 세분화해서 저희도 지금 보건소까지도 국 체제 밑에 이렇게 두고서 의견 조율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어서 이제 저희가 그래서 군수님 권한이 워낙 바쁘시고 하기 때문에 이번 5월에도 저희가 사무 전결 규칙 같은 걸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밑에서 위로 안 올라가고 좀 간단한 거는 밑에서 해결하고 이렇게 하려고 저희가 계속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대호 위원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그런 맨 처음에 국 체제가 금방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체계적으로 가야만 좋다. 그리고 그런 것 때문에 기대 심리가 컸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렇지 않기 때문에 지금 타 지자체에서는 또 다른 쪽으로, 옛날로 돌아가려고 하고 그러면 영동군에서는 지금 제대로 체제가 운영이 된다고 보고 계신다는 얘기잖아요.
○행정과장 성세제   이제 계속 보완을 한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저도 행정과장 1년 정도 됐는데 그때 한번 또 보완을 했었고요. 또 6개월 전에도 한번 보완을 했었고 처음 시행하는 제도다 보니까 자꾸 보완과 수정 관계를 거치는 거고 저희는 도청처럼 행감도 도 국장이 다 하고 이렇게 하거든요. 도에 파견 나가 보면 이게 도 국장이, 저희는 또 체제가 틀리기 때문에 다 안면을 알고 그러기 때문에 너무 군수님한테 집중된 민원이 가기 때문에 그걸 또 국장님들이 해소를 해서 각종 행사나 좀 분담을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또 아직까지 주민분들은 또 저희가 원하는 생각하고 좀 다르기 때문에 군수님을 또 많이 원하고 그래서.
이대호 위원   그래서 이 국 체제가 감으로써 거기에 대한 부서별로 업무 협력도 돼야 되고 그게 원활하게 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국체제로 가면 예전보다 더 부서별로 좀 지장이, 애로사항이 있는 거를 같이 좀 협력을 해서 국장님 체제 아래서 원활하게 시스템이 돌아가야 된다고 보는데 아직까지는 좀 미흡한 점이 또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 지금 그렇게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에 우리도 한번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도 내부적으로 이 시스템을 국장님 체제 아래서 좀 제대로 이어져 나가야 되지 않나. 어떤 방법이 좋은가. 그거를 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사례도 저희가 찾아봐서 또 어떻게 국이 더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지금 과장님이 얘기하신 거는 장점인 부분이고 그 밖에서 보는 단점인 부분은 사실은 이제 국 체제가 되면서 의회에서도 어떻게 보면 국장님에 대한 역할론을 좀 계속 주문을 했었어요. 그럼 그 방법론도 저희들이 제시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주요 현안에 대해서 지금과 같이 만약에 이제 감사를 받는다 하면 담당 국장님이 앞에 계시고 뒤에 이제 팀장님이 계신 자리에 국장님이 계시면서 중요 현안만 보고하고 그다음에 질의되는 것들은 과장님들이 얘기하시고 지금 뒤에 주사님들이 앉은 자리에 팀장님들이 앉아서 하신다 하면 사실 감사도 더 빨리 진행될 수도 있고 어떤 그런 중요 현안, 간담회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해도 되지 않느냐라고 저희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사실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어요. 농담 삼아서 그럼 국장, 저 힘들어서 못해요.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집행부 내부로는 어떤 식으로 그렇게 개선되는 걸 느끼지만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런 게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이제 국장님이 옆에 계시지만 같이 보고받고 같이 설명 듣는 입장이 되신 거예요. 물론 과장님이 못하는 어떤 의사결정에 대해서는 이제 실장님한테 건의도 드리고 국장님한테 말씀을 드리지만 저희들이 체감하는 부분은 좀 그런 게 있고 또 하나는 외부에서 봤을 때 이제 국장 자리가 퇴직을 얼마 앞둔 상임자에 대한 예우로써 하다 보니 임기가 짧게 되더라. 그리고 또 지금 관례적으로 봤을 때 후임을 봤을 때 본인이 좀 일찍일찍 퇴임해서 나가게 되고 그 퇴임해 나간 분의 보은으로써 영동군에 이제 다른 많은 들어갈 수 있는 자리를 그분들이 이제 못한 걸로 해서 간다. 이게 좀 국 체제, 그러니까 이렇게 인구가 10만 미만의 지자체의 국 체제 단점으로 이렇게 공통으로 나는 사항이거든요. 그런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과장 성세제   이제 도 같은 경우는 이제 국장님들이 다 의회에 와서 설명을 하고 이렇게 저도 많이 참석을 했었습니다. 저도 주무팀장까지 참석을 하거든요. 그러면 도의회 같은 경우는 이 질문이 이제 좀 굵직굵직한 거 위주로, 정책 위주로 이제 국장님한테는 묻고 세세한 건 과장님한테 묻는데 저희는 사실 깊이 있게 다 이렇게 위원님들이 다 이제 하니까 국장님들이 답변할 수 있는 그게 참 힘들고 만약에 지금 이렇게 어렵게 몇 년 동안 건의해서 국을 신설했는데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면 사실 이 사무관이라는 제도를 또 늘리기 위한 한 방편도 사실 국을 만든 거였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공무원 사기 진작이나 이런 데에서는 또 국이 있어야지 또 전체적으로 이게 또 사기 진작이나 이제 그게 되는 거고 국장님 입장에서는 더 이제 총괄을 해서 더 이렇게 의회나 이런 데 보고를 좀 큰 거에 대해서 좀 더 하는 정책을 좀 펴면 저희도 좀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수동 위원   이게 이제 군수님이 인사하시는 거에 대한 어쨌든 두 가지예요. 그렇죠. 국장님에 대한 역할론 그다음에 원활하게 임무 수행하게끔 그 기간을 좀 확보해 주려면 말 그대로 퇴직 공무원한테 하지 말고 정말 이렇게 전문성으로 국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을 인사를 하셔야 된다는 그런 얘기가 들어가는 건데 아무튼 말씀하신 대로 집행부 내에서는 장점을 얘기하셨으니까 저희가 얘기하는 또는 외부에서 얘기하는 단점에 대해서도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예, 잘 알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건요. 주 질의하실 위원님. 안정훈 위원님 질의하세요.
안정훈 위원   과장님, 잠깐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5-14쪽 있죠. 이동 빨래차 사업은 13개월로 지정되는 게 왜 그렇죠? 딴 데는 다 12개월씩 끊는데 그러면 13개월로 해서 임금이 되는 거, 나가는가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인건비이기 때문에요. 12개월인데 1개월은 이제 퇴직 적립금이 같이 따라붙으니까 그렇게 표기를 그렇게 한 겁니다.
안정훈 위원   다른 데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럼?
○행정과장 성세제   다른 데는 이제 안에 붙였든지 아니면 퇴직적립금을 별도로 표기하든지 이렇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퇴직금.
안정훈 위원   퇴직금 때문에, 헷갈리지. 다른 데는 다 12개월씩 해놓고 여기만 13개월로 해놓으니까. 잘못 표기된 줄 알았잖아요.
○행정과장 성세제   산출 기초를 이제 그렇게 해서 퇴직 적립금을 별도로 기재했었어야 되는데.
안정훈 위원   따로 해놔야지 이게 누가 봐도 헷갈리잖아요.
○행정과장 성세제   죄송합니다.
안정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대호 위원 질의하세요.
이대호 위원   과장님, 요즘 우리 인근 지역에도 그렇고 읍면에 당직자를 안 쓰고 통합적으로 군에서 하는 지자체가 이제 서서히 늘어나고 있어요. 인근에 제가 자료 받아보니까 무주에도 지금 실행을 하고 있고 또 김천시에도 운영을 하고 있고 우리 충북에는 지금 청주하고 충주 두 군데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가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거기 당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리고 인근 보은에는 그 폐지 여부를 지금 검토 중이라고 이렇게 자료를 받아봤는데 우리 영동군에서는 그게 지금 그 읍면에 당직자가 있을 때하고 있을 때 얼마만큼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하는지 그리고 우리 군에서는 어떻게 좀 검토를 하고 있는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3월인가 하여튼 그때 저희 읍면에서 건의가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내부적인 검토를 한 번 했던 적이 있고요. 청주 같은 경우는 이제 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그러니까 저희랑은 상황이 좀 많이 틀리고 인근에서 이제 조금 당직을 폐지를 했기 때문에 저희도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이게 읍면에 저희가 큰 면적에 당직자가 없다면 일요일 날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할 거고 지금 2025년도까지 이제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당직 안 하는 데는 재난상황실에서 미리 운영 하는 데서 대부분이 당직을 없앤 겁니다. 그러니까 아예 안 하는 게 아니고 재난상황실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24시간 근무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동향 파악을 하고 사건 사고에 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좀 더 장기적으로 검토한 다음에 그렇게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지금 무주에서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럼 우리 군에도 통합관제센터가 있잖아요.
○행정과장 성세제   그러니까 거기에 인력을 배치를 해야 되는데 저희는 25년도까지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2025년도에는 어차피 저희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 이제 인력을 정규직으로 할 건지 시간 선택제로 할 건지 저희도 결정을 해서 2025년도에는 저희도 어떻게 할 건지 같이 검토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때까지는 당직을 유지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대호 위원   지금 현 읍면에 당직자가 있을 때 그렇게 긴급 상황이나 민원이 그렇게 많은가요?
○행정과장 성세제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저희가 이제 당직 근무가 아니더라도 산불 근무자가 계속 있고 또 여름에는 또 물놀이 근무자가 사실 있습니다, 읍면에. 그런데 이게 또 구분이 돼야지 내 책임감이 있는 거지 당직자가 무조건 전화를 받게 돼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또 그게 없다면 그래도 면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계속 수시로 이장님들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볼 일이 있든 없든 내 서류가 있는지 없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문이 닫혔다고 생각하면 굉장한 민원이 아마 쏟아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조금 아직은 유지를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지금 점심시간 1시간 근무를 안 하잖아요. 처음에는 안 했을 때 민원이 엄청나게 발생할 거라고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기간이 되니까 우리 주민들이 다 인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초창기에는 아마 실행을 하기 전에는 엄청나게 민원이 생길 거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인근의 김천에 관련 주민들이나 공무원들한테 여쭤봤더니 처음에는 좀 잘 적응이 안 됐는데 그 이후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거기에 우리 시민들도 당연히 그렇게 인지를 하고 있어서 크게 불편해하지는 않는다. 이렇게 또 의견들이 나오니까 여러 각도로 좀 검토를 하셔가지고 실행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행정과장 성세제   또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또 직원들 입장에서는 또 당직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직원도 꽤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대체휴무가 요새는 있기 때문에 일요일 날 근무하고 이게 사실 대체휴무가 워낙 활성화돼 있기 때문에 인력 운영이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게 당직을 안 하면 오히려 또 근무자는 평일에는 근무자가 많아지기 때문에 그런 또 아이러니한 상황이 있습니다.
이대호 위원   그래요? 일당도 더 많이 생길 거고.
○행정과장 성세제   25년도까지 검토하겠습니다.
이대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어찌 됐든 우리 공무원들 입장에서 수렴을 많이 하셔가지고 뭐가 좋은지 한번 판단을 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이 건하고 그렇게 상이 한 건 아닌데요. 인사 쪽의 질문입니다. 지금 저희가 사실 이제 지방 정부들은 다 인구 소멸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지방 소멸 그런 부분에서 또 이제 출산 정책이나 그다음에 또 인구 유입 정책들을 많이 하잖아요, 과장님. 제가 이렇게 밖에서도 봤고 안에서도 봤지만 저도 이제 직장생활을 한 10년 넘게 했었습니다. 근데 사실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이 꿈꾸는 게 항상 승진, 승급 그런 부분이거든요. 근데 저희 여기 공무원들 같은 경우에 승진하고 승급할 때 육아휴직을 다녀오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보실지 모르지만 자기가 육아휴직 다녀온 기간만큼을 빼고 나서 근무하고 나서 이렇게 승진이나 승급에 반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행정과장 성세제   아주 무관하지는 않지만 참고는 하고 있습니다.
황승연 위원   그래서 저희가 어쨌거나 지방 소멸 시대라고 얘기하고 하는데 사실 아이를 출산하고 또 아이 자녀 양육 때문에 육아휴직을 다녀오고 한다면 그 기간도 저희가 상은 못 주지만 근무에 어차피 이제 근무하는 거에 포함은 되지만 승급하고 승진할 때 그 부분으로 인해서 이렇게 좀 약간 불이익 아닌 불이익이 좀 돌아오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에 어떤 형평성에 맞게 좀 조율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그 부분이 참 민감한 부분입니다. 이제 출산하고 그럼 당연히 불이익 주면 안 되죠. 불이익 안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1학년, 2학년까지 가능하거든요. 이제 그때 좀 쉬러 들어가는 분도 많고 그런데 그동안에 또 못 쉬고 계속 일했던 직원들은 또 입장에서 보면 저 친구는 육아가 아니고 본인 쉬러 들어가는 경우인데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불이익은 절대 주지 않고 그래도 참고는 해서 인사를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황승연 위원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아이가 둘인 젊은 부모들이요. 주말이 가장 싫다고 하고 명절이 가장 싫다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 하나씩 둘 다 케어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분들도 사실 저 같은 경우도 아이 보라고 하면 10분은 보는데 사실 죄송한 얘기지만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기저귀 한 번도 갈아줘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다는 거 알고 저도 귀찮고 해서 안 했는데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생산성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많이 좀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
○행정과장 성세제   저희도 이제 보면 육아를 하게 되면 좀 일찍 퇴근해서, 4시부터 퇴근할 수 있는 권리가 있거든요. 그럴 때 저희 과도 몇 명 있는데 전혀 눈치 안 주고 잘 가도록 저희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운영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 질의하시려고요? 예, 김오봉 위원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과장님, 5-28쪽에 보면 우리 국내외 지자체의 교류 현황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인천 남동구 같은 경우에는 사실 농산물 판매로 인해서 더 활성화가 잘 되고 있고 또 서울 서대문이나 경기도 오산 같은 경우에는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필리핀과 베트남 같은 경우에는 이제 농촌 인력에 대한 부분이 잘 이루어지고 있고 근데 그 외의 지역, 서울 중구나 서울 강남구, 미국 같은 경우에는 거의 실적이 없어요. 이거 저번에 간담회 때도 이거를 한 번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에는 어떻게 이걸 과감하게 좀 정산할 수 있는 추진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그게 좀 강남구 같은 경우는 워낙 자매결연 맺은 지역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저도 이제 그때 팀장할 때 보면. 그래서 다 보니까 좀 저희한테는 소홀한 편이라 저희도 그렇게 좀 우호적이지가 않고요, 지금은. 이제 알라미다 같은 경우는 전임 군수님하고 스펜서 시장하고 워낙 관계가 좋아서 좀 교류가 활발하게 되고 학생들도 간 적도 있고 했는데 거리도 워낙 많이 멀고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는 화상회의까지는 했었습니다, 계속. 그런데 거기도 이제 시장님이 바뀌면서 저희한테 좀 연락이 드문드문해서 저희는 이제 주기적인 서한문은 보내서 관계는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또 매정하게 저희가 먼저 자르기는 또 저희들도 입장에서는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라 그냥 서한문만 왔다 갔다 하고 그런 수준인데요. 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는 참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있는 데에 충실해야지 또 미국까지 저희가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오봉 위원   보면 황간에도 강남의 일부 마을하고 이렇게 교류를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는 강남이라고 해서 다 안 하는 게 아니고 황간의 주민자치에서 프로그램 발표하는 달빛 축제가 있어요, 월류봉에서. 거기에다가 버스를 하나를 대절해서 그렇게 많이 오시더라고.
○행정과장 성세제   삼성1동인데요. 저도 몇 번 가고 했었는데 면장 할 때 갔었습니다. 작은 데끼리는 잘 되는데 이제 강남구라는 데가 워낙 크고 그러기 때문에 좀 영동군에 대해서 이렇게 관심이 좀 없는 것 같아서 저희도 아쉽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저희가 선물 보낸 적도 있었는데 포도 축제 때 되돌아온 적도 있어갖고 그 뒤로는 그때 군수님이 한번 절대 거기와는.
김오봉 위원   되돌아온 적이 있어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백시켰습니다. 우리는 선물을 안 받는다 그래가지고 시장님이 어떻게 백시킨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보내지도 않고 저희도 그런 형편이라는 점입니다.
김오봉 위원   아니, 저는 생각이 좀 달라서 특히 이제 강남구 같은 경우는 가장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잘사는 곳이잖아요. 그랬을 때 정말로 포도라든가 우리 특산물, 농산물을 거기에 판매할 수 있는 그러한 교류를 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게 좋지 않나 싶어서 그래서 말씀을 드렸는데.
○행정과장 성세제   한번 더 타진을 해보는데 거기가 워낙 많은 지역하고 자매결연을 맺어 갖고요. 그런 거를 좀 기피하더라고, 예전에 보면. 좀 안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는데 그때 당시에는 좀 그랬었습니다. 지금도 한번 파악을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안 하려고 하면 그냥 과감하게 청산을 하시든지요.
○행정과장 성세제   예, 알겠습니다. 한번.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른 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세요, 하시고 싶으면.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행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길 당부 부탁드립니다.
○행정과장 성세제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리고 저희들 계속 이어서 읍사무소? 쉴까요? 그래요. 휴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6시56분 감사중지)


(17시04분 감사계속)

○위원장 신현광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영동읍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49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한 출석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사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선서에 앞서 영동읍장님께 알려드립니다. 감사 과정에서 거짓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영동읍장님은 먼저 선서문에 서명을 하시고 나오셔서 선서를 하신 후 선서문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동읍  
○영동읍장 김석주   선서! 본인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24년 6월 11일 영동읍장 김석주.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영동읍장님은 감사 자료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동읍장 김석주   안녕하세요. 영동읍장 김석주입니다. 읍면 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23-1페이지 읍면 행정에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올라온 진정 민원 건의사항은 15건으로 첫 번째와 다섯 번째 건의는 부용리 남성대 아파트 후문에 반사경 설치 요청 건입니다. 신속히 설치 완료하였으며, 두 번째와 네번째 아홉 번째 건의도 동일인으로 반사경과 관련된 건의사항으로 모두 다 해결 완료한 바 있습니다.
  다음 23-2페이지입니다. 민원 사항으로 불법 광고물 철거를 요청하는 첫 번째와 다섯 번째 민원은 현지 확인 후 신속히 철거 완료하였으며, 중간 부분에 오정리 난계공원 환경정비 요청 건도 정비를 완료하였고, 네 번째 주민등록과 가족관계등록부에 이름이 불일치된다는 민원은 영동지원에 질의해서 이름 정정 절차를 안내하였습니다. 23-3페이지입니다. 500만 원 이상 수의계약은 총 64건으로 이 중 공사 수의계약은 57건, 실시설계 용역은 4건, 향토노원관리 유지관리공사 3건을 집행했습니다. 64건에 대한 수의계약 내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7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 추진현황으로 수의계약 현황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전체 57건에 11억 600만 원을 집행하였으며 이월사업은 없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읍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영동읍 업무에 대하여 먼저 주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수동 위원 질의하세요.
이수동 위원   읍장님 행정사무감사하면서 이렇게 읍면장님을 직접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로 한 건 처음인데 아무튼 군에 반첨인 살고 있는 읍에서 부서별로 민원인을 상대하면서 한 노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영동천 하천정비 사업 진행되는 걸 보니까 물론 이제 해당 과에서 주민설명회를 해요. 근데 주민설명회를 하는데. 이게 이제 주민설명회를 한 두 번 정도 거친 다음에 사업을 시행하는데 이게 제대로 전파가 안 돼서 또는 관심이 없어서 안 오다가 시행 중에 생기는 불편함과 민원들을 지속적으로 이렇게 해당 과에다가 넣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 하나는 뭐냐면 이게 물론 관계에 과에서 더 노력을 해야 되지만 어차피 이장들하고 가장 밀접하게 행정을 하는 또는 이장과 반장과 하는 읍에서의 역할이 좀 더 필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설명회 할 때 이장님들한테 더더욱이 간에 우리 언제 몇 월 며칠 하니까 또 물론 이제 이장님들이야 뭐 아무리 얘기를 해도 방송을 하더라도 좀 안 온다 그런 얘기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관심 갖고 이장들하고 또 반장들한테 주지를 시키면 더 낫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 또 저희가 이제 하천 정비사업 삼봉천 또 사업을 앞에 두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와 같은 일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는 반장님과 이장님들한테 주민설명회를 하든 아니면 또 월마다 모이시잖아요. 해당 과에다가 하천정비 사업하면서 생겼던 문제 같은 것들을 좀 그분들한테 더 자꾸 이렇게 주지를 시키는 게 앞으로 이제 해야 될 삼봉천 정비사업에 좀 원활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동읍장 김석주   초기에 설명회를 한 번 가졌었던 것 같은데 지금 그 세부적인 내용이 한 번 나오면 또 한 번 설명회를 하겠지만 저희들 이장회의를 월 두 번씩 하고 있으니까 좀 시간을 내라 하면 저희들이 한 30분 정도 더 할애를 해서 그런 관계를 소상하게 설명할 수 있는 자리를 관련 부서랑 좀 협의를 해서 갖도록 하겠습니다. 삼봉천 하천공사는 특히 계속적인 민원이 교량과 관련돼가지고 그런 높낮이 차이로 인해서 좀 지속적으로 발생이 되는데 실제 시공하고 나면 계속 그런 민원이 발생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에서 좀 서로 교감이 될 수 있도록 설명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좀 한번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해당 과에만 맡겨놓기에는 좀 민원이 워낙 크고 하니까 또 지금 아시겠지만 삼봉천 관련해서 제일 이슈되는 것 중에 하나가 기존 다리를 부수느냐 마느냐 그렇죠? 원래 계획안은 기존 다리를 뒤로 해서 한다는 거거든요. 영동중학교 뒤에 있는 다리 그거 해서 많은 논의가 있어야 진행이 필요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어차피 이장을 관할하시니까 이장 회의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디테일한 민원을 받으셔서 해당 과에 접수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지만 일단 시공이 될 때 좀 문제가 덜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동읍장 김석주   예, 잘 알겠습니다. 역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주 질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은하 위원 질의하세요.
김은하 위원   읍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좀 전에 기획감사과에서 들었던 저희가 자체 감사를 실시를 했어요. 근데 영동읍에서 주의 21건 시정 5건이 나왔어요. 이거는 어디를 떠나서 항상 반복되는 지적 사항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영동읍사무소에서는 어떤 그럼 이런 지적 사항이 나오면 어떤 조치를 하고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영동읍장 김석주   감사 결과가 내려오면요. 그 지적되신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전체적으로 그 사항별로 회의를 또 하고 그와 관련돼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반복되는 지적 사항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지적이 되는 부분이니까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나 팀장들도 이렇게 같이 해서 두 번 다시 지적되지 않도록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직원들한테
김은하 위원   예, 주의를 시키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와서 감사 결과를 보고 자꾸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보직이 순환이 되면 또 정착하기 전에 여러 가지 실수는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미리 누가 어찌 됐든 좀 하셔가지고 지금까지 실수한 것들이 제일 많은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들을 먼저 오시면서 이런 부분 주의하라고 먼저 선행으로 해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그러면 반복되는 횟수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 왜냐하면 제가 봤을 때는 오시면 다 그 앞전에 계신 분의 것을 답사를 하고 컴퓨터에 있는 자료를 보고 계속 일을 하시는 경향이 많으신 것 같아요. 근데 그 안에 못 담을 수 있는 것들도 많으니 기존에 계시는 이제 그래도 팀장님이나 이런 분들께서 전에 선행으로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좀 몇 가지 계속 실수를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들을 모든 직원들이 마찬가지거든요. 이러이러한 부분들은 이것만큼은 실수하지 않도록 뭔가 선행을 먼저 해주셔갖고 이런 부분들을 좀 해결하는 방법이라든가 좀 매뉴얼이 그래도 조금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말씀 한번 드려봤습니다.
○영동읍장 김석주   예, 그런 지적 사항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돼서 연찬을 충실히 하도록 이렇게 지도하겠습니다. 저희도.
김은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이것 좀 질의 하겠습니다. 국장님 저기 옥외 광고 이 광고물은 사실 이것 좀 지저분한 게 많잖아요. 그렇죠? 
○영동읍장 김석주   예,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것 좀 철거를 게시대도 아니고 주변에 시야를 가려서 교통사고에도 문제가 제기가 많이 돼요. 그거 그래서 지금 보면 민원도 많이 들어와 있는데 요거 좀 그냥 며칠 정도 걸어놓나요?
○영동읍장 김석주   옥외 광고물 게시는 15일째 신고를 해서
○위원장 신현광   아니 근데 지정 게시대가 아닌
○영동읍장 김석주   지정 게시대에다만요.
○위원장 신현광   그 외에는 거는요?
○영동읍장 김석주   그 외에 나머지는 저희들이 그 직원이 기간제 근로자가 1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못 보는 지역에서도 많이 붙이고 특히 또 여러 가지 전단지라든지 이런 지저분하게 많이 하고 있는데 최대한 하고는 있는데 조금 미흡하긴 미흡합니다. 하여튼 광고물 정비를 매일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신현광   매일 하고 있는데도 지금 그렇게 많아요?
○영동읍장 김석주   그리고 특히 정치적인 광고물에 대해서는 또 별도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는 손을 못 대고 있고요.
○위원장 신현광   정치적인 광고물은 그건 옥 외에도 상관이 없잖아요. 그렇죠?
○영동읍장 김석주   예, 그런데 거기도 이제 게시하지 말라는 장소가 있습니다. 횡단보도라든지 교통을 방해하는 이런 지역에는 뭐야 그러니까 우리가 직접 철거는 못하고 연락을 해서 다른 데로 이동해서 설치를 해달라고 이런 식으로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럼 그거는 다른 곳 아무 데나 갖다 설치를 해도 되나요?
○영동읍장 김석주   그러니까 그 설치하지 말라는 장소 외에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위원장 신현광   게시대가 아닌데도
○영동읍장 김석주   예, 그리고 전체 면적 따져 보고 하는 건데 읍 같은 데는 광고물 옥외 광고물은 3점까지인가 아마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미관상도 그렇고 보면 뭐 특별한 것도 아닌데 막 갖다 또 붙이는 거 있어요. 그냥 뭐 무슨 그건 처벌이 안 되나요? 뭐 자기들 자체적인 광고 해가지고 찌라시마냥 해가지고 막 벽에다 갖다 남집 벽에다 갖다 다 붙여요. 그거 처벌 안 되나요? 그거
○영동읍장 김석주   그것도 엄밀하게 따지면 과태료 처분 대상입니다. 대상인데요. 저희들이 안 그래도 산업계장님하고 담당자하고 하시는 분 뭐야 건물을 관리하시는 임대료를 줘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관리하시는 분하고 상의도 하고 가서 몇 번 협의를 했었는데 자체 철거를 해달라 하고 했었는데 제대로 안 돼서 저희들이 지금 전단지를 수거한 것만 지금 50L로 한 10개 정도 이렇게 지금 자체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러면 제가 볼 때 참 아파트나 이런 개인 홍보물을 옥 외에 뒀으면 그건 상관이 없겠지만 그 외에 게시한 거에 대해서는 좀 적극적으로 해서 철거를 해줬으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민원 때문인데요. 여기 화신리 느티나무 숲 있죠. 그렇죠?
○영동읍장 김석주   예.
○위원장 신현광   느티나무 숲 거기에 화장실
○영동읍장 김석주   예, 그 민원은 지난해 화장실 오래돼 가지고 거기 새로 해달라고 이렇게 건의가 들어왔던 사항인데 화신리 2리 이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마을자치 사업으로 금년도에 6천만 원을 들여서 준공을 했습니다.
○위원장 신현광   그렇죠. 그러니까 거기도 문제가 좀 있더라고 내가 보니까 그런데 이제 그건 잘 됐네요. 그렇죠?
○영동읍장 김석주   예.
○위원장 신현광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승연 위원 질의하세요. 
황승연 위원   읍장님 저희가 영동읍에서 사실 영동군에 있는 4대 축제가 모두 이루어지잖아요. 영동읍에서 그리고 또 영동읍의 어떤 협력하는 단체들이 굉장히 많고요. 읍에,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이제 또 저희가 2025년 세계국악엑스포가 어쨌거나 영동군 일원에서 개최가 되는데 거기에 또 영동읍이 아마 중심이 될 거고요. 그래서 저희가 엑스포가 됐건 아니면 4대 축제가 됐건 또 저희 주민분들이 항상 민원을 이렇게 제기도 하고 하시는데 사실 이 축제가 또 주민들이 요청하는 부분에서 이렇게 하상으로 내려온 축제도 있고 그리고 또 저희가 힐링타운에서 하는 축제도 있는데 사실 이 축제가 저희 관공서 직원들하고 축제재단하고 축제 관계자들만 하는 축제는 아니에요. 사실은 주민분들도 같이 함께 참여하고 하는 축제인데 항상 민원의 부분에서만 다가서실 게 아니라 저희 읍 주관하는 협력단체에 말씀하셔서 주민분들도 약간의 불편함도 좀 감수해 주시고 같이 해야 축제가 잘 이루어지니까 내년 대비해서 그런 말씀을 좀 기관단체장님들이나 그리고 이장님들한테 꼭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동읍장 김석주   예, 충분히 그렇게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승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김오봉 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오봉 위원   읍장님 내년에 국악 엑스포가 있잖아요. 국악엑스포가 있을 때 물론 국악 엑스포 TF팀이 있지만 읍에서에 대한 대책은 뭐가 있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뭐냐 하면 숙박에 대한 거 있죠. 내년에 엑스포가 열리면 100만 명 정도가 온다 이렇게 지금 집행부에서 얘기를 하는데 그분들에 대한 숙박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생각해 보신 거 있나요?
○영동읍장 김석주   읍 차원에서 여러 가지 대책이라든지 이런 거는 좀 어려움이 있고 저희들은 읍면 단위는 주변 거리라든지 이런 청결 위주 이런 데 같이 참여를 하는 거고 또 여러 가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아는 친지라든지 또 아는 지인들한테 이렇게 홍보하는 역할들. 이런 역할들이고 이제 숙박 말씀하셨는데 숙박 관계는 글쎄 종합적으로 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도 우리 영동읍에 있는, 영동읍뿐만 아니라 영동군 내에 있는 모든 숙박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 다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지금 알고는 있고요. 그리고 그거 안 되면 또 인근에 있는 또 시군까지 또 아마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 숙박 관계는 읍 차원에서는 좀 생각을 해본 적이 없고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 부분 그런 청결 부분 또 홍보 부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자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오봉 위원   그래요. 그 부분도 읍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행사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같이 고려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동읍장 김석주   알겠습니다.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오봉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현광   이 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영동읍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읍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적된 문제점과 대안 제시 사항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기 당부 부탁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 일정에 따라 관광과 국악문화예술과 민원과 재무과 용산면 황간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7시24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
   신현광    이대호    이수동
   황승연    안정훈    김오봉
   김은하
○ 참석공무원
부군수 강성규
미래기획실장 김해용
기획감사과장 박준서
미래전략과장 정경순
행정과장 성세제
영동읍장 김석주
○ 참고인
기획감사과 홍보팀장 김덕영
기획감사과 법무통계팀장 이종수
기획감사과 주무관 황인선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장 권경주
행정과 스마트정보팀장 배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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